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표도 준비되어 있고, 다과도 준비되어 있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지난 2월 6일 금요일. 지피디. 나이는 가늠이 안되나 열정만큼은 뜨거워 보이는 이들이 모였다는 제보를 받고 GS강서N타워 8층으로 후다닥 달려가 보았으니. 이 날은 바로 쇼미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리는 날!




 

쇼미 서포터즈는 뭐냐구요?


쇼미 서포터즈는
GS SHOP 쇼미더트렌드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케팅·홍보 방안등을 기획하는 기획자, 영상 VJ, 블로거 등으로 참여하면서 공감되고, 재미있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활동을 하는 고객참여형 서포터즈입니다. 트렌드 마스터는 온 오프라인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홍보, 마케팅 기획 및 운영 활동을, 트렌드 VJ는 크리에이티브한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카스, 페이스북 상에서 영상 홍보 활동을, 트렌드 블로거는 방송 상품의 해피테스터이며, 공감되는, 재미있는, 유익한 컨텐츠로 블로그 활동을 하게 됩니다.



많은 지원자들 중 1차로 50명이 선발되었는데요. 이들 중 최종면접을 거쳐 서포터즈로 활동할 15人이 지난 20일 선발되었습니다. 모든 선발과정을 마쳐서일까. 발대식 현장에 모인 쇼미 서포터즈 15人표정들은 매우 밝아보이죠? ^▽^





발대식 행사는 크게 자기소개를 통한 친해지기 시간과 조편성 이후 저녁 만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쇼미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이날 행사를 누구보다 더 기대한 두 분이 계시다고 하는데요. 성큼성큼 걸어오는 두 분!

바로 동지현 쇼핑호스트김성일 스타일리스트입니다.



 

 

이 날 동지현 쇼핑호스트와 김성일 스타일리스트는 쇼미 서포터즈에게 함께 쇼미더트렌드를 열심히 만들어 나가자고 진심어린 격려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악마PD' 이명재 피디의 깔끔한 진행 속에서 쇼미 서포터즈를 위한 깜짝 이벤트도 진행되고... 서로간에 어색했던 분위기도 조금씩 조금씩 사라져갑니다.

 

 


 

함께 쇼미더트렌드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될 서로에 대해 더욱 알아갈 수 있는 시간.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나이도, 경험도 모두 다르지만 넘치는 열정자신감만큼은 서로 하나 된 것 같습니다. (모두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점 또한 말이죠 ^▽^)

 

 

 


앞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넘치는 아이디어와 끼로 GS SHOP 대표 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를 적극 홍보하게 될 쇼미 서포터즈. 방송 현장을 비롯하여 이쪽 저쪽을 누비며 쇼미더트렌드 소식을 전해 줄 그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이들을 응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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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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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민진 2015.07.1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이 시어머님과 저에게 백수오가 좋다는 홈쇼핑 소개를 보고 주문을 해서 선물을 해줬습니다.
    그런데 어머님께서 어느 순간 살이 빠지시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다이어트를 한다거나 하시는 분이 아니시라 건강검진을 접수하여 받아보았고 건강검진 결과에는 아무이상이 없어 의사에게 문의를 하니 갑자기 살이 빠지는 건 장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대장내시경을 추천 받아 대장내시경을 받았으나,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구지 받지 않아도 될 대장내시경까지 받으신 셈이죠.

    그런데 그때 백수오 부작용으로 갑자기 살이 빠지는 증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피해보상을 할까 하다가 다른 건강상에 부작용은 없어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여 동생이 고객센터와 통화를 했는데 남은 수량과 상관없이 병당 환불을 해준다고 했다며 반품오면 2병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준비해두고 있었는데 다시 연락와서는 환불을 받고 싶으면 한병에 60알이니 병당 60알을 세어서 환불신청을 하라고 했다고 저보고 약을 세어보라네요. 저와 어머님이 먹다 남긴게 2병이고 남은 수량은 정확히 모르는 상태인데 반품받고 싶으면 그걸 직접 세어보고 반품오면 보내라고 할 수는 없지 않나요?

    가뜩이나 갑자기 살이 빠지셔서 걱정을 하고 혹시나 편찮으신거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힘들었는데요. 동생 또한 좋은 일한다고 했다가 마음이 안좋아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거기에 기름을 붓는 겪이니 이는 인터넷을 통해 널리널리 퍼트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생이 GS홈쇼핑을 주로 이용하는 VIP고객으로 다시는 이용하지 말라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환불제도에 대한 명확한 설명도 없고 이 상담원 저 상담원 상담 내용이 다르고 어떤게 정말 맞는 것인가요?
    그렇다고 홈페이지에 공지를 한 것도 아니구요.
    공지를 해 두셨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물하고 좋은 결과도 못 얻고 참,,,
    이런 손해배상은 어디로 해야하나요?
    소비자고발센터로 연락을 하면 되는건가요?
    혹시 아신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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