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GS샵의 상반기 히트상품! 기억하시죠!
산지애 사과 

이 산지애 꿀사과가 그 명성을 이어
야심차게 산지애 프리미엄 원액 사과 주스, 산지애 사과 하나를 선보입니다. 
산지애 사과 중 12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사과만을 껍질까지 통째로! 
설탕, 색소, 첨가제, 보존제! 모두 없다! 심지어 물도 없다!

1팩에 金사과 1개씩, 오직 사과 원액만!!
(산지애 사과 좋은 건 다 아시잖아요? [1편보기][2편보기]
)

산지애 사과부터 사과 원액까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 식품 종결자로 자리매김 하려고 하나 봅니다.
사과도 안 씻고 바로 먹을 수 있게!
씹어 먹기도 귀찮다, 마셔버리자~~
그래서 사과 원액도 원액기 필요없이 착즙하여 맛과 영양 그대로 즐길 수 있게!
식물성 섬유질 펙틴부터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까지
산지애 사과 시리즈면 문제없지 말입니다.

※ 방송 및 가격정보

시간: 8월 12일(금) 오후 2시 40분부터 (45분동안)
구성: 1박스(50팩, 10팩씩 5박스로 구성, 팩 120ml)
가격: 39,900원 (팩 당 798원꼴)



주문고객(누적고객) 13만 명!
재구매 고객 31,768명!
런칭 1년 만에 100억을 돌파한 산지애의 명성,
산지애 프리미엄 사과 원액주스에서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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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한 개면 의사가 필요없다.”
영국의 유명한 속담입니다.
그러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속담이 생긴 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
바로 사과 속에는 식이섬유, 유기산, 비타민, 칼륨
몸에 이로운 성분들이 가득 들어있다요~~

그러나 사과 좋은 건 알겠는데 문제는 맛!!
주변에서 워낙 자주 보이는 과일이라 그런지 그 맛도 참 복불복인데요~
뛰어난 맛과 품질로
GS샵에서 2번 이상 구매한 고객이 18,882명이나 되는
한 고객 최다 주문이 무려 50회나 되는 사과가 있습니다.
바로 ‘산지애’ 사과 [클릭].
오늘은 산지애 사과 인기의 비밀 중
그 첫 번째 꿀사과라 불리는 이유, 맛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쪼개지 않아도 꿀맛이 보여요


산지애 사과 공장에는 특별한 기술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사과를 쪼개지 않고도(비파괴) 당도와 갈변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
우선 수작업으로 1차 선별 과정을 거친 산지애 사과는

비파괴 당도선별기를 통하여 과일에 상처를 주지 않고도 당도를 측정합니다.
이 기계는 당도값 5~25 브릭스를 측정할 수 있는데요,
과일을 둘러싼 조명장치에서 나오는 빛으로 과일의 전체를 투과한 뒤
투과한 빛 중에서 근적외선 파장대의 스펙트럼을 이용해 과일의 당도를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검사를 통하여
당도가 12브릭스가 되지 않으면 바로 아웃!!
당도 뿐만 아니라 색상도 확인이 가능해 모니터 화면으로 확인하며
갈변인 상품은 역시 아웃!!



#2. 장기 저장시에도 제철과일 맛을 내는 비결


사과는 시간이 지나면 푸석해지죠! 그 원인은 바로 에틸렌 가스 때문인데요~
사과의 에틸렌가스가 빠져나오면
주변의 과일, 채소를 금방 숙성시켜 시들하게 할 뿐만 아니라 식감도 푸석해 진답니다.
그래서 산지애 사과는 20년 이상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 후레쉬’ 처리 공법을 개발하여 예냉, 저온으로 저장하죠.
그래서 산지애 사과는 언제 먹어도 아삭아삭!!


#3. 진짜 꿀맛인지 확인해 볼까요


쨔잔~
산지애 사과의 당도를 측정하기 위해 지피디가 준비한 산지애 사과(랜덤)와 당도 측정 기기.

아무맛도 나지 않는 정수된 물과 산지애 사과의 당도를 비교하여 측정해 보았습니다.
정수된 물은 단맛이 전혀 없는 0 브릭스. 오홀. 산지애 사과는 13.9 브릭스 군요~
지피디가 혹시나 하여 또 다른 산지애 사과 한 개를 더 측정해 보았습니다.
아핫. 이번 상품은 더 달콤한 15.2 브릭스의 산지애 사과였군요.

산지애 사과 이렇게 아삭아삭, 달콤달콤 하니
고객들의 사랑을 안 받을 수 있나요~ 유후훗.

그런데 여기서 잠깐!!
여러분~ 위 산지애 사과가 하나씩 비닐 포장봉투에 담겨 있는 것 보이시나요?
바로 이렇게 깨끗이 씻어 나와 하나씩 포장되어 바로 먹을 수 있는 것
또한 산지애 사과의 인기의 원인인데요!
이 맛있는 산지애 사과 정말 씻지 않고도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지
지피디가 내일 다시 한번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d~~~

 참고  브릭스(Birx)란?
☞ 과일이나 와인과 같은 어떤 액체에 있는 당의 농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보통 물 100g에 대한 설탕농도를 의미한다


 

씻어나온 세척 꿀사과 산지애 보러가기

정말 안 씻어 먹어도 될까? <산지애 인기비결 2편: 9번 씻어 깨끗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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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야 2011.03.07 21:40 신고

    아침에 밥먹기 전에 사과 하나가 몸에 정말 좋다고 해서
    우리가족은 항상 먹어요
    산지애 사과 안그래도 좋다고 하던데... 사과 다 먹고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G피디 2011.03.08 08:54 신고

      부지런한 찌야님이시군요. 산지애 사과 맛있는건 뭐 기본이고 (이런 얘기하기 팔불출 같지만 ㅋㅋ) 포장 봉투 뜯어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되니 완젼 강추!!

  2. 귀염이 2011.03.08 16:44 신고

    오호!
    과일에 상처를 주지 않도고 당도를 알수 있다니!!!
    GS샵 사과는 신뢰가 팍팍 가는데요?
    당장 구경가봐야 겠어요 ㅋㅋ

    • 귀염이 2011.03.08 19:56 신고

      쿠폰써서 34000원에 방금 구매했네요 ㅎㅎㅎㅎㅎ
      어여 도착했음 좋겠어요.

    • G피디 2011.03.08 20:06 신고

      와우!! 저도 지금 총각네 방송 보면서 군침흘리고 있었다는... ㅋ 산지애 사과가 어여 도착해서 귀염이님께 기쁨을 안겨드려야 하는데 ^_^

  3. 상냥한묘씨 2011.03.09 00:33 신고

    ㅠㅠ 저도 아침 공복에 아기랑 사과 한개씩 꼭 먹는데!!!
    어제 주문해서 오늘 왔는데 ㅠㅠ 이거봤으면 이 사과로 시킬걸 그랬어요 ㅠㅠ
    뭐...........지금 먹는거야 보름이면 다 먹을테니 눈여겨봤다가 한번 구매해봐야겠는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G피디 2011.03.09 11:23 신고

      아. 정말 사과 매니아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 산지애 사과 다음번에 또 편성 예정되어 있을테니 그 땐 꼭!! 드셔보세요~ ^^

  4. 상냥한묘씨 2011.04.16 21:41 신고

    이 사과 드디어 구매했네요^^ 사과 다 떨어져서 사야되는데~ 하던중
    GS홈쇼핑에서 방송하는걸 신랑이 알려주길래 냉큼 주문해서 어제 오늘 먹고있는데
    사과 아삭아삭 싱싱하고 맛도 너무 좋으네요~ 1+1 으로 두박스 사서 아주 잘 먹을거같아요^^
    신랑은 주스용으로 갈아달라는데 갈아먹기 아깝게 싱싱해요 ㅋㅋ

    • G피디 2011.04.18 09:59 신고

      그래서 재구매율이 높은 우리 자랑스런 산지애 사과랍니다. 음하하하!! ( ̄∇ ̄)v 상냥한 묘씨님 매일매일 사과 드시구 사과처럼 더욱 예뻐지시고 건강하세요~ ^_^


고구마 밭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이 곳!
지피디가 지난 27일 다녀온 이 곳은 어딜까요?


바로 명품 호박고구마의 고장, 땅끝마을 해남입니다.
지피디가 방문한 이날, 해남은 벌써 고구마 수확인 한창 이었는데요,


고구마 잎은 서리를 맞으면 죽어버리기 때문에 서리가 내리기 전 빨리 수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군고구마의 계절이 돌아온 것이죠~ ㅋ


우유와 함께 먹어도 맛있고 신김치와 함께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
지피디는 겨울철 간식으로 군고구마(특히 노랗고 달달한 호박고구마)를 정말 좋아합니다.

지금은 어디서나 호박고구마를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불과 5~6년 전만 해도 고구마는 물고구마, 밤고구마 등 품종이 주를 이뤘는데요~
해남에서 호박고구마를 대규모로 재배하고 TV홈쇼핑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국내 고구마 시장은 밤고구마에서 이제는 호박고구마가 대세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

GS샵에서도 지난해 해남 호박고구마가 TV홈쇼핑에서만 11만 4000상자(총 34억 원 어치)판매!
매년 GS샵 히트상품 BEST 10 에 포함되는 상품일 정도입니다.

바로 요 녀석이 그 인기의 주인공, 해남에서 만난 노릇노릇 호박고구마입니다.


보기에도 정말 달콤해 보이는데요,
실제로 25일의 후숙을 완료하여 GS샵에서 판매하는 해남 호박고구마의 당도는 25~28 브릭스.
오렌지, 수박, 포도 등의 달고 맛있는 과일이 14~15 브릭스라는 것을 감안해 보면
거의 꿀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해남 호박고구마가 맛있는 이유 1.
  
미네랄이 풍부하고 물이 잘 빠지지 않는 붉은 황토

여러분 이 붉은 황토 보이시죠?


해남 지역은 이렇게 토사가 붉은 ‘황토’인데요~
황토는 물이 잘 빠지지 않고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단맛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와 무기질 성분이 많은 고구마를 재배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합니다.

이런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8년 1월 호박고구마 분야 최초로 지리적 표시농산물 제 42호로 등록되었을 정도!

해남이 고구마 재배에 딱! 인 이유는 또 있는데요~

# 해남 호박고구마가 맛있는 이유 2. 
 
남해와 근접해 있는 지역적 특색

남해바다와 근접한 해남에는
염기가 섞인 해풍이 불어와 고구마를 병충해로부터 지켜줘 농사짓기가 편리할 뿐 아니라


가까이 있는 해수를 비료와 함께 섞어 주기도 하는데
해수에도 역시 질병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더욱 튼튼한 고구마를 재배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고 합니다.

# 해남 호박고구마가 맛있는 이유 3.  
 
'이레유통영농조합법인'의 철저한 생산이력 관리

이러한 자연조건 이외에도 해남 호박고구마가 맛있는 이유는 체계적인 품질관리도 한 몫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납품업체의 철저한 생산이력관리 인데요~


재배 계약을 맺은 농민들에게 질 좋은 호박고구마 생산을 독려하기 위해
이렇게 고구마 마다 생산자의 이름, 등급 등을 표시한 뒤 성과에 따라 보상을 해 주고 있는 것이죠.



# 해남 호박고구마가 맛있는 이유 4. 
달고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큐어링(Curing)시스템

이 시스템은 고구마가 제일 싫어하는 3가지 조건
고온, 다습, 밀폐 라는 환경을 단기간 인공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인데요,
이레유통영농조합법인은 오랜시간 시행착오를 거치며 해남 호박고구마에 가장 적합한
섭씨 33~35도 습도 85~90%라는 환경을 발견했습니다.


이렇게 밭에서 다쳤던 고구마가 큐어링 시스템을 통해 초 고구마적인(?) 힘을 발휘하는 것이죠.


스스로 상처도 치료하고!  당도도 높이고! 오래 보관될 수 있도록 세균도 죽이고!


이렇게 큐어링 시스템을 거친 호박고구마는 외관도 예뻐질 뿐만 아니라
밤고구마에 비해 수분함량이 많아 잘 부패하는 호박고구마의 초기 보관˙유통문제도 해결해  
이제는 더욱 달고 튼튼한 호박고구마를 6월에도 맛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고구마지만
GS샵의 해남 호박고구마가 특히 인기인 이유, 이제 아시겠죠? ^^


지피디는 해남 고구마가 맛있는 이유가
단지 황토밭, 해풍 등 해남만의 좋은 자연환경 때문인 줄로만 알았는데
해남을 다녀오고 난 뒤 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고구마를 더욱 맛있게 만들고 오래 보관하려는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올이렇게 맛있고 정성 가득한 해남 호박고구마, 올 겨울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해남 호박고구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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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붉은 황토를 보니 그 곳에서 나오는 작물은 뭐가 되었든 아주 좋은 작물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 G피디 2010.11.03 18:48 신고

      정말 천혜의 자연 환경이더라구요~ 같이 동행했던 한 과장님께서는 붉은 황토 좀 퍼가고 싶으다며 얼마나 아쉬워 하시던지~ (주말농장 하시거든요 ㅋ)

  2. mook 2010.11.02 17:56 신고

    겨울철엔 따뜻한 방 한 구석에서 군고무와 동치미 그리고...수북히 쌓아놓은 만화책만 있다면, 천국이
    따로 없지요~~ㅋ ㅑ

    • G피디 2010.11.03 18:49 신고

      아 ㅠㅠ 맞아요 ㅠㅠ 진짜 천국이 따로 없다는...

  3. 찌야 2010.11.03 13:25 신고

    일범이 임신했을때 신랑이 겨울에 따뜻한 고구마 사오면서 식지말라고
    품안에 넣어오던게 생각나네요~!

    • G피디 2010.11.03 18:41 신고

      와~ 찌야님 남편분 완젼 Sweet 하세요!! 따뜻한 고구마처럼 푸근하고 따듯한 추억이네요~

  4. 해돌맘 2010.11.08 06:21 신고

    아,..호박고구마...직화냄비에 구워먹으면 최고죠...너무 먹고 싶어요. 여긴 미국 일리노이 시골. 며칠전 고구마 생각나 비슷한 모양을 샀는데. 먹어보니 뻑뻑한게...영 아니더라고요...저희 고구마를 너무 좋아해 겨울이면 한달에 한상자씩 해치웠는데...온 집안에 퍼지는 고구마굽는 냄새도 너무 좋아했고요...꿀꺽~ 지피디님...저 침만 삼키고 갑니다..^^

    • G피디 2010.11.08 09:11 신고

      큭. 미쿡 고구마는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해돌맘님 사진으로나마 위로가 좀 되실까 모르겠네요 ㅠㅠ 자주 놀러오세요~

  5. 고구마 2010.11.24 19:28 신고

    해남까지 갔다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농산물유통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주제를 고구마로 정했는데 사정상 해남까지의 방문이 어렵습니다.
    사진자료를 과제용으로 이용해도 되겠습니까?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피디 2010.11.24 19:36 신고

      어우~ 그럼요!! 공부하는데 사용하시겠다는데 당연히 됩니다! 대신 학점 잘 받으셔야 해요~ ^_^

  6. 고구마 2010.11.24 20:33 신고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학점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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