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GS SHOP 이천 물류센터!

 

 

 

지난 11월24일(화). GS SHOP 임직원 50여 명은 영등포구청의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나눠줄 리얼러브박스를 포장하기 위해 이곳에 모였습니다. 리얼러브박스가 뭐냐구요? 세제, 치약, 티슈 등 생활용품이 한데 담긴 상자인데요.
겨울철이 되면 월동 준비에 난방비 등 생활비 부담이 더 커지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GS SHOP에서 특별하게 준비한
나눔 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_+

 

 

 

 

따뜻한 나눔을 위한 봉사여서일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GS SHOP 임직원들은 구슬땀 흘려가며 열심히 일하였는데요. 자세한 소식, 카드뉴스로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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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 드디어 서울 8팀의 역사적인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소는 은평구에 있는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였는데요.
처음엔 아이들과 어색했지만 아이들이 아주 활기차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몸으로 친해지고 있는(?) 우리의 단원들!!

저희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한 놀이로 '아바타 그리기'를 실시했는데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얼굴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놀이에요.
단 2분동안! 서로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리는 거죠!
포스트잇에 그린 그림들을 벽에다가 붙이고 투표를 실시했어요.
가장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거나 웃긴 그림에 한 사람당 3개씩!!
별표를 그리는 방식으로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이 특표한 그림을 그린 아이에게는
사탕으로 포상을 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최대한 정확하게
그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이 중요하겠지요?



다음으로는 ttct 검사를 실시하였는데요!
ttct란 'The Torrance Tests of Creative Thinking'의 약자로 창의력 검사입니다.
창의력을 테스트해보면서 아이들의 성향, 성격까지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집중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한 저희들은 아이들을 두 방으로
나누어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장소를 두 곳으로 나누어서 실시했습니다. 쉿! 아이들이 초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옆에서 "우와! 이런 생각도 했어?", "그림 잘 그리는구나~" 하며 칭찬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부쩍 친해진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두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센터에서 준비해주신 김밥, 라면, 만두, 과일들!!
아이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정말 많은 양을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단체샷!


첫 봉사활동을 마친 소감은...
두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웠다는 점! 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들과 서먹서먹해서 저희들이 말도 많이 걸고 장난도 쳤는데
다행히도 아이들이 많이 활기차고 밝아서 장난도 잘 받아주고 금방 친해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전회의 때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모자랐어요.
그만큼 오늘 센터에서의 시간이 즐거웠다는 것이겠지요?
한 번 해보니 다음에는 준비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옵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기대되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상으로 서울 8팀의 첫 번째 봉사활동 이야기를 마칩니다. 2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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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의 아이들.
한창 뛰어 놀 나이의 아이들입니다.
넘어지면 울기도 하고
무언가 잘하때는 칭찬을 받기도 하고
가끔은 맛있는 것 먹고 싶다고 때쓰기도 하는...

여기 같은 3~7살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똑같이 한창 뛰어 노는게 마냥 좋은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왜인지 이 아이들은 넘어지면 쉽게 울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일상적으로 내뱉는 “엄~~마ㅠㅠ” 라는 단어도 외치지도 않습니다.
무언가를 먹고 싶다고 때를 쓰지도 않습니다.

이 아이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이 에델마을 아이들
GS SHOP 봉사동호회 '라임오렌지' 회원들이 함께 광명 스피돔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에델마을, 사랑스런 아이들을 만나다!

지난 4월 19일 토요일, GS SHOP 봉사동호회 라임오렌지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에델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라임오렌지가 궁금하다면 과거 블로그 내용을 참고 ☞ 바로가기)

▶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엇, 잠깐만.
그런데 에델마을이 어떤 곳이냐구요??


에델마을은

1948년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며느리,
에델 언더우드에 의해 설립된 보육시설입니다.
에델마을은 설립 초창기에 전쟁 고아 및 윤락녀들을 돌보았고,
최근에는 가정해체, 학대, 생활고, 미혼모 등의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보호하는 수용시설의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9:30부터 약 30~40분 정도
에델마을에 대한 원장님의 설명을 들은 후
3-7세 정도의 아이들과 짝궁이 되어 인근에 위치한 광명 스피돔으로 향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바깥으로 고고~!

에델마을의 많은 유아들을 선생님 한 분이 통제하기에는 역부족이라
평소에는 야외활동을 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야외로 나온 아이들은
무척이나 신나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처음으로 향한 곳은 스피돔 내에 위치한 키즈카페였는데요
이 곳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지켜보는 이들도 흐뭇흐뭇 :)

 

▶ 키즈카페에서의 즐거운 시간

 

▶ (짝꿍들에게는 잠깐의 휴식시간)


맛있는 점심 식사 후, 즐거운 야외활동!

키즈카페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맛있게 점심 도시락을 먹은 후,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나왔습니다.

야외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비누방울을 날리며,
애기마차를 타면서 재밌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 애기기마차도 타고 자전거도 타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
비록 짧은 시간 에델마을의 아이들과
'GS SHOP 라임오렌지' 봉사활동이라는 명목으로  만났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이 아이들을 잊지않고 응원하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선물 한 장난감을 비롯하여 아이들이 필요한 학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 할 예정이라고 하니
아이들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



아이들은 피곤하였는지 에델마을로 오자마자 바로 자기 시작했습니다.
새근 새근 자는 아이들.
부디 한 명 한 명,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스런 아이들의 권리보호를 위해 얼굴은 '스마일'로 대체하였음을 양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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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Weekly
                                                                     2014.3.17 ~ 3.23



 1  마음속 훈훈히 데워줄 GS샵 리얼러브 5기 대학생 봉사단 대모집
 

 2 
 
자켓하나만으로 멋부려도 춥지않은 이런날, GS샵에서 봄옷 쇼핑을!



 1  3월23일은 GS SHOP에서 북유럽 특별전이 열리는 날!!


 2  GS샵 모바일 핫딜! 설탕액정, 내가 지켜줄게 아이페이스(iFace)!



 1 
 
'별빛학교'후원을 위해 봄향기와 함께 찾아온 GS샵 나눔바자회!

 2  삼청동으로 오아후와 함께 떠나는 여유로운 문화 나들이!

 3  핀에스커, 스코노, 산드라이삭슨 등을 하루에 모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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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3일(목요일)
문래동 GS 강서타워 앞.
지피디는 목격했습니다.
바디샴푸, 화장품, 참치, 침구 등 수많은 상품들이 쌓여있는 현장을 말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바자회가 아니기에
놓여진 상품들을 애타게 바라보는 이들.
이 또한 지피디는 목격했으니...

 

 


대체 여기가 무슨 현장이냐구요?
네, 바로 GS SHOP 리얼러브 나눔바자회 현장입니다.

GS SHOP 나눔바자회!
워낙 여러차례 소개해 드려서 다~~알고 계리리라 생각하지만
다시 한번 기억하시라는 차원에서 과거의 흔적들을 뿅뿅!


☞ 2013년 GS샵 나눔 바자회
☞ 2012년 GS샵 나눔 바자회 (하반기)
☞ 2012년 GS샵 나눔 바자회 (상반기)
☞ 2011년 GS샵 나눔 바자회


벌써부터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니 지피디 마음이 조마조마



 



  판매시작을 알리는 순간!!


어머님, 아버님, 남녀노소,
임직원들까지.
나눔 바자회의 좋은 상품들을
마구마구 집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웃음을 짓게 만드는 기분좋은 바자회!
횡재했다...!

 

 

 
GS샵 MD들의 지원과 GS샵 임직원들의 자발적으로 기증으로 모아진 상품들.
그래서 GS샵 자사브랜드 쏘울도 보이고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도 보이네요 :)
(이날 높은 관심을 받았던 뽀로로 인형은 판매개시와 함께 떠나갔다는....)

 

 

 


그런데 왜 매년 GS샵과 기아대책에서 나눔 바자회를 하는 걸까요?
방과 후에 홀로 방임되는 우리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인데요
그래서 바자회를 통해 판매 된 수익금은 모두
'별빛학교' 아이들에게 기증된답니다
.

※ 별빛학교

방과 후 야간에 보호자 없이 홀로 방임되는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에 대한 보호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야간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의 야간보호지원 사업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진행 된 나눔바자회.
하루동안 판매 된 총 수익금은 그래서 얼마일까요?
무려 47,105,100원!

매년 이렇게 판매금액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걸로 아이들이 무언가 즐겁게 할 수 있을걸 생각하면
아이들이 행복해 할 걸 생각하면
지피디 또한 덩달아 즐겁고 행복해지네요 :)

이렇게 모두가 행복해지는 나눔바자회.
다음 바자회도 기대하기 있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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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김장, 다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2007년부터 벌써7년째 하고 있는 거라 잘 살릴 수 있어요~~!”



지난 11월21일, GS샵 본사가 위치한 문래동 GS강서타워 앞에는

김장을 위한 배추 1,000포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바로 리얼러브 김장 나눔 행사가 예정되었기 때문인데요!!
이 행사는 지난 2007년부터 기아대책과 GS샵이 함께하고 있는 김장 봉사로, 
이번에 담근 김치는 ‘행복한 홈스쿨’의 300여 아동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


아침부터 김장 준비로 분주했던 GS강서타워


이 상자들이 잠시 후 김치들로 꽉꽉 채워질 예정!!

 

때이르게 찾아온 초겨울 추위 속에서도 열심히 김장을 담그는 GS샵 임직원들!


오성급 호텔 쉐프로 빙의하여 정성스럽게 김치를 양념에 버무립니다.


그 정성스러운 손질의 결과, 쨔잔~~!

김치의 변신은 무죄! 그들의 손끝에서 김치가 화려한(?) 색을 드러냅니다(^^)


잘 담궈졌나 시식 한번 해볼까??
절대 배고파서 그러는건 아니랍니다, 절대로~!!


마무리 포장까지 꼼꼼히!


어느덧 김치를 담은 상자가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합니다.


“촤하하하하~~! 우리 아이들 올 겨울 김치 걱정 없겠지??”


오전 9시부터 6시간에 걸쳐 GS샵 임직원들이 열심히 김치를 담근 결과,

1,000포기 분량의 김장 김치를
‘행복한 홈스쿨’의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김치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아이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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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의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1기의 활동이 끝나고
드디어 많~은 대학생분들이 기다리시던 리얼러브 2기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청하기]

작년에는 1회였음에도 불구하고 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는데요,
이번 2기 모집은 아마도 1기 선발 경쟁률보다 더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S샵 대학봉사단 리얼러브가 되면
저소득층 아동 및 가정을 위한 환경개선, 스포츠 활동 지원, 문화활동 지원 등
대학생들과 함께 훈훈한 활동을 전개한다는 것은 아는데
실제 리얼러브를 경험한 대학생들의 후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설레임반 두려움반으로 리얼러브 2기를 기다리고 계신 예비 리얼러브 2기들을 위해
지피디가 리얼러브 1기 학생들을 만나
지난 활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2기 지원하시는 분들 꼭 참고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리얼러브 1기 공덕영, 강가영, 윤경환 학생과 GS샵의 사회공헌 담당 김은진 대리님께 감사드립니다.


1. 식상한 질문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웃음). 왜 지원하셨나요?

공덕영 UCV(대학생자원봉사협의회) 미얀마 기장으로 활동했었는데, 관계자 분께서 GS샵 리얼러브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셨어요. 해외봉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여의치 못하니 국내봉사라도 하려고 지원했죠.
강가영 솔직히 말해서 여대다 보니까 남학생들과도 재미있는 대학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하철 무료신문에서 우연히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어요 (근데 결국 우리조에는 남학생이 3뿐이었어요. 웃음)
공덕영 그래서 다른팀들이 우리 팀을 좋아했나봐요. 남학생들이 많아서 (웃음)

2. 작년은 경쟁률이 3:1이나 되었다구요

김은진 대리 1기는 처음이었는데도 3:1 정도 됐었어요. 아마 올해는 더 치열할 것 같아요.
공덕영 1기 친구들이 벌써 개인블로그나 싸이월드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홍보도 하구요
윤경환 포털 취업카페 등에 벌써 모집 공고가 올라와 있던데요?

3. 리얼러브 1기 활동을 하고 나니 어떤 것이 기억에 남았나요?

공덕영 저는 팀장으로 활동했었는데요, 팀원들이 생각이 많이 변한 것 같더라구요. O.T 당시만 해도 자기는 스펙때문에 왔다고 이야기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끝날 때쯤 되니까 봉사했던 기억이 참 좋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렇게 친구들의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게 기억에 남아요.
강가영 스펙 반 대외활동 반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살면서 이렇게 또래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힘들잖아요. 봉사라는 경험 자체를 뜻 깊게 생각하고 있어요. 봉사하면서 저와 비슷한 또래 중 누군가는 개인적으로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도전도 많이 받았구요.
윤경환 저는 아동팀이었는데 아동팀이 원래는 교육담당이었는데 공연으로 바뀌어서 아동밴드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팀원들 누구도 악기를 다룰 줄 몰랐다는 사실. 결국 봉사를 하면서 악기도 하나씩 배울 수 있게 되었죠.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드럼을 배웠어요.
강가영 저도요. 가르쳐야 하니까 배우게 되더라구요 (웃음)

4. 활동하면서 어떤 점이 어려웠어요?

윤경환 팀원을 관리하는데 있어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다 개개인의 사정이 있겠지만 다른 친구들이 영향을 받을까 걱정되어 일대일로 대화를 통해 팀원들과 어울리는 것도 하나의 과정이라고 설득했어요.
강가영 저희 팀장은 아마 그런 부분을 예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패널티를 정해서 지각이나 결석을 관리했죠. 패널티를 고려해가며 개인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공덕영 저는 아웃사이더 팀원들을 관리하는데 힘을 썼어요. 봉사만 생각하면 쉽게 할 수 있지만 서로 어울리지 못하고 봉사만 하면 힘들고 지칠 수 있으니까 먼저 친해 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성격 상 잘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들을 케어하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그런 친구들과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람되기도 했어요.

공덕영 봉사하면서 아쉬웠던 것은 환경팀 특성상 (본인은 교육처럼 정기적인 봉사에 관심이 많았음)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해야하는 팀이어서 아쉬웠어요.
그래서 다른팀과 친목모임을 계속해 나가고 있어요. 5S이름으로 월드비전 국내아동후원도 계획하고 있고요. 개인적인 생각에 2기는 환경과 교육이 연합해서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을 먼저 한 뒤 교육을 연계하면 좋을 것 같아요. 벌써 2기들 온다고 약속해 놨어요. 2기 분들 안 가시면 저희라도 가야해요 (웃음)

5. 1기 활동을 하고 난 뒤 봉사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공덕영 전 원래 이쪽에 관심이 많았어서 크게 바뀐 것은 없는데요, 봉사를 하면 상대방이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자신이 받는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제가 언제 벽화도 그려보고 도배를 해보겠어요. 재밌죠)
윤경환 봉사는 자신이 느낀 것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주위분들께 도움 받았던 것도 생각나고 해서 저는 관심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이번 활동을 하면서 봉사의 규모가 크면 클 수록 좋은 것 같다는 것도 느꼈어요. 팀규모로 팀원들이랑 공연대회도 나가고 아이들이랑 서울지역문화축제도 나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혜택도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가야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강가영 오빠들은 예전부터 봉사를 해왔지만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엄두도 내지 못했고 저 살기 바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애들을 처음 보는데 낯설고 살갑게 못하겠는 거예요.게다가 아이들도 단발성에 그치는 봉사를 많이 경험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따뜻하게 대해주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지기는 했는데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나에겐 작은 투자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느꼈어요.
공덕영 맞아요. 아이들이 단발성이 그치는 봉사때문에 불신이 많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언제까지 할꺼냐는 물음에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윤경환 송별회를 하면서 선생님 기다리라면서 아이들이 편지를 써주더라구요. 화내서 미안하다고 다음에도 보고싶다는 내용을 읽는데 마음이 정말 짠했어요.

6. 2기 프로그램도 1기와 큰 차이는 없나요?

김은진 대리  이번에도 봉사를 직접 정해주지 않고 각 조가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추가적으로 1기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생각하고 있고요. 멘토역할을 할 수 있게끔.

7. 팀원이나 1기들과 봉사 외에 다른 활동도 했었나요?

공덕영 그런 건 없었는데 좋은 학업 사이트나 취업 정보를 공유하곤 했어요, 한 친구는 친구인 대학생을 추천하면 상품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1기 친구 추천해서 5만원 상품권도 받았다더라구요.
윤경환 저는 팀장이랑 같이 적십자 홍보대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했었는데 떨어졌어요. 떨어지긴 했지만 같은 대학생들끼리 좋은 정보를 서로 교환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8. 몇 학년이 많아요?

공덕영  남자들은 군대 전역하고 나서 여자들은 23,24세가 취업을 고려해서 그런지 많은 것 같았어요.
김은진 대리  포지션을 학년별로 고려하고 있어요. 다양한 학년이 팀으로 구성하여 활동하는 게 좋은 것 같더라구요.

9. 대학생 때 리얼러브와 함께 했다면 졸업 후 어떻게 리얼러브를 실현하고 싶어요?

공덕영  우선 대학원에 진학하려구요. 의료 봉사에 비전이 있어서 대학원 졸업 후 해외에 봉사하러 가고 싶어요. 미얀마에 한국 병원이 하나 생겼다는데 지원해서 가고 싶어요.
윤경환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는 않았지만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 이름으로 장학재단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구요.
강가영  (지피디 왈, 부담갖지 않으셔도 돼요 ㅋㅋ) 우선 취직을 해야 하는데 전공을 살려 원하는 기업에 들어가고 싶기도 하고 승무원도 해보고 싶고 아직은 고민중이예요. 그런데 최종 목표는 카페 같은 것? 해보고 싶어요.
공덕영 사실 저도 최종 목표는 그거예요 ㅋㅋㅋㅋ
강가영 나중에 한 가정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어요. 생색이라기 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면서 변화를 느껴보고 싶어요. 꼭 남에게도 베푸는 사람들이 될꺼예요.

10. 2기를 지원하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공덕영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지원하지만 경험이란 것은 다 유익하니 두려워말고 지원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소극적인 친구들이 많이 지원해서 리얼러브 활동을 변화의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구요.
윤경환 나중에 웃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 라는 속담이 있든 봉사라는 과정이 힘들지만 나중은 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니 자신에게 투자하고 싶은 사람은 스스럼없이 지원하세요.
강가영 처음에 지원할 때는 봉사보다 스펙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학교에 대한 자신감이 없거나 경험이 없어서 두려운 분들이 있을 텐데 저도 아무것도 없는데 지원했어요. 자신의 배경이 두려워 망설이시는 분들 꼭 지원하셨으면 좋겠어요.

김은진 대리  리얼러브 1기 팀장 부팀장 뽑을 때 친구들의 열정을 중점적으로 봤고 또 그런 친구들이 실제로 마지막까지 남았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런 열정과 도전정신, 리얼러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많이 선발할 예정이예요. 그런 친구들이 도전해 준다면 1기 학생들이 느낀 바대로 리얼러브 2기들도 자신만의 보람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GS샵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1기 학생들 정말 훈남훈녀 아닌가요?
숨어계신 전국의 훈남훈녀 대학생여러분들,
이번 리얼러브 2기에도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지피디는 어서 2기 여러분들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GS샵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2기 응모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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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경환 2011.03.10 02:32 신고

    지피디님 잘보고가요^^

    2기 여러분들 많이많이 지원해주세용~! 화이팅!!

    • G피디 2011.03.11 17:47 신고

      울 개념청년 경환학생!! 반가워요~ 멋진 리얼러브 2기도 기대해주삼!!

  2. 공덕영 2011.03.11 01:24 신고

    ㅋㅋㅋ저도 발도장 쿵 찍고 돌아갑니다~^*^

  3. 강가영 2011.03.12 22:39 신고

    안녕하세여ㅋㅋ 전 이제야 봤네요. 팀원이 알려줘서 ㅋㅋㅋ
    잘 보구갑니다~!
    경환오빠 어떻게 내 뒤로 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여!!!!!!!!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

    • G피디 2011.03.13 12:47 신고

      가영학생~ 인터뷰 해줘서 고마워요! 경환학생이 뒤에 가서 찍혔어도 가영학생의 미모는 반짝반짝 빛난답니다 ^_^

GS샵의 열혈 청년들, 대학생 자원봉사단 리얼러브 아시죠?
[GS샵 대학생 자원봉사단 '리얼러브' 1기 오리엔테이션 현장]
알고 보니 우리의 대학생 자원봉사단 리얼러브가 본격적인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숨은 곳곳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었습니다.
여름방학 산으로 바다로 해외로 놀러가는 주변 친구들을 보며 부럽기도 했을 텐데…
그래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 흘리는 여러분들의 젊음
지피디 눈에는 훠얼~씬 더 멋있어 보여요!

이렇게 멋진 우리 리얼러브의 활동, 지피디만 알고 있을 순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GS샵 대학생 자원봉사단의 생생한 봉사 소식, 여러분들께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서울 환경팀은 2팀으로 나누어 <서울 깨끗이 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1팀은 종로3가-탑골공원-종각-광화문광장 그리고 2팀은 서울역 - 시청역 –광화문광장. 집게와 봉지를 들고 어깨띠도 두르고 더운 날씨에 너무 수고한 우리 학생들. 처음 시작할 때는 그래도 서울인데 쓰레기 얼마나 많겠어~ 싶었는데... 막상 돌아다녀 보니 쓰레기통이 아닌 곳에 쌓여 있던 쓰레기, 담배꽁초, 휴지 등이 너무 많아 놀랬다고 합니다. 담배꽁초를 열심히 줍던 리얼러브 옆에서 바로 담배꽁초를 버리던 20대 초반의 한국 남학생이 있던 반면 일본관광객은 너무 좋은 일을 한다며 응원해 주셨다고 하는데요, 같은 한국인으로서 왠지 부끄럽네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무심결에 버린 쓰레기 하나로 고생하실 분들이 있다는 것과 '감사합니다' 라는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느꼈다고 합니다.

리얼 러브 여성팀은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면생리대 착용하기 프로젝트> 를 추진했는데요, 월경이라는 것은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여성들이 몇 십년 동안 겪는 신체현상이잖아요~ 그런데도 특히 한국은 이런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는 것을 불편해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여성팀은 건강에 좋은 면생리대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이것의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이 캠페인을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간단한 게임도 준비하고 선물도 증정하고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어주고! 게임을 마치신 분들은 면생리대의 정보를 들은 후 어느 정도 인식이 변화되었는지 보드판에 스티커를 붙이며 확인하는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OOO도 봉사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한 리얼러브 홍보팀. 사람들이 봉사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것 같아 시민들이 봉사를 쉽고 편하게 생각해 누구나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하네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시판에 글 쓰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한국인부터 외국인까지~ 다양한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즐거운 행사였다구요. 게시판을 보니 정말 까~만 글자들이 가득하네요! 참여도 완젼 대박!! 지피디 눈에도 확 들어온 한 분의 봉사 정의. 현.역.입.대. (암~요 ㅋ) 참여해 주신분들을 위해 동전던지기 게임도 준비, 시원한 음료와 사탕을 드렸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봉사는 어려운 게 아니예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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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토프로 박경화 2010.08.20 22:37 신고

    젊음이 느껴지고 봉사하는 모습들 정말 아름다워요.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 G피디 2010.08.21 11:12 신고

      그러게요~ 제 대학생활이 생각나면서 급 반성하게 된다는...ㅠㅠ

  2. 씨앗대장 필구 2010.08.23 18:59 신고

    저의 그저 끄적이던 글이 이렇게 멋지게 기업블로그에^^감사합니다^^ㅎ 자주 방문 할게요~ㅎ

    • G피디 2010.08.23 21:09 신고

      필구학생~ 앞으로도 계속될 멋진 포스팅 기대하겠어요 ^_^ 저도 자주 방문할께요~

  3. 세미인 2010.09.16 15:06 신고

    오왕 제 부족한 글을ㅋㅋ
    앞으로도 저희 여성 팀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 G피디 2010.09.16 17:10 신고

      헉! 너무 일찍(?) 놀러 오신거 아녜요? ㅋㅋ 멋진 활동 지켜보고 있답니다. 화이팅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GS샵의 성하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7월 17일 미디어/HR 부문의 임직원들은 부문별 봉사활동 두 번째 행사로

천안에서 집 짓기 봉사활동 ‘해비타트(Habitat)’를 실시하고 왔습니다.^^

해비타트란??? 무주택자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는 활동으로,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실시되는 매우 뜻 깊은 봉사활동입니다.

[사진 1: GS샵의 해비타트 활동]


런 뜻 깊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기 때문에
하늘도 우리를 도우시는 건지(?) 덥지 말라고(??) 아~~주 시원한(???)
비가 내리는 아침에 32명의 임직원들은 버스를 타고 천안으로 출발 했습니다.
임직원 모두가 차 안에서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오늘의 보람차고 즐거울
활동을 상상하는 모습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야 신난다……..

산 아래의 전망 좋은 곳에 우리는 곧 도착했고,

곳곳에 아직도 지어지고 있는 집을 보며 우리는 전의를 불태웠습니다.
현장 책임자 분의 간단한 설명을 듣고 우리는 바로 안전모를 쓰고 우비를 입은 뒤
현장으로 투입되었습니다.

[사진 2: 봉사활동 시작 전 설명 들을 때 한 컷]

[사진 3: GS샵의 사랑의 집짓기 후원]


우리가 한 일은 바로 비계(飛階)를 설치하는 일이었습니다.
비계란 지붕이나 높은 벽을 쌓는 등의 공사를 할 때 발판이 되는 것으로
여러장의 철판과, 철 기둥을 조립하여 설치하는 것입니다.

[사진 4: 본격적으로 집 짓기 시작!]

32명의 GS SHOP 임직원들과 현지 봉사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한 팀은 무거운 철 자재들을 나르고, 또 다른 한 팀은 비계를 조립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사진 5: 영차영차 모두들 다 같이^^]

푹푹 찌는 날씨에 입은 우비 덕택에 찜질방 효과와 부수적인 다이어트 효과,

내리는 시원한 빗방울에 온 몸이 젖어 더울 새 없이 몸은 식어가고,
어느새 발 속으로 스며든 빗물은 ‘건물 위 갯벌 체험’이라는 색다를 경험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과 비계 설치라는 새로운 경험까지 겹쳐 오전은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아, 정말 신나.

[사진 6: 웃으며 즐기는 봉사활동 ^^]

오전 작업이 끝나고 점심 식사를 하는 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엄청난 폭우가 내렸습니다.

다들 혹시라도, 혹시라도 폭우 때문에 작업이 취소될까,
지나치게 안타까운 표정으로 창 밖을 보는 사람들의 눈빛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진 7: 일하는 중 먹는 밥은 정말 꿀 맛^^]

물론 ‘제발 계속 내렸으면…’하는 작은 속삭임은 GS SHOP 임직원이 낸 소리가 아니라고 저는 믿습니다.^^
역시나 우리의 맘이 하늘을 움직인건지,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비는 잦아들었습니다. 하하하…

[사진 8: 오후작업 시작]

그래도 오후 작업은 좀 더 수월한 편이었습니다.

오전에 열심히 일했던 탓에 어느 정도 일에 익숙해져 있었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옷이 더러워 지는 것도 개의치 않고 온몸을 던져 일했습니다.

[사진 9: 비가 그쳐 다행인 오후 작업 현장]


[사진 10: 생기가 넘쳐나는 작업현장^^]


[사진 11: 영차영차 모두 힘내서!]

그러한 열정에 감동을 하신 관리자 분은 원래 6시까지였던 일정을 단축시켜 3시에 끝내주셨고,
우리는 정말정말 아쉽지만 아무 말도 없이 짐을 챙겨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정말 날씨부터 작업까지 쉽지 않은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궂은 날씨에, 이 궂은 일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흘린 땀방울을 통해 만들어진 집에서
누군가가 살아가고, 또 그 사람들이 낸 기부금으로 다른 무주택자가 집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제가 언제 이런 값진 땀방울을 언제 또 흘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는 지금은, 어쩌면 또 해비타트에 또 참가해 보고 싶다는
꽤나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사진 12: 단체사진 한 컷]

[사진 13: 누군가에게 힘이 될 보금자리]

정말 힘들었고, 정말 고생했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뒷풀이 시간에 누군가 했던 건배제의의 내용처럼,
그날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우리의 힘이 되고 보람이 되어
하루를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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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다시 지피디입니다^^

이렇게 GS샵 임직원 들은 부문별 봉사활동 릴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영업2사업부의 분교 벽화그리기에 이어 두 번째, 미디어HR부문의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다음은 방송부문에서 어린이 방송체험을 진행합니다.

봉사에도 열심인 GS샵 임직원들!

짱입니다!


PS. '이 글을 쓴 성하준 사원은 올 1월 입사한 인사팀 새내기입니다.

꽃남 뺨치는 외모로 여성 선배들의 애간장을 끓이고 있다나 뭐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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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9일 (목) 오전 10시30분,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는
2009 사회공헌기업大賞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아동복지,
자원봉사, 소외계층지원 등 11개 활동부문 대해
저희 회사를 비롯한 총 21개 업체가 수상했습니다.

특히,  GS SHOP은 지난 2007, 2008년에 이어
'아동복지'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 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사회공헌기업大賞>은
기업의 1차적인 목적과 책임인 이윤극대화와 고용창출 등 경제적 책임을 다하면서,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모범적인 기업 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건전한 사회 공헌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4년에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제정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상입니다.

특별히 저희 GS SHOP은
빈곤아동을 위한 문화지원사업인 '무지개상자',
아프리카 등 제3세계 지역의 신생아를 위한
'모자뜨기 캠페인'
매월 CATV방송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난치병 환아들을 돕고 있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방송 등
국내/외의 소외되고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과
그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된
뜻 깊은 수상이었습니다.

우리 GS SHOP은 금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지속적으로
아동들을 위한 문화지원과 의료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 힘쓸 것입니다.

블로그 가족 여러분들께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가슴으로 지켜봐주시고, 함께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1: 사회공헌대상 수상 장면입니다.]

GS SHOP의 사회공헌 기사도 보실까요?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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