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2회차 봉사활동이네요.~~!

오늘은 야외활동입니다.^^
두팀으로 나뉘어서 피구와 발야구를 했습니다.

이날은 저두 굉장히 설렜다는.....ㅋㅋ
장소는 이기대에서 했습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실 우리 선생님들의 뒷모습.~~ 든든합니다.!!!

 
아이들에게 팀별로 팀장님이 이름표를 나눠 주네요.~

 


처음 만났을때보다 아이들이 열렬히??? 환영해줘서 기뻣어요..~~
날 잊지 않고 있었다니 감동이야.~~~

 팀장은 기겸 선생님으로
제가 포함 되어있는 초울트라캡틴짱짱짱짱맨팀의 팀원들입니다.!!!!

저희팀은 상대팀에게 진다는 생각을 안하고 아~~주 여유롭습니다.
상대팀입니다. 우~~~~~~~~우~~~~ 굉장히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사진은 피구왕 베스트 컷 BEST3


자세부터 굉장히 특이합니다. 소림권법을 쓰듯이

두손을 공에 받쳐 모아서 던지는 거 같은데요.
이상 진우군이었습니다.

 표정에서부터 한 명을 꼭 잡겠다는 굉장히 집중하는 사진입니다.
저 모아진 입을 보십시오.
공이 찢어질듯 잡고있네요. 마치 무서운 맹수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팔을 보십시오. 마치 곱고 아름다운 학처럼 손목의 스냅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군요. 윤준군이었습니다.

발야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뻥 뻥 공을 차고 잽싸게 달리는 아이들
역시 체력은 너희가 최고다!!!!!!!

 최종 스코어는 6:2 이것도 우리팀의 패배.
영진선생님의 맹활약으로....
(아이들의 활동에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하시다니... 선생님 너무 열심히 하시지 마세요.ㅋㅋ)


  마지막으로 활동이 끝나고 선생님들과 아이들과의 단체 사진^^

다행히 날씨가 비도 안오구 많이 덥지 않아서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사고없이 재밌게 즐긴거 같아 다행입니다.

선생님 수고많으셨어요^^


얘들아 3회차 활동도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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