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하늘의 축복(?)으로 발렌타인데이가 설연휴였죠!
그러나 2011년 발렌타인데이.
집에 숨을 수도 없는 월요일!!
학교에서. 직장에서. 거리에서.
초콜릿을 들고 다니는 블링블링 커플들에게 완전히 포위되게 생겼다구요, 흐흐... +_+

하.지.만. 지피디가 누굽니까??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의 러브러브 바이러스로써!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1인이기에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도 특별한 이벤트&경품을 준비했지 말입니다.

♧ 커플분들!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면 그것도 욕심 아닐까요?
표현도 습관입니다.
솔로분들!
세살 솔로 여든까지 가실 예정이십니까?
마냥 앉아서 누군가가 다가와주기만을 바라면 평생 솔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피디가 이번에 준비한 리얼 쇼핑 스토리의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오글오글 사랑고백하고 미술관가자♡  

※ 응모기간: 2011.02.08(화) ~ 2011.02.13(일)
※ 응모방법:
- 발렌타인데이에 ①받았던 감동 고백 ②받고 싶은 감동 고백 ③내가 아는 오글오글 닭살 사랑고백 중 한 개를 선택하여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응모댓글(공개)과 함께 당첨 시 배송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도 비밀댓글로 함께 남겨주세요. 
심사기준:
- 지피디의 손발이 많이 오그라들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ㅋㅋ
- 욕설, 비방 등은 반사!! 복사+붙여넣기도 반사!!
※ 결과발표: 2011.02.14(월), 총 30명
※ 경품: GS그룹이 협찬하고 있는 피카소와 모던아트 (Picasso and Modern Art) 
         무료 입장 초대권 2장 (전시안내 클릭)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기 전 리얼 쇼핑 스토리에서 지피디와 함께! 블로거들과 함께!
하~드 트레이닝으로 사랑 고백을 연습해 보는 겁니다. 괜츈하죠? ㅋ

모범응모 샘플:


우리 꼭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멋지게 사랑고백하고
지피디가 준비한 피카소와 모던아트 초대권 들고
미술관으로 데이트하러 가요 ~ (づ ̄ ³ ̄)づ~~♡


▣ 피카소와 모던아트
오스트리아가 자랑하는 국립 알베르티나 미술관 최초 해외 전시로서 인상주의 이후 유럽 현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해볼 수 있는 기회이다. 칸딘스키, 키르히너, 뭉크, 에밀 놀데 등 독일 표현주의에서부터 마티스, 블라맹크, 샤갈, 모딜리아니, 피카소 에 이르기까지 유럽 모던 아트를 대표하는 걸작들의 작품 121점이 소개된다.



 

  1. 기분좋은원 2011.02.08 12:31 신고

    ②받고 싶은 감동 고백
    저는 "밤하늘에 별도 달도 따주마" 등의 비현실적인 말이나, "손에 물한방울 안 뭍혀 주겠다"라는 과대달콤한 말보다는, "리모콘 양보할께"같은 소박하면서 마음이 느껴지는 말이 더 좋은거 같아요.ㅎㅎㅎㅎㅎ 웨딩싱어라는 영화에서 아담샌들러가 드류배리모어에게 "Glow old with you(너와 늙는 다는 것)"을 불렀는데, 그 노래 불러주면 최고의 프로포즈가 될거 같다고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뮤지컬 웨딩싱어에서 한글판 이 노래도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니 마음 아플 떈 위로해 줄께, 관절염에 시달릴 땐 업어줄께. 나의 소원은 너와 늙는 것.."이라고 노래를 절 보며 진실되게 불러주는 프로포즈를 꿈꾸고 있습니다 ^^ 노래와 가사는 여기에 있어요 >.< http://blog.yes24.com/document/3149744

  2. 김똘추 2011.02.08 14:39 신고

    A : 저기... 입고 계신 옷 상표 좀 볼수 있을까요?
    B : 왜요?
    A : 천사표인지 보려구요.....^^




    아아아아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 든다든다 손발이 오그라든다

  3. 시니시니 2011.02.09 10:13 신고

    ①받았던 감동 고백
    10년동안 짝사랑해온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제 마음을 받아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각자 애인이 따로 있었던 적도 있었고 또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낼 때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누가 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통화를 할 수 있겠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나를 찾는 사람이 없을 텐데 누구일까 하며 궁금했고 통화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내가 오랫동안 마음앓이를 해왔던 그 사람이었습니다. 내용인 즉 '그동안 마음고생하게 해서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였습니다. 그 순간 모든 슬픔이 다 사라지고 기쁨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지극이 정성이면 하늘도 감동시키는 군요. 여러분도 발렌타인데이에 멋지고 감동적인 추억 많이 남기시구요. 저 처럼 사랑에 꼭 골인하시길 바랄게요^^

  4. 제시카 2011.02.09 16:30 신고

    ①받았던 감동 고백

    대학교때 같은 동아리애였는데,
    어느날 동아리방으로 절 불러내더라요.
    그런데 중요한건 동아리방까지 촛불이 다 켜져있는거예요..
    동아리 방에 딱 도착하니까
    무릎을 꿇은채로 꽃을 들고 있더라구요.
    그동안 혼자 짝사랑하다가 오늘 고백을 한다구요.
    거기다가 미니전구로 하트를 만들어서 선물해 주더라구요..
    정말 잊지 못할 사랑고백이었답니다^^

  5. 이병일 2011.02.09 20:13 신고

    1.받았던 감동고백
    연애를 5년을 하고 결혼이라는것을 하게되었어요~남들 다하는 프로포즈를 나는 못받나 싶어 얼마나 서운하던지~근데 갑자기...오늘은 근사한데 갈거니까 이쁘게 입고오라는 지금의 남편말에 대충 눈치는 챘죠....근데 그날이 금요일날이라 수원에서 서울가는데 2시간이나 거린거에요~너무 졸려 짜증내고 도착한곳이 인터콘티넨탈호텔이였어요~ 52층 서울야경이 내려다보이는 구석자리에 작은 촛불이 모여서 하트모양을 만들고있었고, 음식이 하나씩 나왔어요....연애하면서 맨날 분식집만가다가 첨으로 그런곳에 가봤어요.. 식사를 마친후에 갑자기 옆으로 오더니 제귓가에 이승기의 결혼해줄래를 속삭이듯이 불러주더니....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결혼해 줄래~? 라고 물어보며....커플링을 건네 더라구요~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거에요 ~ 감사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함께 해온 시간들이 생각나면서....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벌써 다음달이면 결혼한지 일년이 되네요~

    그래서 남편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꼭 받고 싶어요~

  6. 엘렌 2011.02.10 17:58 신고

    ①받았던 감동 고백

    발렌타인데이때 제 후배가 와서 갑자기
    초콜릿을 자기가 만들었다며,
    내밀더군요.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그동안 마주쳐도 인사한버 제대로 안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여자후배였는데,
    자기가 직접 나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오빠, 저랑 사귈래요?" 이러는데,
    정말 깜찍하고 귀여웠습니다.

  7. 오그르르르 2011.02.11 10:17 신고

    ③내가 아는 오글오글 닭살 사랑고백

    그녀: 자기는 나를 얼만큼 사랑해?
    나: 눈물만큼.
    그녀: ㅠㅠ.. 실망이야..
    나: 내 눈물이 마를 때까지 널 사랑해.
    그녀: ㅠㅠ.. 감동이야..

    (아, 오글오글..... 으으으으......)

  8. 2011.02.11 10:19

    비밀댓글입니다

  9. ned 2011.02.13 13:15 신고

    손가락으로 원을 그려봐.... 그것만큼 너를 사랑해 ㅋㅋㅋㅋㅋㅋ (오글오글 멘트의 반전 아닌가요?? ㅍㅎㅎㅎ)

  10. 고백하고파요 2011.02.14 04:26 신고

    ②받고 싶은 감동 고백
    항상 여자가 남자에게 쵸콜릿이나 빼빼로 같은걸 만들어서 맘을 전하곤 하잖아요~
    반대로 남자가 여자를 위해 초콜릿을 만들어서 고백한다면 ? ><
    모양이예쁘지않고 맛이없더라도 정성에 너무 기쁠것같아요 !
    "널생각하면서 만들엇어" 요 한마디와 함께 남자분들 고백 고고^^

    오늘 발렌타인데인데 좋아하는 오빠에게 고백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무척 고민중이에요 ㅠㅠ
    용기가 나지를 않아서 ㅠㅠ 어떻게 건내줘야할지 모라고해야할지..^^ 용기를주세요!

  11. 아저씨 2011.02.14 10:32 신고

    다른 사람이 그냥 커피라면 너는 나의 TOP야. (손발이 오글오글...)


제목보고 깜짝 놀라셨죠?
이벤트 끝난지 얼마나 됐다구 또 이벤트?
지피디 이거 인기 한번 끌어보겠다고 너무 선물공세 하는거아니야? 라는 질투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군요..^^;;
(이벤트 몇번 하더니 완젼 재미들렸다는 ㅎㅎ)

사실 이번에 저한테 국민화가로 잘 알려진 박수근 화백 45주기 기념전 초대장이 좀 생겼거든요.

[사진 1: 박수근 45주기 기념전 –국민화가 박수근- 티켓]


박수근 화백의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 듯 한데요.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작가입니다.
주로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을 그려야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우리 주위의 생활 모습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린 아이들을 주로 그렸죠.
화감암 같은 투박하고 까칠한 느낌의 독특한 마티에르를 통해
한국적인 아름다움의 전형을 만들어낸 화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2. '골목안' 출처: 갤러리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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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나무와 여인' 출처: 갤러리현대]

이번 전시회는 박수근 화백의 45주기를 기념하여 GS그룹의 후원으로 5월 30일까지 열리게 되는데요.
<절구질하는 여인>, <유동>, <골목 안>, <나무와 두 여인>을 비롯한
박수근 화백의 대표작 40점이 갤러리현대에 전시 됩니다.

※ 응모방법
: 박수근 45주기 기념전 [국민화가 박수근] 에 여러분이 함께 가고 싶은 사람과
  왜 그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지 이유나 사연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응모기간
: 5월 6일(목) ~ 5월 13일(목)
 
※ 당첨자 발표
: 5월 14일 (금)

총 10분(2장)께 박수근 45주기 기념전 초대권을 보내드립니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미술관, 이번 기회에 한번 다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따듯한 봄날,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술관 데이트.
왠지 낭만있을 것 같지 않나요?

자, 그럼 누구랑 가면 좋을지 지금 한번 주위를 둘러보시고~
이벤트 응모, 어서어서 서둘러주세요~





  1. 2010.05.06 17:05

    비밀댓글입니다

  2. G피디 2010.05.06 17:33 신고

    헉~ 여러분들 ㅋㅋ 이건 비밀댓글로 안 다셔도 돼는데..갑자기 비밀댓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군요오~ 그럼 제가 나중에 당첨자분들 발표할 때 오해 받을 수두 있지 않을까요?~ 밝고 투명한 이벤트를 원하는 지피디입니다 ^_^

    • 찌야 2010.05.06 18:21 신고

      압 지피디님 입장을 생각못했군요

      죄송해요~!

      다시 공개로 수정완료~!!

    • G피디 2010.05.06 19:00 신고

      으흐흐흐;; 감사해요~:)

  3. 찌야 2010.05.06 18:12 신고

    지피디님 안녕하세요~!

    아공 벌써 이벤트가 올라오고~!

    전 저번에 받았지만 그래도 한번 또 다시 욕심을 부려 봅니다.

    서울에 친구가 한명 있는데~!

    제 결혼할때도 부산까지 와서 결혼식날 다 도와주고

    제가 임신..그리고 출산했을때도 항상 선물에 절 먼저 생각하고 찾아와준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 친구한테 매일 받기만 하고 선물을 제대로 못했는데

    친구가 서울로 가고 나서 제가 한번 올라간다 올라간다 하면서 ..잘안되네요

    매번 절 위해서 지방으로 내려오는 친구를 위해 선물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친구와 . 그리고 울 일범이와 함께 ~! 서울 구경과 함께~! 친구에게 좋은 선물 하고 싶네요~!

    ^^

    그럼 수고 하세요~!

    전 낼 부산내려갈 준비로 이만 쒸웅~!

  4. 행복지기 2010.05.06 19:11 신고

    전.. 멀어서 가고 싶어도 못 가네요..
    이 두 강아지들 떼 놓고 어디를 가겠어요..
    안 그래도 저 문화생활 너무 좋아하는데,
    대구에 사니 참 남의 일 같은 때가 많네요.
    다른 분들 많이 다녀오세용....

    • G피디 2010.05.06 20:59 신고

      이궁. 저도 너무 아쉽네요. 두 강아지들이 어서 무럭무럭자라야 할텐데~ ^_^

  5. 바람소리37 2010.05.06 19:22 신고

    저는 울언니와 함께하고 싶어서 조심스레 신청해 봅니다.
    이유는 비밀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개하기가 힘드네요..이해 부탁 드립니다)

    지금 삶에 있어서 큰 암초를 만났지만
    꿋꿋히 이겨내며 힘을 내고 있는 언니에게
    세상의 따뜻함과 희망을 선물 하고 싶습니다.

    • G피디 2010.05.06 21:00 신고

      네네~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사연 봤습니다~ 제 대신 힘내시라고도 꼭! 전해주세요~

  6. 해돌맘 2010.05.06 20:30 신고

    그림을 그리지는 못하지만 무척 좋아해
    한때..콜렉터를 꿈꾸기도 했습니다(진짜 꿈만~~).
    아직도 멋진 그림만 보면 가슴이 설렙니다.
    게다가 박수근의 작품이라니...꼭 가고 싶습니다.

    지난 5월 3일.
    결혼 11주년 기념일을 남편의 야근으로 휑~ 지나쳐버린..
    비련의 아줌마...
    모처럼 부부가 함께하는 갤러리 나들이로
    11년전 그날의 기쁨을 되새겨볼 순 없을까요???

    • G피디 2010.05.06 21:04 신고

      아무렴 저만큼 못 그리실까여..전 학창시절 어떤 그림을 그려도 추상화(?)가 되곤 했다는 ㅋㅋ 해돌맘님 이번에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화이팅!

  7. 앵이랍니다 2010.05.07 01:56 신고

    안녕하세요^^

    저와 저희 엄마는 둘다 화가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박수근화가의 그림을 정말 좋아합니다.

    엄마는 토속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신다고 하십니다^^

    제가 올해 6월에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는데요..

    떠나기 전에 엄마와 전시회나 미술관을 많이 다녀보고 싶습니다.

    전시회를 찾아보던 중 마침 박수근 전시회가 있다기에 이렇게 신청합니다^^

    • G피디 2010.05.07 10:11 신고

      일본 유학이요? 쏘 데스까? ㅋㅋㅋ 어머님께서 좀 적적해 하시겠어요~ 앵이님 말씀대루 박수근 화가 작품은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죠 ^_^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8. 새내기대학생 2010.05.08 22:34 신고

    안녕하세요~~

    실은 제가 오늘이 어버이날인데도 불구하고,
    엄마아빠께 카네이션 선물 하나도 못했어요ㅠㅠ
    그래도 매년 작은 카네이션이라도 준비하곤 했었는데,.......
    어버이날은 아니더라도 부모님과 같이 전시회를
    보러가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다녔어요~~

    올해 제가 대학생이 되면서
    부모님과 지내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고
    여러가지로 죄송한 일이 한둘이 아닙니다 ㅠㅠ

    가난한 대학새내기에게
    부모님께 효도할 기회를 주세요!!!!!!ㅠㅠ

    • G피디 2010.05.10 15:45 신고

      맞아요! 꼭 어버이날만 효도를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친구들과도 한창 놀러다니고 싶을 나이일텐데 그래두 이런 이벤트를 보고 부모님 생각을 한 새내기대학새 님의 마음이 너무 예쁩니다. 응모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Good luck to you~~ ^^

  9. W 2010.05.09 00:12 신고

    남자친구가 이곳 근처에서 일을 하는데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고되어 한답니다.
    걱정이 되고 신경이 쓰임에도 최근 서로 바빠 만나지 못한지도 오래되었네요.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좋은 작품 보면서
    기분전환하면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들어 검색해보다 이벤트를 발견했습니다..^^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____^

    • G피디 2010.05.10 15:50 신고

      아니 이렇게 날씨도 맑고 화창한데 데이트를 못하셨단 말이예요? 에구구구~ (직장인의 삶이란 ㅜ.ㅜ) 그래도 좋은 것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거 아닐까요? ^_^ 힘내세요~~ 아흑..그나저나 저는 갈수록 당첨자 선정하기 어려워져서 큰일입니다 ㅋㅋ

  10. 쇼핑매니아 2010.05.10 11:19 신고

    지피디님 안녕하세요~(--)(__) 꾸벅!!!!

    매일 쇼핑스토리 방문 하는데...

    이렇게 이벤트를 하시니 응모를 합니다..(정말 굿잡!!!!!!!!!)

    저에게도 행운이 있길 바라면서...응모 합니다~~

    요새 저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시작했어요...

    추웠던 지난 겨울...지나가고(너무 외로웠어요..흑흑)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어요...따뜻한 봄날, 데이트 하고 싶네요.

    봄날이 오는 설레임처럼 하루하루가 설레여요. 히히히~~~ㅋㅋㅋ

    이 기분 그대로 박수근 작가 기념전에 다녀오고 싶네요.

    꼭 당첨 되었으면 좋겠어요~!!!!! 꾸벅!!!!!!!!!!! 잘 부탁드려용~지피님!!!!

    • G피디 2010.05.10 15:52 신고

      와우~ 쇼핑매니아님! 정말 축하드려요!~ 이거 계절도 봄, 마음도 봄이군요! 앞으로 예쁜 추억 많이 만드시길요~^^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함지 2010.05.10 13:42 신고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어 바로 응모하게 됐습니다~

    요즈음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화창한 봄 날씨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고 있어서

    기분전환겸 남자친구와 함께 가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아직 미술 전시회에 눈을 뜨지 못한 상태라

    이번 기회가 더욱 소중할 것 같네요~~

    꼭 보러가고 싶어요~~~ 당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G피디 2010.05.10 15:54 신고

      함지님, 첫 사회생활에 적응하시느라 많이 정신없으실 듯 합니다.(저는 사회 초년생때 얼마나 어리버리였는지~ ^^;;) 멋진 사회인으로 거듭나시길 응원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손유하 2010.05.10 14:03 신고

    안녕하세요?
    우연히 아는 선배한테 소식을 듣고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술 작품 보는 것이 취미 인데요,
    늘 서양작품만 보다가 한국작품을, 그것도 박수근 화백의 작품을 보게 될 생각에
    벌써부터 김칫국을 마시면서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전시전을 통해 한국작품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고,
    그동안 힘들고 바쁘지만 열심히 일하는 남자친구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당첨되면 뽀뽀해 드릴게용~~ ^^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G피디 2010.05.10 15:58 신고

      그 선배님이 누구실지 궁금하네요 ^^;; 미술작품 보는 것이 취미시라니 너무 멋져요~ 음..암...엄...근데...뽀뽀는...남친분께 저 혼나면 어쩌죠? ㅋㅋ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홧팅!

  13. 유리 2010.05.11 18:08 신고

    ^^ 와우!와우!!이렇게 알흠다운 이벤트라뉘!!!
    지피디님~감사합니당^^

    ㅎㅎ 지피디님~저는 쌍둥이랍니다.
    결혼 전에는 초, 중, 고등학교를 함께 나온 쌍둥이 언니랑 늘 붙어다녔었죠^^
    시간 날 때마다 함께 영화나 뮤지컬도 보러다니고 미술관, 음악회, 콘서트도 종종 갔어요
    맛집이 있으면 팔짱 꼬옥 끼고 휘리릭~바람의 속도로 달려가곤 했었어요
    잠자리에 들면서는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루 종일 있었던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수다 떨며(^^; 앗..이런...주로 짝사랑 또는..뒷담화..ㅡ.,ㅡ)
    밤이 새는지도 모르게 지냈었는데...

    결혼을 한 후로는 예전처럼 알콩달콩한 시간을 갖지 못 했네요
    얼마전 출산을 하고 다시 치열한 전쟁터(?!) 로 돌아간 쌍둥이 언니에게
    간만의 수다와 휴식을 선물하고 싶어요
    이 날 하루 만큼은 육아와 직장일을 병행하는 슈퍼맘의 위치를 놓아버리고

    언니랑 같이 '소녀시대' 못지 않던(후훗...?) 미모를 자랑하던(쿨~럭ㅡ.,ㅡ)
    그시절로 돌아가 모처럼 신나는 시간 보내보고 싶어요^^

    조카를 가진 열달 동안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양보하며 인고의 세월(?!)을 견뎌낸
    저의 영원한 소울 메이트 쌍둥이 언니에게

    소박하고 투박하지만 은근히 정감가는 박수근 화백의 작품들을
    함께 보러 갈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게

    소원 들어 주쎄~~~~요!^^

    • G피디 2010.05.12 08:34 신고

      저도 '2PM' 못지 많던 외모를 자랑하던 시기가 있었기에 유리님의 심정이 너 무~~ 잘 이해된다는...(잘못했어요..쿨~럭ㅡ,.ㅡ)그럼 유리님께는 이제 조카가 생긴 거군요~ 축하드려욧! 언니분께도 지피디가 넘~흐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용 ^_^ 이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샤합니다~

  14. Minkyupa 2010.05.11 22:38 신고

    제가 아는 몇 안되는 화가 중 한 분이네요, 박수근.
    항상 좋은 이벤트 꺼리 만드시느라 지피디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대충 13년 정도 해 왔던 조직생활을 마치고 내일을 준비하고 있는 데
    기회 주심 머리도 식히고, 좋은 그림도 구경하고 오겠습니다.

    지피디님하고 함께 가고 싶지만 바쁘실테니까
    저는 오랜만에 - 생각해보니 "처음으로"라고 해야겠군요; 아들과 함께 좋은 그림보고
    둘만의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벤트 많이 부탁드립니다.

    • G피디 2010.05.12 08:37 신고

      와우 민규빠님 블로그를 오히려 제가 더 재밌게 구경하다 왔네요~ 콜라라니 재미있는 주제입니다 ^_^ 민규빠님께 더 크고 밝은 미래가 준비되어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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