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사랑을 전하는 날, 발렌타인데이
2월 14일.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기대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두려워하고 계신가요? ┗(-_-;)┛(<-알아서 벌 서는 中)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말처럼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평소 사랑을 전하고 싶었던 분께
초콜릿 한번 슬쩍 건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づ ̄ ³ ̄)づ~♡


그런데 여기서 잠깐!!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은 어떤 초콜릿을 선물할 예정인가요?
명품 초콜릿? 아니면 포장이 화려한 초콜릿?

세상에는 다양한 초콜릿들이 참 많지만 그 초콜릿 속에는
초콜릿을 생산하는 카카오 농가의 고된 삶과 아픔이 담겨 있답니다.
많은 기업들이 카카오의 안정적인 가격을 보장하기 위해
생산자들의 삶을 돌보지 않고 더 낮은 카카오 가격을 요구했고,
이에 발맞추기 위한 생산자들은
자신들의 임금을 줄이고 아이들까지 농장으로 내몰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이 악순환은 계속되고 있다는데요,  어떻게 끊을 수 있을까요?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할 수 있는 바로 ‘착한 소비’ 를 통해서 입니다.

우리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마음이 예쁜 초콜릿을 준비해 보면 어떨까요?

“아동 노동을 배제하고 카카오를 수확하는 지역의 제3세계 생산자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생산된 <공정무역 초콜릿> 으로 말이죠.”

앗, 이렇게 좋은 초콜릿이 있다니
널리 널리 알리고 싶어 미~춰~ 버뤼겠다~~ ㅋㅋ
하시는 분들, 주목!

지금 GS SHOP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는 이벤트가 한창이지 말입니다
페이스북 : 응모하기  ☞ 트위터 : 응모하기  

응모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트위터 25명, 페이스북 25명, 총 50분
카카오 주요 생산지인 아프리카 지역에 사는 지구촌 빈곤아동을 돕는,
'Be My Friend, 독일산 고급수제 초콜릿' 을 드립니다. (발표: 2월 14일)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좋아!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착한 초콜릿을 선물하고야 말겠어!’
라고 마음의 결정을 내리신 분들 또 다시 주목!
지금부터 GS SHOP에서 만날 수 있는 착한 초콜릿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명을 클릭하면 해당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드라이마이스터] 독일산고급수제초콜릿 18개 2단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는 착한 초콜릿, 드라이마이스터 독일산 고급수제 초콜릿입니다. 드라이마이스터는 어린이 노동착취 금지운동에 참여하며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브랜드로 카카오 주요 생산지인 아프리카 지역에 사는 지구촌 빈곤아동을 돕습니다. 최상급의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방부제나 인공향료를 쓰지 않아 깊은 맛을 제공합니다. [3롤 케이스 포장 다크형]도 만나 보세요


 2  [공정무역 아름다운가게]우유에 타먹는 정직한 핫초코 20개들이
공정무역 아름다운 커피의 핫초코는 페루의 친환경 프리미엄급 카카오로 만든 핫초코로써 정당한 가격을 선지급하여 페루 소규모 카카오 농가의 계획경제를 돕고 구매자들에게 윤리적인 제품을 공급하는 직거래 방식을 택합니다. 판매수입금은 다시 공정무역 산지 개발과 저개발 국가를 돕는데 사용됩니다. 친환경 재배 카카오 콩 가운데 우수한 품질로 선별하여 가공하였고 친환경 영양성분이 가장 잘 배합되어 있는 건강한 핫초코 입니다. 


 3   [디바인]캘린더 초콜릿

디바인의 초콜릿 역시 공정무역 상품으로 어려움을 겪는 제3세계 노동자들에게 적정한 임금을 주고 수입하여 그들의 이익을 보장해 주는 업체입니다. 그 중 캘린더 초콜릿은 하나 하나씩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착한 초콜릿의 의미가 들어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그 외 디바인의 [화이트초콜릿 3입 세트] [밀크 초콜릿 3입 세트] [다크 초콜릿 3입 세트] 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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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Valentine ♡♡
지난 주말, 혹은 오늘 아침 초콜릿 많이들 받으셨나요??
오늘은 지피디도 회사에서 마음씨 착한 여직원 분들께서 챙겨주신 초콜렛 덕분에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s( ̄∇ ̄)/`
(출근 전 살짝 긴장했어요. 아...난 초촐렛 하나도 못 받으면 어떡하지 하면서요 ㅋ)

자, 발렌타인데이인 오늘. 또 무슨 날인지
리얼 쇼핑 스토라 가족분들은 아시죠?
그렇습니다. 오글오글 사랑고백 이벤트의 주인공을 발표하는 날입니다.
실제 본인이 경험한 감동 경험부터 유명한 닭살 멘트 패러디까지
많은 분들께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응모 댓글을 남겨주셨죠!!

피카소와 모던아트 미술전 초대권 받으실 행운의 주인공, 한 번 보실까요?

1. 기분좋은원 2. 김똘추 3. 시니시니 4. 제시카 5. 이병일 6. 오그르르르 7. ned
8. 고백하고파요 9. 아저씨 10. 엘렌


이상 총 10분입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이벤트 응모 시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주소로
미술권 초대권을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쵸금만 기다려주세요~ 금방 도착합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모두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진~한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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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렌 2011.02.14 12:21 신고

    혹시나 하고 와서 봤더니, 저는 없군요.
    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2. mook 2011.02.14 16:42 신고

    아..이 이벤트 하는거 알고 있었는데, 지난 주에 너무 바쁘게 지내다보니..

    그냥 넘어갔네요..너어어어어~~~무 아쉬워요..T^T

  3. ned 2011.02.14 16:53 신고

    감사합니다!

  4. 기분좋은원 2011.02.24 09:40 신고

    ㄲ ㅑ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티켓 잘 받았고, 잘 다녀왔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3336359

    마지막 컷에 gsshop 봉투 보이시죠?
    ㅎㅎㅎㅎㅎㅎ

    • G피디 2011.02.24 10:54 신고

      ㄲ ㅑ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후기도 공유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주소로 저도 한번 놀러가볼께요! ㄴ(`- ´ㆀ)ㄱ

    • G피디 2011.02.24 10:55 신고

      앗, 로그인 해야만 댓글을 남길 수 있군요~ ^^;; 트랙백 걸었습니다.

  5. 기분좋은원 2011.02.24 17:24 신고

    아~ 트랙백으로 남겨진 댓글인가요?
    내용이 예전 내용같아서 놀랬었어요. ㅎㅎㅎㅎ
    오셨던 흔적은 봤습니다 ^^ (저도 그래서 또 왔죠.ㅋ)
    여튼 G피디님 덕에 데이또 잘했어요 ~>.<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하늘의 축복(?)으로 발렌타인데이가 설연휴였죠!
그러나 2011년 발렌타인데이.
집에 숨을 수도 없는 월요일!!
학교에서. 직장에서. 거리에서.
초콜릿을 들고 다니는 블링블링 커플들에게 완전히 포위되게 생겼다구요, 흐흐... +_+

하.지.만. 지피디가 누굽니까??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의 러브러브 바이러스로써!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1인이기에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도 특별한 이벤트&경품을 준비했지 말입니다.

♧ 커플분들!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면 그것도 욕심 아닐까요?
표현도 습관입니다.
솔로분들!
세살 솔로 여든까지 가실 예정이십니까?
마냥 앉아서 누군가가 다가와주기만을 바라면 평생 솔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피디가 이번에 준비한 리얼 쇼핑 스토리의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오글오글 사랑고백하고 미술관가자♡  

※ 응모기간: 2011.02.08(화) ~ 2011.02.13(일)
※ 응모방법:
- 발렌타인데이에 ①받았던 감동 고백 ②받고 싶은 감동 고백 ③내가 아는 오글오글 닭살 사랑고백 중 한 개를 선택하여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응모댓글(공개)과 함께 당첨 시 배송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도 비밀댓글로 함께 남겨주세요. 
심사기준:
- 지피디의 손발이 많이 오그라들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ㅋㅋ
- 욕설, 비방 등은 반사!! 복사+붙여넣기도 반사!!
※ 결과발표: 2011.02.14(월), 총 30명
※ 경품: GS그룹이 협찬하고 있는 피카소와 모던아트 (Picasso and Modern Art) 
         무료 입장 초대권 2장 (전시안내 클릭)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기 전 리얼 쇼핑 스토리에서 지피디와 함께! 블로거들과 함께!
하~드 트레이닝으로 사랑 고백을 연습해 보는 겁니다. 괜츈하죠? ㅋ

모범응모 샘플:


우리 꼭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멋지게 사랑고백하고
지피디가 준비한 피카소와 모던아트 초대권 들고
미술관으로 데이트하러 가요 ~ (づ ̄ ³ ̄)づ~~♡


▣ 피카소와 모던아트
오스트리아가 자랑하는 국립 알베르티나 미술관 최초 해외 전시로서 인상주의 이후 유럽 현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해볼 수 있는 기회이다. 칸딘스키, 키르히너, 뭉크, 에밀 놀데 등 독일 표현주의에서부터 마티스, 블라맹크, 샤갈, 모딜리아니, 피카소 에 이르기까지 유럽 모던 아트를 대표하는 걸작들의 작품 121점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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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분좋은원 2011.02.08 12:31 신고

    ②받고 싶은 감동 고백
    저는 "밤하늘에 별도 달도 따주마" 등의 비현실적인 말이나, "손에 물한방울 안 뭍혀 주겠다"라는 과대달콤한 말보다는, "리모콘 양보할께"같은 소박하면서 마음이 느껴지는 말이 더 좋은거 같아요.ㅎㅎㅎㅎㅎ 웨딩싱어라는 영화에서 아담샌들러가 드류배리모어에게 "Glow old with you(너와 늙는 다는 것)"을 불렀는데, 그 노래 불러주면 최고의 프로포즈가 될거 같다고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뮤지컬 웨딩싱어에서 한글판 이 노래도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니 마음 아플 떈 위로해 줄께, 관절염에 시달릴 땐 업어줄께. 나의 소원은 너와 늙는 것.."이라고 노래를 절 보며 진실되게 불러주는 프로포즈를 꿈꾸고 있습니다 ^^ 노래와 가사는 여기에 있어요 >.< http://blog.yes24.com/document/3149744

  2. 김똘추 2011.02.08 14:39 신고

    A : 저기... 입고 계신 옷 상표 좀 볼수 있을까요?
    B : 왜요?
    A : 천사표인지 보려구요.....^^




    아아아아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 든다든다 손발이 오그라든다

  3. 시니시니 2011.02.09 10:13 신고

    ①받았던 감동 고백
    10년동안 짝사랑해온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제 마음을 받아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각자 애인이 따로 있었던 적도 있었고 또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낼 때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누가 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통화를 할 수 있겠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나를 찾는 사람이 없을 텐데 누구일까 하며 궁금했고 통화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내가 오랫동안 마음앓이를 해왔던 그 사람이었습니다. 내용인 즉 '그동안 마음고생하게 해서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였습니다. 그 순간 모든 슬픔이 다 사라지고 기쁨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지극이 정성이면 하늘도 감동시키는 군요. 여러분도 발렌타인데이에 멋지고 감동적인 추억 많이 남기시구요. 저 처럼 사랑에 꼭 골인하시길 바랄게요^^

  4. 제시카 2011.02.09 16:30 신고

    ①받았던 감동 고백

    대학교때 같은 동아리애였는데,
    어느날 동아리방으로 절 불러내더라요.
    그런데 중요한건 동아리방까지 촛불이 다 켜져있는거예요..
    동아리 방에 딱 도착하니까
    무릎을 꿇은채로 꽃을 들고 있더라구요.
    그동안 혼자 짝사랑하다가 오늘 고백을 한다구요.
    거기다가 미니전구로 하트를 만들어서 선물해 주더라구요..
    정말 잊지 못할 사랑고백이었답니다^^

  5. 이병일 2011.02.09 20:13 신고

    1.받았던 감동고백
    연애를 5년을 하고 결혼이라는것을 하게되었어요~남들 다하는 프로포즈를 나는 못받나 싶어 얼마나 서운하던지~근데 갑자기...오늘은 근사한데 갈거니까 이쁘게 입고오라는 지금의 남편말에 대충 눈치는 챘죠....근데 그날이 금요일날이라 수원에서 서울가는데 2시간이나 거린거에요~너무 졸려 짜증내고 도착한곳이 인터콘티넨탈호텔이였어요~ 52층 서울야경이 내려다보이는 구석자리에 작은 촛불이 모여서 하트모양을 만들고있었고, 음식이 하나씩 나왔어요....연애하면서 맨날 분식집만가다가 첨으로 그런곳에 가봤어요.. 식사를 마친후에 갑자기 옆으로 오더니 제귓가에 이승기의 결혼해줄래를 속삭이듯이 불러주더니....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결혼해 줄래~? 라고 물어보며....커플링을 건네 더라구요~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거에요 ~ 감사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함께 해온 시간들이 생각나면서....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벌써 다음달이면 결혼한지 일년이 되네요~

    그래서 남편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꼭 받고 싶어요~

  6. 엘렌 2011.02.10 17:58 신고

    ①받았던 감동 고백

    발렌타인데이때 제 후배가 와서 갑자기
    초콜릿을 자기가 만들었다며,
    내밀더군요.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그동안 마주쳐도 인사한버 제대로 안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여자후배였는데,
    자기가 직접 나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오빠, 저랑 사귈래요?" 이러는데,
    정말 깜찍하고 귀여웠습니다.

  7. 오그르르르 2011.02.11 10:17 신고

    ③내가 아는 오글오글 닭살 사랑고백

    그녀: 자기는 나를 얼만큼 사랑해?
    나: 눈물만큼.
    그녀: ㅠㅠ.. 실망이야..
    나: 내 눈물이 마를 때까지 널 사랑해.
    그녀: ㅠㅠ.. 감동이야..

    (아, 오글오글..... 으으으으......)

  8. 2011.02.11 10:19

    비밀댓글입니다

  9. ned 2011.02.13 13:15 신고

    손가락으로 원을 그려봐.... 그것만큼 너를 사랑해 ㅋㅋㅋㅋㅋㅋ (오글오글 멘트의 반전 아닌가요?? ㅍㅎㅎㅎ)

  10. 고백하고파요 2011.02.14 04:26 신고

    ②받고 싶은 감동 고백
    항상 여자가 남자에게 쵸콜릿이나 빼빼로 같은걸 만들어서 맘을 전하곤 하잖아요~
    반대로 남자가 여자를 위해 초콜릿을 만들어서 고백한다면 ? ><
    모양이예쁘지않고 맛이없더라도 정성에 너무 기쁠것같아요 !
    "널생각하면서 만들엇어" 요 한마디와 함께 남자분들 고백 고고^^

    오늘 발렌타인데인데 좋아하는 오빠에게 고백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무척 고민중이에요 ㅠㅠ
    용기가 나지를 않아서 ㅠㅠ 어떻게 건내줘야할지 모라고해야할지..^^ 용기를주세요!

  11. 아저씨 2011.02.14 10:32 신고

    다른 사람이 그냥 커피라면 너는 나의 TOP야. (손발이 오글오글...)


새해는 시작되고
매달 다가오는 14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등등)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들에게 14일은 재앙인가요, 축복인가요?
그 14일의 첫빠, 1월 14일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 1월 14일 무슨 날인지 아세요?

바로 ‘다이어리 데이(Diary Day)’ 라고 합니다.

시간은 한 번 흐르고 나면 되돌릴 수 없으니~
한 해가 시작하는 1월, 1년 계획을 잘 세워 보람차게 보내자는 뜻에서 생긴 날이겠죠.
여러분들은 2011년 계획 세우셨나요?
글쎄...라구요? (-_-ㆀ) 음...암...엄...

그러면 지피디가 함께 새해계획 한번 세워보지 않으시겠어요? s(  ̄ 3 ̄)z
사실 지피디가 다가오는 다이어리 데이를 맞이하여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들 드리려고
2011년 GS샵 다이어리 15개를 고이고이 챙겨두었거든요!! 음하하하!!
(눈썰미 있으신 분들, 얼마 전 소개해 드린 다이어리 꾸미기 포스트에서도 보셨죠? [보기])

[이벤트] 2011년은 GS샵 다이어리와 함께 작심 1년 해보자!!

※ 응모방법: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기간: 2011년 1월 11일(화) ~ 13일(목)
※ 발표: 2011년 1월 14일(금) 다이어리 데이, 총 15명
※ 경품: GS샵 다이어리 & 수첩

P.S 닉네임에 블로그 주소를 링크 걸어 주세요. 당첨 소식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11년 새해에는
▶좀 더 구체적인 목표와 시간을 정해두고 ▶실현 가능한 것들부터 조금씩 크게 잡으면
매년 작심삼일로 끝냈던 계획들! 성공하지 않을까요?
(안되면 작심삼일 사흘에 한번씩 하죠, 뭐... 작심삼일 계속하면 일년 중 300일은 실천하지 않겠어요? ㅋㅋㅋ)

이렇게 2011년 리얼 쇼핑 스토리의 첫 이벤트가 시작 되었군요 s( ̄▽ ̄)v 
아직 망설이다가 2011년 다이어리를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죠?
[무료 GS샵 카탈로그 100배 활용하자] 포스트처럼
다이어리 예쁘게 꾸미시라고 GS샵 카탈로그 1월호도 함께 보내드릴 예정이니
올 해 첫 이벤트에도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 ^▽^)/\(^_^ )

자~ 그럼 지금부터 댓글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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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마자동차 2011.01.12 11:35 신고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
    2011년 7월에 있는 일본어 시험에서 1급 자격증에 도전하려합니다.
    2010년에 바쁘기도 했지만~의지가 약해서 작년 12월 시험을 잘 못봤습니다.
    올해는 꼬~옥!! 꼭! 7월에 시험에 합격을 위해 밤샘공부를 하겠습니다.
    그럴려면 다이어리에 공부와 생활게획을 잘세워서 지내야겠죠?? 그래서
    다이어리 받고싶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랑 곧 있으면 7년차 커플이거든요~올해는 더 잘해주겠습니다.^^

  3. 은설아빠 2011.01.12 11:46 신고

    2011년은 준비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딸들에게 멋진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1차시험에 합격했지만 2차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꼭 합격!!!!

  4. 오세민 2011.01.12 11:46 신고

    2011년 새운 계획이 너무도 많습니다.
    대략 횟수로 생각을 해봐도 약 5년간 금연은 늘 첫번째였네요.
    헌데 이번엔 좀 제대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작심1년!!! 꼭 성공하고 말겁니다.

    두번째, 다이어트!!!
    나이 먹을 수록 다리나 팔 살은 빠지는데, 이넘의 뱃살은 무섭게 앞을 치고 달리네요.
    새해 들어 저녁을 소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략 3KG정도 빠진 듯...^^;

    세번째, 일본어 정복!!!
    늘 히라가나만 외우다가 그만두게 되는 상황이 발생...
    일에서도 필요한만큼 이번만큼은 꼭 정복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계획들도 있지만, 우선 저 큰 세가지네요!!
    리어 쇼핑 스토리에 적은만큼 이번에는 꼭 하루 하루 체크하며 꼭 성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 mook 2011.01.12 12:40 신고

    보통 신년 계획하면_이 것 저 것 다 세워놓고 연말에 가서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았나...하고

    후회하곤 하는데..

    올해 저는 그냥 딱 한 가지만 계획하려고 합니다!

    그 것은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 이런 막연한 계획이 아닌,

    체계적인 영어 스터디..교제 두 가지 정도 정해서 일년 간 3번 볼거구,

    어학원 등록 후 비즈니스 클래스 하루도 안 빠지고 듣기.

    이렇게 해놓고 연말에 토익이 됐던, 토플이 됐던 정해놓은 점수까지 딱 채우기입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내에 스스로 영어 PT를 사람들 모아놓고 해볼까 합니다!

    only one 영어 즐기기! 퐈이아~!!!

  6. 스네이크 2011.01.12 13:31 신고

    2011년 새로운 계획!!!
    1) 살빼기!!! 10kg 이상!!!
    2) 현재 하고 있는 연구 프로젝트 마무리 잘 해서 대박 나기!!!
    3) 둘째 아이 건강하게 잘 키우기
    4) 영어 실력을 좀 올려보기!!! 최소한의 스피킹을 위하여!!!

    아자아자!!!

  7. Alex 2011.01.12 13:32 신고

    제 새해 소원은 블랙 옵스 란 PS3 게임이 있어요
    거기서 전 세계 1등을 하고 싶어요. 매해 외치는 구차한 금연이나 금주 이딴거 말고 전 세계인을 상대로 1등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 상대는 전 세계! WORLD AGAINST ME!!!
    하지만 전 이미 킬뎃은 포기했답니다. 그리고 스나이퍼 도 싫어요.
    오직 돌격앞으로의 포스로 정복 하렵니다.

    그러나 아직도 스테디 에임이냐 슬래잇 오브 핸즈 냐 를 놓고 고민중이네요!

    Ciao~

  8. byulsol 2011.01.12 16:21 신고

    헤헤. 2011년에는 저도 20대네요 ㅠ 만으로 따지자면 아직도 10대지만...ㅋ_ㅋ
    올해에는 살도 좀 빼고 책도 많이 읽고 싶어요 ㅎㅎ
    일어, 영어 등 여러 외국어도 공부할꺼구...!!

    요즘 알바하면서 적은 돈이라도 스스로 벌고 있긴한데... 소박한 목표는..
    스스로 번 돈으로 음식재료를 산 다음에~ 부모님께 직접!! 음식 만들어드리기!! ㅎㅎㅎㅎ

  9. 져니 2011.01.12 22:54 신고

    2011년에는
    1.적금들어 돈 마니 모으기 ㅎㅎ
    2.멋진 여름휴가가기
    3.취업하기
    4.영어공부하기
    목표는 참 많네요;; 아자아자아자 퐈이팅~!!

  10. 찌야 2011.01.12 23:19 신고

    항상 멋진 이벤트를 해주셔서 감사~!

    올해는 우선 우리가 몇년전부터
    매년 01월에 계획했던 집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그게 가장첫 계획을 실천하게 되었고요 ㅋ
    새해부터 너무 빨랐나요

    2번째로
    우리 신랑 담배 끊을려고 전자담배를 구입해서 지금 전자담배만으로 한달을 보름을 가까이 버티고 있어요
    3월말까지 전자담배로 담배와 바이바이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지금 회사 노조 하면서 너무 바쁘지만 1월말까지만 바쁘다고 해서
    2월달부터 헬스장 다니면서 몸을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저는 작년까지 애 모유먹이면서 제대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올해는 좀더 운동을 하고
    아직 어린이집 안가는 일범이를 외롭지 않게 문화센터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ㅋ
    그리고 다시 운전을 배워서 좀더 아이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줄꺼에요~!
    아참 마지막으로 제과제빵을 좀더 배워서 아이에게 맛있는 엄마표 간식을 줄꺼에요

    그리고 우리 일범이는
    올한해 감기안하고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지내주기만을 ..다른건 필요 없어요

    마지막 우리 가족 계획
    올해 집도 구입했지만
    텅텅 비어버린 통장을 보니 왠지 불안해서
    좀더 열심히 한달에 150만원씩 저금을 하면서
    한달에 한번 텐트 여행을 가기로 (... 펜션값을 아끼기 위해 ㅋㅋ)
    약속을 했어요 ㅋ

    목표는 정해진지 오래 ㅋ
    벌써 한걸음 다 나아간 상태입니다.
    좀더 알찬 2011이 되고 싶네요~!

  11. 서동엽 2011.01.13 00:26 신고

    올해 1월1일부터 금연을 결심했습니다. 매년 1월1일의 다짐도 금연이었지요. 그런데 오래는 예년과는 좀 다른것 같아요, 벌써 12일이 지났는데도 잘 참고 있어요~술자리에서도 말이지요, 왠지 이번엔 성공할 것 같은예감이..^^

    그리고 1월 부터 1주일에 3차례씩 일본어 강의를 듣고 있어요~완전 초보라 너무 어렵기만 하네요~
    그래도 계획은 1년이니, 열심히 해서 내년엔 중급반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암튼, 올해는 금연과 일본어~두가지를 연중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2. 김정옥 2011.01.13 01:02 신고

    (한가지)
    영어교육과 공부 어휘력 늘리기~!
    영어실력이 상당히 부족하답니다. 평생교육이란 말처럼 영어는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서 늘 해야하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어휘력을 늘리고 실용영어위주로 공부해서 글로벌 시대에 영어로 무장해서 우리나라를 해외에 소개하고 알리는데 기여하고 싶네요.
    (두가지)
    새해가족간의 편지쓰기랍니다. 가족들끼리 요즘은 따듯한 편지한장 나눈기억이 없네요. 요즘은 이메일이나 웹서비스가 발전이 되면서 손으로 직접쓴 손편지를 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은데. 그래서 마음까지 전자화되는데 따듯한 감성을 담은 편지한장 꼭 써서 따듯한 마음이 전달되게 하는겁니다.
    (세가지)
    개인적으로 문화과 예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문학중에서 시와 수필을 특히 더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데 새해엔 꼭 좋은 수필과 시등을 써보고 싶고 새롭게 올라오는 공모전 정보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시시각각 올라오는 공모전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시와 수필에도 등단해서 그 명맥을 넓혀보고 싶고 작가로서의 입지와 자리도 굳히고 싶네요. 시대를 초월한 좋은작품으로 새해엔 문학에 대한 지경을 넓히고 싶네요.
    (네가지)
    가족들과의 오븟한 여행하기랍니다. 여행을 떠났어도 주로 지인들과 떠나거나 친구들과의 경험이 있지만 가장 가깝고 친밀한 가족과는 정작 가까운 여행한번 못했네요. 좋은 장소를 선택해서 멋진 여행을 준비해봅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팔순이셔서 모녀의 에코여행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섯가지)
    일기쓰기랍니다. 나에 대한 새로움에 눈뜨는 일상에 대한 기록,나의 인생속에 다가온 삶에 대한 눈부신 억들을 추억하고 싶네요. 꼭 써서 먼훗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이 모든것들을 작심삼일로 남겨두지 말고 실천하는 신묘년이 되어야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토끼처럼 바쁘게 뛰어야할것 같아요^^

  13. 기억상실 2011.01.13 01:41 신고

    1. 첫번째 목표는 독립 :
    원하는 짝을 만나서 결혼해서 분가하는 것이고 못한다고 해도 혼자 살아보고 싶네요. 분명히 쉽지 않지만 한번 혼자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자립심이 조금 부족한것이 부모님과 같이 살아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2. 두번째 목표는 커리어 쌓기
    10년이 넘은 직장인이지만 지금 현재 회사에서 이렇다할 실적을 쌓지 못하고 있네요 . 지금 일의 포지션이 애매해서 그런데 조만간 있을 프로젝트에서 기회를 잡아 확실히 인정받고 리더로서 발돋움 해야 겠습니다.

    3. 세번째 목표는 체중감량 .. 물론 요즘 술과 과식을 삼가하니 확실히 예전몸무게로 돌아오고 있는데 조금만 더 노력하면 정상체중으로 돌아갈듯하네요. 근육량이 부족한데 헬스를 꾸준하게 해야 겠습니다.

  14. 도깨비 2011.01.13 02:01 신고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
    1. 돈 열심히 모아서 집 넓히기
    2.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여행
    3. 다이어트
    4. 봉사활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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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곰팅팅이 2011.01.13 02:03 신고

    지난 2010년 한해에는 제가 가려는 목적지의 어디쯤 와있나 한번쯤 돌아보고 지금 바른 길로 가고 있나 하는 성찰의 시간이 부족하였는지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결과를 낳게된거같아서. 올한해 2011년에 가장큰 목표는 역동적인 하루하루 를 보내기 위해 하루중 10분이라도 좋으니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면서 더욱더 활기찬 내일을 기리는 위해서 하루의 일과를 돌이켜보고 내일 하루에 대한 계획을 가지는 시간을 갖는걸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꼭 습관을 들여서 평생 습관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16. 김설희 2011.01.13 03:16 신고

    저의 2011년 새해소망은요~

    첫째.
    다이어리를 1년 동안 쭈욱 쓰게 되는 것 이랍니다.
    뭐 이런 단순한 새해소망이 있을까? 싶겠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못해요. 제가 완전히 작심3일 형이거든요.
    나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뭐 이런 말있죠?
    전 '나의 시작은 창대하지만 그 끝은 미약하리라...' 이런 형이랍니다. 그래서 늘 시작만 거창하게 해 놓고 끝 마무리를 잘 못지어요. 늘 그래서 자책하고 후회하지만 그것도 작심삼일.. 다이어리 쓰기처럼 사소한 작은 생활습관부터 꾸준하게 ~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나가서 끈기있는 나로 새로태어나고싶습니다.

    둘째.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화가나면 남이 상처받을것을 생각하지 않고, 나쁜성격을 그대로 내보이는 나쁜 습관을 없애겠습니다.
    우선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도록 뭐든 말을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자기전에 다이어리를 쓰면서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고, 명상이나,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겠습니다.

    셋째.
    저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서점에 가서도 경매나 부동산관련 재테크 서적들을 많이 들여다보는데, 2011년에는 좀더 부동산 공부를 심도깊게 해 보고싶습니다. 그래서 땅을 보는 눈을 키우고싶습니다. 올해안에 제 명의로 된 제 집을 장만하는 것이 저의 목표랍니다.

    넷째. 올해는 기필코 반드시, 꼬옥,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올 여름엔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좀더 다정하고 착한 딸이 되겠습니다.
    아마도 저의 가장 큰 효도는 결혼이 될거같지만요 *^^*

    늘 새해가 시작되면 매년 그래왔듯이 새해의 목표를 세우고, 또 실천해 나가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또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늘 그래왔듯이 또 잊고 그렇게 살아갑니다.
    올해는 저의 이 신년목표를 방안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고 꼭 이뤄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17. 현정 2011.01.13 04:08 신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한다는것은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해주는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사회에 첫발을 디뎠던 그 마음을 잊지말고
    제가 하는 일에 사랑과 열정을 쏟아부어 최고가 되기 위한 최선을
    다하겠노라 !! 다짐을 했었는데
    한해의 마무리속에서 바라본 저희 모습은 무의미한 하루의 반복의 연속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욕은 사라지고 ,현실에 안주하여 또다시 열정을 잃어버린
    한해의 제 모습을 반성하고 , 2011년의 새로운 시작을
    사랑스러운 토끼의 모습처럼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2010에 습관처럼 달고 살았던 "음주 + 가무 " 는 줄이고
    그 대신 나를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취미를 만드는것 !!

    2010년 아침 내내 버릇처럼 달고다니던 늦잠 ! 때문에
    하루의 시작을 너무나 아쉽게 보내버린점을 반성하고
    이제는 남들보다 30분 먼저 일어나서 하루의 시작을 더욱 더 알차게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 나는 선배니까 " 라고 생각을 버리고 " 초심을 잃지 않는 열정녀 "로
    업무에 충실하고 !!

    " 해야하는데 .. " 가 아닌 " 이미 했는데 " 로 시작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

    2010년 " 피곤해 " 라는 말을 달고살면서 소홀했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사과하는 의미로 , 조금 더 바쁜 하루를 살아보려고 합니다 .

    한해동안 저질렀던 못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다짐을 한다는것 만으로도
    2011년의 달라진 저의 모습을 발견한것 같은 기쁨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

    "변하지 않는다는것은 오늘과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것이다 "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 새로운것에 도전할 수 있는 멋진걸 ~이 되기위한
    첫걸음 !! 2011년을 향해 열심히 뛰어나가 보겠습니다 ^^*

    저는 한해동안 사랑안에서 , 건강안에서 , 열정을 잃지 않는 열정녀가 될테니
    GS샵 가족 여러분들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

    신묘년 하루의 시작 활기차게 !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마니 마니 마니 ~~ ♡ 받으세요 ^^*

  18. 백진희 2011.01.13 11:37 신고

    올해부터 제 시간을 가질수 있어 너무 행복하답니다..
    아이들을 년년생으로 키우다보니 몇년을 육아에만 전념했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 막내까지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요..
    신랑도 그동안 많이 고생한걸 아는지 올해부터는 제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하더군요,,,^^

    먼저 늘어난 뱃살부터 빼려구요... 오랜만에 만난친구들도 못 알아봅니다 ㅠ.ㅠ
    결혼전 몸매로 기필코 돌아가보려구 열심히 운동 하려 합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느낀건데 면허증은 꼭 있어야 할것 같아요.. 아프거나.. 뭐 사러갈때,,,
    택시비 넘 비싸요~ ㅠ.ㅠ 면허증 꼭 따서 우리 아이들 테우고 안전운전 해볼래요~

    마지막으로 신랑과 제가 올해안에 저희 집을 장만하기로 계획을 세웠답니다^^
    생각만 해도 흐믓~
    물론 신랑이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려야 사는거지만 그래도 계획대로 열심히 달려볼려구요^^

    계획을 세우고 지켜나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모든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컨트롤~은
    가장 기본적은 요소가 아닌가 싶네요^^
    2011년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19. 신승화 2011.01.13 12:44 신고

    2011년 새해에는

    꼬옥 담배를 끊어볼까 합니다.
    1월 1일부터 끊을까 했지만..
    아직은 못 끊었네...요....
    음력 1월1일 부터 끊어보려구요.. 화이팅~~~~~

  20. 남현자 2011.01.13 16:26 신고

    2011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달력이 없다면 어제나 오늘이나 별번 다를 게 없는 날이지만
    이렇게 인간이 편하도록 만들어진 달력이 있기에 미련 없이 묵은해를 뒤로 하고 다시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새 출발을 다시 할 수 있는 새해 첫날이 참 고맙기만 합니다.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올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적었다가
    내게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을 추려서 new year's resolutions를 작성합니다.

    나이가 젊었을 때는 가짓수도 많고, 계획 또한 현실성 없이 거창하기만 했는데 점점 현실적으로 약아지는지,
    아니면 기대치가 줄어드는지 리스트가 자꾸 짧아질 뿐 아니라 아주 소박하게 변모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는 무엇을 해야 할지 보다는 아예 무엇을 버려야 할지, 내려놓아야 할지 무엇을 안 해도 될 리스트를
    적어 보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버릴 건 버리고 해야될건 하게 되는 계획이 완성될 듯 싶어요.^^

    2011년 저는 이런 계획을 세웠어요.
    1. 성격상 거절하지 못해 가입한 단체 탈퇴(모이면 밥 먹고 수다 떠는 게 전부라 비생산적)
    2. 부탁을 받으면 내가 아니라도 할 수 있는 없는 일은 과감하게 패스
    3.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보니 건강을 등한시 한것 같아 가족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일은 그다음으로 미루고
    운동과 친환경음식을 위주로 섭취할 것. (건강검진도 제때 받아둬야 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답니다.)

    작년의 해보다 의미있는 해로 꼭!! 제 자신에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21. http://blog.naver.com/intoen3 2011.01.13 18:36 신고

    2011년에는 두가지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첫째는 아들녀석이 고3인데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등록금부터 미리 준비를 해야하고 아들녀석의 바이오리듬에 맞게
    온가족이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자그마한 아파트를 마련할까 합니다.
    집값이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내다가 이제 아들녀석 대학만 가면
    큰 돈 들 일이 줄어들기에 내 집을 마련할까 합니다.


엄동설한에 떨면서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벌써 1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
(아흑,..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걸까요.,)
사실 제가 2월이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바로 발렌타인데이 때문입니다.
커다란 초콜릿 바구니를 들며 돌아다니는 커플들은 왜 매년 봐도 부러운 건지...

그러나 우리 ‘모태솔로’ 여러분들, 기뻐하십시요!
2010년 발렌타인데이는 설날~~
입니다 (아싸라뵹뵹! )
아마도 발렌타인데이에 너무 연인들끼리 붙어 다니지 말고,
소중한 가족에게도 사랑을 표현하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닐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하세요>라는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알차고 좋은 노하우 공유 들어가 볼까요?


1. 연양갱 따라 만든 팥양갱!! 발렌타인데이때 초코렛 대신 양갱으로
                                                           
 by 번개맘님 [구경가기]

우와~ 번개맘님께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양갱’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생긴 건 초콜릿 판박인데, 이게 웬걸? 맛과 영양은 초콜릿보다 좋답니다. 종지그릇이나 초콜릿 몰드를 이용하니,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훨씬 예쁜 양갱이 만들어졌습니다. 양갱하면 어른들만 드실 거 같지만, 아이들도 한 번 맛을 보면 완전 빠~져 듭니다. 이제 미니 유산지에 담아서 예~쁘게 포장만 해주면, 초콜릿보다 훨씬 멋진 설-발렌타인데이 선물 완성!

2. 발렌타인 데이에도 떡으로 선물하세요, 러브러브 백설기
                                                                                        by 김희동님 [구경가기]


작년에는 발렌타인데이에 연인에게 케이크를 선물하셨나요? 올해는 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가족을 위해
오리지널 ‘라이스 케이크’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특별히 수십 년째 우리떡만 연구해오신
떡달 김희동 선생님께서 맛있는 백설기 만드는 비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쌀가루를 체에 말없이
고이 내려주시고~ 수분 조절 잘 해서 딸기향 가루로 하트 모양을 내서 쪄주시면 ‘환타스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백설기 완성입니다. 여러분, 백설기 한 그릇 하실래예?
(사실 지피디도 생일날 케이크 대신 떡을 만들어 먹는 떡 마니아랍니다^^)


3. 2010년 발렌타인데이에는..어른들을 위한 초콜릿을 입은 딸기
                                                                                   by 하늘바램님 [구경가기]


떡하고 양갱, 우리 아이들이 울상이겠죠? 하늘바램님은 적당히 단 맛의 진수, ‘초콜릿을 입은 딸기’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낱개 초콜릿을 녹여서, 딸기에 입혀주면 미션 석세스! 거기에
화이트 초콜릿을 녹여서 데코레이션을 해주면 단 걸 싫어하는 분들도 마음껏 드실 수 있는 초콜릿 딸기 완성입니다~ 딸기가 초콜릿의 단 맛을 어느 정도 가라앉혀준다고 하니까, 단 음식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답니다. 겨울별미인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 생각만해도 군침이 넘어가네요.

4.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종이감기 카드 by 클레어님 [구경가기]


선물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또한 카드입니다. 클레어님은 종이감기를 이용해서 만든 예쁜 핸드메이드 카드를 소개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종이감기가 뭔지 궁금하신 분 계시죠? (설마 저만 몰랐던 건 아니겠죠…)
클레어님 블로그에서 ‘종이감기’ 태그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시면 종이감기가 뭔지 알 수 있답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고마운 분들께는 선물과 함께 정성들인 카드도 한 장씩 꼭 끼워서 보내드리는 건
어떨까요?


20일 남은 발렌타인데이, 혹시 소중한 연인을 위한 초콜릿을 만들고 계신가요?
2010년만큼은, 그 시간의 절반이라도 가족을 위한 선물 만들기에 투자해보세요.
잊지 마세요.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이기 이전에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설날입니다^^

신고
  1. 켄닉 2010.01.28 14:58 신고

    설날과 발렌타인데이가 겹쳤었군요 ! 몰랐었는데 !
    이번 연도에 연인들은 가족을 선택해야 할지 연인을 선택해야 할 지 꽤나 고심하겠군요 ㅎㅎ

    양갱으로 만든 거 정말 예쁘네요. 재빨리 구경 가야겠어요 !

    • G피디 2010.01.28 18:05 신고

      올해에는 가족에게 더 큰 사랑을 전하라고 이리 겹친것 같습니다 ㅎㅎ

      켄닉님도 팥양갱 만들어 가족들에게 드린다면
      훈훈한 설이 될 것임을 저 지피디가 보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1. 러브 액츄얼리 中 한 장면]

With any luck, by next year
I'll be going out with one of these girls.
But for now, let me say
Without hope or agenda
Just because it's Christmas
And at Christmas you tell the truth
To me, you are perfect
Until you look like this
And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Merry Christmas!!


자~ 지금부터 미친소 선생님의 해석 들어갑니다.


내년에는 운이 좋다면 / 나는 이 여자들 중 하나와 데이트 할 꺼야
왜냐면..그냥 크리스마스니까
그러나 지금, 희망이나 계획없이 말하자면 / 크리스마스에스 진실만을 말해야 하니까
나에게 당신은 완벽해.
당신이 이렇게(미이라 사진) 될 때까지/ 그리고 내 지친 심장은 당신을 사랑할거야..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의 지피디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이제 2주도 안 남았군요.
위에 제가 적은 멋진 고백, 혹시 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구 그리고 장면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러브액츄얼리의 한 장면입니다.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어버이날어린이날
평소 마음속에 있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많은 날들이 있지만
마음속에 있던 미움까지 없어지는 날!
옆에 있는 누군가를 축복해 주고 싶은 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 날!
왠지 나에게 기적이 일어날 것 같은 날!
이 바로 크리스마스인 것 같습니다.

래서일까요, 저는 크리스마스 하면 왠지 러브액츄얼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르지만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 속에서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크리스마스를 통해 일깨워 주는 영화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사랑표현에 서툰 저의 보상심리도 작용하는 듯 합니다.
(마음과는 다르게 실천에 옮기려고 하면 왜 손발이 오그라 들려고 하는지..ㅜ.ㅜ)
그러나 평소 사랑은 많이 표현할수록 좋다는 것 다 아시죠?
미국에서 9.11테러가 일어났을 당시,
무역센터 안에 남아있던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휴대폰으로 남긴 메시지
슬픔이나 미움의 말이 모두 사랑의 메시지 였다고 하는 것을 보면 해도해도 부족한 것이
사랑의 표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피디가 제안합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표현하세요
부모님께,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항상 더 좋은 것을 사주지 못해 아쉬웠던 마음들.
웃으면서 표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죠~
저희 GS샵이 21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완소 제품들, 완전 대박 할인, 최대 75%까지!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유명 브랜드 완구와 디지털가전, 도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뽀로로 같은 캐릭터 완구는 최고 58%까지 할인 판매되구요, 라디오 블라이어, 리틀다익스 등 유명 브랜드 완구는 35%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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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연인들을 위해서도 따듯한 손난로와 곰인형, 커플속옷, 악세서리 등 다양한 선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손목시계는 백화점 가격의 거의 반 가격! 보기만 해도 따듯한 누리토이즈 트롬곰은 15% 쿠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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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제품설명 : 1. 산요 전기손난로 에네루프 카이로 2.EMPORIO ARMANI 남성손목시계 3. J.ESTINA 티아라 귀걸이 4. Kiss Republic 키스커플속옷 5. 더바디샵 크리스마스 바디 선물세트 6. 누리토이즈 트롬곰 90cm (대)]




감사한 부모님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항상 허리와 어깨가 아프시다던 부모님들에게는 추운 겨울만큼 서러운 계절이 있을까요? GS샵에서는 부모님들께서 추운겨울 더욱 따듯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온열매트 20%쿠폰 및 파워 3봉 효도안마기는 자그마치 75% 쿠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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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제품설명 : 1. 클래식 비드목걸이 7~7.5mm 담수진주 2. 홍삼천국 6박스+홍삼캔드 240g 2통 3. 구들장 거실용 카페트 온열매트 4. 수려한 윤하 초보습 3종세트 5. 파워3봉 효도안마기 ]




어떠신지요? 평소 눈 여겨 봐두던 제품들이 있으신가요?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사랑을 표현하는데 있어 선물도 좋은 방법이지만
때로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감사하다는 카드 한 장
이 더 값진 것 아시죠?

다시 한번, 지피디가 제안하는 올 크리스마스 테마, 사랑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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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네 2009.12.14 15:06 신고

    오~~ 우리 조카가 뽀로로를 엄청 좋아 하는데~~ 엄청 싸게 파네요~~~ ^-^ ㅎㅎㅎ 매진 되기 전에 어여 준비해야 겠어요`~ ^^ 선물 받고 좋아할 조카를 생각하니~ 벌써 부터 제가 다 행복 하네요~~ ^-----^

    • G피디 2009.12.14 16:25 신고

      너무 좋은 이모?고모? 이신걸요~ 왜 다 큰 저는 죠기죠기 닌텐도가 자꾸 제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2. love725 2009.12.14 23:00 신고

    칠순되는 친정 엄마 선물..고르다 고르다 이 블로그까지 왔네요
    힌트 얻고 갑니다. 아이 선물도 어렵지만 어르신 선물은 더더욱 어렵네요.

  3. G피디 2009.12.15 10:12 신고

    정이 담긴 선물이라면 어머님도 매우 기뻐하실거에요^^
    lovve725님께 도움이 되었다니 저 지피디 감격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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