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3 년 만에 <주홍글씨> 라는 아침드라마로 멋지게 복귀한 패셔니스타 이승연! (♡♡)
이번 드라마, 주홍글씨에서 극 중 이승연은 친구의 애인을 빼앗았다는 원죄를 짓고 살아가는
드라마 작가 ‘한경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데요,
연기 뿐만 아니라 요즘 그녀는 드라마 작가의 이지적인 컨셉에 맞추어
모노톤의 단아하고 시크한 느낌의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이승연씨의 스타일을 보며 아~ 저 옷, 내가 입어도 괜찮을꺼 같은데
어디서 살 수 있지 궁금하셨던 분들 있으시죠?

패셔니스타 이승연이 드라마 속에서 입었던 똑같은 의상들을 이제 GS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주홍글씨 by 이승연 매장을 오픈한 것이죠! [주홍글씨 by 이승연 매장 놀러가기]

프리랜서라는 드라마 작가의 특성을 살려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전문직 여성의 이미지를 한껏 살린 실용적인 의류들이 대부분인데요~
원피스는 3~5만 원대

커트는 2~4만 원대
코트는 7만원 대 등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엣지있는 스타링 연출을 도와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품 페이지 마다 '이승연의 상품 토크' 코너를 마련하여
이승연이 직접 상품의 특징을 설명해 주고 이승연 식으로 코디하는 방법을 제안해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올 가을에는 패셔니스타 이승연이 제안하는 엣지있는 스타일로
분위기 있는 가을여자로의 변신, 어떨까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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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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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k 2010.10.08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연씨 못본 사이에 살도 많이 빠지고 뭔가 더 세련된 느낌의 '미시'가 되었군요_와이프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스타일의 옷들+_+

  2. 찌야 2010.10.08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살을 빼야 하는데;;;

    가을이 되니... 먹고 싶은게 왜 이리 많은지...

    살이 찌는 소리가 들리네요;;;; 어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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