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혹시 이 문구! 이 사진 낯이 익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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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GS샵 북카페]

네~ 맞습니다~ 지난번 저희GS샵 북카페를 소개해드리면서
벽면에 쓰여있던 요 명언을 함께 소개해 드린적이 있지요~
[GS샵 직원들의 아이디어 충전소, 북카페를 소개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저희 GS샵에는 북카페 뿐만 아니라 이러한 명언들이 회사 곳곳에 숨어 있답니다.
얼핏보면 인테리어의 일환으로 명언을 배치해 놓았구나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명언은 임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입니다.
일종의 명언 커뮤니케이션이라고나 할까요?

명언들은 주로 미팅룸이나 회의실에 배치가 되어 있는데요,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회의시간 주위를 돌아볼 때 쓰여있는 명언들이
직원들의 적극적인 행동이나 창의적인 사고를 독려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이야기 한다면 자칫 잔소리처럼 여겨질 수 있는 말들이
명사들의 입을 빌어서 직원들에게 간접적으로 이야기하면 조직의 긴장감도 불러 일으킬 수 있겠죠? ^^

자 그럼, 지금부터 잃어버린 소리를 찾아서~ 가 아니라
GS샵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명언을 찾아서~~ 한번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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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GS샵 4층 휴게실]


"대화는 독설 없이 즐거워야 하며, 자기자랑 없이 재치가 넘치고, 예의를 지키면서도 자유로우며, 우쭐댐 없이 서로 배우고, 거짓없이 참신해야 한다"
- 윌리암 세익스피어-
 
영어로 뭔가 길~게 쓰여 있어서 일단 건너뛰고 아래 이름을 보니~영국이 낳은 최고의 작가, 인도와도 바꿀 수 없다던 그 ‘윌리암 셰익스피어’ 선생이군요. (우선 아는 이름 나와서 급 방긋 지피디)
저는 이 세익스피어의 명언이야 말로 ‘대화의 정석’ 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의나 토론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때도 많고 은근 자기자랑도 하게 되고 더 똑똑해 보이기 위할 때가 많잖아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 욱 할때 '예의를 지키면서' 한번 보고! 질투심이 생길때 '서로 배우고' 한번 보면! 발전적이고 건전한 회의가 술~술 진행된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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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GS샵 4층 회의실]

“한 번도 실수한 적이 없는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 알버트 아인스타인-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과 어느 정도 뜻이 통하는 명언입니다.
직원들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도해볼까 말까 고민할때 저 격언이 눈에 확! 들어온다면 그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자~ 라는 도전정신 게이지 쫌 충만해지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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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GS샵 2층 상담실]

"승리자와 패배자를 구별하는 유일한 차이는, 승리자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 앤서니 로빈스-

위너와 루저의 차이는 ‘키’가 아닙니다. 바로 ‘실행’이죠. 저희 GS샵에서 지겨운 탁상공론은 오 노우(Oh! no) ~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있듯이, 실행에 옮기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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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GS샵 4층 회의실]

“당신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왜 그럴까? 라고 묻는다.
하지만 나는 존재하지도 않는 것들을 꿈꾸며 안 될게 뭐가 있나? 라고 말한다.”

-조지 버나드 쇼-


지피디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극작가 버나드 쇼가 남긴 말입니다.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서 사고의 전환을 하라~ 이런 뜻으로 해석할 수 있겠는데요. 사실 버나드 쇼는 주옥 같은 명언을 많이 만들어낸 작가입니다.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무덤 묘비에 새겨진 “내 우물쭈물하다가 이리 될 줄 알았다”라는 말인데요~
이 한마디만 보더라도 얼마나 괴짜였는지, 짐작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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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GS샵 2층 상담실]

“아이디어는 모든 업적의 시작이다”
-브루스 리-

아뵤~ 새로운 걸 떠올리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액션배우 이소룡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게 더 놀라운데요. 사실, 이소룡도 절권도로 자기만의 분야를 개척해내서 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분이죠~
그가 만들어낸 ‘절권도’와 같은 신선한 아이디어, 위 격언과 함께 저희 GS샵에서도 끊임없이 토론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GS샵 본사 곳곳에 숨어있는 명언들을 살펴봤는데요,
회의실, 휴게실 등지에 훌륭한 명언들이 이렇게 쭈욱~ 써 있어
항상 직원들을 독려하는 저희 GS샵, 좀 괜츈하지 않나요?^^
 
그 외에도 다양한 GS샵의 명언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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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하늘 2010.05.31 09:24 신고

    안타까운건 왜 영어로 된 격언들 뿐일가요??

    • G피디 2010.06.01 13:33 신고

      자유하늘님 댓글을 보니 정말 그렇네요~ 앞으로 GS샵에 새롭게 생길 공간에는 한글로 된 좋은 격언들도 많이 소개해 달라고 건의해야 겠어요 ^_^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셨겠죠? 유명한 베스트셀러 제목이지요.

놀이공원에서 고래들이 멋진 점프를 하며 펼치는 쇼쇼쇼~의 훈련 비결은 무엇일까요?

책에 등장하는 조련사는 고래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가 바로 비결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한 마디 칭찬으로 거대한 범고래를 3m나 뛰게 할 수 있다니!
이 지피디도 이 책을 통해 말 한마디의 위력을 새삼 깨달았답니다.

근데 요즘,.  GS샵에서도 사람들을 춤추게 만드는 분이 계신데요…

그 분은 매주 한 번씩 칭찬으로 들썩들썩~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드십니다 (ㄲ ㅑ ㅇ ㅏ~)

바로 요 아래 메일의 주인공이신데요 

[사진 1: 기업문화팀 칭찬메일]


한번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사진 2: 기업문화팀원 칭찬내용]


현란한 도면작업으로 업무를 마무리지은 김민재 사원에게 보내는 칭찬이네요... (부럽...)

[사진 3: 생유레터 메일 중]


자세히 들여다보면 위에 처럼 이분은 개그포스도 장난이 아니시지요. 아하하하…^^;;;

개그포스가 빛나는 이 메일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기업문화팀의 임형석 부장님이십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기업문화팀원들은 팀장님의 따스한 애정과 칭찬 그리고 격려~가 가득담긴
‘임C가 보내는 생유레터’를 받아보게 됩니다.
내부에서도 해피한 GS샵을 만들기 위해 칭찬 바이러스를 열심히 전파하고 계신 것이죠^^
(메일이 시작된지 9개월이 훌쩍 넘어 이번 주에는 어느덧 36회를 맞이 하였답니다^^)

칭찬 바이러스 전도사 ‘임C님’께서는 팀원과 좀더 가깝게 지내며 소통하기 위해
이 ‘생유레터’를 시작하시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진 4: 기업문화팀 임형석 부장님]


한 주를 보내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직원이나… 평소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직원….
작은 것이라도 칭찬꺼리를 찾아 팀원들의 사기를 팍! 팍! 올려주기 위해 시작한 메일이지만
지금은 한 주간 팀에서 있었던 이야기나 팀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글귀도 메일 내용에 담는다고 하시네요.

생유레터를 보내며 팀장님께서는 한 가지 변화(?)가 생기셨는데요.
혹시라도 칭찬꺼리를 놓치실까 봐 유심히 팀원들을 바라보게 되셨고

그만큼 팀원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며 자주 교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연스레 기업문화팀원들도 '월요병'이 기승을 부리는 월요일 아침에
박카스와 같이 힘을 주는 '생유레터'를 기다리게 되었는데요.

이번 주 칭찬의 주인공 기업문화팀 이지혜 사원에게 물었습니다. ‘생유레터란?’

생유레터란 한 주를 시작하는 재미거리~ 일 것 같네요.
메일을 보며 옆 자리에 있지만 몰랐던 동료들의 이야기도 알게되고 소소한 읽을거리도 있구요^^.
좀 더 서로 가까워지는 기분이 들게되요.
그리고 칭찬 대상으로 선정되지 못한 주에는 나는 이번 주에 뭘 했나… 하며 반성도 합니다^^

이처럼 긍정의 힘을 주는 칭찬바이러스는 임형석 팀장님뿐만 아니라
온 GS샵 가족들도 널리 퍼뜨리고 있답니다.^^
바로 사내 메일함을 열고 메일을 쓰게 되면...

[사진 5: GS샵 감사메일]


GS샵 가족끼리 서로 칭찬을 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일반적인 메일과 달리 서로를 칭찬할 수 있는 '감사메일 스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말로하는 칭찬은 조금 어색할 수 있으니^^ 메일을 쓸 때 편하게 칭찬과 격려를 적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킨을 제공하여 직원들끼리나 업체에게 감사의 메일을 보낼 때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칭찬을 할 수 있는'감사 메일'은 GS샵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구요^^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메일을 통해 칭찬 바이러스(?)에 절로 감염되도록 마련한 것이죠 ㅎㅎ

팀장님의 생유레터부터
모든 GS샵 가족의 감사 메일까지

지금 GS샵에는 누구나 미소 짓게된다는 바이러스가 가득가득 퍼지며
GS샵표 '칭찬과 격려의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팀원을 춤추게 하는 팀장님
동료 선후배들과 교류하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작은 일에도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분들 때문에
저희 GS샵 직원들이 계속해서 최대의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힘내려면 힘내삼이 필요해요 ㅎㅎ)

여러분도 옆의 동료나 가족, 친구들에게 애정과 관심이 담긴 칭찬 한마디, 한번 넌지시 던져보시면 어떨까요?
칭찬의 에너지가 멀리멀리 퍼질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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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래디언 2010.03.23 14:44 신고

    월욜 아침이라면.. 부지런을 떠시는게로군요. 전날 미리 써둘수도 없구 말이죠.
    근데, 이분 사무실 사진 속을 자세히 보니.. 노트북 옆에 붙여놓은 사진~ 야해보이네요! 사족~ㅎ

    • G피디 2010.03.26 09:23 신고

      ㅋ 저 사진은 저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언제 한번 임부장님 자리에 슬쩍 다시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사진의 정체를 찾아서...^^;;

  2. 2011.04.26 18:17

    비밀댓글입니다

    • G피디 2010.07.28 10:57 신고

      김정숙님! 방금 메일로 요청하신 내용 발송해 드렸습니다. 확인해주세요~ 발표 준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D


안녕하십니까~ 지피디 오늘 이렇게 또 인사드립니다^^

날이 요즘 정말 추운데요 ㅜ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저 지피디도 살짝 감기 기운이…ㅜㅠ)

오늘은 여러분께 퀴즈 하나 드리며 시작해볼까 합니다~

GS샵에서 하루에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곳이 어딘지 혹시 아시나요?
힌트: 이 곳에서 볼 수 있는 첫 풍경입니다.

                                                    [사진 1: GS샵 협력업체 상담실 입구]

어딘지 아시겠나요? 마치 미술관처럼 꾸며진 이 곳은…
GS샵 2층에 마련된 <협력업체 상담실>입니다.

GS샵에 상품을 공급하고,  제품이 고객들에게 안전하게 판매 및 배송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많은 협력업체 분들이 GS샵을 방문해 비즈니스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 바로 여기인데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회의실과는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한 눈에 봐도 밝고 화사한 공간을 이 곳에서 만나실 수 있답니다.
 자~ 어디 한 번 살짝 둘러볼까요?


                                                      [사진 2: 색이 변하는 원형의 벽]

가장 먼저 2층에 들어서게 되면 저절로 색이 바뀌는 원형의 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원형의 벽을 따라 들어가면 회의실이 보이는 데요.
이러한 원형 구조에는 ‘연결’과 ‘순환’이라는 의미가 있답니다.
이곳에 있는 서로가 하나로 연결되어 상호협력하자는 깊은 뜻이 숨어있다고 하네요 ㅎㅎ


                                                    [사진 3: GS샵 상담실 내부 모습]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상담실이 보입니다.

알록달록 컬러풀한 방에 들어가 있으면 딱딱한 회의를 하기보다는 
소곤소곤~ 밀어를 나누는 까페에 온 듯한 기분도 드는데요.


이 공간은 얼마 전 GS샵을 방문해주시는 많은 협력업체 분들과 좀 더 친밀하게, 그리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이렇게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이 상담실 안으로 들어가면 눈에 띄는 것들이 있는데요

                                               [사진 4: 상담실에서 볼 수 있는 격언과 시계]

이소룡 왈: 아이디어들은 모든 성공의 시작이다!
어릴 적 우상이었던 이소룡 님의 한마디가 저의 마음을 살짜쿵 흔드네요 ㅎㅎ

이처럼 방마다 영어 문구가 하나 씌어져 있고 그 옆으로는 독특한 모양의 시계들이 있습니다.
이 문구는 GS샵의 가치를 나타내는 데 알맞은 격언들을 선정했고,
허태수 대표님께서 평소 좋아하시는 격언들도 이 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시계는 제 때 약속을 지키며 효율성을 생각하며 일하자는 의미를 담아 개성 넘치게 장식되었답니다^^

딱딱한 곳이 아닌 디자인을 입힌 감성적인 공간에서 회의를 하게 되면

그 효과가 몇 배나 더 크다고 합니다.
이런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눈다면 경직된 사고가 아닌 좀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
펑펑 샘솟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상담실을 둘러보고 라운지쪽으로 가볼까요?


라운지에서 무료로 드리는 커피를 한 잔 하다 보면 재미있는 것을 또 하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진 5: GS샵은 협력업체들을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We’re here to serve you~

GS샵은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업체 분들과 늘 함께 일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자 이렇게 커피잔에 문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캬아!~ 커피 맛도 매우 좋습니다^^)

기업문화팀의 박정균 과장님은 이 멋진 상담실을 만드신 아버지(?)격 인 분이십니다.
상담실의 기획부터 인테리어 총괄까지 모든 부분을 세세히 신경쓰시며 지금의 상담실을 완성해
주셨답니다^^. 박정균 과장님께서 오늘 이 아들과도 같은 상담실에 대해 한 말씀 주셨습니다~~

GS샵에 오시는 모든 분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GS샵은 저희와 함께 하는 협력업체와 상생할 때
비로소 그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GS샵과 함께하는 분들과
건설적이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자 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투명하게 들여다 보이는 원색의 공간에서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모두의 공간 GS샵 상담실.
정말 훈훈하지 않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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