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봄이 오는 이 스멜~~ 어제 봄이 들어서는 입춘(立春)이었다고 하는데 리얼쇼핑스토리 가족 여러분, 봄맞이 잘 하셨나요? 어제 지피디가 GS샵과 말레이시아 ASTRO사의 합작 홈쇼핑 고샵(GO SHOP) 개국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 고샵 개국 현장 바로보기)
오늘은 고샵(GO SHOP) 스튜디오 방문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말레이시아 홈쇼핑이 궁금하신분? 말레이시아의 쇼핑호스트가 궁금하신분? 말레이시아 자체에 호기심 있으신분. 첵잇아웃 Yo!





먼저 GS샵의 7번째 해외 시장 진출국, 말레이시아는 어떤 곳이냐하면


말레이시아는?
1인당 GDP가 11,062 달러(2014년,IMF)로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과 비교해 소득수준이 약 2배 이상 높은 편이고, 전체 인구수도 약 3천만명에 달해 소비 잠재력이 큰 곳입니다. 아울러 한류로 인해 한국 이미지와 상품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 국내 기업들의 신규 진출도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고샵(GO SHOP)은 말레이시아 부킷 자릴(Bukit Jalil)이라는 동네에 위치한 ASTRO사 방송사 내 위치해 있습니다. 작년 11월 1일 소프트 런칭 한 이후에 24시간 방송체제로 운용된다고 하는데요. 지피디와 함께 녹화 현장 한번 들여다 볼까요?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불교, 힌두 문화과 공존하는 나라라서 그런지 현지 여성 쇼핑호스트 중에서는 히잡(Hijab)을 쓰고 방송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신기하죠?  ^▽^





GO SHOP의 스튜디오는 GS SHOP의 스튜디오와 사뭇 비슷하였습니다. 이는 GS SHOP의 뛰어난 기술과 노하우를 말레이시아에도 그대로 전수해준 까닭인데요. 시험 방송 기간에는 무려 10만 건 가까운 주문량으로 긴급히 인프라를 확충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고 하니 이쯤되면 한국 홈쇼핑. 자랑스러워해도 되겠죠? ^▽^





현지의 방송 녹화 현장에 가보니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는데요. 알고보니 말레이시아에서는 콩트와 같은 재미있는 홈쇼핑 방송선호한다고 합니다. 같은 상품 판매 방송이라 하더라도 조금 더 친근하고 유쾌한 방송을 선호하는 것은 한국이나 말레이시아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



방송 부조정실 안의 스테프, 카메라 감독, 쇼핑호스트, FD, PD, MD, 분장실 직원 등등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 왜인지 지피디 가슴이 다 뭉클뭉클. 고객이 정말 바라는 것을 진심으로 제공하는 말레이시아 최고의 홈쇼핑이 되는 그날까지.
고샵(GO SHOP) 화이팅입니다.




 

[말레이시아 진출 2편]말레이시아 고샵(GO SHOP) 방송 현장 방문기! ☞ [보러가기

[말레이시아 진출 1편]GS홈쇼핑의 말레이시아 합작 홈쇼핑 고샵(GO SHOP) 개국 현장 소식!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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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세븐!! 인도, 태국,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터키에 이어 작년 2월, 행운을 부르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바로 GS SHOP의 7번째 해외 시장, 말레이시아 진출 소식이었죠.

(☞GS홈쇼핑, 아스트로(Astro) GS SHOP으로 말레이시아 홈쇼핑 시장 진출)


작년 11월부터 3개월간 시험 방송을 거쳐 1월 30일(금), 홈쇼핑 채널 'GO SHOP (고샵)'이 공식적으로 개국하였는데요. 그래서!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지피디. 말레이시아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생생한 소식, 지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ere we Go!




2015년 1월 30일 금요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샹그릴라 호텔 지하1층 홀에 수많은 인파가 모여든 까닭은 바~~로! GO SHOP의 개국 행사가 있었기 때문이죠~~! 말레이시아 최대 미디어그룹 Astro사와 GS SHOP의 합작 홈쇼핑의 개국 소식에 현지 기자들의 취재열기는 그야말로 뜨거웠습니다.





행사장 한켠에서는 비스트의 'Shock'가 흘러 나오고 있었는데요 마치 한류 열풍을 보여주는 듯, 한국 상품을 소개한 부스에는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현지 가수의 노래에 이어 K-POP 노래에 맞춘 댄스로 본격적인 행사는 시작되고,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과 로한나 로잔 아스트로 그룹 CEO 의 스피치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GO SHOP은 약 430만 가구를 대상으로 하루 24시간 방송과 말레이시아 전역을 5일 내에 배송할 수 있는 물류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왜인지 지피디...다시 말레이시아에 가서 TV를 통해 GO SHOP을 보게 된다면 흐뭇할 것 같다는...^▽^)






현재는 녹화방송으로만 24시간 송출하지만 연중 생방송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방송 상품 또한 점점 더 늘려간다고 하니 한국 홈쇼핑 시장의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비롯하여 우수한 성능의 더 많은 제품들을 GO SHOP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에서도, 현지에서도 많은 응원 부탁해요~~ ^▽^




 

[말레이시아 진출 2편]말레이시아 고샵(GO SHOP) 방송 현장 방문기! ☞ [보러가기

[말레이시아 진출 1편]GS홈쇼핑의 말레이시아 합작 홈쇼핑 고샵(GO SHOP) 개국 현장 소식!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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