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부모님이 다시 집으로 내려가셔서 애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요"
"맞벌이 부부인데 애가 너무 어려서 이모 구하기도 좀 그렇고...애 봐줄 사람이 없어서 힘드네요"
어린 자녀를 둔 워킹 맘, 워킹 대디들이라면 이런 육아문제가 참 고민인데요. 이런 고민은 GS SHOP 임직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16일, 오늘! GS SHOP 워킹맘&대디들의 고민을 덜어 줄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사내 '도담도담'어린이집이 개원하였다는 소식말이죠.

 

 

 

GS SHOP 도담도담 어린이집.
여기서 도담도담은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데요. 우리 아이 탈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뜻으로 임직원들의 투표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랍니다. 또 임직원들은 사내 어린이집을 통해 안정적이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GS SHOP 사내 어린이집 도담도담 어린이집 입니다.

 

 

 

16일 도담도담 어린이집 개원식 행사에는 GS SHOP 임직원 및 학부모 대표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테잎 커팅식을 하였는데요. 커팅식에 사용 된 테잎은 3월2일부터 어린이집에 막 등원하여 적응중인 아이들이 직접 색종이를 이어서 만든 것이어서 조금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

 

 

 

사내 어린이집을 통하여 육아의 부담이 큰직원들이 자녀 보육에 대한 부담감이 줄길 바라며, 또 그로인해 회사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GS SHOP 사내 '도담도담' 어린이집.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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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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