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아라 아름&지연이예요!"
(허억! 이 여신들이 리얼쇼핑스토리에 반짝! 어쩐 일로 @@) 

지난 11월 8일(목)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진행했던
‘GS SHOP INSPIRATION’ 때문이었는데요, (으,응??) 
이날 GS SHOP은 패션리더 홈쇼핑으로의 변화를 선언하는
‘2012 GS SHOP 윈터 컬렉션’ 행사를 개최!
주제가 바로 ‘GS SHOP INSPIRATION' 이었지 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은영’씨와 함께한 이번 ‘GS샵 윈터 컬렉션’ 쇼케이스는
GS샵 겨울 패션상품을 소재사진전 및 세계적 아티스트 작품과 결합한 설치미술을 전시하고
단편영화 상영과 패션쇼까지 진행!
이번 행사를 통해 패션리더로 변화한 GS샵의 현재와 미래를 많은 분들께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전시회와 패션쇼의 자세한 이야기는 GS SHOP 윈터 컬렉션 2부에서 다시 소개할께요!)
오.늘.은. 맨 첫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ㅋㅋ
이날 윈터 컬렉션에 함께 참여, GS샵의 변화를 축하해 주신
다양한 셀러브리티(Celebrity)들을 먼저 소개할까 합니다.

가장 먼저 사진전을 통해 셀러브리티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니라 왜 사진전이냐구요?
사실 이날 이 사진전을 위해
유명 패션지 ‘레옹(LEON)’의 표지모델 ‘지롤라모 판체타’를 비롯해
바다, 김완선, 이상순, 휘황, 김원중 등 각계 각층의 셀러브리티분들께서
GS샵 패션상품을 입고 모델로 참여, 그 모델료를 아산병원에 기부해 주기로 하셨거든요 

오홋, 리얼쇼핑스토리 오픈 이래
이렇게 많은 연예인 사진을 한 포스팅 안에 담아봤던 적이 있던가요? 음하하하!
“지피디 출세했구먼~.”

자, 그럼 지금부터는 ‘리얼쇼핑스토리’ 에서만 공개하는
2012 GS샵 윈터 컬렉션, 셀러브리티들의 직찍 사진도 공개합니다!

허태수 사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가수 ‘김완선’ 씨와
그 옆 빨간 코트를 입고 GS샵 윈터 콜렉션을 방문한 배우 ‘강소라’ 씨 
 
그리고 이 분들은? 
최근 ‘내 아내의 모든 것' '광해' 등에 출연, 대종상 남우조연상까지 수상한 배우 ‘류승룡’ 씨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에서 '채린' 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왕빛나’ 씨 입니다.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나는 군요 +_+)

인기 폭발 류승룡씨는 가수 ‘바다’ 와도 GS샵 윈터 컬렉션 방문 기념 한 컷 찰칵! 
방송인 ‘김나영’ 씨와 
가수 ‘김완선’ ‘바다’ ‘시크릿’ 멤버들도 모두
본격적인 패션쇼가 시작되기 전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 맞다!
그리고 GS샵 패션!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셀러브리티 분들이 있죠! 
바로 ‘리얼 뷰티쇼’ ‘쇼미더트렌드’ 의 정윤정 쇼핑호스트
‘더 컬렉션’ 의 김성일 스타일리스트
그리고 ‘리얼 스토리 with 유난희’ 의 유난희 쇼핑호스트도 당~연히 참석!
특별히 정윤정 쇼핑호스트는 이날 진행까지 담당해 행사를 더욱 맛깔스럽게 만들어 주셨답니다. 

이 외에도 배우 ‘남규리’, 모델 ‘지롤라모’ ‘휘황’ 등 유명 연예인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이상봉’ ‘장광효’ ‘정욱준’ 등을 비롯 ‘조성아’ 손앤박의 ‘박태윤’ ‘에드워드권’ 등
각계 각층의 오피니언 리더와 셀러브리티분들도 윈터 컬렉션에 대거 참석하여
GS샵의 변화를 축하해 주셨던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셀러브리티를 소개하면서 포스팅을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그 분은 바로 이 분 너~무나 유명하신 ‘손정완’ 디자이너. 
이 분을 가장 마지막에 소개하는 이유는??
바로 손정완 디자이너와 GS샵이 손잡고 단독으로 선보이게 될 
‘SJ.WANI(에스제이 와니)’ 의 런칭이 바로
11월 13일(화) 바로 내일! 이기 때문이죠. (오전 8시10분부터)  

▶라쿤 퍼 베스트(39만8000원) [방송알림]
▶빅라쿤 후드코트 (29만8000원) [방송알림]
▶윈터 패딩코트(17만8000원) [방송알림]

'
2012 GS샵 윈터 컬렉션' 의 피날레를 장식한
그녀의 패션쇼를 보지 못해 아쉬웠던 분들이 계시다면
내일 오전 GS샵 방송을 통해 올 겨울 그녀의 패션 감성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012 GS샵 윈터 컬렉션' 함께 한 셀러브리티들만 쭈~욱 소개했는데도, 
그 HOT 한 열기가 느껴지시죠?
셀러브리티 이야기 외에도 다양한 전시이야기, 패션쇼 이야기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012 GS샵 윈터 컬렉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 


                                ▶ GS샵 윈터 컬렉션 2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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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라고 들어 보셨나요?
(home) 과 바캉스(Vacance)가 합쳐진 단어로
여름철 멀리 휴가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사실 어찌 보면 ‘방콕족’ 과 비슷한데요,
왠지 방콕이라 하면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머무르는 것 같고
홈캉스라고 하면 본인의 선택에 의해 집에서도 휴가를 즐기는 듯한 늬앙스라
전 방콕족이라는 말보다 홈캉스라는 단어가 참 맘에 듭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근데 다 큰 어른들이야 집에서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홈쇼핑도 보고 ㅋㅋㅋ 즐길 것들이 많은데
에너지가 넘쳐나는 우리 어린이들~ 특히 물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어린이들 마음이 어디 그런가요~
계곡으로 바다로 워터파크로 매일매일 가도 아쉽다고 할 때입니다.
이번 여름, 홈캉스를 선택하신 우리 어른들.
아이들도 집에서 바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의 홈캉스는 어떻게 준비해 주면 좋을 지 궁금하시다구요?
그렇다면 이번 주 리얼 GS샵 토크 주인공들에게 ‘우리 아이를 위한 홈캉스 준비’!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아! 여기는 리얼 쇼핑 스토리의 지피디입니다.
7월 5주의 리얼 GS샵 토크 주인공 여러분들 나와주세요~


1. 프린세스 보행기 튜브 by 애기똥풀님


프린세스 홀릭인 여자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 주목! 애기똥풀님께서는 예쁜 딸 서현이의 홈캉스를 위해 프린세스 스위티 보행기 튜브 [제품보기] 를 구매하셨습니다. (백설공주 빼고는 다 모인 것 같다는…^^;;) 사진을 보니 서현이 정말 집에서도 신이 났네요! ^^* 유아들은 안전을 위해 보행기 튜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프린세스 스위티 보행기 튜브는 앉는 부분이 부드럽게 처리되어 서현이가 맨살에 앉아 놀았는데도 전혀 아파하지 않았다구요~ 아마 이 제품 퀄리티의 비결은 마데 인 코리아(Made in Korea)? 제품의 품질뿐 아니라 토요일 주문, 월요일 도착한 빠른 배송, 마트보다 저렴한 가격에 더욱 만족하셨다고 합니다.


2. 보트를 샀다... by 원단만쌓이네님

애기똥풀님의 서현이보다 조금 더 큰 아이들. 화장실에서 노는 걸 답답해 하기도 하고 욕조도 좀 작죠? 그래서 원단만쌓이네님께서 선택하신 제품은 [ELC]스피드보트풀 [제품보기] 입니다. 보트 모양의 풀에 공기를 채워 넣고 물을 채워주면 완벽한 미니 풀장 완성이네요. 멋진 디자인에다가 엔진과 운전대까지 달려 있어서 마치 진짜 보트에 승선한 기분이 들 정도고요~ 어린이 2~3이 함께 놀아도 여유가 있을 정도로 공간도 넉넉하다고 합니다. 가을이 오면 물 대신 볼을 잔뜩 넣어서 볼풀로 이용해도 좋겠죠?

3. 미끄럼틀 입성~ by 예삐사랑님

GS샵에서 기저귀를 판매할 때 사은품에 특히 신경 쓴다는 MD인터뷰 포스트 기억나세요? [보러가기]
바로 예삐사랑님의 구매후기 포스트를 보시면 실감하실 수 있는데요, 사주고는 싶으나 막상 돈주고 사기엔 아까운 유아용 미끄럼틀을 하기스 기저귀 [제품보기] 를 구매한 뒤 사은품으로 받으셨네요. 우리 GS샵, 사은품이라고 하여 아무거나 드리지 않습니다 ^^ 예삐사랑님께서 받으신 해피박스 슬라이드 미끄럼틀은 계단에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고 계단과 슬라이드 사이에는 턱이 없어서 안전하게 기구를 즐길 수 있고~ 미끄럼틀 높낮이를 최고 3단까지 조절해서 사용 가능하므로 재미를 한 층 더할 수 있습니다. 현수는 이제 워터파크 미끄럼틀 대신 집에서도 시원하고 재미있게 홈캉스 즐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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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바다의 왕자~
당신은 해변의 여자~~~~이히~♬

직장인들에게는 달콤한 아이스크림과도 같은 시즌~

바로 여름휴가철이 돌아왔습니다 ㅎ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러분들은 휴가 계획들 모두 다 세워놓으셨나요?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푸른 빛이 넘실대는 바다로 산으로~
떠날 생각에 몸은 책상에 있지만 마음은 휴가지로 향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 지피디는 휴가기간이면 항상 책 한 권을 들고 떠나는데요

휴가란 바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리프레쉬~하는 기간인만큼

여러분도 휴양지에서 읽는 책 한 권의 여유로움을 이번 휴가에서 느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편하게 누워 책 한 권 읽으며 얼음 가득 찬 콜라 한 잔 마시는 재미란 생각만 해도 ㅎㅎㅎ
어서 떠나고 싶어지네요~

이쯤에서 어떤 책을 읽을까…하고 고민에 잠기신 분들!

저 지피디가 여름휴가철에 읽을 만한 책들을 그래서 한 번 골라봤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책들은 머리를 가볍게 비우면서도 가슴 속을 꽉 채울 알토란 같은 마음의 양식들로 준비해보았는데요.

나의 휴가를 완성할 책들은 무엇이 있는지 한 번 휘리릭~ 살펴볼까요? Here we go~~

진정한 휴식을 위해 펼치는 네 가지 이야기


휴양지에서 읽는 책은 ‘일’이 아니다. 의무감도 버리고 책임감도 내려놓고, 오직 향유하기 위하여 읽는 책. 그 책의 달콤함을 어디에 비유할 수 있으랴. 그러므로, 여행가방의 한 켠에 이 작은 책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놓자. 당신의 휴식을 완성해 줄, 자외선 차단제보다 중요한 책 한 권.

산길에서 만난 우정과 대자연

나를 부르는 숲 (빌브라이슨 저. 동아일보사)

휴양지의 나무그늘 아래 온몸의 세포는 릴렉스릴렉스. 손 닿는 곳에는 차가운 음료수가 있고 저녁에는 맛있는 음식이 예약되어 있다. 바로 이럴 때 필요하다. ‘개고생하는 남자들’의 이야기.
미국 애팔래치아 산길 2,100마일. 그러니까 무려 3천360 킬로미터를 완주하려는 이 두 남자. 단련된 몸짱을 연상하면 곤란하다. 지은이 빌브라이슨의 자학 섞인 묘사를 100퍼센트 받아들이지는 않더라도, 뚱뚱하고 지병으로 가득 찬 동행친구 카츠와의 일화들을 듣고 있노라면 이 트래킹의 가장 위험한 존재는 곰이 아니라 카츠가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물론, 뛰어난 유머감각이 그들의 우정을 돋보이게 해주고 있지만.
처음에는 낄낄거리는 재미로, 마지막에는 한번 도전해볼까 하는 심각한 고민으로 책장을 넘기게 하는 이 책. 어쩌면 당신의 다음 휴가일정에 결정적 힌트를 줄지도 모를 일이다.





낯선 악몽일까 새로운 탐험일까?

공항에서 일주일을 (알랭 드 보통 저. 청미래)

당신이 어디에 있든. 타국이라면 공항을 거쳐왔을 것이다. 상큼하게 지나치는 터미널일 수도 있고 비행기를 갈아타느라 열 몇 시간을 부비적거린 감옥이었을 수도 있는, 공항. 공항은 여행의 목적지일 수는 없지만 여행을 더욱 설러이게 하는 특별한 장소이기는 하다. 그 공항에 대해 ‘일상성의 발명가’라는 별명을 얻은 알랭 드 보통이 특유의 ‘썰’을 풀어낸다
저자는 히드로 공항 터미널 5의 소유주에게 ‘공항의 첫 상주작가가 되어달라’는 초청을 받고 그곳에 일주일간 머문다. 그곳에서 그는 만난다.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인종과 계층의 여행자들. 여행자들을 뒤에서 지켜보는 보안요원들. 공항을 직장삼아 출퇴근하는 사람들. 그리고 본다. 환전소에 있는 다양한 나라의 돈들. 기내식과 그것을 만드는 공장. 거대한 세계지도와 격납고. 그가 본 모든 것들은 우리가 이미 본 것들이기도 하고, 우리가 보지 못한 이면이기도 하다. 그렇게 그가 목격한 것들은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되어 그의 ‘다이어리’에 담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공항을 다시 예전처럼 보지는 못할 것이다. 암호는 풀리고 이면은 보인다. 그리고 알랭 드 보통의 조언대로, 공항 안에 서 있는 우리가 보인다.



정신없이 빠져들다 고개를 들면,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고 래 (천명관 저. 문학동네)

옛 이야기는 늘 좋다. 심각하게 고개 저을 것도 없고, 눈쌀 찌푸리며 인간의 운명에 대해 고민할 필요도 없다. 입담 좋은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 이야기 한 편 있다면 화룡점정. 그 휴가는 진정 재미난 것이 되지 않을까?
이 소설에는 늘씬하고 미인인 주인공은 없다. 14살이 되기 전에 이미 100킬로그램이 넘어선 벙어리이자 반 백치인 춘희. 춘희의 어머니 금복. 기괴한 사람들. 이상한 군상들. “어머니”인 금복은 남녀를 넘나들고 그 모든 이야기는 구수한 판타지 속에서 그럴 듯하게 굴러간다.
남미의 소설들. 환상적인 ‘마술적 사실주의’를 재미있게 읽었던 사람이라면 이 장대한 이야기에 실망할 일은 없을 것이다. 단 ‘구라’에 알러지가 있거나 주인공이든 조연이든 미모가 돋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집어들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볼 것.





나만의 롤모델을 찾아서

워너비 오드리 (멜리사 헬스턴 저. 웅진윙스)

재충전의 시기. 피곤이 풀리는 건 몸만이 아니다. 쫓기던 정신도 잠시 숨돌릴 틈을 가지고 내가 어디있는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곰곰이 짚어보게 된다.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 오드리 햅번은 단순히 “예쁜” 배우만은 아니었다. 그녀는 모두가 미모가 사라졌다고 믿는 노년까지도 그 아름다움을 간직했다. 그것은 안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아름다움이었기 때문에 세월도 어쩌지 못했던 것.
일, 사랑, 가족, 스타일, 성공…
열 가지의 키워드는 오드리의 인생과 발언으로 재해석된다. 자서전은 한 번도 승낙하지 않았지만 생전의 인터뷰와 주변 사람들의 증언만으로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남겼다. 그녀의 삶을 보고 배우라. 이제 휴양지에서 돌아오면 할 일이 생겼다.





* 출처 디토 메가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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