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산울림의 ‘어머니와 고등어’ 입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어머님들이 고등어 구이를 하려고
직접 고등어를 사다가 소금에 절여 놓곤 했죠.
그러나 요즘은 이 노래를 좀 바꿔 불러야 합니다.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노르웨이순살고등어 한 팩이 있네~.”

요케 말이죠 ( ̄∇ ̄)
아니, 엄마가 수입산 고등어를?? 이라고 의심하시면 No, no~
노르웨이고등어는 세계적으로 명품고등어로 정평이 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포스트 맨 하단으로 고고씽)

여러분들은 어떤 고등어 요리를 좋아하나요?
구이? 묵은지조림? 고갈비? ㅋㅋ
이 중 오늘의 홈쇼핑 요리 따라잡기 메뉴는??


강제곤 요리사와 함께 홈쇼핑 고등어요리 따라잡기
고.갈.비

※ 재료: 고등어, 양념장(대파, 고추,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맛술, 물엿)

※ 조리과정:

1.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뒤 고등어를 굽는다.
(노르웨이 고등어는 등쪽의 짙은 청록색에 물결무늬가 굵고 선명하며 배쪽은 은백색에 회색반점이 없다.)

2. 고등어가 익을 동안 양념장을 만든다.
- 간장 50ml, 고춧가루 2큰술, 물엿 2큰술, 맛술1큰술 을 넣고 섞는다. 섞어놓은 양념장에 고추와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는다. 
3. 고등어가 노릇노릇 잘 익었는지 확인한다. 
4. 잘 읽었으면 접시에 올려 놓고 준비된 양념을 올린다. 
5. 고갈비 완성


노르웨이 특대 순살 고등어 [
보기]

1.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으로 짜지 않게 저염처리!
2. 비린내를 줄이기 위해 참숯으로 냉풍건조, 친환경녹차잎으로 숙성
3. 머리와 내장, 꼬리, 가시를 제거하고 반쪽씩 개별 진공포장
4. 극지방 심해에 살아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 불포화지방산 다량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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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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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안윰므 2011.07.2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건 직접 하세요?

    • G피디 2011.07.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피디는 잘 못해요 ^^;; 강제곤 요리사님께서 멋지게 요리해주심 지피디는 옆에서 찰칵찰칵 ㅋ 그래서 덕분에 저도 요리 좀 배우고 있습니다~

  2. 달콤시민 2011.07.28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매콤한게 입맛살리기에도 좋고,
    술안주로도 딱인것 같네요~~~ㅎㅎ
    저는 게을러서ㅠㅠ
    요리를 직접하신다니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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