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예쁜 아가를 선물로 받고 싶어요.”
“토익을 정복할거예요.”
“우리 아이 독서 통장을 만들어 주겠어요.”
“내집 마련 내년엔 가능하겠죠?”
“다이어트와 재테크, 2013년은 꼭 성공!”
“새롭게 시작하는 사회 생활도 성공!”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이 남겨준 2013년 새해 목표들입니다.
한 해가 가서 섭섭한 연말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다가올 새해에는 희망과 기대가 있어 설레기도 한 것 같아요 a(☆∼☆a)

매년 세우는 새해결심 인 것 같지만
특별히 2013년에는 꼭 이루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GS SHOP 다이어리 선물로 받으실 분들을 지금부터 발표합니다.

※ GS SHOP 다이어리 선물로 받으실 10 분
우리 아이 독서 통장, 박은혜, 도근정, 김혜영, 오감자, 정현주, 둥이로이콩이, 서유주, 김영진, 김수옥

이렇게 총 10분께 드릴 예정인데요,
‘김수옥’ 님과 ‘도근정’ 님께서는 비밀댓글로 연락처와 주소를 남겨주지 않으셨어요;;
요 이벤트 결과발표 포스트 하단에 꼭 비밀댓글로 연락처와 주소를 남겨주세요 (^_^)
(나머지 분들은 응모하시면서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주소로 보내드릴게요)

2013년 이제 4일밖에? 아니죠! 아직 4일이나 남았습니다!
다가올 2013년에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해볼까 곰곰이 생각해보시고,
우리 꼭 이뤄내는 2013년 만들어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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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이어리 준비 하셨나요? (<- 경품의 스멜이 솔솔 풍겨오죠잉?)

사실 지피디는 별다방 스티커를 열심히 모아
다이어리 한번 장만해 보려고 했는데...
빨간 스티커의 난관에 부딪쳐 실패하고 말았지 뭐예요, 어흥어흥 ㅠ.ㅠ
실패의 어둠 속을 헤매고 있던 중, 지피디 책상 위에서 빛을 발하고 있던 한 녀석.
바로 2012년 GS SHOP 다이어리 (여기에 수첩까지)
앗싸.

지피디, 다이어리 특템 기념!
그리고 국민동생 아이유의 ‘좋은날’ GS샵 뮤직어워드 1위 기념! [보기]
(지극히 주관적인 지피디입니다 ㅋㅋㅋ) 
GS SHOP 다이어리를 경품으로!
다가오는 2012년에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에게 ‘좋은날’ 만 가득하길 바라며!
지금부터 2011년의 마지막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2012년에는 ‘좋은날’ 만 가득! 나에게 ‘좋은날’은 몇월 몇일?

※ 응모요령: 다가오는 2012년 기대하고 있는 ‘좋은날’ 을 남겨주시고(oo월 oo일), 왜 그 날이 ‘좋은날’ 인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뒤 바로 응모댓글 하단에 당첨 시 다이어리를 배송받을 이름, 주소, 연락처 를 비.밀.댓.글. 로 남겨주세요. 여러분들의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요 ㅋ)
※ 응모기간: 2011년 12월 28일(수) ~ 2012년 1월 4일(수)
※ 당첨발표: 2012년 1월 5일(목), 10명
※ 경품: GS SHOP 다이어리 10개 (자세한 이미지는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자, 그럼 2012년 GS SHOP 다이어리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다이어리를 구성하고 있는
Yearly, Monthly, Weekly Planner 그리고 프리노트.
맨 뒷장은 스티커나 명함 등을 끼워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네요. 
그리고 다이어리와 함께 추가로 받으실 수첩자석으로 되어 있는 책갈피!
(원래 추가구성 이런 게 홈쇼핑의 매력이잖아요 ㅋ) 
다이어리와 수첩은 아래와 같은 케이스에 담겨 배송될 예정인데요,
아래의 케이스는 다용도 파우치 또는 필통으로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 맞다! 이번 다이어리의 야심작~ ‘플립북(Flip Book)’ 소개를 빠뜨릴 뻔 했네요.
GS SHOP 다이어리를 연속적으로 넘기시면 아래처럼 이미지가 움직이지 말입니다 ㅋ 

2012년 GS SHOP 다이어리 세트, 좀 괜찮죠? (^_^)

다가올 2012년 지피디와 함께 ‘좋은날’ 을 꿈꾸며,
지금부터 GS SHOP 2012년 다이어리 이벤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츄.고. O(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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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수희 2011.12.29 10:00 신고

    1월4일
    면접 본 회사에서 1월4일까지 연락준다고 했는데 꼭 그날이 슬픈날이 아닌 좋은날이 되길 바래요
    꼭 합격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2. karma0420 2011.12.29 10:01 신고

    2012년 4월 20일입니다. 저와 형을 낳아주시고 또 우리 가족을 지탱하고 계시는 부모님의 환갑이 되는 해 입니다. 두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두 분 정말 건강하게 2012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사실 좋은 날은 1년 365일 이지만 우리 가족에겐 4월 20일이 특별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3. 김윤경 2011.12.29 10:19 신고

    2월11일 결혼기념일이랍니다.11년째되는날..신랑과결혼해서아이들도태어나고..그아이들이기념일도챙겨주는행복한날..추억을만드는하루가되었음해요..매년기다려지는행복한좋은날이랍니다.

  4. 김윤경 2011.12.29 10:20 신고

    2월11일 결혼기념일이랍니다.11년째되는날..신랑과결혼해서아이들도태어나고..그아이들이기념일도챙겨주는행복한날..추억을만드는하루가되었음해요..매년기다려지는행복한좋은날이랍니다.

  5. 박상현 2011.12.29 11:36 신고

    3월 22일 이 좋은 날입니다.
    저희가 첫 만난 날이구요, 벌써 13년이 되어가네요~~
    내년 흑룡해 모두 대박 나세요~~

  6. 2011.12.29 12:14

    비밀댓글입니다

  7. 김선화 2011.12.30 11:04 신고

    [6월20일!]_ 친정아버님의 정년퇴직날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만감이 교차하시는 날이시지만, 아버지와 제가 둘만의 여행을 떠나기로
    약속한 날이기도 하기때문에 저에게는 매우 설레이는 날입니다.
    33년 동안, 한길만 꿋꿋하게 달려오신 저희 친정아버지!
    그분과 떠나는 둘만의 첫 여행의 시작이 되는 날~ 그날을 기대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8. 명은숙 2011.12.30 11:36 신고

    [8월19일] 친구 오빠로 만나 연인이라기보단 친구로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진정한 친구가 된지
    어언 25년이 되는 [죽마고우]와의 기념일입니다.
    어쩜 남녀의 진정한 우정은 있을 수 없다고들 하겠지만 지금도 그 우정을 지켜 나가고 있는 소중한 친구기에
    다가올 흑룡해엔 더욱 소중한 우정이 이어지길 기원해봅니다

  9. 문동수 2011.12.31 15:28 신고

    [1월6일]저의 생일이자 다시 직장으로 북귀를 위해 상담할 날입니다.
    2012년엔 직장으로 복귀해서 다른해보다 더욱더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새해 첫출발을 좋은소식부터 시작하고 싶네요

  10. 이상훈 2012.01.02 09:19 신고

    [4월20일]
    지금껏 어머니의 생신을 재대로 한번 챙겨드리지 못해서... 너무죄송해요..
    불효자 같구요. 올해는 꼭 근사하게 생일 케익과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자식된 되리를 잘하고 싶어서 꼭 메모하고 준비하고싶네요^^
    사랑하는 부모님께 생일 기억하자.. 이성친구의 생을 기억잘하는 그런 불효자되기싫어요^^

  11. 2012 좋은날 2012.01.02 14:17 신고

    ‎2012년, 저의 좋은 날은 3월 11일 입니다. 책거리이 날입니다. 야호!


    학생이냐구요? 아니요. 열심히 회사 다니는 소박한 직장인입니다.
    올 초에는 4개월동안 일주일에 두 번 커피 만들러 열심히 수업들었습니다.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매주 2회 3시간씩 수업을 듣는다는건 정말 힘들고 고됩니다.
    수업 전후날은 야근모드. 으헉 ㅠ_ㅠ


    이번주 말부터 3월까지 또 수업을 하나 듣습니다. 파티쉐과정. 네. 이번엔 빵 만들러 다닙니다. (난 빵순이 ㅋ)
    마지막 수업은 3월 11일! 내년 말 창업을 위해서 하나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이니, 시간을 쪼개쪼개 많이 활용하다 보니 2011년은 준비와 배움으로 시간이 그새 다 지나갔습니다.

    2012년 역시 10월까지 정신없이 보낼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올 해 말 빼곡하게 준비한 2012년 다이어리 보면서 기분좋게 지나간 시간을 추억해 보고싶어요. ^^
    빼곡하게 채워질 2012년 다이어리 기대됩니다!

    용의 기운처럼, 모두들 힘 팍팍 내면서 올해 한번 승천해봅시다. 화이팅!

  12. 하윤파 2012.01.02 22:24 신고

    저에게 좋은 날은 11월 1일~ ^^
    우리 짱하가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난 날입니다.
    하루하루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우리 짱하를 보면서 요즘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임진년 새해가 시작된 만큼 하루하루 차곡차곡 짱하의 성장 다이어리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조그만 스티커 사진도 만들어 놨고 포토프린터도 장만했고 ^^
    우리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요. ^^

  13. 배거파 2012.01.04 19:44 신고

    저에게 다가오는 2012년 기대하고 있는 ‘좋은날’ 은 바로 2012년 01월05일 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사회경험을 조금 하다가 바로 전업주부이자 아이들의 엄마로써 7년이란 긴 새월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긴긴 공백을 깨고 2011년 12월에 새로운 직장에 첫 출근을 했어요~그래서 월급날이 5일이라 2012년 01월 05일이 저에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고 기분 좋은날인것 같아요~^^
    사회경험이 적은 저에게 기회도 주시고 성격 좋으신 직장 상사님들과 사장님께서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행복하답니다^^ 이젠 전업주부가 아닌 슈퍼맘이 되고싶어요~^^ 2012년.... 노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새 직장구했는데 모르는게 투성이예요...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고싶어요,,, 다이어리 원츄~~~ㅠ.ㅠ

  14. 한별맘 2012.01.04 22:50 신고

    [자칫 잘못하면 설연휴, 두근거리는 1월 22일]

    좋은날, 저는 우리 아가 한별이의 생일이기도 하고 남편과 저의 결혼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남편은 깜빡하다간 딸과 저에게 곱빼기로 혼날지도 모른다며, 항상 긴장합니다. ㅋ
    사실 제가 뭐 조금은(?) 섭섭하겠지만, 뭐 토라질 나이도 아니니깐. ㅋ

    우연치고 너무 소중한 우리 딸과 우리의 결혼 기념일!
    급하게 결혼 준비하고 결혼식 올리고 딱 1년만에 너무 귀엽고 소중한 딸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진통을 견디고 견뎌 자연분만을 하려했으나, 하루 넘게 버티고 결국 제왕절개. ㅠ_ㅠ
    주부 블로거 님들은 아시겠지만, 어찌나 허무하던지. 생각만해도 주르륵. 흑흑.

    그러나, 무엇보다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나준 딸.
    건강하며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주고 있는 딸.
    엄마의 말과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잘 들어주는 딸.

    그리고 늘 내편인 우리 신랑. 남편. 석's.
    나의 두번째 생일인 결혼 기념일, 세번째 생일인 우리 별이 생일.
    저한텐 너무 소중하겠죠? ^_^

  15. 흑룡우리의해 2012.01.04 23:51 신고

    다가오는 2012년 기대하고 있는 '좋은 날'은 바로 2012년 5월 13일입니다. ^^
    이 날은 2년간의 연애에 종지부를 찍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날이거든요.
    새로운 가정의 탄생을 의미하는 날이죠. ^^
    둘 다 많지 않은 나이고, 첫 연애라 서툰 부분이 많지만
    항상 저를 믿어주고 2년간 한결같은 사랑을 준 남자친구와
    새로운 출발을 잘 할 수 있도록 GS 샵에서 응원해주세요^^
    더불어 중요한 날이 있는 해인 만큼, 소중한 날들 하루하루를 GS다이어리에 기록해두고 싶네요.


1월 14일 금요일
오늘이 무슨 날인지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은 아시죠?
(앗, 리얼 GS샵 토크하는 날이구요? 나는 그르케 들은거 같은데~ 내가 잘못들었네~ㅋ)
맞습니다. 금요일, 리얼 GS샵 토크가 있는 날이기도 하구요,
1월 14일인 오늘은 ‘다이어리 데이’ 이벤트 결과를 발표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2011년 계획을 잘 세워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보자는 취지로
얼마 전 리얼 쇼핑 스토리에서도 ‘작심1년 새해계획’ 이벤트를 진행했던 거 아시죠? [이벤트보기]
정성스럽게 댓글로 남겨주신 새해 결심 내용을 확인해 보았더니
외국어(영어&제2외국어)와 다이어트가 총 8분의 목표에 포함되어 있을 만큼 많은 인기를 자랑했구요,
그 다음으로 여행과 금연, 저축과 집장만 등 순이 새해목표였습니다.

늘상 새해 목표가 되면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들이지만
올해 만큼은 꼬~ 옥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계획하신 모든 것들 꼭 이루시는 2011년 되시길 지피디가 응원할께요!!

그래서 지피디의 응원선물인 GS샵 다이어리와 수첩을 받으실 분들,
이제는 발표해야겠죠?

1. 신혜숙 1빠로 댓글을 남겨주신 신혜숙님~ 2011년에는 외국어와 연애, 다이어트 3마리 토끼 한번에~
2. 꼬마자동차  올해는 일본어 1급 자격증 딴다 데스요~
3. 은설아빠  아빠 힘내세요~ 예쁜 딸들 있잖아요 ^^ 올해는 공무원 시험 꼭 합격입니다.
4. 오세민  2011년은 꼭 금연과 다이어트, 일본어 종결자!!
5. mook  12월엔 후회없다! 영어점수 만들고, 영어 PT 고고씽~ I trust you!
6. 스네이크  일도 육아도 건강도 놓치지 않는 올해를 위하여~ 아자아자!!!
7. Alex  이보다 더 새해목표가 명확할 순 없다, 블랙 옵스 전세계 종결자 되기.
8. byulsol  부모님께 직접 음식을 만들어 드리고 싶으시다는 착한 새해 목표는 너무 감동이예요 ㅠ.ㅠ
9. 져니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셔서 받은 월급으로 꼭 알뜰살뜰 적금하시길~
10. 찌야  새해 집 장만 축하드려요~ 더욱 멋진 엄마 멋진 아내로써 알찬 2011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11. 서동엽  아직도 금연 잘 지키고 계신거죠? 이대로 쭈~욱 밀고나가 올해는 담배로부터 꼭 해방됩시다!
12. 김정옥  글을 좋아하시는 김정옥씨,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편지도 많이 써주시고 그 실력 공모전에서 꼭 인정받으셔서 좋은 성적 거두시길 ^^
13. 기억상실  독립, 커리어쌓기, 다이어트 등 계획하셨던 목표들, 연말에 닉네임처럼 기억상실 하시면 안돼요~
14. 김설희  지피디가 보내드린 다이어리 1년 동안 꼭 쭈~ 욱 열심히 사용해 주세요 ^^
15. 백진희  육아도 중요하지만 올해는 자신을 소중히 돌아볼 수 있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상 총 15분입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GS샵 다이어리&수첩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결과발표 포스트 하단에 비밀 댓글로 닉네임 / 이름 / 연락처 / 주소
1월 21일 금요일까지 남겨주세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계획하신 모든 새해목표 꼭 작심1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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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피디 2011.01.25 08:43 신고

    위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어제 다이어리와 수첩을 배송하였습니다. 조만간 받으실 수 있을꺼예요~ (아! 그리고 GS샵 카탈로그는 1월호를 보내기엔 늦어 곧 2월호를 따로 배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_^)


2011 작심1년 새해계획 이벤트 많이들 참여하셨나요? [보러가기]
아직 2011년 다이어리를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이번 기회에 새해계획도 세워보시고 GS샵 다이어리도 꼬옥~ 받아가세요 ^_^

새해가 되면 이 다이어리처럼 새 물건들을 참 많이 구매하게 되죠!
문제집, 다이어리, 정리함 등등
예전에는 새로 사준 학용품들 잃어버릴까봐
어머님께서 견출지에 이름을 써서 스카치테이프로 하나하나 붙여주셨던 기억이 나는데요~
예쁘던 학용품들도 투박한 견출지 디자인 때문에 촌스러워지곤 했었죠 ^^;;
그래서 요즘은 사용하는 것이 입체 라벨기 다.이.모.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나만의 브랜드 라벨을 만들어 어디에나 붙일 수 있는 특별한 상품!!

이 녀석이 바로 다이모입니다. 

아래 빨간 네모칸이 홈 부분인데요, 라벨에 새기려는 글씨를 홈에 맞추어 놓습니다. 
글씨가 홈에 맞추어졌으면 손잡이를 힘껏 놀러 한 글자씩 꾹꾹 찍어줍니다. 
원하는 글씨를 다 찍었으면
가위표시를 홈 부분에 맞춰놓고 힘껏 누르면 테이프가 잘립니다. 
잘린 테이프의 뒷면을 떼어내고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끝!!
이렇게 아이들 참고서에 붙여두면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다이어리도 개성있게 꾸밀 수 있고!!~ 
서랍장을 정리할 때 사용해도 참 편리하겠죠? 
2011년 새로 구입한 물품들,
다이모와 함께 나만의 브랜드로 개성있게 만들어 보세요!!



공감쇼핑 디토에 다이모 라벨기 오메가 구매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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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야 2011.01.13 17:06 신고

    오호호호호 마음에 들어요
    일범이 물건들 표시 해줄라고 ㅋ 구입하려고 했는데
    지피디님이 게 때마침 멋있게 소개까지~!

    • G피디 2011.01.13 17:29 신고

      아~ 일범이 벌써 많이 커서 물건에 이름을 표시해 둘 나이가 되었다니 ㅋ 다이모로 꾹꾹 눌러 표시해주세요~ 살짝 올라온 글씨가 아이들 호기심 자극하기에도 좋을 듯 합니다!!


새해는 시작되고
매달 다가오는 14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등등)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들에게 14일은 재앙인가요, 축복인가요?
그 14일의 첫빠, 1월 14일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 1월 14일 무슨 날인지 아세요?

바로 ‘다이어리 데이(Diary Day)’ 라고 합니다.

시간은 한 번 흐르고 나면 되돌릴 수 없으니~
한 해가 시작하는 1월, 1년 계획을 잘 세워 보람차게 보내자는 뜻에서 생긴 날이겠죠.
여러분들은 2011년 계획 세우셨나요?
글쎄...라구요? (-_-ㆀ) 음...암...엄...

그러면 지피디가 함께 새해계획 한번 세워보지 않으시겠어요? s(  ̄ 3 ̄)z
사실 지피디가 다가오는 다이어리 데이를 맞이하여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들 드리려고
2011년 GS샵 다이어리 15개를 고이고이 챙겨두었거든요!! 음하하하!!
(눈썰미 있으신 분들, 얼마 전 소개해 드린 다이어리 꾸미기 포스트에서도 보셨죠? [보기])

[이벤트] 2011년은 GS샵 다이어리와 함께 작심 1년 해보자!!

※ 응모방법: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기간: 2011년 1월 11일(화) ~ 13일(목)
※ 발표: 2011년 1월 14일(금) 다이어리 데이, 총 15명
※ 경품: GS샵 다이어리 & 수첩

P.S 닉네임에 블로그 주소를 링크 걸어 주세요. 당첨 소식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11년 새해에는
▶좀 더 구체적인 목표와 시간을 정해두고 ▶실현 가능한 것들부터 조금씩 크게 잡으면
매년 작심삼일로 끝냈던 계획들! 성공하지 않을까요?
(안되면 작심삼일 사흘에 한번씩 하죠, 뭐... 작심삼일 계속하면 일년 중 300일은 실천하지 않겠어요? ㅋㅋㅋ)

이렇게 2011년 리얼 쇼핑 스토리의 첫 이벤트가 시작 되었군요 s( ̄▽ ̄)v 
아직 망설이다가 2011년 다이어리를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죠?
[무료 GS샵 카탈로그 100배 활용하자] 포스트처럼
다이어리 예쁘게 꾸미시라고 GS샵 카탈로그 1월호도 함께 보내드릴 예정이니
올 해 첫 이벤트에도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 ^▽^)/\(^_^ )

자~ 그럼 지금부터 댓글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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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마자동차 2011.01.12 11:35 신고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
    2011년 7월에 있는 일본어 시험에서 1급 자격증에 도전하려합니다.
    2010년에 바쁘기도 했지만~의지가 약해서 작년 12월 시험을 잘 못봤습니다.
    올해는 꼬~옥!! 꼭! 7월에 시험에 합격을 위해 밤샘공부를 하겠습니다.
    그럴려면 다이어리에 공부와 생활게획을 잘세워서 지내야겠죠?? 그래서
    다이어리 받고싶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랑 곧 있으면 7년차 커플이거든요~올해는 더 잘해주겠습니다.^^

  3. 은설아빠 2011.01.12 11:46 신고

    2011년은 준비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딸들에게 멋진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1차시험에 합격했지만 2차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꼭 합격!!!!

  4. 오세민 2011.01.12 11:46 신고

    2011년 새운 계획이 너무도 많습니다.
    대략 횟수로 생각을 해봐도 약 5년간 금연은 늘 첫번째였네요.
    헌데 이번엔 좀 제대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작심1년!!! 꼭 성공하고 말겁니다.

    두번째, 다이어트!!!
    나이 먹을 수록 다리나 팔 살은 빠지는데, 이넘의 뱃살은 무섭게 앞을 치고 달리네요.
    새해 들어 저녁을 소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략 3KG정도 빠진 듯...^^;

    세번째, 일본어 정복!!!
    늘 히라가나만 외우다가 그만두게 되는 상황이 발생...
    일에서도 필요한만큼 이번만큼은 꼭 정복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계획들도 있지만, 우선 저 큰 세가지네요!!
    리어 쇼핑 스토리에 적은만큼 이번에는 꼭 하루 하루 체크하며 꼭 성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 mook 2011.01.12 12:40 신고

    보통 신년 계획하면_이 것 저 것 다 세워놓고 연말에 가서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았나...하고

    후회하곤 하는데..

    올해 저는 그냥 딱 한 가지만 계획하려고 합니다!

    그 것은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 이런 막연한 계획이 아닌,

    체계적인 영어 스터디..교제 두 가지 정도 정해서 일년 간 3번 볼거구,

    어학원 등록 후 비즈니스 클래스 하루도 안 빠지고 듣기.

    이렇게 해놓고 연말에 토익이 됐던, 토플이 됐던 정해놓은 점수까지 딱 채우기입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내에 스스로 영어 PT를 사람들 모아놓고 해볼까 합니다!

    only one 영어 즐기기! 퐈이아~!!!

  6. 스네이크 2011.01.12 13:31 신고

    2011년 새로운 계획!!!
    1) 살빼기!!! 10kg 이상!!!
    2) 현재 하고 있는 연구 프로젝트 마무리 잘 해서 대박 나기!!!
    3) 둘째 아이 건강하게 잘 키우기
    4) 영어 실력을 좀 올려보기!!! 최소한의 스피킹을 위하여!!!

    아자아자!!!

  7. Alex 2011.01.12 13:32 신고

    제 새해 소원은 블랙 옵스 란 PS3 게임이 있어요
    거기서 전 세계 1등을 하고 싶어요. 매해 외치는 구차한 금연이나 금주 이딴거 말고 전 세계인을 상대로 1등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 상대는 전 세계! WORLD AGAINST ME!!!
    하지만 전 이미 킬뎃은 포기했답니다. 그리고 스나이퍼 도 싫어요.
    오직 돌격앞으로의 포스로 정복 하렵니다.

    그러나 아직도 스테디 에임이냐 슬래잇 오브 핸즈 냐 를 놓고 고민중이네요!

    Ciao~

  8. byulsol 2011.01.12 16:21 신고

    헤헤. 2011년에는 저도 20대네요 ㅠ 만으로 따지자면 아직도 10대지만...ㅋ_ㅋ
    올해에는 살도 좀 빼고 책도 많이 읽고 싶어요 ㅎㅎ
    일어, 영어 등 여러 외국어도 공부할꺼구...!!

    요즘 알바하면서 적은 돈이라도 스스로 벌고 있긴한데... 소박한 목표는..
    스스로 번 돈으로 음식재료를 산 다음에~ 부모님께 직접!! 음식 만들어드리기!! ㅎㅎㅎㅎ

  9. 져니 2011.01.12 22:54 신고

    2011년에는
    1.적금들어 돈 마니 모으기 ㅎㅎ
    2.멋진 여름휴가가기
    3.취업하기
    4.영어공부하기
    목표는 참 많네요;; 아자아자아자 퐈이팅~!!

  10. 찌야 2011.01.12 23:19 신고

    항상 멋진 이벤트를 해주셔서 감사~!

    올해는 우선 우리가 몇년전부터
    매년 01월에 계획했던 집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그게 가장첫 계획을 실천하게 되었고요 ㅋ
    새해부터 너무 빨랐나요

    2번째로
    우리 신랑 담배 끊을려고 전자담배를 구입해서 지금 전자담배만으로 한달을 보름을 가까이 버티고 있어요
    3월말까지 전자담배로 담배와 바이바이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지금 회사 노조 하면서 너무 바쁘지만 1월말까지만 바쁘다고 해서
    2월달부터 헬스장 다니면서 몸을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저는 작년까지 애 모유먹이면서 제대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올해는 좀더 운동을 하고
    아직 어린이집 안가는 일범이를 외롭지 않게 문화센터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ㅋ
    그리고 다시 운전을 배워서 좀더 아이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줄꺼에요~!
    아참 마지막으로 제과제빵을 좀더 배워서 아이에게 맛있는 엄마표 간식을 줄꺼에요

    그리고 우리 일범이는
    올한해 감기안하고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지내주기만을 ..다른건 필요 없어요

    마지막 우리 가족 계획
    올해 집도 구입했지만
    텅텅 비어버린 통장을 보니 왠지 불안해서
    좀더 열심히 한달에 150만원씩 저금을 하면서
    한달에 한번 텐트 여행을 가기로 (... 펜션값을 아끼기 위해 ㅋㅋ)
    약속을 했어요 ㅋ

    목표는 정해진지 오래 ㅋ
    벌써 한걸음 다 나아간 상태입니다.
    좀더 알찬 2011이 되고 싶네요~!

  11. 서동엽 2011.01.13 00:26 신고

    올해 1월1일부터 금연을 결심했습니다. 매년 1월1일의 다짐도 금연이었지요. 그런데 오래는 예년과는 좀 다른것 같아요, 벌써 12일이 지났는데도 잘 참고 있어요~술자리에서도 말이지요, 왠지 이번엔 성공할 것 같은예감이..^^

    그리고 1월 부터 1주일에 3차례씩 일본어 강의를 듣고 있어요~완전 초보라 너무 어렵기만 하네요~
    그래도 계획은 1년이니, 열심히 해서 내년엔 중급반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암튼, 올해는 금연과 일본어~두가지를 연중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2. 김정옥 2011.01.13 01:02 신고

    (한가지)
    영어교육과 공부 어휘력 늘리기~!
    영어실력이 상당히 부족하답니다. 평생교육이란 말처럼 영어는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서 늘 해야하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어휘력을 늘리고 실용영어위주로 공부해서 글로벌 시대에 영어로 무장해서 우리나라를 해외에 소개하고 알리는데 기여하고 싶네요.
    (두가지)
    새해가족간의 편지쓰기랍니다. 가족들끼리 요즘은 따듯한 편지한장 나눈기억이 없네요. 요즘은 이메일이나 웹서비스가 발전이 되면서 손으로 직접쓴 손편지를 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은데. 그래서 마음까지 전자화되는데 따듯한 감성을 담은 편지한장 꼭 써서 따듯한 마음이 전달되게 하는겁니다.
    (세가지)
    개인적으로 문화과 예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문학중에서 시와 수필을 특히 더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데 새해엔 꼭 좋은 수필과 시등을 써보고 싶고 새롭게 올라오는 공모전 정보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시시각각 올라오는 공모전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시와 수필에도 등단해서 그 명맥을 넓혀보고 싶고 작가로서의 입지와 자리도 굳히고 싶네요. 시대를 초월한 좋은작품으로 새해엔 문학에 대한 지경을 넓히고 싶네요.
    (네가지)
    가족들과의 오븟한 여행하기랍니다. 여행을 떠났어도 주로 지인들과 떠나거나 친구들과의 경험이 있지만 가장 가깝고 친밀한 가족과는 정작 가까운 여행한번 못했네요. 좋은 장소를 선택해서 멋진 여행을 준비해봅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팔순이셔서 모녀의 에코여행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섯가지)
    일기쓰기랍니다. 나에 대한 새로움에 눈뜨는 일상에 대한 기록,나의 인생속에 다가온 삶에 대한 눈부신 억들을 추억하고 싶네요. 꼭 써서 먼훗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이 모든것들을 작심삼일로 남겨두지 말고 실천하는 신묘년이 되어야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토끼처럼 바쁘게 뛰어야할것 같아요^^

  13. 기억상실 2011.01.13 01:41 신고

    1. 첫번째 목표는 독립 :
    원하는 짝을 만나서 결혼해서 분가하는 것이고 못한다고 해도 혼자 살아보고 싶네요. 분명히 쉽지 않지만 한번 혼자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자립심이 조금 부족한것이 부모님과 같이 살아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2. 두번째 목표는 커리어 쌓기
    10년이 넘은 직장인이지만 지금 현재 회사에서 이렇다할 실적을 쌓지 못하고 있네요 . 지금 일의 포지션이 애매해서 그런데 조만간 있을 프로젝트에서 기회를 잡아 확실히 인정받고 리더로서 발돋움 해야 겠습니다.

    3. 세번째 목표는 체중감량 .. 물론 요즘 술과 과식을 삼가하니 확실히 예전몸무게로 돌아오고 있는데 조금만 더 노력하면 정상체중으로 돌아갈듯하네요. 근육량이 부족한데 헬스를 꾸준하게 해야 겠습니다.

  14. 도깨비 2011.01.13 02:01 신고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
    1. 돈 열심히 모아서 집 넓히기
    2.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여행
    3. 다이어트
    4. 봉사활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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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곰팅팅이 2011.01.13 02:03 신고

    지난 2010년 한해에는 제가 가려는 목적지의 어디쯤 와있나 한번쯤 돌아보고 지금 바른 길로 가고 있나 하는 성찰의 시간이 부족하였는지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결과를 낳게된거같아서. 올한해 2011년에 가장큰 목표는 역동적인 하루하루 를 보내기 위해 하루중 10분이라도 좋으니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면서 더욱더 활기찬 내일을 기리는 위해서 하루의 일과를 돌이켜보고 내일 하루에 대한 계획을 가지는 시간을 갖는걸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꼭 습관을 들여서 평생 습관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16. 김설희 2011.01.13 03:16 신고

    저의 2011년 새해소망은요~

    첫째.
    다이어리를 1년 동안 쭈욱 쓰게 되는 것 이랍니다.
    뭐 이런 단순한 새해소망이 있을까? 싶겠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못해요. 제가 완전히 작심3일 형이거든요.
    나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뭐 이런 말있죠?
    전 '나의 시작은 창대하지만 그 끝은 미약하리라...' 이런 형이랍니다. 그래서 늘 시작만 거창하게 해 놓고 끝 마무리를 잘 못지어요. 늘 그래서 자책하고 후회하지만 그것도 작심삼일.. 다이어리 쓰기처럼 사소한 작은 생활습관부터 꾸준하게 ~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나가서 끈기있는 나로 새로태어나고싶습니다.

    둘째.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화가나면 남이 상처받을것을 생각하지 않고, 나쁜성격을 그대로 내보이는 나쁜 습관을 없애겠습니다.
    우선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도록 뭐든 말을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자기전에 다이어리를 쓰면서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고, 명상이나,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겠습니다.

    셋째.
    저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서점에 가서도 경매나 부동산관련 재테크 서적들을 많이 들여다보는데, 2011년에는 좀더 부동산 공부를 심도깊게 해 보고싶습니다. 그래서 땅을 보는 눈을 키우고싶습니다. 올해안에 제 명의로 된 제 집을 장만하는 것이 저의 목표랍니다.

    넷째. 올해는 기필코 반드시, 꼬옥,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올 여름엔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좀더 다정하고 착한 딸이 되겠습니다.
    아마도 저의 가장 큰 효도는 결혼이 될거같지만요 *^^*

    늘 새해가 시작되면 매년 그래왔듯이 새해의 목표를 세우고, 또 실천해 나가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또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늘 그래왔듯이 또 잊고 그렇게 살아갑니다.
    올해는 저의 이 신년목표를 방안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고 꼭 이뤄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17. 현정 2011.01.13 04:08 신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한다는것은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해주는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사회에 첫발을 디뎠던 그 마음을 잊지말고
    제가 하는 일에 사랑과 열정을 쏟아부어 최고가 되기 위한 최선을
    다하겠노라 !! 다짐을 했었는데
    한해의 마무리속에서 바라본 저희 모습은 무의미한 하루의 반복의 연속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욕은 사라지고 ,현실에 안주하여 또다시 열정을 잃어버린
    한해의 제 모습을 반성하고 , 2011년의 새로운 시작을
    사랑스러운 토끼의 모습처럼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2010에 습관처럼 달고 살았던 "음주 + 가무 " 는 줄이고
    그 대신 나를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취미를 만드는것 !!

    2010년 아침 내내 버릇처럼 달고다니던 늦잠 ! 때문에
    하루의 시작을 너무나 아쉽게 보내버린점을 반성하고
    이제는 남들보다 30분 먼저 일어나서 하루의 시작을 더욱 더 알차게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 나는 선배니까 " 라고 생각을 버리고 " 초심을 잃지 않는 열정녀 "로
    업무에 충실하고 !!

    " 해야하는데 .. " 가 아닌 " 이미 했는데 " 로 시작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

    2010년 " 피곤해 " 라는 말을 달고살면서 소홀했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사과하는 의미로 , 조금 더 바쁜 하루를 살아보려고 합니다 .

    한해동안 저질렀던 못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다짐을 한다는것 만으로도
    2011년의 달라진 저의 모습을 발견한것 같은 기쁨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

    "변하지 않는다는것은 오늘과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것이다 "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 새로운것에 도전할 수 있는 멋진걸 ~이 되기위한
    첫걸음 !! 2011년을 향해 열심히 뛰어나가 보겠습니다 ^^*

    저는 한해동안 사랑안에서 , 건강안에서 , 열정을 잃지 않는 열정녀가 될테니
    GS샵 가족 여러분들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

    신묘년 하루의 시작 활기차게 !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마니 마니 마니 ~~ ♡ 받으세요 ^^*

  18. 백진희 2011.01.13 11:37 신고

    올해부터 제 시간을 가질수 있어 너무 행복하답니다..
    아이들을 년년생으로 키우다보니 몇년을 육아에만 전념했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 막내까지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요..
    신랑도 그동안 많이 고생한걸 아는지 올해부터는 제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하더군요,,,^^

    먼저 늘어난 뱃살부터 빼려구요... 오랜만에 만난친구들도 못 알아봅니다 ㅠ.ㅠ
    결혼전 몸매로 기필코 돌아가보려구 열심히 운동 하려 합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느낀건데 면허증은 꼭 있어야 할것 같아요.. 아프거나.. 뭐 사러갈때,,,
    택시비 넘 비싸요~ ㅠ.ㅠ 면허증 꼭 따서 우리 아이들 테우고 안전운전 해볼래요~

    마지막으로 신랑과 제가 올해안에 저희 집을 장만하기로 계획을 세웠답니다^^
    생각만 해도 흐믓~
    물론 신랑이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려야 사는거지만 그래도 계획대로 열심히 달려볼려구요^^

    계획을 세우고 지켜나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모든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컨트롤~은
    가장 기본적은 요소가 아닌가 싶네요^^
    2011년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19. 신승화 2011.01.13 12:44 신고

    2011년 새해에는

    꼬옥 담배를 끊어볼까 합니다.
    1월 1일부터 끊을까 했지만..
    아직은 못 끊었네...요....
    음력 1월1일 부터 끊어보려구요.. 화이팅~~~~~

  20. 남현자 2011.01.13 16:26 신고

    2011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달력이 없다면 어제나 오늘이나 별번 다를 게 없는 날이지만
    이렇게 인간이 편하도록 만들어진 달력이 있기에 미련 없이 묵은해를 뒤로 하고 다시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새 출발을 다시 할 수 있는 새해 첫날이 참 고맙기만 합니다.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올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적었다가
    내게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을 추려서 new year's resolutions를 작성합니다.

    나이가 젊었을 때는 가짓수도 많고, 계획 또한 현실성 없이 거창하기만 했는데 점점 현실적으로 약아지는지,
    아니면 기대치가 줄어드는지 리스트가 자꾸 짧아질 뿐 아니라 아주 소박하게 변모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는 무엇을 해야 할지 보다는 아예 무엇을 버려야 할지, 내려놓아야 할지 무엇을 안 해도 될 리스트를
    적어 보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버릴 건 버리고 해야될건 하게 되는 계획이 완성될 듯 싶어요.^^

    2011년 저는 이런 계획을 세웠어요.
    1. 성격상 거절하지 못해 가입한 단체 탈퇴(모이면 밥 먹고 수다 떠는 게 전부라 비생산적)
    2. 부탁을 받으면 내가 아니라도 할 수 있는 없는 일은 과감하게 패스
    3.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보니 건강을 등한시 한것 같아 가족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일은 그다음으로 미루고
    운동과 친환경음식을 위주로 섭취할 것. (건강검진도 제때 받아둬야 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답니다.)

    작년의 해보다 의미있는 해로 꼭!! 제 자신에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21. http://blog.naver.com/intoen3 2011.01.13 18:36 신고

    2011년에는 두가지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첫째는 아들녀석이 고3인데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등록금부터 미리 준비를 해야하고 아들녀석의 바이오리듬에 맞게
    온가족이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자그마한 아파트를 마련할까 합니다.
    집값이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내다가 이제 아들녀석 대학만 가면
    큰 돈 들 일이 줄어들기에 내 집을 마련할까 합니다.


2011년 다이어리 준비 하셨어요?
많은 분들께서 직접 다이어리를 구매하시기도 하고
회사나 업체 등으로부터 제작된 다이어리를 받으신분들도 계실텐데요~
어쨌든 새해가 다가오면 하는 결심 중 하나는 다이어리 열심히 써보기가 아닐까 합니다.
갈수록 깜박깜박하는 정신 ㅠㅡㅠ (지피디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죠?)
앞으로 해야 할 일, 구매한 것 등 꼼꼼히 적어야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겠죠!!
지피디도 2011년에는 다이어리와 함께
계획된 삶 & 소비생활을 하고자하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막상 새하얀 다이어리를 펼쳐보니 무엇을 써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이런 불쌍한(?) 지피디를 위해 GS샵 꼼꼼 여직원 고객서비스기획팀의 정새아씨가 친히
이어리 꾸미니(일명 다꾸) 노하우를 알려주셨답니다.
특별히 GS샵 임직원들고 쉽게 구할 수 있고 GS샵 고객들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는
카탈로그를 이용한 다꾸비법
을 전수해 주셨다는?
GS샵 카탈로그와 함께하는 다꾸 비법,
그래서 오늘은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들에게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재료
다이어리, GS샵 카탈로그[신청하기], 마스킹테이프, 펜 등 

* 다이어리 꾸미기 주제 : 2011년 새해계획 세우기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마스킹 테이프로 아래와 같이 새해목표 주제를 나눕니다.
(영어공부, 다이어트, 건강, 독서 등으로 말이죠)
새아씨가 나눠놓은 섹션에 GS샵 카탈로그 이미지를 오려서 다이어리에 붙여놓은 것을 보니
역시 영어공부, 뷰티, 운동(사실은 다이어트?ㅋ), 건강 등으로 나누었군요. 
혹여나 제품 이미지만 붙여놓고 출처를 찾기 어려울까봐 상품번호를 적어놓는 센스!!
알뜰하게 GS샵 카탈로그에서 제공하는 할인쿠폰까지 꼼꼼히 생겼군요!
좁은 다이어리에 더 많은 정보를 담지 못해 아쉬웠다면?
2011년에는 아래 정관장 홍삼처럼 제품 정보가 가득 담긴 QR코드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쨔잔! 2011년 나와 함께 할 다이어리! 어떤가요?
GS샵 카탈로그와 함께라면 꼼꼼한 소비생활 문제 없겠죠? 

* Monthly Schedule 란 꾸미기가 궁금하다면? 더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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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들어서 처음 쓰게되는 리얼살림토크네요^^
저는 오늘 오후 잠깐 볼일이 있어 서울 시내 한 대형 서점에 들렀더니 사람들이 어찌 그리 많은지.
쭈르륵 진열되어 있는 다이어리와 그 근처에 우글우글 몰려든 사람들을 보니
해가 바뀌긴 바꼈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더군요. 

(얼마 전 저희 이벤트 포스트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회사에서 새로 나온 GS샵 다이어리가 있어 올 한해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작년 여름쯤이었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제 여자 사촌동생의 다이어리를 한번 얼핏 본적이 있는데요
(일기를 훔쳐 읽으려던 건 아닙니다^^;;)
아니 세상에 다이어리가 무슨 예술작품 같더군요.
빈틈이라곤 한 군데도 없이 빽빽이 붙어있는 다양한 스티커와 사진
또 여자애라 그런지 글씨도 형형색색 얼마나 예쁘게 꾸며놓았던지
제 사촌동생이지만 그런 능력자인줄은 몰랐습니다.

사촌동생의 다이어리를 보니
처음에 예쁘고 멋진 다이어리를 장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리를 얼마나 열심히 쓰는가도 참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전 1, 2월만 지나면 두서없이 급한대로만 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새해 다이어리를 장만하신 많은 분들을 위해
<나만의 다이어리 꾸미기>
라는 주제를 다루어 볼까 합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빤짝빤짝 아이디어와 노하우가 정말 많아
저 지피디 선정하는데 애먹어 보기는 또 처음이었답니다.
자 그럼, 고심 끝에 고르고 고른
블로거 여러분들의 다이어리 꾸미기(일명 다꾸) 베스트 소개 들어갑니다~


1. 귀여운 카렐이미지로 만드는 수제스티커 
                                                                      by 봄바람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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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님의 블로그를 둘러본 순간, 아~ 나는 왜 그 동안 스티커를 돈 주고 샀던가! 왜 나는 굳이 다이어리에 풀칠을 해서 붙였던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라벨지와 컬러프린트만 있다면 다이어리도 예쁘게 꾸미고 돈도 절약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봄바람님께서는 귀여운 카렐이미지를 라벨지에 인쇄하여 다이어리에 스티커로 예쁘게 장식하는 팁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어떤 평범한 다이어리도 이 스티커만 있다면 동화책으로 변신 가능하겠더군요. 또한 너무나 감사하게 카렐 이미지도 누구나 다운 받으실 수 있도록 첨부파일로 올려주셨습니다 (프린트만 하면 오케이 입니다).

참고로 카렐은 일본 홍차브랜드로서 동화책 그림 같은 이미지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유산지 컵으로 다이어리 멋내기 by 블리스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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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블로그상에는 능력자분들이 너무 많으십니다. 블리스님께서는 유산지를 이용해 다이어리를 꾸미셨거든요. 머핀 먹을 때나 볼 수 있는 유산지로 다이어리를 꾸민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독특하죠? 노란색 유산지를 오려 은행잎을 만들어내고 갈색 유산지를 통으로 붙여 다이어리에 포인트를 주셨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생활의 발견 ㅎㅎ 오늘부터 머핀 먹을 때마다 하나씩 모아야겠습니다.


3. 젤리롤로 예쁜 손글씨 만들기 by 쭉빵카페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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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꾸밀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또한 예쁜 글씨지요. 사실 다이어리는 글씨만 예쁘게 써도 참 보기 좋죠? 쭉빵카페님께서는 예쁜 손글씨를 쓰는 법을 포스팅 해주셨습니다. 펜을 고르는 법, 다양한 색으로 글씨 표현하는 법, 쭉빵카페님만의 손글씨 만들기 비법 등 손글씨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답니다. 저도 쭉빵카페님의 가이드를 따라 글씨체를 바꿔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어떠세요? 여러분
정말 간단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이어리 꾸미기지 않습니까?
미국의 100달러 지폐에도 등장하는 벤자민 프랭클린
일을 할 때 먼저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고자 자신만의 수첩을 만들어 썼다고 합니다.
이런 프랭클린의 정신을 잇고자 만들어진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유명한 다이어리도 있죠.
자신의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기 위해 나에게 딱 맞는 다이어리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도 의미 있겠죠?

2010년 다이어리, 
예쁘게 꾸며가며 계획한대로 실천하는 한 해
를 만들어보자구요!

혹시 아직도 2010년 다이어리를 준비 못하신 분들,
지금 저희 GS샵에서도 몰스킨이나 플랭클린 플래너 등과 같은
브랜드 다이어리를 최고 20%까지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1월 13일까지입니다)

[GS샵으로 2010년 다이어리 사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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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이비 2010.01.09 23:41 신고

    올해는 이쁘게 만들어써야지~ 하면 서핑중입니다. 스티커 만들기..정말 대박 아이디어네요,

    • G피디 2010.01.11 14:39 신고

      반가워요 베이비님^^
      베이비님도 카렐 수제스티커에 빠지셨군요 ㅎㅎ

  2. 꽁기 2010.01.11 18:48 신고

    쳇 결국 물건 하나라도 더 팔아먹으려는 수작이군.

  3. 다요리 걸 2010.01.12 11:53 신고

    다이어리 꾸미기 힘든뎅...이런거 보면 진짜 저도 예쁘게 꾸며보도 싶어요!! 오늘 당장 이쁜 다이어리랑 팬 사러 가야겠어여! 잘봤습니닷! :)

    • G피디 2010.01.14 15:09 신고

      감사합니다 다요리걸님 ^^

      다요리걸님께서 멋지게 꾸며주신 다이어리를 포스팅 해주신다면 저 지피디에게도 알려주세요~


드디어 내일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드디어 오늘입니다.
모가?

리얼쇼핑스토리의 첫번째 이벤트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주세요' 당첨자 발표
가 말입니다.

사실 처음 하는 이벤트인지라 지피디 살짝 걱정했습니다.
선물은 9개 준비해 놓았으니 많이 드리고 싶어 이벤트는 준비해놓았는데
응모자 분들이 분들이 9명도 안될까 봐 말입니다.  (사실 제가 쫌 소심하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총 17분이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지 말입니다.
게다가 ‘파이나시모’ 님께서는 이벤트 응모기간이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열정까지 보여주셔서 이 지피디는 몸둘바를 모르겠지 말입니다.
(아흑, 감동의 눈물이 ㅜ.ㅜ)

그래서 이 지피디 ‘말입니다’ ‘말입니다’ 를 외쳐가며
기념품 담당자님을 찾아가 이야기 했습니다.

“아니 이벤트 응모자가 17명이나 되는데, 선물을 9개만 주면 안 돼지 말입니다.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데, 누군가를 탈락시켜야 하는 일. 지피디는 못하지 말입니다.”

라고 큰소리 뻥뻥치다가…
급 비굴모드…

“8개만 더 주시면 안 되까요..헤헤..”

‘될까요’ 아닌 ‘되까요’ 혀 짧은 소리 해가며~
비굴한 웃음 날려가며~
깨방정 떨어가며~
이 지피디, 결국 8개의 추가 선물을 특템했지 말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당첨자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라' 당첨자 명단]

1. 첫 이벤트, 첫 댓글을 달아주신 삼행시
2. 평소에도 자주 저희 리얼쇼핑스토리에 찾아와 주시는 탐닉킴
3. 지를 수 없다면 아예 TV를 보지 않으시겠다는 까오기
4. 앞으로 블로그 더욱 열심히 하시라고 오감자
5. 소녀시대로 이 지피디 착각하게 만든 유리
6. 지피디가 무척 잘 생겼겼을것 같다고 제 마음을 사르르 녹이신 thinkme
7. 피곤했던 2009년은 날려버리고 2010년은 으쌰으쌰 하시라고 minkyupa
8. 부츠뿐만 아니라 리얼쇼핑스토리 이벤트 상품과 함께 또 달리시라고 김영근
9. 이벤트 당첨 선물 받아가세요~ 전화대신 이렇게 글로 씁니다. 뚱이
10. 디따 예쁜 선물들 실제로 보면 더 뿅가실꺼예요 하얀7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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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삼생시를 세개나 지어주신 뽀삐♡
12. 호랑이 기운 팍팍 넣어주신 이윤경
13. 쇼핑을 위해서라면 밥도 굶으신다는 왈왈
14. 가장 짧은 삼행시를 지어주신 나호준
15. 늦은 신고식을 너그러이 용서해주신 Boin
16. GS샵을 아주 노골적으로 홍보해 주신 어네
17. 막차도 손 흔들면 선답니다 파이나시모

이렇게 이벤트 참여해 주신 모든 응모자, 총 17분께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면 지피디의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인거죠? ^^

비밀댓글로
닉네임 / 성함 / 연락처 / 주소 를
12월 31일 까지
적어주세요.
빠른 시일 내에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꼭 비밀댓글로 적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이벤트, 자주자주 준비하는 지피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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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kyupa 2009.12.24 11:26 신고

    닉네임 / 성함 / 연락처 / 주소
    Minkyupa / 김근영 / 010-3740-2140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 벽산1단지아파트 102동 1101호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2. 유리 2009.12.24 11:34 신고

    오오오~~~당첨발표!!
    ㅎㅎ완전 클쓰마쓰 선물인걸요!
    모두들 메리 클쓰마쓰입니당!

    • G피디 2009.12.24 11:35 신고

      유리님^^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3. 탐닉킴 2009.12.24 12:24 신고

    와우!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푸는 '지피디님'!
    당신은 멋쟁이, 우훗훗!

    여러분,
    모두들 Merry Christmas!

    • G피디 2009.12.25 17:52 신고

      감사합니다 탐닉킴님^^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4. 삼행시 2009.12.24 13:22 신고

    너무너무 고마워요,..이쁘게 잘 쓸게요
    크리스마스 선물 주시는 지피디님
    쵝오~~

    • G피디 2009.12.25 17:53 신고

      안녕하세요 삼행시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5. 내로라 2009.12.24 15:45 신고

    으아 이벤트 오늘까진줄알고있었네요 ㅜ
    막차가정류장에 서버렸군요;;;
    에공 담엔 꼭참여해보겠습니다 :D

    • G피디 2009.12.25 17:53 신고

      아쉽네요 내로라님...
      다음 이벤트에는 꼭 참여부탁드려요^^

  6. 뚱이 2009.12.26 19:43 신고

    우왕~ 여러가지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기뻐요.
    크리스마스 선물인가요? 으흐흐~
    연말에 좋은 선물 받고 흐뭇하네요.

    연말 즐겁게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기쁨 가득, 행복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

    • 뚱이 2010.01.08 20:51 신고

      오늘 택배로 선물 왔어요.
      수첩,볼펜 등등 여러가지
      우리가 잘 사용하는 걸 보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잘 사용할게요

    • G피디 2010.01.11 14:41 신고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인 만큼
      깨알같은 상품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이벤트 기대해주세요~~

  7. minkyupa 2010.01.11 17:13 신고

    지난 금요일에 상품 받았습니다. 디자인도 너무 좋고 품질도 아주 좋아서 대만족입니다. 간단하게 리뷰 포스팅 했어요. http://bimepoom.tistory.com/548

    • G피디 2010.01.15 10:52 신고

      저희 선물을 리뷰까지 해주시다니...^^

      minkyupa님 정말 감사합니다^^ 굿이에요~

  8. 탐닉킴 2010.01.12 11:51 신고

    우왕, 지피디님!

    근하신년 카드에 꼼꼼하게 포장해주신 2010 맞이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_^
    이쁘게 찍은 사진 올리고 싶었는데 첨부파일이 안되네요?
    썸네일이라도 어딘가에 올리고 싶은 그런 선물 너무 너무 감사해용!

    • G피디 2010.01.15 10:51 신고

      ㅎㅎㅎ 탐닉킴님 선물 잘 받으셨죠?^^

      찍은 사진은 탐닉킴님 블로그에 올려주시고
      여기에 댓글남겨주시면
      저 지피디가 기쁜 마음에 보러 달려가겠습니다^^


어느덧 50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GS홈쇼핑이
통합 브랜드 GS샵으로 새롭게 태어난 날로 부터요~
[
통합브랜드 GS SHOP출범하다]

GS샵으로 변신한 뒤
토크쇼 형식의 홈쇼핑 방송
다양한 읽을 거리와 함께 상품을 제안하는 e쇼핑몰과 카다로그 등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꾀함으로써
고객분들께 최고의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저희들의 의지가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가 GS샵으로 런칭하면서 제대로 된 신고식(?)한번 못 했잖아요~

그래서
충성! 리얼쇼핑스토리의 이병 지피디!
여러분께 뒤 늦은 신고식을 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블로그 런칭한지 얼마 안된 저는 블로그계의 이병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제가 블로그를 담당하게 되면서부터 꼭 이벤트를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마땅히 드릴 선물도 없어 우울해 하던 찰나!
GS샵 변신기념, 완소 기념품들이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제가 기념품 담당자 분께 깨방정을 떨어가며 선물세트 한 상자를 득템하였습니다.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으면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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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신하고 재미있는 댓글을 선발하여 선물을 제공합니다.

- 언제까지?
2009년 12월 17일(목) ~ 2009년 12월 23일(수)
2009년 12월 24일(목) 당첨자 발표

- 몇 명이나?
행운의 주인공은 9명

- 완소 선물이 궁금해요
GS샵 에코 장바구니, 다이어리, 볼펜, 마우스패드, 휴대폰고리, 자석



자~ 그럼 저희 기념품들.
개그콘서트 버전으로 한번 쭈~욱 살펴볼까요?


1. GS샵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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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 : 새해가 다가오기 전 다이어리 하나쯤은 다 사는거잖아요? 표정이 왜 그러세요? 수학의 정석 집합만 공부하듯 다이어리 1월 달만 까맣게 쓰는 사람들처럼…
이벤트 응모 하면 다이어리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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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S샵 에코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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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보장위원회 : 작은 돈이라고 무시하고 장 볼때마다 비닐봉투 종이가방 사서 쓰면 살림살이 좋아지겠습니까? 그동안 비닐봉투 종이가방 괜히 샀어, 괜히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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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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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쓰리랑 : 받을 수 있어. 볼펜을 3개나 응모해봐! 잘 보고! 나간다! 이벤트!



4. 휴대폰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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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워 : 마이브라덜들!   hm희망이 sm소망이  마이네임! jm절망이
너희 어려서 몰라~ GS샵 휴대폰 고리도 커플~ 인생 어두워~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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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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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인생 : 우리회사 파티션은 나무라 씁쓸하구만…



6. 마우스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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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변 : [광고]은하계 별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종족간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전쟁. 그곳으로 뛰어들갈 자. 손에 이것을 쥐어라. ‘마우스 앤 패드’




어떠신가요?
저희 GS샵 기념품들을 보니 지피디 깨방정 떨만하죠? ^^

첫 이벤트이니 만큼
두근두근한 가슴을 안고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신고
  1. 삼행시 2009.12.17 11:12 신고

    지 : 지금은 2009년 12월 17일. 세상은 온통 크리스마스의 물결
    피 : 피아노 선율의 캐럴은 이 30대 싱글의 가슴을 설레게 하지만..아~~ 외롭다
    디 : 디셈버....얼른 가라~~~

    ^^
    장바구니와 다이어리..너무 이뻐요..꼭 뽑아주세용~~

  2. 탐닉킴 2009.12.18 00:08 신고

    지: 지피디님, 지피디님, 소원이 있어요! 소원!
    피: 피하지 말고 들어주시면 안될까요? 그! 소원?! (제발요~꼭이요~)
    디: 디앤샵도 아니고, 롯데도 아니고 GS샵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펑' 주인공이 되고 싶어요! 꺄악 >_<

  3. 까오기 2009.12.18 10:02 신고

    지: 지를수 없다면 tv를 꺼라
    피: 피할 수 없다면 질러라
    디: 디게 싸다, 일시불 할인에 덤까지 그 유혹을 피할 순 없다.

  4. 오감자 2009.12.18 14:42 신고

    저 오늘 블로그 만들어써요~ 제 블로그 오픈을 gs샵의 선물당첨과 함께 한다면 파워블로그도 될 수 있을 듯한 자신감이 막? 저 꼭 뽑아주삼. 외로은 클스마스 선물이라도 좀..ㅋㅋㅋㅋㅋㅋㅋ

    지 : 지에스샵 이벤트와 제 블로그 오픈을 함께 하고 퐈요 위의 경품들 모두
    피 : 피료한 물건들이여요 모두다~
    디 : 디자인도 너무 예뻐요 모두다~

    지피디님 메리크리스마스 앤 하~피뉴이얼! (근데 지피디가 누구예요?)

  5. thinkme 2009.12.18 16:32 신고

    지 : 지피디님...무척 잘생겼을것 같아요.
    피 : 피디란 직업도 멋지고요
    디 : 디토가 혹시 지피디님이 만드는 프로그램????

  6. minkyupa 2009.12.18 16:32 신고

    지 :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피 : 피곤한 일들만 가득했네
    디 : 디럭스 지에스숍 완소 기념품 이라도 받으면 새해는 좀 달라질 것 같은데...안 될까요?

  7. 유리 2009.12.18 16:48 신고

    지:지상 세계와 온라인방송 세계의 참을 수 없는 한판승부!! 초특급울트라캡숑 블록버스터 쇼핑이 시작된다
    피:피곤한 눈이 번쩍 떠지며 동공이 풀리고 입에 마른 침이 고이는 바로 이~ 순간!!
    디:디리리리리~~수화기를 먼저 잡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개봉박두! 쥐~에~쑤~ 샵~!!

    지피디님~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당!^^
    ㅎㅎ 파릇한 샤핑 바구니 넘 탐나요!!

  8. 김영근 2009.12.19 16:44 신고

    지: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GS샵에서 배달된 따뜻한 부츠를
    피:피할수 없으면 즐겨라..이 추위와 맞서 싸우게 해준 따뜻한 부츠
    디:디게 추웠는데 GS이샵에서 산 부츠덕분에 난 오늘도 달린다

  9. 뚱이 2009.12.19 23:20 신고

    지에스 샵 블로그 이벤트에 응모를 하고
    피디는 피디인데 지피디라는 분의 전화를 기다려요
    디링 디링 디리링 ~ 이벤트 당첨 선물 받아가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지피디님 *^ㅡㅡㅡ^*

  10. 하얀7차원 2009.12.22 02:43 신고

    지] 지피디의 삼행시 완소 경품들중 연두연두~
    피] 피망색 다이어리가 눈에 확 띄네요~ (실은 에코백이 탐나는 1人)
    디] 디따 탐나는 에코백과~ 디따 색상이 예쁜 다이어리에 뿅가 참여해봅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11. 뽀삐♡ 2009.12.22 23:07 신고

    지 : 에스샵 최고 훈남은 지피디님인거 아시죠?
    피 : 식 웃지 마세요 진심 입니다
    디 : 게 좋아합니데이 헤헤헤


    지 : 에스샵 2009 다이어리 사서 매일 글 적은게 얼마 안남았네요
    피 : 디님 내년에도 지에스샵 다이어리로 매일 행복을 채우고 싶어요
    디 : 자인도 맘에 쏙 드는 지에스샵 모든 상품들 사랑해요

    지: 금 3행시를 짓고 있는 이 순간 마우스가 이상해요
    피: 디님 마우스가 자꾸 위로 올라가요
    디: 따 보고싶대요 기념품들이 제 품으로 오고싶대요


    ㅎㅎㅎ 요 정도 지어봅니다..
    지피디님~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12. 이윤경 2009.12.23 14:32 신고

    지: 지피디님!
    피: 피디생활힘드실꺼예요!
    디: 디게디게. 그래도 제 사랑으로 호랑이 힘 솟아날거긔!!!

  13. 왈왈 2009.12.23 14:47 신고

    살며시 참여에 동참해봅니다. ㅎㅎ

    지: 지구가 멸망해도 쇼핑에 대한 욕구는 계속될지어다!!!

    피: 피를 말리는 경쟁 속에서 지에스샵에서 판매하는 엄청난 특가의 한정상품이
    내 손으로 들어오는 순간의 전율을 기억한다면

    디: 디(뒤)는 생각지 말고 일단 그냥 질러라!! 그깟 밥 좀 몇 끼 굶지 뭐.. 먹어봐야 살만 찌는데..


    아 은근 어렵네요 ㅋㅋㅋㅋ

  14. 나호준 2009.12.23 15:30 신고

    지 :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피 : 피디는
    디 : 디디디~ 지피디!

  15. boin 2009.12.23 15:42 신고

    지: 지피디가 이제야 신고식을 준비했군요

    피: 피~ 그래도 지금이라도 신고식 하니 용서해줄께~

    디: 디게 디게 기대할테니까 선물 보내주세욥 ㅋㅋ

    ㅋㅋ 어케 괜찮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16. 어네 2009.12.23 16:11 신고

    지: 지식인에 물어봤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디에서 사면 좋을까요?
    피: 피곤함에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마당에 인터넷 쇼핑 5시간째 하고 있쟈니 힘들어서 말이지요
    디: 디지털제품부터 식품류까지 없는것 없이 다 있는 통합 브랜드 "GS SHOP-www.gsshop.com"을 추천 해 주더라고요! 이제, 모든 쇼핑은 GS샵에서~ 해결~! 고민 끝~!! ^0^

  17. 파이나시모 2009.12.24 03:28 신고

    지: 지루하지 않아요
    피: 피곤할 새도 없어요
    디: 디게 재밌거든요^^ 리얼쇼핑 스토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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