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김장, 다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2007년부터 벌써7년째 하고 있는 거라 잘 살릴 수 있어요~~!”



지난 11월21일, GS샵 본사가 위치한 문래동 GS강서타워 앞에는

김장을 위한 배추 1,000포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바로 리얼러브 김장 나눔 행사가 예정되었기 때문인데요!!
이 행사는 지난 2007년부터 기아대책과 GS샵이 함께하고 있는 김장 봉사로, 
이번에 담근 김치는 ‘행복한 홈스쿨’의 300여 아동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


아침부터 김장 준비로 분주했던 GS강서타워


이 상자들이 잠시 후 김치들로 꽉꽉 채워질 예정!!

 

때이르게 찾아온 초겨울 추위 속에서도 열심히 김장을 담그는 GS샵 임직원들!


오성급 호텔 쉐프로 빙의하여 정성스럽게 김치를 양념에 버무립니다.


그 정성스러운 손질의 결과, 쨔잔~~!

김치의 변신은 무죄! 그들의 손끝에서 김치가 화려한(?) 색을 드러냅니다(^^)


잘 담궈졌나 시식 한번 해볼까??
절대 배고파서 그러는건 아니랍니다, 절대로~!!


마무리 포장까지 꼼꼼히!


어느덧 김치를 담은 상자가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합니다.


“촤하하하하~~! 우리 아이들 올 겨울 김치 걱정 없겠지??”


오전 9시부터 6시간에 걸쳐 GS샵 임직원들이 열심히 김치를 담근 결과,

1,000포기 분량의 김장 김치를
‘행복한 홈스쿨’의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김치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아이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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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처음 시작했던 GS SHOP 임직원들의 김장 나눔!

[2008년 GS SHOP 김장봉사]

올 2011년, 강추위 속에서도 GS샵의 김장 나눔은 계속되었습니다.
(지난 11월 23일 진행했었는데요, 오전 내 내렸던 비 때문에 올해는 천막까지 치고 김장했다죠)
올해 GS샵 임직원들의 김장목표는
전국의 형편이 어려운 475가정(약 3포기씩)을 위해 총 1,660포기!

한 켠에 고스란히 쌓여 있는 비어 있는 김장통과
(아~ 저것을 다 채워야 한다니;;)
버무려야 할 절임배추,
(아~ 이것도 다 버무려야 한다니;;)

그리고 함께 한 가득 쌓여있는 김장양념의 압박
GS샵 임직원들이 뭉치면 두렵지 않다!!
점심시간이 다가오기 전, 임직원들이 나란히 서 김장할 수 있도록 셋팅을 완료하고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GS샵 임직원들 출동 \(*`Д´)/

날씨는 추웠지만 김장김치를 받게 될 이웃들을 생각하며
두꺼운 외투로 무장하고 김장에 돌입했습니다. 
내가 먹을 김치라 생각하고 정성스럽게 버무려 김치통을 다 채우면 
어디선가 나타난 리필(refill)조!
"절임배추가 떨어지면 즉각 리필해드립니다." s( ̄▽ ̄)/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GS샵 허태수 사장님도 앞치마에 고무장갑으로 무장하시고
김장봉사에 참여하셨는데요, 
사장님 역시 GS샵 임직원들과 함께 2008년부터 함께 해온 김장봉사이기에 
이제 뭐 김장이라고 하면 거의 베테랑이시지 말입니다 (/^o^)/♡

처음 김장을 담그는 임직원들에게 직접 버무리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일손도 채워주시고!!  
이렇게 한 쪽에서는 열심히 김장김치를 버무리고
한 쪽에서는 배송도중 김치국물이 새지 않도록
김치통 속 비닐을 꼭 묶어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차곡차곡 쌓아놓은 김치통 뒤의 백월 보이시나요?
(이 날 바람이 얼마나 심했는지 백월까지 훌러덩 날아갈뻔했다요 ㅡ..ㅡㆀ) 
그래도 처음 김장을 시작할 때는 언제 이 많은 김치통을 다 채우나 싶었는데
어느 샌가 이렇게 김장김치가 GS샵 임직원들에 의해 하나 둘씩 채워지며
주인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정성이 담긴 김치라 막상 떠나 보내려니 살짝 아쉽기도 했는데요,
정말 필요한 누군가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배송차량에 기쁘게 실려 보냈답니다. 
올해 처음 김장봉사에 참여한 신입들은 행사가 끝난 뒤에도 이렇게 쌩쌩했지만
(지피디도 젊을 때는 그랬단다...ㅠ.ㅠ)  
추운 날씨에 김장하느라 감기에 걸리신 임직원 분들도 꽤 계시지 말입니다.
그래도 우리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격려의 댓글 하나면
싸~악! 나으실텐데... 남겨주실 거죠?  (*^▽^*)(^---^)

이날 함께 해주신 GS샵 임직원들과 기아대책 관계자 여러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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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손놀림! 의 주인공은…

혹시 얼마 전 시청 앞 광장에서 김장을 담구시던 야쿠르트 아주머니??
Oh! No! No!
일이면 일! 뜨개질이면 뜨개질! 김장이면 김장! 못하는 게 없는 GS샵 임직원입니다.
어제 GS샵 본사건물 5층에서는요, 약 100명의 임직원들이 모여
총 3,600포기의 김치를 담궜는데요~
GS샵 임직원들이 겨울동안 구내식당에서 먹을 김치냐구요?
Oh! No!No!
전국 약 900여 저소득층 가정에 보내주기 위한 ‘리얼러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였습니다.

배추도 아무거나 사용할 수 없겠죠?
주식회사 엄앵란의 싱싱한 절임 배추를 사용!
맛과 정성, 그리고 GS샵 임직원들의 사랑까지 담아 열심히 김치를 담궜습니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해 준 GS샵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건네 주시는
미디어/HR 부문의 조성구 상무님!  
상무님의 위생모자, 고무장갑, 앞치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날 김장행사에는 상무님께서도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김장을 담궈볼까요?
집에서 김장은 자주 담궈봤을는지 (어머님들이 보면 깜놀할지도! >.< )
여직원들도 숨은 솜씨를 발휘해 김치 속을 배추와 함께 잘 버무리고 있습니다.  
GS샵 조성구 상무님과 기아대책의 이만순 상임이사님도!
바쁜 일정 가운데도 뜻깊은 행사에 함께 동참하고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허태수 사장님도!
모두 한마음이 되어
‘리얼러브’ 를 만들어 간 시간!


조물조물 버무린 배추를 정성스럽게 마무리해서
김치통속에 쏘옥 넣습니다.
저, 여기요~ 김치통에 김치 다 찼습니다!!
건장한 남자직원들 가득 찬 김치통을 한곳으로 모아
배송 시 김치국물이 새지 않도록 꽉 묶어주었는데요,
이렇게 김장비닐을 꽉 묶은 뒤 뚜껑을 잘 닫으면
택배기사 아저씨는 김치가 잘 배송될 수 있도록 각각의 김치통에 택배송장을 붙입니다.
크아~ 이렇게 쌓아놓고 보니 지피디 마음이 다 든든하네요!

얼마 전 서울 시청광장에서
2,000명의 야쿠르트 아줌마들과 대규모 김장을 한 한국야쿠르트는
김장 담그기 행사만 벌써 10년째! 지금까지 총 77만 포기의 김치를 담궜다고 합니다.
(너무 멋지죠??)

2008년 처음 조촐하게 약 2,000포기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시작한 GS샵은
올해 두 번째 3,600포기의 김장 담그기를 진행!!

임직원들도 2008년 처음 김장을 담궜을때보다
올해는 이렇게 더욱 많은 임직원들이 함께 동참했습니다.

GS샵의 김장 나눔 행사는 한국야쿠르트에 비하면
참여한 인원수도 배추 포기수도 작은 규모이지만
이렇게 작은 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년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계속 될 리얼러브 김장나눔 많이 지켜봐주세요!!
(아~ GS샵은 언제 77만 포기 따라가죠? (* ̄ . ̄)a 요런 질투심 괜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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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걸 잘 아시는 분들만 모였나요?
    너무나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저도 내년부터는 작더라도 나눔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 G피디 2010.11.18 15:19 신고

      감사해요~+_+ 아마 지금쯤 팔다리어깨뻐끈한 임직원분들 꽤 될것 같네요 ㅋㅋ 그래도 마음만큼은 뿌뜻한 것이 봉사의 참 기쁨 아닐까요? 누군가 우리로 인해 김치반찬 걱정 없는 겨울을 보낸다고 생각하니 내년엔 더 많이 담그고 싶어요!!

  2. 김장달인 2010.11.22 09:00 신고

    팔다리 허리 어깨 너무 뻐근했던 임직원입니다. 힘은 들었지만 보람 만땅 ^^

    • G피디 2010.11.22 11:58 신고

      너무 수고하셨어요~ 5층이 은근 춥더라구요! 그래도 모두 마음만큼은 따뜻^^


이번 주 서울은 11월 들어 처음으로 영하의 날씨를 기록했죠!
정말 겨울이 오려나봐요 +_+;;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은 월동준비 하셨어요?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오면
김장도 담궈야 하고 자동차도 정비해야 하고 두꺼운 외투도 하나 장만해야 하고
준비할 것들이 은근 많죠?

블로거분들도 역시 슬슬 월동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추운 겨울 한번 신으면 그 따뜻한 맛에 길들여져 벗기 힘들다는 어그부츠
가볍고 따뜻한 겨울 잠자리를 위한 거위털 이불까지!

블로거들이 선택한 월동준비 상품들!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고고!! ↖(^▽^)↗




언제부턴가 겨울이 되면 거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신발이 있죠. 바로 어그부츠. 거위님도 곧 추워질 날씨에 대비해서 바로 이 어그부츠를 하나 장만하셨습니다. GS샵에서 구매대행으로 싸게 살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베어파우 부츠를 구매하신 것이죠. 때마침 갖고 싶던 미도우 색상도 있었구요. 시중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조만간 숏 사이즈도 하나 더 구매할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거위님~ 올 겨울 베어파우 부츠와 함께 따뜻하게 보내세요~



여자, 돌, 바람이 많은 곳 제주의 겨울. 남쪽이라 따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가 꽤 낮다고 하네요. 동갑내기님께서는 친정에서 작년에 본 거위털 이불을 은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때마침 GS샵 방송에 등장한 나투어텍스의 거위털이불. 어느샌가 결제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셨다구요 ^^ 마감도 꼼꼼히 되어 있어 거위털도 안 삐져나오고 사이즈도 넓고 덮는 무게도 적당하고! 추운 제주의 귤밭도 거위털이불이 있어 두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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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조만간에 GS Shop에서 월동준비를 하려고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ㅎㅎ
    그런데 벌써 월동준비를 해야 하는 현실히 살짝 슬프네요.

    • G피디 2010.11.12 16:27 신고

      어떤 상품을 눈여겨 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아~ 정말 폭설이 내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월동준비라니..흑 ㅠㅠ


어제 새벽
서울에 사알~짝 눈발이 날렸습니다.
바로 올 겨울
첫눈입니다.
부지런한 분들은 첫 눈을 보는 행운을 놓치지 않았을 텐데요.
저 지피디는 봤냐고요?
(쿨럭~갑자기 기침이;;;)

날씨가 추워지면서 주부님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 '김장'입니다.
김장은 재료 준비부터 맛내기까지 '연중행사'
라는 말 그대로
큰 일치레 입니다.

오늘 리얼살림토크는 바로
김장이야기입니다.
김장은 서울식, 전라도식, 경상도식과 같이 지방에 따라 재료도 다르고
맛내는 비법도 다르다고 하네요.

자 그럼~
요리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요리짱 블로거님들은
어떻게 김장을 준비하고 계신지 지피디가 선택한
'김장 맛내기 비법' 한번 들어보시렵니까~

1. 고구마 가루, 콩물로 담는 김장 by 올빼미 [고고씽]


김장김치 오래되면 톡 쏘는 맛은 사라지고 군내가 나기 쉽죠. 올빼미님은 김장 양념에 고구마가루와
콩물을 넣는 답니다. 김치가 오래되도 구수한 맛과 맛있게 톡쏘는 맛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얇게 채썰어 햇볕에 말리고 이를 믹서에 갈면 고구마 가루, 흰 콩을 물에 불려 믹서에 갈면 콩물이 됩니다. 참 쉽죠 잉?


2. 갈치넣은 별미 김장은 어떨까 by 비바리 [고고씽]


비바리님은 별미인 갈치 넣은 김장을 소개해주셨네요. 갈치의 은비늘을 제거한 뒤 소금물에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념과 함께 버무려 배추 중간중간에  넣어주면 끝.
이듬해  2~3월에 먹으면 그 맛이 기가 막히다는데...쓰읍~ 침넘어갑니다.

3. 초보주부 김장 성공기 by 건실이 [고고씽]


'할수있다'는 자신감 만으로 도전한 건실이님의 김장 성공기입니다. 천일염 고르기부터 배즙 넣기,
재료 썰기, 짜게 담근 김장 완화시키기 등을 꼼꼼하게 소개해주셨네요. 초보 치고는 수준급 솜씨인데요


자 이제~
장 맛내기에 자신이 생기셨습니까?

주부님들께서 김장김치 넉넉히 담가 김치냉장고에 채워 넣으면
만석꾼이 부럽지 않은 부자가 된 느낌이라고 하던데..
올 김장 맛있게 담그세요~


이상 지피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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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구미 2009.11.21 01:18 신고

    고구마가루 김장은 정말 새로운데요..
    고구마가루 만드는 법도 배웠고요.갈치는 결국 익히지 않고 먹는 셈인데...괜찮을까요?
    쉽게 시도하긴 어려울 듯해요

    • G피디 2009.11.23 14:44 신고

      ㅎㅎ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지피디 한 번 시도 해보렵니다.^^

  2. 제리맘 2009.11.23 14:06 신고

    고구마... 정말 믿고 시도해봐도 되는 거지요? 혹시 실패하면 G피디님이 책임져 주실까요?^^;

    • G피디 2009.11.23 14:46 신고

      안녕하세요 제리맘님^^
      제리맘님의 이번 도전 좋은결과 있으실거라 믿숩니다 ㅎㅎ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럴 때 생각나는 맛이 하나 있다면...?

달콤한 팥이 가득한 호빵도 있고...
입 속 가득 퍼지는 알싸한 어묵 국물도 있지만...

지피디는 어릴 적 어머니가 해주신
김장 김치의 감칠맛이
 생각난답니다.

주부님들께서는 절인 배추에 갖은 양념을 더해
겨우 내 먹을 김장김치를 마련할 시기가 바로 요즘이죠.

오늘 김치 얘기로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얼마 전 지피디는 스튜디오 앞을 지나치다 이 것을 보았답니다~


                             [사진 1: 정말 보기만해도 입 안에 군침이 도는 김치^^]

김치를 보고 있으니 ‘아~ 김장철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무슨 제품이길래 김치를 쌓아 두었는지
호기심 많은 지피디 슬쩍 스튜디오 안을 살펴봤더랬지요. ㅎㅎ


                                           [사진 2: 오늘은 무슨 촬영이?]

오호라~ 스튜디오에서는 딤채 김치냉장고 촬영이 한창이더군요


                        [사진 3: 2010년형 신형 딤채 김치냉장고라고 합니다… WOW]

한 켠에서 촬영을 지켜보고 계시는 김병구 MD님
지피디가 딤채 김치냉장고 자랑 한 가락 부탁 드렸습니다.

딤채 김치냉장고는 누적 500만 대를 판매한 최고의 히트 상품입니다.

3G+라는 발효과학기술을 적용해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낮추는
아미노산 성분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최고의 맛을 내는 김치를 냉장고에서
언제든지 꺼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최대 8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해 신선한 식품을 즐기기에 딱~! 입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김치냉장고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MD님께서 귀뜸해주시네요.
김치냉장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2002년, 2003년 이 후
제품을 사셨던 분들이 김치냉장고를 바꿀 시기가 돌아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MD님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
김치냉장고엔는 스탠드형과 뚜껑형이 있는데
스탠드형은 대용량으로 많은 음식을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
뚜껑형은 김장독의 원리를 그대로 이용한 방식으로 김치맛을 낼 때 유리하다고 합니다.

오늘 선보이는 제품들은 맛깔나는 김치를 즐길 수 있는 뚜껑형이네요^^


                         [사진 4: 김치냉장고로 즐기는 최고의 김치…음…맛있겠다…]

저 지피디도 김치냉장고를 여럿 보아왔지만
이번 딤채 제품은 화사한 코튼플라워 문양 때문인지
더욱 세련되고 빛나 보이더군요.
지름신께서 강림하실까 두려웠습니다 ㅎㅎ

오늘은 블로그 가족여러분께 ‘김치의 유래’에 관한
유익한 정보 보내드리며
이 시간 마무리질까합니다.
다음시간에는 또 다른 재미난 상품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채널~ 고정~

김치의 유래
김치는 삼국지 위지동이전에 기록된걸로 보아 삼국시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김치는 옛말로 ‘지’라고 불려졌으며 한자로 ‘침채(沈菜)’라고 표기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채소를 물에 담근다’라는 뜻입니다. 이 침채는 세월을 거치며 딤채, 김채 등으로 바뀌어 불려졌으며
오늘날에는 김치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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