일본에서 혼슈, 시코쿠, 홋카이도와 함께 세 번째로 큰 섬 규슈.

 

 

 

 

일본 본토의 남단에 위치하는 규슈
‘우라시마타로’라는 용궁 전설이 전해져오는 ‘나가사키바나(長崎鼻)’를 비롯하여
온천, 또 우리나라 인사동을 연상케하는 유후인(由布院),
용암침식으로 만들어진 아름답고 장대한 타카치호 협곡 등으로 참~~유명합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여행의 별미는 바로 먹는 것이죠! ㅎㅎ
오늘은 그래서 규슈에서 안 먹고 가기엔 너~~~무 아쉬운 장소
4군데를 소개할까 합니다.

지금 바로 Go Go!!




 

 

 

1. 히젠야호텔 - 카이세키 정식

차를 함께 마시는 벗을 초대하여 차를 대접하면서

더불어서 제공하는 식사대접의 한 방식, 바로 '카이세키' 인데요.
가볍게 먹는 음식답게 음식들이 정말 가볍습니다.
이 카이세키는 히젠야호텔 석식에 맛 보실 수 있답니다~~!!


 


카이세키 정식 중에서 압권은 바로 이 유자젤리튀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안 가득 유자의 향이 부드럽게 맴도는 느낌이란~~
음~~~~


 

 




2. 오마츠리 이치방 - 고기뷔페

일본에도 고기뷔페가 있다??
네, 맞습니다. 일본 규슈에도 고기뷔페가 있습니다.
나이에 맞는 금액을 내고 일정시간동안
마음껏!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고기뷔페, 바로 오마츠리 이치방인데요.
불판은 우리나라처럼 계속 갈아주는게 아니라
갈 때마다 돈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고기는 자알~~~ 구워주세요 (^▽^) 





3. 기리시마 로얄호텔 - 뷔페

고원에 위치하여 대자연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기리시마 로얄호텔.
기리시마 로얄호텔의 뷔페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아주 차분한 분위기로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음식들을 한~~껏 먹을 수 있습니다.






4. 츠에타테 히젠야 호텔 - 뷔페

일본음식은 두 가지 즐거움이 있다고 하죠?
바로 보는 즐거움먹는 즐거움.
이 두 가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츠에타테 히젠야 호텔의 뷔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음식의 디테일을 느끼고 싶다면 아래영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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