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산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행여나 스크레치 날까, 실밥 뜯어진것 없나
애지중지하며 들고 다니다가 나중에는 방에다 휙휙 던져두지는 않나요?
그런데 여러분. 핸드백에도 수명이 있어서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수명도 달라진답니다.
 
'난 좀 칠칠맞아서 관리하기 귀찮아요~~'
네~ 그래도 괜찮습니다.
구매할 때 이것만은 꼭 확인해 준다면 칠칠맞은 당신도
백을 오래 쓰실 수 있습니다.

블로거 Hyotti님의 모르간 소피백 구매기를 통해 그 방법을 살짝 확인해 볼까요? [상품보기]



  Hyotti님이 모르간 소피백 구매 시 확인 한 것은 바로 가죽.
  모르간 소피백은 사피아노 엠보 소가죽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사피아노 소재는 긁힘에 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재질로 유명하죠.

 


  맘에 쏙~드는 백을 구매했는데 스크레치가 있으면 속상하겠죠? (생각만해도 눈물이 주르르 ㅠ_ㅠ)

  그래서 가방을 구매할 때에는 금속으로 된 부분에 투명 비닐테이프가 붙어 있는지,
  어디 스크래치나 벗겨진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택을 떼셔야 된답니다.

 

 

  바닥면에 징이 박혀있는지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모르간 소피백은 바닥에 징이 박혀있어서 내려놔도 가죽에 뭐가 묻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방 구매 시 안에 뭐가 들어있다구요?
  놀라지 마세요. 실리카겔 이라는 것인데 가방을 보관하실 때 이것을 안에 넣어두고 보관하세요~~
  가죽은 물기에 약해서 이왕이면 습기가 적을 수록 좋답니다.



  핸드백도 자알~~ 관리해서 오래 쓰면 더욱 좋겠죠?
  실리카겔이 가방을 잘 보관하는데 도움이 된다니
  앞으로는 버리면 안되겠네요~~ (^_^)



Hyotti 블로거님의 쇼핑 TIP ☞

가격이 낮아질수록 마감처리 부분에서 실밥이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모르간 소피백은 바느질이 진짜 깔끔하게 되어 있고 실밥하나 없습니다
이런 것까지 챙기면 백, 정말 오래 쓰겠죠?

 여러분들도 Hyotti 블로거님처럼 핸드백
꼼꼼하게 잘 살피고 잘 관리해서 오래오래 쓰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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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이 바로 어제였죠?
  끝나지 않을 것만 갔던 여름이 가고 이제 정말 가을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가을이 무르익어 갈수록 우리의 감성도 점점 풍부해져 가는데요
  G피디는 이러한 때 뭔가 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고 싶어진답니다~ s( ̄▽ ̄)/

  오늘은 그래서 감성돋는 가을,
  모르간 위빙백을 이용하여 여러분의
스타일을 업 시켜줄 블로거를 소개할까 합니다. [상품보기]


  소피 마르소도 메고 김사랑도 메는 백은?
  네, 그렇죠. 바로 모르간 위빙백입니다.
  시크릿 가든에서 열연을 펼쳤던 김사랑의 
공항패션이 최근 화두가 되면서
  더 잘 알려지게 되었다죠?

 


  6가지 색상 중에서 지나유님이 구입하신 색상은 '레드'
  톤 다운된 레드가 아니라 약간 주황빛이 도는 레드라서
  화사한 느낌을 주기에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색을 자세히 보고 싶다면 사진을 클릭 클릭)


  크로스끈은 길이 조절이 가능해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
  크로스로 메면 축쳐져서 캐주얼느낌 나고
  토트로 들었을땐 격식차린 느낌도 나서,
  활용도 높은 가방.


토트로 들었을 시

 


크로스로 메었을 시

 

 

  모르간 위빙백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도시적인 감성과 여성스러움을 한껏 느껴 볼 수 있는 멋진 아이템' 이라고 할 수 있겠죠?
  캐주얼하게 입어도, 클래식하게 입어도 모두 잘 어울리는 가방이니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면 참 좋겠죠?


지나유 블로거님의 쇼핑 TIP ☞

백 하나로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지만 촌스럽고 싶지 않다면,
주황빛이 도는 화사한 레드컬러로 한번 도전해보세요~~

 감성돋는 가을.
여러분도 '모르간 위빙백'으로 스타일업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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