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Weekly

             
                                                        2014.4.21 ~ 5.4



 1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쇼핑몰, 오아후(Oahu)가 1주년을 맞이했어요


 2  GS SHOP '라임오렌지'와 '에델마을' 아이들이 함께한 행복나들이



 1  유지은 쇼핑호스트의 '잉글레시나 유모차' 사용후기!

 2  일명 아가크림으로 불리는 에블리의 GS SHOP 런칭과정

 3  5월에 만나요, GS SHOP [상상초월] 특집



 1  혜택 가득한 GS샵 5월 프로모션 '상상초월' 이 시작되었습니다. 




 


 1  GS SHOP 5월 프로모션 '상상초월' 그 첫번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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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의 아이들.
한창 뛰어 놀 나이의 아이들입니다.
넘어지면 울기도 하고
무언가 잘하때는 칭찬을 받기도 하고
가끔은 맛있는 것 먹고 싶다고 때쓰기도 하는...

여기 같은 3~7살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똑같이 한창 뛰어 노는게 마냥 좋은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왜인지 이 아이들은 넘어지면 쉽게 울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일상적으로 내뱉는 “엄~~마ㅠㅠ” 라는 단어도 외치지도 않습니다.
무언가를 먹고 싶다고 때를 쓰지도 않습니다.

이 아이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이 에델마을 아이들
GS SHOP 봉사동호회 '라임오렌지' 회원들이 함께 광명 스피돔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에델마을, 사랑스런 아이들을 만나다!

지난 4월 19일 토요일, GS SHOP 봉사동호회 라임오렌지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에델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라임오렌지가 궁금하다면 과거 블로그 내용을 참고 ☞ 바로가기)

▶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엇, 잠깐만.
그런데 에델마을이 어떤 곳이냐구요??


에델마을은

1948년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며느리,
에델 언더우드에 의해 설립된 보육시설입니다.
에델마을은 설립 초창기에 전쟁 고아 및 윤락녀들을 돌보았고,
최근에는 가정해체, 학대, 생활고, 미혼모 등의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보호하는 수용시설의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9:30부터 약 30~40분 정도
에델마을에 대한 원장님의 설명을 들은 후
3-7세 정도의 아이들과 짝궁이 되어 인근에 위치한 광명 스피돔으로 향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바깥으로 고고~!

에델마을의 많은 유아들을 선생님 한 분이 통제하기에는 역부족이라
평소에는 야외활동을 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야외로 나온 아이들은
무척이나 신나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처음으로 향한 곳은 스피돔 내에 위치한 키즈카페였는데요
이 곳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지켜보는 이들도 흐뭇흐뭇 :)

 

▶ 키즈카페에서의 즐거운 시간

 

▶ (짝꿍들에게는 잠깐의 휴식시간)


맛있는 점심 식사 후, 즐거운 야외활동!

키즈카페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맛있게 점심 도시락을 먹은 후,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나왔습니다.

야외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비누방울을 날리며,
애기마차를 타면서 재밌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 애기기마차도 타고 자전거도 타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
비록 짧은 시간 에델마을의 아이들과
'GS SHOP 라임오렌지' 봉사활동이라는 명목으로  만났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이 아이들을 잊지않고 응원하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선물 한 장난감을 비롯하여 아이들이 필요한 학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 할 예정이라고 하니
아이들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



아이들은 피곤하였는지 에델마을로 오자마자 바로 자기 시작했습니다.
새근 새근 자는 아이들.
부디 한 명 한 명,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스런 아이들의 권리보호를 위해 얼굴은 '스마일'로 대체하였음을 양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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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부터 시작한 GS SHOP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4기 모집!
대학생여러분들 많이들 응모 하셨나요? (^_^) ☞ [응모하기]

GS SHOP의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 친구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런 아름다운 활동, 우리 삶 속에서 청년들만 실천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더 어린 학생들도 할 수 있고, 직장인도 할 수 있고, 주부들도 할 수 있습니다~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4기 모집 기념!
"우리 아름다운 봉사 함께 해요~~ (^_^)."
우리 삶의 작은 부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봉사 계획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응모방법  
- 올 한 해 내가 실천하고 싶은 봉사 계획을 댓글
로 남겨주세요.
-
당첨자들의 원활한 경품 배송을 위해 응모댓글 하단에 <비밀댓글>로 선물 받으실 주소와 이름,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 응모기간   2013.03.18(월) ~ 2013.03.22(금)
※ 결과발표   2013.03.25(월)
※ 경품 (10명)        
-
기아대책 행복한나눔의 '커피2종, 초콜렛, 머그컵 세트'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지피디는 올 한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하다...

GS SHOP 사내 봉사동아리인 ‘라임오렌지’ 에 가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 지피디가 쫌 부끄럼쟁이라 혼자는 잘 못할 것 같아서 ^^;;)
2013년 라임오렌지 동료들과 함께 할 봉사,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됩니다.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의 다양한 봉사계획, 지금부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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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빵 2013.03.19 18:05 신고

    올해는 아동결연을 맺을까해요..
    아이들 후원하는일을 시작해서 제가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계속 하고싶어요..

  2. 2013.03.19 18:07

    비밀댓글입니다

  3. 응원 윰므 2013.03.20 10:54 신고

    와우!
    GS 사내 자원봉사 동이라 '라임' 이름 너무너무 이뻐요.
    2013년 2가지 계획 중 하나는 실천중이고 하나는 계획중에 있습니다. 4월이 되면 시작하거든요. (부끄부끄)


    1. 간접: 모 기부 단체를 통한 월 일정금액 후원 - 영아 살리기

    2. 직접: 내셔널 기금으로 마련된 사회 재단에서 목소리기부와 안내
    -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예정이에요. 잘 할 수 있을지 잘 지킬 수 있을지 떨리기도 해요. ^^
    오래된 가회동 가옥 청소도 하고 방문객 안내도 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동안 그곳에 들르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기분좋게 해드리고 싶어서요.


    Tip,
    기부를 고민하시는 분들. 하기 어려운 것 말고 내가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을 찾아보세요.
    저도 포털사이트트에서 기부 프로그램보고 저에게 가장 적합한 것들을 찾다보니 이런 기회가 생기더라구요.

  4. 2013.03.20 11:17 신고

    며칠전부터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모자 뜨기를 시작했어요.
    삐뚤빼뚤 아직 뜨게질이 손에 익지 않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5. moonsy 2013.03.20 11:43 신고

    작년에 결연하게 된 나의 사랑스런 아들에게 매달 편지 쓰기!! 결심해보려구요..
    바쁘다고 편지도 안보내고.. 미안해 아들아 ㅜㅜ

  6. 송정아 2013.03.20 16:58 신고

    2013년 올 한 해 나만의 봉사 계획은요. 항상 생각만 하고 마음으로 실천하기 힘들었는데
    이번에 저에게 딱 맞는 봉사 방법을 정했답니다. 바로 "도서기부"에요. 제가 가지고 헌책도
    나눔하고 필요한 도서 몇권을 골라서 함께 보내주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큰 부담이 가지도 않고, 나도 배움의 지식을 쌓으면서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하고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나라의 꿈나무들인데 그런 아이들이 배움이 기쁨이
    배가 되는 것이 제 기분이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꾸준히 하기에도 정말 좋구요!! ^^*

  7. 시혀니 2013.03.20 16:59 신고

    현재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고정적으로 한달에 두번 봉사활동을 하기 위하여 추진중에 있습니다.
    빠르면 4월부터 조금 걸려도 5월부터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벌써 다섯명이나 모였답니다!! 얼른 시작을 했으면 좋겠어요 두근두근!!

  8. 고민정 2013.03.20 17:05 신고

    작은 것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
    먼저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해외선교 후원회에 매달 많이는 아니자만 2만원씩 후원을 하려고
    가입도 하고 벌써 2만원 후원을 하였습니다.
    올 한해 열심히 조금씩이라고 매달 후원을 해서 도움을 주고 싶네요 ^^

  9. 2013.03.20 17:13

    비밀댓글입니다

    • G피디 2013.03.20 18:04 신고

      (이예슬님 응모댓글)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2013년 제 목표는 '모두 다같이 행복해지기' 입니다. 작년 12월을 시작으로 방글라데시에 있는 한 아이에게 후원을 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가게에서 활동천사로 봉사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처음 봉사를 시작했을땐 어색하고 진정성 없는 봉사를 실천해 왔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몇개월을 하다보니,봉사의 재미와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과후 교실 아이들을 만나면서 좋은 추억과 봉사에 대한 시선 또한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저 또한 봉사를 하면서 변화하고 한층 더 성숙해짐을 느낍니다. 과거 누군가를 돕는다거나 친절을 베푼다는것이 어려웠었는데 이제는 먼저 나서서 하려 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사랑과 소통으로 이웃을 만나고 서로 이해하면서 먼저 손을 내밀줄 아는 사람이 될것입니다.

  10. 2013.03.20 17:15

    비밀댓글입니다

    • G피디 2013.03.20 18:04 신고

      (차성일님 응모내용) 안녕하세요.
      우리 동네 노인전문요양병원에서 2013년 4월 17일(수)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가려고 합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르신들 이동을 보조해줄 수 있는 성인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는데 있어 저도 신청 했습니다

  11. 혁들맘 2013.03.21 09:37 신고

    봉사계획이라고 말하기는 좀 부끄럽긴 하지만 제가 계획하는 봉사
    그리고 지금 실천중인 봉사는 아파트 내에 있는 도서관에서 업무를 도와주고 있답니다.
    순수하게 봉사의 의미로 시작했지만 .. 사람도 만나고 업무도 도우면서 책도 볼수 있어서
    오히려 제가 얻는것이 더 많은 참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답니다.
    매일 나가지 않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는데요. 책읽을 시간이 없다~~고
    늘 핑계만 앞서가던 저도 지금은 책과 가까히 할수 있어 넘 행복하답니다.
    '봉사'란것이 처음에는 어떤것이 있고 , 어떻게 시작을 하고 쉽지 않다 싶지만
    조금만 주위를 돌아보면 할수 있는 일이 많고 또 그 도움을 기다리는데도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이젠 아이들도 어느정도 크고 보니 시간이 좀 자유스러운데요
    '봉사'하는 제 모습이 쭈욱 이어질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12. enti2001 2013.03.21 09:55 신고

    저는 가까운 지인분이 유기견을 돌봐 주는 봉사를 하더라구요~~사실 동물을 무서워 하는편이라 가까이 가지도 못했는데. . .지인의 도움으로 좀 더 동물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볼까 해요~~너무 거대한 봉사는 아니지만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볼려구요~~시작이 반이라 했으니깐요^^*

  13. 아이린 2013.03.21 11:00 신고


    현재 하고 있는 봉사는 올해1월부터 시작하게된 인근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기부를 성당을 통해 2만원씩 후원하고 있어요.
    계획중인 봉사는 재능기부 인데요.
    제 직업이 치위생사에요. 그래서 제 재능으로 무료 치과의료봉사를 하고자 계획하고 검색을 하던중 리얼러브봉사 이벤트를 발견했네요.
    좋은일을 시작하려니, 좋은일만 생길것 같아 기쁩니다. ^^

  14. 꼬마자동차 2013.03.21 17:28 신고

    GS 사내 자원봉사 동이라 '라임' 이름 정말 싱그러운 느낌이네요^^ 정말 잘 지으신거같아요~!

    저는 2년간 친구의 추천으로 세이브더 칠드런 캠페인 모자뜨기를 열심히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무료로 공부시켜주는 봉사를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분명 더 잘 할수있는 학생들인데 집안 형편으로 인해서 학원을 못가거나 과외를 못 받는 학생들을

    위해서 주말에 시간내어서 무료로 학습봉사를 하고싶습니다.^^

  15. 이현민 2013.03.22 22:00 신고

    올 한 해 내가 실천하고 싶은 봉사 계획은 노인복지회관에 꾸준히 찾아서 일을 도와드리는 것이랍니다.
    몇 달전 우연히 봉사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 노인복지회관에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작은 일에도 고마워하시고 힘내라며 어깨를 두드려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계시기에
    봉사를 함에도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했었답니다.
    처음엔 이런 걸 왜 해야할까? 라고 생각도 조금 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복지회관을 들어가니 일하시는 분들도 다들 나이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더라구요.
    그 힘든 몸을 이끄시고 봉사를 하시는거였답니다.
    지나가는 말로 들으니 젊은 사람들이 자주 오지 않아서 어르신분들께서 돌아가면서 일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왠지 씁쓸하고 처음 생각을 잘못가졌던 일이 생각나서 부끄러웠습니다.
    특히나 일이 끝나갈 때쯤 수고했다면서 막대사탕을 주시던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비록 매일,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날 때에는 노인복지회관을 찾아서 손쉬운 일이라도 궂은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도와드리고 오겠습니다.
    이제 시작한 GS SHOP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4기 여러분이 부럽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답니다.^^
    GS SHOP의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의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속에서
    우리 사회의 아름다움과 밝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물론 저도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이 근처 노인복지회관이나 고아원을 찾아서
    일상생활에서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겠습니다.
    우리 서로 밝은 세상, 따뜻한 세상을 위해서 노력해봐요~^^

4월 5일은 식목일! 나무 심는 날! 
하지만 서울 하늘 아래에서 살다 보면 나무 한 그루 심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나무 심을 땅도 없고….
아놔! 이제는 쉬는 날도 아니구요(<- 가장 안타까워하는 1人^^;;) 

그래도 지구는 우리가 지킨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스피노자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ㅋ
GS샵 임직원 봉사단 ‘라임오렌지’ 는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경의선공원 가족나무심기” 행사에 참여, 나무를 심고 왔지 말입니다. 

경의선 공원이란? ‘서울시가 경의선 지하화 사업에 따라 철도부지였던 6.3km 구간을 오는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서울 도심 동서를 연결하는 서부 녹지축으로 조성중인 공원’인데요,  그 곳에 시민들(그리고 GS샵 같은 기업)이 직접 참여하여 나무를 심는 행사였습니다. 

한마디로 그 사람 많고 건물 많은 홍대에 나무를 심고
‘가족공원’ 을 만드는 일
GS샵 임직원봉사단들과 그 가족들이 함께 좋은 일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죠. 

우선, 나무 심는 법을 우선 배웠는데요!

1) 구덩이는 충분히 파내고 돌,낙엽 등을 가려냅니다.
2) 나무를 앉힙니다. 심는 깊이가 너무 깊거나 얕아서는 안됩니다.
3) 흙을 분의 2/3가량 넣습니다.
4) 나무를 살며시 위로 당기면서 밟아 줍니다.
5) 주위 지면보다 약간 높게 정리 한 후,
    흙이 건조되지 않도록 낙엽이나 풀로 덮어 줍니다.

GS샵 직원들과 가족들은 잘 했을까요?

땀을 흘리며 땅을 파고, 비료 주고, 물 뿌리고, 다시 땅을 밟으며!
일단 열심히 심은 것은 분명합니다!! ㅋ

그리고 지구를 위해 착한 일을 한 직원들 모두
너무너무 행한 시간을 보낸 것은 더욱 확실하구요 (^_^) 

리얼쇼핑스토리 가족 여러분~
비록 2012년 4월 5일 식목일이 빨간 날은 아니지만 달력속의 4월 22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빨간 날, 일요일인 그 날은 ‘지구의 날’ 이랍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참 많더라구요.
비록 GS샵 직원들과 함께는 아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녹색 지구 만들기 프로그램 아래 소개해드릴테니,
남은 4월 동안
많이 참여해주세요 (^_^)

스마트폰으로 나무 심기
(스마트폰으로 나무를 키우면 실제로 사막지역에 나무를 심어주는 앱) 
서울시 도시녹화사업, 2012 시민참여 텃밭 나눔 사업
☞ 서울숲사랑모임에 가입해 함께 활동하기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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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윤파 2012.04.05 18:17 신고

    식목일을 다시 공휴일로....ㅠㅠ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나무를 심어야하는데...
    작년인가? 시골에 심었던 나무들 보러 함 다녀와야겠네요...^^

“공부 열심히 해서, 꼭 서울 갈꺼래요”


지난 9월 24일 오후 5시!
강원도 영월군 남면 토교3리에 위치한 토교분교 운동장에서
봉사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GS샵 봉사단에게 한 학생이 손을 흔들면서 한 말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에 간다?

사실 서울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올 수 있는 곳은 아니죠!
그러나 강원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 곳에서만 자란 아이에게
서울은 참 멀리 있는 곳이고, 나중에 공부 열심히 해야 갈 수 있는 곳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GS샵 봉사단과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을 통해 작은 꿈을 가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어찌 보면 말도 안 되는 말이지만,
그 한마디는 힘든 하루를 보낸 GS샵 봉사단들의 피로를 한번에 날려주며
봉사의 기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답니다.
과연, 그날 그곳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지난 9월 24일 아주 이른 새벽(?) 7시 30분~
GS SHOP의 사회봉사 동아리 ‘라임오렌지 회원’ 들과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학생들은 관광버스를 타고 강원도로 향했습니다.

하하하 단풍놀이를 간 것은 아니구요~~
‘희망나무 도서관’ 이 만들어진 강원도의 분교에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희망나무 도서관’이란?
교육환경의 지리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 분교를 대상으로 문화적, 교육적 욕구 충족 해소를 위해 미니 도서관을 제공하여 아동들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꿈과 희망을 갖도록 도와주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GS SHOP은 2007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이 사업을 지속적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날 GS샵 봉사단에게 주어진 미션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학교 창문을 멋지게 리뉴얼 하라!
둘째! 미니 운동회를 통해 아이들과 친해져라~

그 동안 수 많은 봉사를 진행했었던 GS샵 봉사단에게 그리 어려워 보이는 미션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 런. 데 …. 

단, 11명이 다니는 작은 분교에 창문이 200개라니

예전에 500명이 넘는 학생이 다니던 큰 학교였기에, 학교 자체가 작지는 않았던 거였죠!
현재 학생이 적을 뿐….

게다가 기존 창문에 있는 시트지는 너무 오래되어서~~
아주 아주 인체에 유해한(ㅠㅠ) 성분의 화학약품으로 제거를 하고,
새로운 시트지를 붙여야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GS SHOP의 사회봉사 동아리 ‘라임오렌지 회원’ 들과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학생들, 그리고 분교의 귀여운 학생들까지~

열.씨.미 ~ 열.씨.미 ~ 작업하여
200개의 창문을 멋지게 리뉴얼 했습니다.~~~~~ 첫번째 미션 성공!
그리고 진행한 ‘GS샵 봉사단과 함께하는 토교분교 미니 운동회’

11명의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까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는데요~
풍선 기둥 만들기, 풍선 기둥 들고 달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줄다리기~~
그리고 운동회의 꽃, 이어달리기 까지~~


모두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마음은 동심인데, 에너지 가득한 아이들의 체력을 따라가기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도 열.씨.미 ~ 열.씨.미 ~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두번째 미션 성공!
(사실 GS샵 봉사단원들이 조금 더 즐긴 경향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두 가지 미션을 마치고 나니
11명의 토교분교 아이들과 우리는 이제 완전 절친이 되어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런 절친과 헤어지는 시간~~ 토교분교 학생의 한마디~~

“공부 열심히 해서, 꼭 서울 갈꺼래요”

^^ 처음에 말을 했던 이 말이 이제 더 실감나시죠?
구수한 강원도 사투리로 말하는 토교분교 아이의 말을 통해 우리는 너무도 행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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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디가 오늘 또 회사 자랑 좀 하려고 합니다.

GS샵 임직원 자원봉사단 ‘라임오렌지’
제6회 ‘이달의 나눔인’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을 수상했습니다.
빰빠라밤 s(  ̄∇ ̄)/`

‘이달의 나눔인’ 상 은 우리사회의 숨은 나눔인을 발굴하고 아름다운 나눔 실천사례들을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매 월 다양한 주제 또는 분야에서 숨어 있는 나눔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것이랍니다.

■ 6회 시상식에서는
기업 등에서 자생적으로 발생한 나눔 동아리 가운데 포상자를 선정했는데요,
GS홈쇼핑 ’라임오렌지‘ 현대자동차 ‘등대회’ 린나이씨에스(주)의 '린나이 춘천센터 봉사단' S-OIL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팀’ 한국가스공사 ‘온누리봉사단’ CJ그룹 ‘용두 희망학교 공부방 봉사팀’ LG전자(주) LG정보나래 봉사팀, GS칼텍스 ‘작은손 봉사대’ 삼성SDI ‘전지인사팀’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사회봉사단’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스코 수지침연구회’ 한국예탁결제원 '풀꽃회'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봉사동아리 19개팀과 삼성전자 이두형 씨 등 개인수상자 4명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정말 쟁쟁한 회사들의 봉사단들이 다 포함되어 있죠?
GS샵 ‘라임오렌지가’ 쫌 잘하죠 ㅋㅋㅋㅋㅋ

GS샵은 올해 여러가지 상을 받았는데요~

▶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홈쇼핑부문 1위[내용보기]
▶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내용보기]
▶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내용보기]
▶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내용보기]

지금까지 받은 상들이 GS SHOP에 다니는 것을 자랑스럽게 만든 상이었다면, 
이번에 받은 ‘이달의 나눔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은
너무나 멋진 임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만들어 준 상이라서
기분이 더욱 좋답니다.

GS샵 임직원 자원봉사단 ‘라임오렌지’는
회사의 강요나 인사고가와 상관없이(^^)
정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하고, 자율적으로 봉사 하는 동아리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GS샵 임직원의 15%가 넘는 120명 이상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지역 아동센터의 내부도배, 장판교체 및 책상과 책을 후원하는 집고치기부터
영아돌보기, 연탄나르기, 바자회, 김장나눔 등
최근까지 약 100여 회의 봉사활동을 했답니다.

정말 멋진 임직원들 아닌가요? 푸하하하 s( ̄▽ ̄)/
상 받은게 자랑스럽겠죠?

이날 수상식에는 아쉽게 보건복지부 장관님은 못오시고,
보건복지부 최원영 차관님이 오셔서 수상해 주시고 인사말씀을 주셨는데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조금 과장해서) 1000번은 하신 거 같아요!
정부의 차관님께 그렇게 감사하다는 말 들으신 분 없으시죠? 에헴~

그리고 포상자중 대표로 GS샵 ‘라임오렌지’ 회장이신
양준수 부장님께서 소감발표를 해 주셨는데요~(이것도 쫌 자랑스러움 ㅋㅋ)
좋은 말씀 많이 하셨지만 
“봉사는 내가 베푸는 게 아니라 그들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워오는 시간이다.” 라고 하셨는데요~
 정말 열심히 봉사를 하시는 분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
그 느낌이 정말 100배는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지피디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자랑을 너무 많이 한 거 같은데요 
겸손모드로 다시 돌아가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

시상식장에 이런 말이 써 있었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귀하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GS샵 뿐 아니라 이번에 수상한 모든 봉사동아리들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구요,
앞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GS샵 봉사동아리 ‘라임오렌지’는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
더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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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윰므 2011.07.25 17:12 신고

    와우! 라임오렌지.
    이름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고!

    • G피디 2011.07.27 18:04 신고

      함께 하시는 임직원분들, 정말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분들이세요 ㅎㅎ 예쁜 마음만큼이나 외모도 출중하십니다!! ^_^

  2. 찌야 2011.07.25 23:55 신고

    저도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꼭 지피디님과 같이 근무 하리라 ㅋㅋ

GS샵이 청각장애인 자막방송수신기 보급사업에 2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사진1. 2009 GS SHOP 자막방송 수신지 보급사원 후원]

[사진2. 2010 GS SHOP 자막방송 수신지 보급사원 후원]

[사진3. 2011 GS SHOP 자막방송 수신지 보급사원 후원]

그런데 왜 비슷한 사진을 3개나 올렸냐구요? 
올해로 3년째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기 때문이죠!

방송 산업의 일원으로
홈쇼핑 회사가 방송과 관련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데요,
3년간 지속적으로 지원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좀 뿌듯하네요! 흠흠..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전달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방송 수신기 및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방송 수신기 무료 보급 사업
각각 1억 원씩 사용된답니다.

<여기서 잠깐!>
‘자막방송 수신기’는 모든 TV프로그램의 음성을 자막으로 보여주는 장치이고, ‘화면해설방송 수신기’는 화면의 내용을 음성으로 설명해 주는 것으로 시청각장애인들이 TV를 시청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사실 GS샵 사회공헌 활동에서 3년 지속은 명함도 못 내밀죠 ㅋㅋ

GS샵은 사회공헌 활동을 할 때
언론보도를 위한 이른바 보여주기식 후원보다는
정말 우리가 지원해서 도움이 될 만한 곳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답니다.

자~ GS샵이 후원하는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들 한번 살펴 볼까요!

 1  무지개 상자 캠페인 (2005년~현재, 7년)  [자세히보기]  
기아대책이 GS샵의 후원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지역 아동 센터 ‘행복한홈스쿨’ 사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에게 음악교육 및 문화 활동 등을 지원하여 정서와 사회성 발달을 꾀하는 사회공헌 활동.

 2  도네이션 방송 ‘따뜻한 세상 만들기’  (2006년~현재, 6년)  [자세히보기]
한 달에 한번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GS샵의 모금방송

 3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2007년~ 현재, 5년) [자세히 보기]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 GS SHOP의 후원으로 제작된 ‘모자 뜨기 D.I.Y 키트’를 구매하면서 자동적으로 기부하게 되고, 직접 짠 털모자를 기증하면서 사랑과 정성까지 기부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4  희망나무 도서관 (2007년~ 현재, 5년) [자세히 보기
교육환경의 지리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 분교를 대상으로 분교생들의 문화적, 교육적 욕구 충족 해소를 위해 미니 도서관을 제공하여 아동들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꿈과 희망을 갖도록 도와주는 사업입니다.

 5  임직원 봉사단 라임오렌지 봉사활동 (2005년~현재, 7년) [관련기사보기]
GS샵 임직원의 15%가 넘는 120명 이상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자원봉사 동호회

어떤가요~ 정말 사업 하나 시작하면 오랫동안 지원하죠?

GS샵 사회공헌 담당자에게 왜 물어보니,
사회공헌 활동은 천재지변 등의 경우처럼 긴급구호가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GS샵이 지원하고 있는 아동복지의 경우 꾸준히 지원해야 성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GS샵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한결같이! 쭉~~~~~ 지원해서
정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잘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 ̄)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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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윰므 2011.07.06 16:15 신고

    전,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를 GS Shop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이걸 1년에 한번씩 저의 정기 다짐처럼 해볼까해요. 감사해요. GSshop!

    • G피디 2011.07.08 16:05 신고

      WOW!! 너무 멋진 다짐이라는!! 함께 해주시는 김윰므님께 더욱 감사해요~~ :)

  2. mook 2011.07.07 09:34 신고

    따뜻한 후원 앞으로도...화이팅!

    • G피디 2011.07.08 16:05 신고

      넵!! 더 오래~ 쭈욱~ 계속~ 후끈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_^)


지난 주, 토요일(10월 23일)!
GS샵의 마음 따뜻한 훈남훈녀들이 모여있는 봉사동아리 라임오렌지
경기도 이천 율면, 콩세알 나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콩세알 나눔마을은 눈에 보이는 마을은 아니지만
월정액 소비자 회원과 생산자가 재배품목에서부터 배송방법까지 함께 의논하고 결정하며
풍년이든 흉년이든 농장의 수확물 모두를 나누는 공동체지원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공동체 인데요~
이천에 있는 율면 농촌 마을 경제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계신다는 분들이 있다길래
그분들의 힘이 되어주기 위해 GS샵의 라임오렌지가 찾아간 것이죠. (임 유어 에너지ㅋ)


그 분들은 바로 콩세알N.
젊은 청년들이 귀농을 준비하며 율면 마을을 돕고 있는 터전으로
그분들은 폐가를 수리해서 만든 작은 농촌집에 살 고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효소 음료수 한잔 쭈욱~~하고,
바로 나무 땔감팀과 채소 캐는 팀으로 나눠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채소 캐는 팀.
마트에서만 보던 채소들. 우리 아이들이 직접 채소를 수확하면서
농부들이 얼마나 땀 흘려 수고 하는지 느낄 수 있었겠죠?
하우스에 들어가 채소가 다치지는 않을까 조심하며 하나 둘씩 부모님과 함께 채소를 따 보았습니다.


(앗, 오랜만에 시후어린이도 보이는군요 ^^)
[
4살 시후와 함께한 라임오렌지 송편 빚기 봉사활동 보기]

“이건 내가 딴 채소예요,” 라며 자랑하는 라임오렌지의 새싹 어린이들.


우와, 라임오렌지 회원들이 딴 채소가 정말 한아름입니다.


나무 땔감팀은 경운기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아이들은 생전 처음 덜컹덜컹거리는 경운기를 타보면서도 얼마나 즐거워했는지 ㅋ
재미있는 경운기도 타고 땔감도 열심히 모았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라임오렌지 회원들을 위한 직접 만든 막걸리직접 잡은 돼지고기 삼겹살! (크아~)


동네 잔치라도 하듯 마당에서는 고기를 굽고
아이들은 흙바닥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재미있게 놀고~
집에 돌아갈 때는 한 가정에 한 봉지씩 유기농 야채와 천연 청국장까지 주셔서 수확의 기쁨까지 안고 돌아갔답니다.

라임오렌지 회원들은 즐거웠던 하루의 봉사였지만
농촌경제의 자립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귀농한 청년들, 너무 멋지지 않나요?
그래서 GS샵은 이렇게 멋진 청년들이 겨울철 따듯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농촌봉사뿐만 아니라 약 250만원 상당의 나무 땔깜 보일러 도 지원해주고 왔습니다.
(내년에도 또 올께요~ ^^)


콩세알이라는 단어 참 예쁘지 않나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밭에 콩을 심을 때 콩을 꼭 세 알 씩 심었다고 합니다.
한 알은 하늘의 새가 먹고 한 알은 땅 속의 벌레가 먹고 나머지 한 알은 사람이 먹는다구요.
콩세알은 아마 이렇게 자연과 사람이 함께 나누는 나눔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라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땅과 자연과 사람 모두를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는 ‘콩세알 나눔마을’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여러분들도 꼭 기억해주세요~ [콩세알 나눔마을 놀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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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살 시후가 세 번째 봉사를 시작합니다.

저는 롯데어린이집 햇살웃음반 이시후(35개월,4살)입니다.
아침에 아빠가 저를 깨웠어요. 송편 만들러 가자구 하더라구요~

송편이 뭐냐구 물었더니, 추석에 먹는 떡이래요.
추석이 뭔지는 모르겠고, 떡 만들러 간다구 해서 아침도 안먹구 아빠 회사로 갔어요.
아빠 회사에는 지난번에 농장에 갈 때랑, 김장할 때 와봤어요.
오늘도 도너츠랑 맛있는 음료수를 사주셨어요. 아빠 회사는 참 좋아요.
저는 오늘 개구리떡을 만들거구요, 아빠는 세모떡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네모떡은 만들어서 엄마 갔다줄꺼에요.

#2. 송편을 만들라고 했더니, 개떡을 만들고 있는 시후군!
아빠 차에 형아랑 아저씨 태우고, 떡 만드는 곳으로 갔어요.
아빠랑 같이 입으라고 예쁜 옷도 줬어요~ 강아지가 바이올린 켜고 있는데~ 너무 예뻐요.
아빠랑 똑같은 옷 입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랑 떡 만들었어요.
할머니들은 떡을 진짜 잘 만들어요. 제가 세모 떡 하나 만드는 동안 10개를 만들어요.
매일 이렇게 모여서 떡 만들고 싶으시다고 해요~~ 떡을 진짜 좋아하시나봐요 ^^
제 옆에 있던 할아버지는 80 살까지 떡을 처음 만들어 보신데요.
난 벌써 2번째 만드는 건데 ^^

제가 멋지게 떡을 만들어서 앞에 있는 할머니한테 “이거 뭐 같아요?” 라고 물었더니,
“개떡 같다” 라구 하시면서 막 웃어요.. ‘개떡’은 좋은 건 가봐요.

#3.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너무 떡을 열심히 만들었나봐요. 배가 고팠어요.
옆에 있던 누나(이모 같은데…)가 소시지 줬어요. 저는 아직 떡국보다 소시지가 좋아요.
그래도 떡국도 맛있었어요. 송편도 맛있고...
밥 먹은 다음에 집에 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선물 드리면서 ‘건강하세요’ 라고 인사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저한테 너무 이쁘다고 하시며, 추석 잘 보내라고 하시네요.

아직도 추석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저 이쁘다고 하시면서 웃으시는데 너무 좋았어요.

시후 아빠가 시후에게 쓰는 편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시후에게 물려주고 싶은 건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눈’ 입니다.
살면서 힘든 일도 있을 것이고, 보기 싫은 모습도 많이 보겠지만
그래도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GS샵의 임직원 자원봉사단 ‘라임오렌지’의 봉사활동에 시후랑 함께하는 것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그리고 송편을 만들면서 함께 했던 시간 속에서
우리 시후가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P.S : 시후아빠가 알립니다
시후는 아직 글을 쓰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후와 함께하며 나누었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GS샵 임직원 자원봉사단 ‘라임오렌지’에서 2010년 9월 11일 추석을 앞두고 진행한  ‘한가위 情 나누기 봉사’활동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이번 봉사는 ‘기아대책’과 함께 외롭게 지내시는 홀몸노인(독거노인)들과 사랑이 가득한 송편을 만드는 봉사를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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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후 어린이에게는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을 듯 합니다.^^

    '라임오렌지' 자원봉사단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지만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얼마 전 창단한 GS샵의 대학생 자원봉사단 ‘리얼 러브’ 기억하시죠?
[GS샵 대학생 자원봉사단 '리얼러브' 1기 오리엔테이션 현장]
지난 주에는 특별히 서울 지역 환경팀 대학생들‘집고치기 봉사란 무엇인지’ 경험하기 위해
GS샵의 사내 봉사동아리 ‘라임오렌지’와 함께 공부방 봉사 활동에 동행했습니다. 

이번에 ‘리얼 러브’와 ‘라임오렌지’가 함께 찾아간 곳은 서울 신월동에 위치한 단비지역아동센터.

[사진 1. GS샵 사내 봉사동아리 '라임오렌지' 와 '리얼 러브' 봉사단의 집고치기 봉사가 진행된 단비지역아동센터]

단비지역아동센터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방과후 공부방)
지역내의 저소득 가정 중학생 아이들이 공부도 하고, 컴퓨터도 배울 수 있도록 처음 오픈되는 곳이었습니다.
이번 저희의 임무는?
이곳에서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밝고 명랑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단비지역아동센터를 
쾌적하고 예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사진 2. 예쁜 문을 만들기 위해 페인트칠을 하고 있는 봉사자]


[사진 3. 단비지역아동센터를 쾌적하고 예쁘게 꾸미고 있는 '라임오렌지' 와 '리얼 러브']

'리얼 러브'
서울 환경팀에서는 남학생 5명과 여대생 1명이 함께했는데요,
‘리얼 러브’ 오리엔테이션때 만나지 못했던 몇몇 GS샵 임직원들이 어려워서였을까요?
처음에는 다들 조신모드.

[사진 4. 페인트칠과 책꽂이를 나르는 모습]

그러나 어색함도 잠시 오리엔테이션 때의 본색을 점점 드러내기 시작하더군요~^^

[사진 5. 벽지에 풀칠을 하는 모습]

페인트칠도 쓱쓱~하고 도배도 하면서 서로 점점 가까워졌다는…

[사진 6. 단비지역아동센터를 쾌적하고 예쁘게 꾸미고 있는 '라임오렌지' 와 '리얼 러브']


역시 젊은 친구들이라 그런지 쉬지도 않고~(나도 그럴때가 있었다규;;)
활기찬 모습으로 봉사에 임하는 대학생들의 열정은 남달랐습니다.

[사진 7. 책꽃이를 나르는 모습]

우리 라임오렌지 회원들도 이에 질세라~ 괴력을 자랑하는 GS샵 여성 직원분들~
회사에선 그리 가냘프던 그녀들도 봉사할 때 만큼은 솟구쳐 오르는 괴력본능! 퐈이야~

우리 '리얼 러브' 의 서울 환경팀 대학생들~ 

[사진 8. '리얼 러브' 서울 환경팀]

GS샵의 라임오렌지 회원들이 여러분의 풋풋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다들 반했답니다 (≥∀≤)/
너무 즐겁게 봉사하고 왔다며 좋아라 했어요~

그런 대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 주고픈 마음에 이어졌던 뒷풀이!
삼겹살을 구우며 인생의 선배로써, 형으로써, 언니로써 여러가지 조언도 해주고,
GS SHOP의 이름을 걸고 열심히 봉사를 해 줄 "리얼러브" 봉사단들에게 격려도 해주며
그 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사진 9. 신월동 단비지역아동센터 집고치기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라임오렌지' 와 '리얼 러브'


‘리얼 러브’ 여러분들, 이제 슬슬 고!고!고! 무브~무브~ 하는 건가요? ^_^
여러분들의 멋진 활동 느~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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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한풀 꺾이며, 봄이 다가옴을 알리던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우리 ‘라임오렌지’ 회원들은 시티은행, 서울대 학생, 통일부 직원 등 다양한 봉사단과 함께
거여동의 한 판자촌에 집결했습니다.

바로 판자촌 내 6가구에 300장씩, 총 1,800장의 연탄을 배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저 많은 연탄을 남자 4명, 여자 8명이 다 나를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니 그저 한숨만 나왔습니다.
그러나!! BUT!! 숫자는 숫자일 뿐, 저희들의 의지를 꺾을 순 없었죠.  

누가 SM(일명 Small Mind) 아니랄까 봐, 소심하게 “파이팅” 한 번 외쳐주고!
연탄을 배달할 집으로 향했습니다.

[사진 1. 소심한 파이팅(?)의 실체]


아파트촌 사이에 ‘툭’ 치면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만 같은 집들이 있었습니다.
7~8명 남짓한 작은 방에는 독거노인분들만이 쓸쓸하게 살고 계셨습니다.
짠한 마음에 잠시 분위기가 숙연해졌지만…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며, 곧바로 연탄을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2. 봉사단을 반겨주시며 눈시울을 붉히시는 할머니의 모습]


한 번에 연탄 2개씩 날랐는데, 연탄 1개의 무게는 대략 3.5kg라고 합니다.
처음엔 아령 3.5kg짜리 2개 들고 운동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웬걸, 7kg짜리를 들고 수십 번을 왔다 갔다 하니까…
서서히 팔은 저려오고, 이마엔 굵은 땀방울이 맺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지치지 않을 저희 ‘라임오렌지’ 아닌 건 잘 아시죠?)

[사진 3. 연탄 나르기 시작]


‘하낫~둘~하낫~둘’
릴레이 방식으로 계속 연탄을 나르다 보니 어느새 통일부 직원들까지 합세하였습니다.
처음엔 다들 어색해서 말 한마디 못 나눴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다음 번엔 ‘개성’에서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하자는 농담도 주고 받을 정도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경쾌한 마음으로 연탄을 나르니 2시간 30분만에 모든 집에 연탄을 배달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4. 연탄 릴레이 나르기 중(하낫~둘~하낫~둘~)]


얼굴은 드라마 <추노>에 나오는 추노들처럼 지저분했고
(사실 얼굴에 연탄이 묻어도 좋으니 장혁처럼만 생긴다면야~ 아흑 ㅜ.ㅜ)
옷은 땀으로 범벅이 되고, 허리도 아팠지만~
그래도 “고맙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시며 눈물을 글썽이셨던 할머니의 모습…
그리고 수고한다면서 맛있는 맥심 커피를 타주신 할머니 덕에
힘든 것도 모두 잊어버릴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사진 5. 할머니가 주신 커피를 나르는 여인 ^^]


사실 저희는 딱 하루만 힘들었을 뿐이지만.
그 하루 덕분에 어르신들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으십니다.
저희 GS샵도 앞으로 계속 힘쓸 테니까~
여러분도 다 같이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같이 수고해주신 봉사단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선미(영상아트팀), 손나희(교육문화팀), 강인숙(영업지원팀), 이승제(홍보팀), 김민겸(PCM팀),
박지현(쇼핑호스트팀), 김미라(EC마케팅팀), 이지혜(기업문화팀), 이현정(기업문화팀), 김은진(기업문화팀), 양준수(영상아트팀), 그리고 서준호(카메라팀) 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엔 진짜 개성에서 연탄 한 번 날라볼까요??

[사진 6. 봉사를 마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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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저 지피디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의 어느 주말
GS홈쇼핑의 봉사활동모임 '라임오렌지' 회원 여러분과
연세대학교 주거환경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행복한홈스쿨' 환경개보수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박수~)

                            [사진1: 오늘 지피디가 활약할 곳은 노량진 행복한홈스쿨~]

‘행복한홈스쿨’은 NGO인 ‘기아대책’과 지역 교회 그리고 기업이
같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이 곳에서는 아이들에게 공부방을 마련해주고
문화 복지활동을 제공하여 밝고 건건하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어디든지 꼭 껴야 직성이 풀리는 오지랖 넓은 저 지피디
이런 좋은 일은 같이 해야 제 맛이겠죠? ㅋ

                         [사진2: 방음을 위한 계란판을 자르고 화사한 벽지를 붙여보자]

오늘 이 곳은 작은 지하식당에서 아이들의 음악연습실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이제 아이들이 방음되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음악연주를 할 수 있도록 꾸미게 됩니다.


                              [사진3: 모두모두 힘을 모아 다 함께 힘내서 GoGo!]

모두가 힘을 합쳐 아이들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고 있으니 절로 힘이 났습니다.
저 지피디도 서툴지만 열심히 가위로 자르고 풀 바르고^^

                           [사진4: 어느 덧 날이 저물고… 조금만 쉬었다가 해요~]

아침 일찍부터 시작했지만 일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는군요.
많이 힘들지만 우리는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웃고 파이팅을 외칩니다~

                                [사진5: 만만히 봤다가 큰 코 다칠뻔한 장판 깔기]

저 지피디는 오늘 와서야 처음으로 장판을 깔아보았습니다.
장판이 둘둘 말려있으니 이렇게 무거운지 모른 채
혼자서 들다가 몸개그를 선보일뻔 했습니다;;;


                            [사진6: 이제 마지막 꾸미기!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어느 덧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왔네요.
휑했던 창문은 예쁜 커튼으로 꾸미기로 하였습니다.

전동드릴로 커튼을 걸 구멍도 만들고…
평소에 집에서는 이런 일 절대 안하는 지피디…

반성 많이했습니다^^

                    [사진7: 이제 여기서 공부도 하고 마음껏 음악도 하며 꿈을 펼치길~]

이제 아이들의 공간이 꾸며졌네요.
아이들의 푸른 꿈이 펼쳐질 듯한 공간에서
벌써부터 악기 연주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사진8: 남을 돕는 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길! 모두 수고했어요^^]

                                             [사진9: 누가 만든 악보일까]

오늘 작업을 하다가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악보를 보았습니다.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어느 아이의 악보

그 악보를 바라보며 지피디는 생각했습니다.

그 아이가 새롭게 꾸며진 공간에서 마음껏 음악을 익히며
훌륭한 음악가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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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늬바람 2009.11.04 15:03 신고

    좋은 일 하시네요. 주말에 본인 시간 보내기도 벅찰텐데..
    역시 세상엔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살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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