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갑자기 목공소로 변해버린
GS샵 본사 지하 자반 풍경.

WHY??
그 해답은 바로 이곳에

http://blog.gsshop.com/778
디토클럽, 천연 원목을 이용한 DIY가구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기 때문이죠 (^_^)


본격적으로 행사를 시작하기 전,
디토클럽을 진행하는 행사 취지 및 일정설명과
오늘 함께 할 상품, 필웰 에 대한 간락한 소개 시간이 있었구요,

그 뒤 디토클럽으로 선정되신 분들이 가장 기다리던
DIY가구 재료를 만나는 시간! 

빠진 조각이 없나 한번 잘 살펴보고
설명서를 보고 또 필웰 관계자들의 조언에 따라 
가구 종류에 맞게 재단해 놓은 원목을 본격적으로 조립했습니다. 
원목들의 위치를 정하고 전동 드라이버로 연결시키는데요,
드라이버질 남자만 하냐구요? 아니죠! 
함께한
학생들도! 
여성분들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작업이랍니다. 

열심히 조립했으니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이나 표면이 거친 부분은 사포질을 통해 
부드~럽게 만들어
마무리 작업을 해줍니다.
(앗, 칠하는 과정은 아직 남았다요! ^^;;) 

DIY가구를 직접 만드는 것은 천연 원목&페인트를 써서 건강에도 좋지만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아이들의 정서 함양, 그리고 성취감적인 측면에서도
좋을 것 같지 말입니다.
색칠을 하기도 전인데, 벌써 가구 모양이 그럴 듯 하네요!! 

기본 뼈대 작업은 마무리 했으니 점심을 먹은 뒤 다시 시작한
가구 옷입히기 작업 = 스테인 칠하기 작업

※ 스테인이란?
스테인은 목재의 기본 무늬를 살리면서 목재를 자연적인 적(곰팡이, 해충 등)이 나무에 침투하여 착색되는 것이나 자외선으로부터의 탈색을 장기간 보호하고 색을 입히는 도료입니다. 

원하는 스테인 컬러를 선택하여
엄마와 함께 붓을 들고 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일 
아이들에게도 참 좋은 추억이 되겠죠? 
진지하기는 남편도 마찬가지 ㅋ 
(우리 남편에게 이런 모습이? 라며 다들 놀라셨다고 합니다 ㅋㅋ)
아래의 녹색 원목 가구는
수용성스테인 라임그린과 백색으로 도장하는 것인데요,  
이렇게 스테인은 가볍게 1회 도장 후 완전 건조시킨 다음
2차 도장을 다시 합니다.

그런 뒤 맨 마지막으로 오랜시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바니쉬 코팅 작업을 해주면~ 끄읕~

※ 바니쉬란?
일명 니스라고 부르기도 하는 바니쉬는 목제품이나 금속제품 및 유채화 등의 표면에 칠하여 수지피막을 형성, 광택을 주거나 보호하기 위한 도료의 일종.


이날 함께 한 디토클럽 행사가 더욱 의미 있었던 이유는
체험 참가자 분들이 제작한 가구들이
참가자분들의 이름으로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되기 때문인데요, 
디토클럽 DIY가구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사람들도 또 제품을 선물을 받는 누군가도
모두가 행복했던 디토클럽 체험 행사였습니다 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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