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두 시간 전, 메이크업도 받고 방송 스탠바이를 한다. 정확한 발음, 명확한 어휘를 사용해 고객들에게 상품의 특징을 잘 전달해준다. 방송을 마친 후 스튜디오를 나온다. 늦은 밤, 또다른 상품의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 그 사이에 회의가 있어 회의에 참석한다. 사무실에 앉아 있는 시간엔 방송 모니터링을 하고 고객들이 상품을 선택하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품에 대한 공부를 한다. 늦은 밤, 방송을 마치고 다음날 회의나 방송이 있으면 또 일찍 나온다.  하지만 틈틈이 운동하는 것도 빼먹지 않는다.


쇼핑호스트의 삶은 화려해 보이지만 고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GS SHOP에는 이러한 매일의 삶을 즐기며, 늘 새로운 도전을 하며 살아가는 쇼핑호스트가 있었으니 바로 ‘이미진’ 쇼핑호스트입니다. '건강'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기억나는 쇼핑호스트가 되고 싶다는 그녀는 지난 4/30일 국내를 비롯해 세계적으로도 알아준다는 휘트니스 대회 2016 머슬마니아 코리아 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는데요.


기사보기 [종합] 몸짱들의 대축제 ‘2016 머슬마니아’ 성황리에 막내려 (2016/5/1 스포츠경향)

 

 

이미진 쇼핑호스트가 사는 세상이 궁금하여 지피디, 그녀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머슬마니아 1위! 이미진 쇼핑호스트가 사는 세상' 속으로 한번 들어와 보실래요?

 

 

 

 

2016 머슬마니아 1위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쇼핑호스트 3년차에 접어든 GS SHOP 쇼핑호스트 이미진 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웃음)

 

이번 머슬마니아 대회 1등을 축하드려요. 혹시 어떤 대회인지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머슬마니아 대회는 1991년 시작된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로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 9월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데요. 휘트니스 대회로써는 국내에서 꽤 규모가 크고, 인지도도 높아 레이양, 유승옥, 이연, 숀리 등 이 대회를 통해 많은 스타들이 배출되기도 했고(작년엔 낸시랭도 이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화제가 되었죠), 국내대회에서 수상하게 되면 세계대회 출전기회도 주어져서 내로라하는 몸짱들이 도전하는 대회인 것 같습니다.

 


규모가 큰 대회네요. 그럼 혹시 준비하면서 힘든 점은 없었나요?

 

아무래도 일하면서 운동하는게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혓바늘도 많이 나고, 면역력도 떨어져서 링거를 맞은 적도 있고... 대부분 운동을 전문으로 하시는 트레이너 분들이 많이 출전하는데 아무래도 쇼핑호스트 일을 하면서 운동을 하려니까 힘들더라구요. 운동량을 따라가기가... 그래서 최대한 버리는 시간 없이 더 열심히 노력했던거 같아요. 방송하고 짜투리 시간에 잠깐잠깐 유산소 운동하고 회의하고 또 비는 시간에 잠깐잠깐 웨이트하고…

 


 

 

▲ GS SHOP 회사 휘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중인 이미진 쇼핑호스트

 

 

그렇게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막상 대회 당일날 비키니와 모델 부문에 출전한 다른 젊은 선수들을 보니 자신감이 많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울먹이다시피 평소에 친한 장지은 쇼핑호스트에게 연락했더니 출전한 것만으로도 대단한거라며 위로해 주더라구요.

 

그 한 마디에 위로 받고 무대에 올라 혼자 포즈를 취한 뒤, 10명의 선수들과 우르르 나와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혼

자 포즈를 취한 뒤, 10명의 선수들과 우르르 나와서 함께 포즈를 취하기를 세 번 반복하고... 마지막에 1등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 정말 가슴 벅차 올랐습니다.

 

 

 


이미진 쇼핑호스트

 


새로운걸 시도하기를 원래 좋아하시는 편인가요?

 

네 맞아요. 도전하는거 좋아하고 남들이 안된다고 하는거 해내는거 좋아하고 그래요. 이번 대회도 출전한다고 주변에 말했을 때 가족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걱정하였는데 저는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도전 할 수 있을 때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마침 결과가 좋아서 감사하죠.

 


그러면 쇼핑호스트라는 직업에는 어떻게 도전하시게 되었나요?

 

저는 쇼핑호스트가 되기 이전에 슈퍼모델 일을 했었는데 모델이라는 직업이 젊었을 때에 빛을 발하는 직업이잖아요. 24살이란 나이로 또래들에 비해 늦게 모델을 시작했는데 서른 다섯이라는 나이가 되니까 점점 일이 줄어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내가 뭐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게 되었고 제가 했던 다양한 경험들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모델도 했었고, KBS 연예가 중계 리포터도 했었고, 연기도 했었고, 트레이너 일도 했었거든요. 이런 것들이 총 집합되어 뭔가 하나에 녹아들 수 있는 일이 없을까 봤는데 딱 떠오른게 쇼핑호스트였어요.


때마침 GS SHOP에서 쇼핑호스트를 모집하는 공고가 있길래 지원하게 되었고, 다행히도 합격이 되어 지금 이렇게 감사히 쇼핑호스트로써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웃음)

 

 

 

새로운 도전에는 언제나 고통이 수반되는 법인데 쇼핑호스트라는 새로운 직업에서 어려웠던 점은 없었었나요?

 

사실 처음에는 슈퍼모델 출신이기도 하고 패션쪽에 관심도 많고, 평소에 옷 사입는 것도 좋아해서 패션 카테고리에 제가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패션 상품을 판매하려고 보니 제 키가 179cm인데 기성복이랑 제가 입는 사이즈랑 괴리가 생기는 거에요. 고객들도 봤을 때 괴리감을 느끼는거죠. 그래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이 일이 정말 나에게 맞는 일인가?",
“내가 뭘 잘했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그렇게 고민하다보니 체대를 나오고 지금도 건강 쪽에 관심이 많아서 ‘건강관리’ 석사 과정을 전공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고객들에게 내가 가장 관심있고 잘 알고, 자신있는 분야인 '건강' 관련 상품을 소개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 건강한 신체를 보여줘야 할 일도 많겠다 싶어 운동도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머슬마니아 대회 참가로까지 이어진 것 같아요.

 

 

그녀가 사는 하루.

 

 

좋아하는 일과 쇼핑호스트로써의 일을 동시에 한다는게 쉽진 않았을텐데요.

 

맞아요. 힘들어요.

방송 두 시간전에 메이크업도 받고 스탠바이를 해요. 방송과 방송 사이에 회의가 있으면 회의에 참석해야 하고 사무실에 앉아 있을 때는 방송 모니터링도 하고 상품에 대한 공부도 하죠. 틈틈이 시간이 비긴 하지만 불규칙한 삶이에요.

 

▲ 하루 일과를 보여주는 이미진 쇼핑호스트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은 좋긴 한데 때론 피… 피곤해요. 잘해야 하는 일도 있기 때문이죠. 그래도 이왕이면 좋아하는 일을 잘 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잘 해내면 좋지 않을까요?

 

 

 

 

그렇죠. (웃음) 그러면 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데 머뭇거리고 있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인생 한번밖에 없다.
내일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있는것 보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게 행복한 삶인 것 같아요.

 

 

멋있네요. 그렇다면 앞으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나요?


'마이애미' 세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1등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원래 저의 목표는 ‘한국에서 5등안에만 들자’ 였어요. 한국에서 5등안에 들면 세계대회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거든요. 그런데 한국에서 1등을 했으니 이제는 세계대회 가서도 1등하자로 목표가 바뀌었죠.
세계대회는 6/23~6/26에 진행되는데 여름휴가 써서 갈 예정입니다.

 

(지피디... 여름휴가를 쓰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매진하는 이미진 쇼핑호스트가 진심 멋있어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실 운동하러 가기 되게 힘들어요. 저도 그래요. 집에 있으면 집에만 있고 싶고. 그런데 일단 운동을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는 에너지가 쓰는 대로 다시 돌아와요. 운동 할 때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기분도 좋아지고 일의 능률도 오르죠.


삶의 재미난 일이 없나요? 운동하세요
우울하시나요? 운동하세요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새로운 상품을 만나는 일에 설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에 설레고,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미진 쇼핑호스트와의 유쾌한 인터뷰를 마치며 지피디도 괜시리 핸드폰 메모장을 꺼내 봅니다. 그리고 다짐해 봅니다. 그동안 생각만 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한 좋아하는 리스트들이 적힌 목록들을 보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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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트앤블랙 2016.06.07 15:33 신고

    우왕 멋있어요ㅎㅎ

요즘 주말마다 지피디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
MBC 아빠 어디가! 귀요미 윤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지아가 윤후에게 돌직구를 날렸더군요.
“후 오빠 살 좀 뺐으면 좋겠어…”
포동포동한게 윤후의 매력인데, 다이어트를 하라니 ㅠ.ㅠ 안대~~~~ ㅋ

이렇게 어린 친구들은 약간 포동포동한 것도 매력이지만…
우리 성인들은 좀…다르죠 (^^:;)
가볍게는 맵시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건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롭지만
적절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

그래서 지금 GS SHOP 에서는??
임직원 다이어트 레이싱 중 ~~~~

 


※ 진행방법: 8주간 팀별(3명) 전체 체중 감소율로 레이싱대결
※ 경품
   - 팀부문 최고 감량상 1팀에게 상금 100만원 
   - 개인부문: 다이어리 작성상 1인(10만원) (기본요건: 최종 5% 이상 감량자_1차 측정대비)
※ 체중 측정방법: 의무실에서 개별측정 후 데이터 무기명 관리 
※ 개인일지: 지금된 다이어트 다이어리에 매주 다이어트 미션 실행 작성
                  (다이어리에 몸무게 기입여부 자율, 미션을 매주 월요일 공지)

 

이번 GS샵 임직원 다이어트 레이싱에는 총 18개팀 54명이 참가하여
100만원을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몇몇 팀들은 팀 이름을 통해서 그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팀이름 정말 매력있어~♬ 반하겠어~♪

- 씨스타29 : 살이 있다 없으니까
- 쇼미 더 다이어트 : 이제는 내 몸도 아름답게 할 것이다.
                             (참고로 ‘쇼미 더 트렌드’ 는 GS샵의 고정프로그램 명ㅋ)
- 일타삼피 : 살도 빼고, 건강 좋아지고, 돈도 벌고
- 홍돈이 : 홍보팀 돼지 ^^;;

지난22일에는 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미션은 바로 아침식사하기!

 

아침식사를 거르면 신체리듬 손실과 신진대사량 감소로 오히려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아침식사 필수죠!
GS샵 사내식당인 ‘자반’에서 매일 아침 임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400칼로리미만의 샐러드바.
다이어트를 결심한 임직원이라면 꼭 이용해야 합니다 (^^)

상금 100만원을 향한 치열한 다이어트 레이싱!
과연 그 100만원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정말 궁금한데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 여러분들도 건강과 아름다운 을 위해
함께 다이어트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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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요일을 달력에서 살펴보면…

2월 28일입니다.
아… 다 아신다구요?^^

하지만 음력으로 살펴본다면… 두둥!

바로 1월 15일!~ 토끼가 사는 둥근 달이 높이 떠오르는 정월대보름이랍니다.

정월대보름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둥근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말해봐~ 달맞이가 있을테고…
잡귀야 썩 물렀거라~ 깡통에 불쏘시개를 넣고 빙빙 돌리는 쥐불놀이도 떠오르네요
영차영차~ 고싸움 또한 정월대보름에 하는 민속놀이랍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저 지피디는 정월대보름의 맛있는 음식들을 빼놓을 수 없네요^^

지난 설 음식 너무 많이 먹어서 헉헉거렸던 지피디

그렇다고 정월대보름 음식을 마다하면 조금 섭하겠죠? ㅎㅎ

그래서 마련한 오늘의 순서! <영양가득 정월대보름 요리>입니다~

정월대보름에는 한 해를 건강하기 보내기 위한 소망을 빌고자 몸에 좋은 음식들을 만들게 되는데요…

우리 블로거 여러분들은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정월대보름 음식들을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한 번
살짜쿵 따라가 볼까요? ㄱㄱㄱ 무비무비~

1. 대보름 오곡찰밥으로 채운 단호박찜 by 하우매니 [바로가기]


하우매니님께서는 현미, 흑미, 보리쌀, 수수 등 잡곡을 이용하여 정월대보름의 대표 음식 오곡밥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냥 평범한 오곡밥이 아닙니다. 찹쌀과 함께 쪄낸 오곡찰밥이 단호박 속에 쏘옥~
들어가 영양만점 오곡찰밥 단호박찜이 완성되었습니다. 알록달록 색감도 좋으니 먹을 때도 더욱 맛있을 것 같네요^^ 몸에 좋은 잡곡이 오곡밥으로 다시 태어나고 단 호박과 만난 환상의 요리. 이번 정월대보름에
만들어보면 매우 좋을 듯 합니다^^


2. 취나물부터 오가피까지! 대보름 진채식 by 강여사 [바로가기]

진채식을 아시나요? 정월대보름에는 고사리나 시래기나물과 같은 나물들을 먹게되는데요… 나물요리를
많이 만들어 먹기 때문에 정월대보름을 ‘나물의 명절’이라고도 한답니다. 강여사님께서는 취나물, 다래순,
시래기나물 그리고 오가피를 이용해 진채식을 만드셨습니다. 끝맛이 쌉싸름한 오가피로 나물을 만든다는
것도 정말 재미있네요^^. 이러한 정월대보름 나물들을 먹게 되면 그 해 여름에는 더위를 먹지 않게된다고
합니다. 저 지피디도 미리미리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3. 매생이와 신선한 굴의 만남! 매생이국 by 풀향기 [바로가기]

매생이국은 정월대보름에 향토음식으로 많이 먹게 되는데요. 주로 굴을 넣고 국으로 끓여 먹게 됩니다.
풀향기님이 바로 정월대보름에 즐길 수 있는 매생이국의 레시피를 보여주셨습니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굴과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매생이가 만나 겨울철의 별미로 태어났네요. 별다른 양념이 없어도 재료 자체의 향과 맛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생이국. 풀향기님을 따라 하나하나씩 만들어
볼까요? ㄱㄱㄱ~


4. 부럼의 대변신 시리얼견과류 커피강정 by나마스떼[바로가기]

정월대보름에서 부럼이 빠질 수 없죠. 정월대보름 아침 일찍 일어나 부럼을 깨물면 1년 내내 부스럼이 나지않고 이가 단단해진다고 하는데요. 나마스떼님이 시리얼과 헤이즐넛 커피를 이용하여 새로운 부럼을 만드셨습니다. 시리얼을 넣어서 좀 더 부드러우면서도 헤이즐넛 향이 솔솔 나는 부럼은 어른 아이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듯 하네요. 맛있는 부럼 깨물고 올 한해 우리 모두 건강해져 봅시다 ㅎㅎ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정월대보름은 일요일이네요.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주말 저녁 가족들끼리 오손도손 모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지키고…
가족끼리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모두모두 해피 정월대보름 하세요^^

PS. 정월대보름 해피하게 보내려하지만 아직 먹을거리 준비가 쪼금 덜 되신분들 있으시겠죠? ㅎㅎ
그런 분들을 위해 저 지피디가 GS샵이 마련한 정월대보름 기획전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GS샵 정월대보름 기획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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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르 2010.02.24 22:10 신고

    정월대보름에 머 먹을까 생각하던 차에 해답이 딱 나왓네요
    집에 시리얼도 있겠다
    커피가루 넣고 강정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 G피디 2010.02.25 15:45 신고

      정월대보름에 부럼을 깨물고
      2010년 한 해 건강 걱정은 싹~ 날려버리시겠네요 ㅎㅎ

      달맞이 소원 말하기도 잊지마세요~!

  2. 나물이 2010.02.24 23:17 신고

    저는 나물요리에 꽂혔는데..옛날 어머니가 해주시던 묵나물 비빔밥 먹고 싶어요. 대보름 쥐불놀이도 그립고요.

    • G피디 2010.02.25 15:46 신고

      묵나물비빔밥 지피디도 원츄합니다^^

      쥐불놀이는 정월대보름에 축제를 하는 곳이 많으니 한 번 찾아가보시는게 어떨까요?


다시 온도계가 아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설마 다시 폭설이 찾아오는 건 아니겠죠?^^;;
저는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왠지 기운도 없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허허..써놓고 보니…이거 증상이…나에게 새 생명이? 쿨럭 ㅋ)
추운 겨울, 저만 이런 건 아니겠죠?^^
알고 보니 겨울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위를 이기기 위한 열량 소모가 많아져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지피디 생각에 이럴 때일수록 보양식을 먹으면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보양식들을 한번 먹어볼까 맘먹고 둘러보면 또 왜이리 비싼지…

그러나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요즘에는 집에 요거 하나만 있으면 건강식과 보양식을 100여가지 이상 만들 수 있고,
특히 주부들이 집에서 엄두도 못 내던 홍삼정과, 흑마늘, 청국장. 약식 등까지
직접 고른 믿을만한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다는 사실요!

그 주인공은 바로 홈쇼핑계의 슈퍼스타 <오쿠>입니다.

이 오쿠는 가마솥 중탕 방식을 통해
누구나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주부들 사이에서 아주 인기입니다.

                                                [사진 1: 가마솥 중탕 방식을 이용한 오쿠]

오쿠의 탄생은 지난 30년 동안 ‘압력기술’과 씨름
헬스쿠킹하이텍 김영진 대표의 땀과 노력 결실인데요.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린 지난 20일
지피디가 경기도 안양시의 본사에서 김영진 대표님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지피디가 알게 된 놀라운 사실.
알고보니 김대표님께서는 바로 세계 최초(대한민국 최초도 아니고 세계 최초라는데 밑줄 쫙!~)
전기압력 보온밥솥을 개발한 주인공이랍니다.
이제는 우리의 추억 속에 남아 있는 전설의 ‘모닝컴 압력밥솥’ 을 93년도에 직접 개발했다고 합니다.
가스 압력솥의 밥맛은 좋은데 사용하기 불편하고, 보온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는 점에 착안해
8년의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한 뒤에 전기압력밥솥을 출시한 것이죠.

김대표님은 또 오쿠를 개발하기 위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 음식문화를 깊이 연구하실 정도로
학구파이기도 합니다. ‘중탕’ 이라는 조리기법도 다양한 음식문화를 연구하시던 과정에서 알게 되셨고 이 ‘중탕’ 기법은 지금의 오쿠가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계기가 되었다는군요!
(‘중탕’은 드라마 대장금에서도 한약이나 보양식을 달일 때
종종 등장한 전통 조리법이었는데 기억하시나요? ^^)


그럼 중탕이 뭐 그리 특별하길래? 라는 의문이 드시죠?
중탕기법은 오랜시간 조리해도 타지 않고, 영양을 머금은 수증기가 음식에 그대로 스며들기 때문에
영양손실 적고, 무엇보다 게르마늄 도자기를 사용해 항균, 탈취는 물론 몸에 좋은 원적외선도 배출한답니다. 지피디 이번에 김대표님을 만나 우리나라 압력솥의 역사부터
중탕, 아시아의 음식문화까지 돈주고도 못할 공부 많이 했습니다.
(에헴..앞으로 지장금으로 불러주시지요. 또 깨방정? ㅋㅋ)

김영진 대표님과 홈쇼핑계의 아이돌 오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이름하여

<오쿠의 성공비결이 궁금해요, BEST 5>

Q1: 오쿠를 개발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중탕을 이용해 요리를 만드는 것은 음식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한다는 점에서
무엇보다도 몸에 좋습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중탕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누구나 집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오쿠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Q2: 요즘 홈쇼핑에서는 오쿠가 대세입니다. 그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며 먹거리에 대한 인식 또한 바뀌고 있습니다.
몸에 해로운 식품은 멀리하고 건강식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오쿠가 주목받게 되었죠.
또한 저희가 제품을 판매하며 다양하게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한
‘오쿠 요리책’을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이 안에 있는 요리법들은 모두 저희가 직접 수십번씩 만들어
최고의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정리했으니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

Q3: GS샵을 통해 오쿠를 판매하고 계시는데요. 
     방송에 나오는 오쿠를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무엇보다도 오쿠가 소개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 가장 마음에 들던데요^^
그리고 쇼핑호스트분들의 설득력이 기가 막힙니다. 말솜씨를 칭찬하자는 게 아니고요, 
1시간 가량 방송을 진행하며 상품의 이모저모를 설명해 주시는 데, 어찌나 공부를 많이 했는지
제가봐도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오쿠는 사실 시청자에게는 낯선 상품일수 있는데
이 것을 자세히 친근하게 잘 표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 2: 오쿠 대표 김영진 회장님]

Q4: 앞으로 생각하시는 오쿠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중탕을 이용해 음식을 만드는 방식은 아직까지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중탕요리의 우수성과 이러한 건강요리를 손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이
오쿠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오쿠로
몸에 좋은 건강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해외 진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식이 세계로 진출하는 지금 오쿠도 한식의 세계화와 같이 하고자 합니다.

Q5: 대표님께서는 최강 동안이신데요^^ 혹시 건강 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바쁜 생활을 핑계로 패스트푸드를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집에서 밥을 해 먹는 것보다는 사먹는 음식이 일상화가 되고 있지요.
하지만 하루 중 한 끼라도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듯 우리의 먹거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오쿠로 만든 홍삼정과와 양파원액을 즐겨먹고 있습니다^^

‘오쿠의 아버지’ 김영진 대표님께서는 중간중간 먹거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셨는데요.

바쁜 생활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먹는 것이 곧 우리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럼 건강지킴이 ‘오쿠’로 무슨 건강식을 만들 수 있나요?

라고 묻는 분들을 위해
이 지피디가 오쿠로 쉽지만 건강한 영양식을 만들 수 있는
<오쿠의 비밀 요리법>을 다음시간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송 시간이 다 되어서 그만…ㅋ)

다음 시간에 만나요~

채널 고정~! 커밍 순~!

<우리집 대장금 오쿠 사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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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 블로그 지기 지피디입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는 급 쌀쌀해 지고 
신종플루로 세간이 뒤숭숭한 요즘,
여러분들께서는 건강을 위해 어떻게 생활하고 계신가요?

이 지피디 건강식품으로 건강을 좀 챙겨볼까 회사를 두리번거리던 중
어디서 많이 뵌 듯한 분들을 회의실에서 만났습니다.
(사실 제 눈에 번쩍 들어온 것은 정관장 홍삼이었지만 말이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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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정관장 홍삼천국 / 사진 2. 다섯 사람의 열띤 회의 모습]

처음에는 이분들도 역시 ‘홍삼으로 건강을 챙기시려나 보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 보니 너무 심각하게 열띤 토론을 하고 계시지 뭡니까?

그래서 슬쩍 함께 있던 직원 분께
“저분들 싸우시는 건 아니죠?” 라고 슬쩍 물어보았더니
“디토 TV쇼 준비하고 있는 거잖아요” 라고 대답해 주시더군요.

TV쇼? 강심장 경쟁 프로그램이라도 만들셈인가?
라고 생각하던 찰나!
지난 기자간담회 때 발표했던 내용이 제 머릿속을 시속 300km로 지나가더군요. [보도자료 바로가기]

아, 맞다! 디토(Di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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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GS샵의 새로운 파일럿 브랜드, 디토]

기존 홈쇼핑 방송의 관행을 깬 퐌타스틱 한 형식의 방송 프로그램.
5명의 전문가들이 출연해 토크쇼 형식으로 상품을 분석하는 ‘5인5색’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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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다섯 전문가들의 방송 촬영 모습]

이렇게 방송을 시작하기 위해 다섯 분들은 사전에 열띤 회의를 하고 계셨던 것도 모르고
이 지피디는 직원이 돼서 잿밥(정관장 홍삼인거죠)에만 관심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살짝 부끄러웠지 뭡니까.

자 그럼, 위에서 열띤 토론과 함께 방송 준비를 하고 계시던
멋있는 GS샵의 독수리오형제를 소개해 드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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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다섯명의 전문가. 왼쪽부터
곽동수 한국싸이버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학부 교수 / 박은희 소아과 전문의 / 김범수 아나운서 / 홍신애 푸드스타일리스트 / 김우리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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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방송 녹화 / 사진 7. 집중하여 촬영에 임하는 스텝들]

철저한 준비를 한 뒤 시작한 녹화였으나
처음 시도하는 홈쇼핑 방송이라 그런지 다들 집중하는 모습이 역력하더군요.
(흐음. 벌써부터 팍 와 닿는 성공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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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 곽동수 교수님의 단독 샷]

특히 곽동수 교수님의

홍삼 제품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분석력에 저 지피디는 깜놀했답니다.

그런데 교수님, 급한 마음에 은박 파우치를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리셨다구요? (푸하하하)
실수는 전혀 안 하실 것 같은 교수님께서 그런 실수를?
촬영 중에 웃음 참느라고 고생했습니다.
이런 이야기. 토크쇼 형식이 아니면 어디서 들어볼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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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 김범수 아나운서의 그림 설명]

워낙 유명하신 김범수 아나운서는 모두가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그림까지 곁들여 설명해 주시네요.

외에도 김우리 스타일리스트 님께서는 원래 드시고 계시던 제품이라며
가위를 이용하지 않고 파우치를 손으로 깔끔하게 개봉하는 방법,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먹는 방법 등!
을 특별히 공개해 주셨습니다.

그 외 패널 들의 톡톡 튀는 제품 이야기.
여러분 궁금하시죠?

방송내용이 궁금하신 분들!
환절기건강을 위해 건강식품을 염두해 두셨던 분들!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GS홈쇼핑.. 아니 GS SHOP 의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


자, 대망의 방송 날짜는
매주 화요일, 10시10분 & 18시30분 & 23시45분(각 15분씩)
  입니다.
채널~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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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늬바람 2009.11.04 15:00 신고

    홍신애씨 팬인데 이렇게 GS SHOP을 통해 자주 볼 수 있으니 좋네요. 김우리씨도 넘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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