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12월!
연말에는 '어디를 갈까? 어떤 공연을 볼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뭐 희소식 없을까 여기 기웃~ 저기 기웃~ 거리던 중.
(지피디 열심히 발로, 아니 손가락으로 뛰었소~ 키보드 타닥타닥 ㅋ)

앗, 지금 GS SHOP 이벤트 페이지에는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가 두 개나? 

GS SHOP과 함께 즐겁고 알뜰한(<- 요것이 포인트겠죠?ㅋ) 연말 보내자구요! ┌(  ̄∇ ̄)┘

 이벤트 1  GS샵 이용 신한카드 고객님께 에버랜드/롯데월드 이용권을! [신청하기]
기간: 2011.11.08 ~ 2011.11.20
대상: 기간 내 GS SHOP(인터넷)에서 신한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사은품 응모 고객
내용: 행사기간 내 신한카드로 결제하시면 누적승인금액에 따라 에버랜드/롯데월드 이용권을 드립니다
사은품 지급일: 2011년 12월 5일(GS SHOP에 등록하신 휴대폰번호로 발송)
사은품 사용기간: 지급일로부터 2개월 


 이벤트 2  GS&POINT로 YG패밀리 콘서트 가자! [신청하기]
기간: 2011.11.01 ~ 2011.11.24
방법:
- 가고 싶은 콘서트 일정을 선택하고 바로 방문(덧글 1 참고)해서 응모한다
콘서트 일정을 2011년 12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혹은 2011년 12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 선택하면 끝.
- 이벤트 기간내 GS SHOP에서 구매하고 결제시 GS&POINT(덧글 2참고)를 1만원 이상 함께 사용하면 OK
YG패밀리 콘서트 안내:
- 일정: 2011년 12월 3일(토) 오후 6시부터 or 2011년 12월 4일(일) 오후 2시부터
- 장소: 올림픽 공원 내 체조경기장
- 출연진: 빅뱅, 2NE1(투애니원), 싸이, 세븐, 거미 등 YG 패밀리
- 기타: 8세 이상 관람가, 지정석(스탠딩 아님)


덧글 1. GS SHOP을 바로방문 하는 5가지 방법 [클릭]
> 바로가기 아이콘 통해서 [접속]
> 즐겨찾기(www.gsshop.com) 등록하고 접속
> 시작페이지로 GS SHOP(
www.gsshop.com)등록하고 접속
> GS SHOP 메일을 통해서 접속
> 주소창에
www.gsshop.com 입력후 접속

덧글 2. GS&POINT 가입하는 방법 [클릭]
- GS SHOP 뿐만 아니라 GS칼텍스, GS25, GS슈퍼마켓, 미스터도넛 등에서도 적립 및 사용할 수 있는 GS&POINT. GS&POINT 서비스 가입을 하지 않으신 고객님은 위의 클릭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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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김현중, 비, 원빈, 2NE1, 2PM, 슈퍼주니어, 샤이니, 빙뱅 ….

이 연예인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정답은 태국 한류 열풍의 주역들입니다!
TV나 보도를 통해 태국의 한류열풍이 대단하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제가 아는 태국 사람이 없어서 ㅋㅋ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이번에 태국 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어서 여쭤봤더니,
정말 1초의 막힘 없이 줄~줄~줄~줄~ 한국의 연예인들 이름을 말씀하시더라구요!

하하하 ^_^
순수 국내파인 지피디가 어떻게 태국 분들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GS샵이 태국으로 진출 했기 때문에 그런 기회가 생긴거죠!

GS샵, 태국 TV홈쇼핑 시장 진출한다 (연합뉴스/2010.8.18)
GS샵, 태국 합작 홈쇼핑사 `트루GS` 설립 (한국경제/ 2011.5.30)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10년 8월에 태국의 업체들과 MOU를 체결하고
열.씨.미 준비하여 지난 5월에 법인설립을 했지 말입니다.
그런데 회사만 있다고 홈쇼핑 방송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1등 홈쇼핑 GS샵의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하여
태국 ‘True GS’의 PD,작가,쇼핑호스트,카메라,GD 등 실무자들이 방한하셨답니다.

2011년 10월 태국에서의 홈쇼핑 방송을 앞두고 방문한 것이라
회의실에 앉아서만 하는 주입식교육(?)이 아니라
실제 방송 제작 현장을 함께하시면서
방송표현 전략, 방송진행 순서 정하는 법, 조명과 같은 세트 운영방법,
쇼핑호스트의 스크립트 작성법, 마이크 사용법, CG 제작방법 등등등
각 분야별로 GS샵 직원들과 함께하며 태국 홈쇼핑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족집게과외실무교육(?)을 받으셨다는? ㅋ
2주 라는 길지 않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워가셔야 했기에 조금은 힘든 일정을 강행하셔야 해서 힘드셨을텐데요
중간중간 교육 받으시는 곳에서 뵌 ‘True GS’분들의 표정이 정말 열정적이었습니다.
열정적으로 교육 받으시는 분들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_+
질문병이 있는 지피디!
교육을 받으신 소감을 여쭤봤습니다. (물론 통역이 있었구요 ㅋㅋ)
그 내용은 아주 감동적이었는데요, 몇 분의 말씀을 소개합니다.

“한국의 홈쇼핑 산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태국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싶다 “

“태국의 한류열풍은 대단하다. 한국의 홈쇼핑 채널이 태국에 들어온다는 것은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영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태국의 홈쇼핑을 통해 한국제품을 판매한다면 성공할 것 같다”

“GS샵 직원들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전문적인 지식 뿐 아니라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그런 직원들끼리 협력하는 모습은 너무도 인상적이었다.”

정말 태국에서의 홈쇼핑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이렇게 True GS 실무자분들을 만나 감동을 하고 있을 때,
‘화룡점정’ 이라고 해야 하나요?

빠이분 푸빳(Paiboon Phoopat) 트루GS CEO가 한국을 방문하셔서,
GS샵의 허태수 사장님을 비롯하여 GS샵의 많은 분들과 태국의 홈쇼핑 운영에 대하여 협의 하셨답니다.
그리고 방한 중에 매일경제신문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다이내믹한 한국홈쇼핑 태국 소비자에게 통할것" (매일경제/ 2011.8.18)
“"빠르고 재미있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이 제품을 살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한국 홈쇼핑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품질이 뛰어난 한국 제품으로 태국 소비자를 사로 잡을 겁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태국에서 트루GS가 홈쇼핑을 대.박. 을 낼 것 같은 느낌~
지피디만 받은 건 아니겠죠?

정말 태국에서의 홈쇼핑 개국을 앞두고
CEO에서부터 실무진까지 머~언~ 한국까지 달려오셔서
성공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홈쇼핑으로 대성공을 거둔 True GS의 모습을 소개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합니다.

트루GS 파이팅 s(  ̄∇ ̄)/`
GS샵 파이팅  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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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채널을 돌려보면 각종 시상식이 넘쳐나죠?
방송연예대상에서부터 가요대상까지~

그래서 오늘 지피디는 리얼쇼핑스토리만의 음악 시상식
<GS샵 뮤직 어워드>
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선정 기준은? 홈쇼핑 방송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음악 입니다 ^^

자 그럼, 발표하겠습니다.
올해 GS샵 명예의 베스트 뮤직은?
'
'
'
'
축하합니다
소녀시대의 ‘Gee’ (빰빠라밤. 빰빰빰 빰빠라라바~~)
예, 소녀시대 여러분 블로그 위로 올라와 주시구요…
(라고 말하고 싶으나 소녀시대 분들이 워낙 바쁘신지라…^^;;)

         <2009년 GS홈쇼핑 사용곡목 TOP 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녀시대에서부터 브라운아이드걸스, 카라, 포미닛 등
딱 보아하니 2009년 한 해 동안 홈쇼핑 음악에서도 걸 그룹들의 인기가 대단했군요.
소녀시대는 1위, 3위, 7위 상위권에 3곡이나 차지하면서
‘Gee’ 만 해도 1년 동안 약 350회를 틀었다고 하니
매일 소녀시대 음악이 홈쇼핑에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지피디 살짝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분명 홈쇼핑의 주 타깃은 30대~40대 주부님들이실 텐데 왠 최신가요?
거부감이 있지는 않을까?
홈쇼핑 음악은 뭐가 다를까?

래서 이 지피디 부랴부랴
GS샵 홈쇼핑 음악을 담당하고 계신 음악감독 유영열 차장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유영열 차장님이 계신 곳은 GS빌딩의 2층 음향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Q1. 홈쇼핑의 주 타깃이 주부들인데도 불구하고 최신가요가 자주 선곡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즘 주부들은 과거의 주부들과는 좀 다릅니다.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하시죠. 가요의 경우 적어도 ‘후크(Hook)’ 된 부분 정도는 다 알고 계세요. 그리고 상품이나 화면도 배경음악의 영향을 받아 오래된 곡을 틀게 되면 올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최신가요를 트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로 신제품, 여성용 상품 방송과 함께 걸 그룹들의 음악이 자주 등장합니다.

Q2. 그럼 제품에 따라 음악도 달라지나요?

전반적으로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패션은 리듬이나 템포가 강조된 긴장감을 주는 음악을 주로 틀고요, 침구는 분위기 있고 우아한 음악, 디지털가전은 테크노 음악 등 제품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음악을 선곡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노라조’의 ‘고등어’ ‘무한도전’의 ‘냉면’ 등 아예 노래가사가 제품과 같을 때는 선곡을 하기 편하죠. 앞으로 이런 제목의 노래들이 많이 나왔으면 개인적이 바램이 있습니다. (웃음)

Q3. 특별히 선곡에 제약을 받는 부분이 있으신지요.

그런 경우는 거의 없는데요, ‘거짓말’ 이런 제목은 좀 곤란합니다 (웃음)

Q4. 블로그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저작권 문제도 궁금합니다. 음악을 임의로 틀어도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나요?

음악을 막 틀면 당연히 안돼죠. 저희는 1년에 얼마씩 저작권협회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이 사용된 횟수대로 저작권자에게 비용이 돌아가는 구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작권료는 기업의 매출과도 연관이 있어 매출이 올라가면 저작권료도 올라간답니다.

Q5. 오프라인 매장 음악과 홈쇼핑 음악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오프라인 매장을 다녀보니 과거에 익숙한 음악을 주로 트는 것 같더라고요. 홈쇼핑은 상품군에 따라 선곡이 바뀔 수 있는데 오프라인은 그럴 수 없다는 것 정도?

Q6. 홈쇼핑이라고 해서 항상 신곡을 트는 것은 아닌 것 같던데요?

맞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24살에 듣던 음악이 평생 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팝송이나 연주곡의 경우 90년도 음악을 주로 선정합니다. 30~40대 주부 타깃을 고려해 볼 때 그게 맞겠죠? 그래서 아쿠아(Aqua)의 ‘Bumble bee’ 혹은 영화 ‘접속’의 주제곡이었던 ‘A Lover's Concerto’ 등을 주로 틀고 있습니다.

Q7. 마지막으로 사적인 질문 하나 할게요. 이 일을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는지, 그 전에도 같은 일을 하셨는지요?

음악감독을 한지는 한 10년 째 되구요, 그 전에는 작곡가였습니다. 음악 공부를 하던 중 마케팅에도 관심이 생겨 현재의 음악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음악 활동 하는 것을 좋아해 사내 밴드 활동을 하고 있구요, 기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TV홈쇼핑이 방송 될 때면 화면만 쳐다보느라
음악이 나왔었는지 생각이 안 날 때도 종종 있었는데요,
유영열 음악감독님을 뵙고 나니 하나의 완벽한 홈쇼핑 방송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이렇게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더군요.

여러분!
2010년에는 또 어떠한 음악과 함께 TV홈쇼핑이 방송될 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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