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이 누군지 아시는 분!
광고와 관련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그를 한마디로 잘 표현한 기사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듯~

회장님아들·스타광고맨, 박서원 '생각하는미친놈' (뉴시스 2011.11.29)
…..두산그룹 박용만(56) 회장의 장남이자 빅앤트인터내셔널 CEO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박서원(32)씨가 '생각하는 미친놈'을 펴냈다. …..[기사전문보기]

그런데 갑자기 지피디가 왜 박서원 대표의 얘기를 하는 걸까요?
그건 바로바로 GS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그린쉐어링’ 캠페인의 나눔상품
힐링백
을 만든 분이 바로 박서원 디자이너이기 때문입니다.
이름하여 재능기부!

힐링백의 디자인 재능기부로 끝난 것이 아니라
‘박서원의 디자인 클래스’ 를 열어 광고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해주시고,
힐링백에 대한 관심을 만들어 내는 것까지 지원했다는 점.
그 소식을 듣고  지피디 달려가서 디자인클래스 강연을 들었는데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강연은 뭐가 달라도 달랐습니다.
일단 시작부터~
자기가 자기를 멋지다고 소개하구요
(근데 정말 멋있기는 합니다. ㅋㅋ)

자기 소개는 정말 압권 ㅋㅋㅋ

 그래도 GS그룹의 나눔 상품 재능기부해 주신 분인데 차마 글로 쓰지는 못하겠고 (농담입니다^^;;)
 

옆의 사진을 봐주세요!!

눈에 띄는 단어들이 보이네요.
학사경고, 자퇴, 부적응, 부적응 ….

점점 흥미를 가지려고 하는데~ 여기서 또 반전!
강의는 자기 소개에서 끝! 바로 Q&A로 진행!
그날 참여하신 분들이 궁금한 점을 대답해 주고 싶으시다고!!!!

1시간 반이 넘는 시간을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의 대답에
정말 솔직하고,
완전 재미있게 말씀해 주셨는데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과 공유하고 싶은 몇 가지만 적어보려고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배울 점들이 많더라구요.
(아래의 내용은 박대표가 이야기 한 것을, 지피디 나름대로 편집한 것입니다. ㅋㅋ)

■ 이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것은 없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끊임없이 보는 것도 중요하고,
그것에 자신의 생각을 담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야 하고 무조건 열심히 해야 한다.
그를 통해 과거의 카피가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  

■ 다툼은 무조건 내 잘못이다. 
다른 사람의 비판은 무조건 받아들여라, 그럴 때만이 긍정적 발전이 가능하다.
그런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동료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스타일이 다른 사람이다. 

 ■ 싸울 때는 팩트를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를 뒷바침하는 조사도 전략이고 크리에이티브이지만, 기본은 팩트이다.

■ 자신의 생각을 열심히 팔아야 한다.
한국교육의 문제는 너무나 수동적인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자신이 생각한 결과를 팔기 위해서는 자신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
이 세상에 정답은 없기 때문이다. 교수가 정답이 아니고, 광고주가 정답이 아니다.

■ 영역의 경계를 넘어서야 한다. 
디자인과 카피라이터 업무의 영역 구분이 무너지고 있다.
카피라이터의 카피 자체가 디자인이되고, 디자이너가 카피를 쓴다.  
보는 사람이 원하는 것, 그를 통해 내가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답이다.

■ 좋아하는 것보다는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 
잘하는 것을 하면 다른 사람들의 칭찬을 듣게 되고,
그러한 칭찬은 더 좋은 성과를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


사실 박서원 대표는 직접 작업하신 많은 작품을 사례로 들어주시면서 얘기했기 때문에
더 많이 재미있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는데요,
그걸 직접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조금 재미 없어도 양해 부탁드리구요.


보여드려도 문제가 되지 않을 ㅋㅋ
박서원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빅앤트인터내셔널의 명함 한번 보시죠.

박서원 대표는 개미가 좋아서
회사 이름도 빅앤트로 정하셨다고 하는데요,
직급에 따라 개미의 크기가 다르다고 하네요 ~
사원은 작고, 차장은 좀 더 크고, 대표는 정말 크고!!! 
그리고 빅앤트인터내셔널의 직원이 되시려면
이 직원처럼 문신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 
이러한 사고의 전환, 새로운 생각들은
지피디에게 살짝 문화적 충격을 주었구요!

이렇게 정말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박서원 디자이너가 재능기부한
힐링백이 더 멋지게 보이더라구요!

코스트코 장바구니 만큼 크고! 모자뜨기 만큼 착한! 그린쉐어링 캠페인의 나눔상품 힐링백(Healing Bag) [자세히보기]

다시 한번 보시구요~~
꼭~~~ 구매 하시자구요!!!! 

[힐링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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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지피디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요~
특히 요즘에는 MC 한혜진씨의 톡톡튀는 멘트에 푹 빠져있답니다.

그런데 유명인들의 몸과 마을을 치유해주는 힐링캠프의 한혜진씨

GS그룹이 환경성질환 아동을 치유하기 위해 진행하는
그린쉐어링 캠페인의 나눔상품
힐링백(Healing Bag)의 홍보대사
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GS그룹의 그린쉐어링 캠페인과 힐링백관련 [포스팅 보기]
-
힐링백 상품페이지 [바로가기]


요즘 주변 생활환경이 나빠짐으로써

주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아토피, 천식, 비염 등의 환경성질환.
저소득층 아동들의 경우 비용 문제로 치료 및 예방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GS그룹은 GS공동사회공헌추진단을 발족,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빅앤트인터내셔널과 함께
나눔 상품 힐링백 을 제작하여

1.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환경성질환 치유 및 예방 사업에 사용하고.
2. 또 나눔 상품은 플라스틱 봉투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에코백으로 제작하여
   오염되어 가는 지구를 치유하고.


이렇듯 GS그룹은 에코백인 힐링백 사용을 통해
아픈 지구를 건강하게 지켜주고 치료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는데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은 어떻게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블로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_^) 

[EVENT] 힐링백 출시, 기쁘지 아니한가?
※ 응모방법
본인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에코 생활법, 에코 살림법 을 댓글로 나누어 주세요. 
응모댓글 바로 하단에 비.밀.댓.글. 로 당첨시 경품을 받을 성함, 이름, 연락처, 주소 도 함께 남겨주세요
※응모기간  2012년 2월 15일(수) ~ 2012년 2월22일(수)
※결과발표  2012년 2월 23일(목)
※경품  힐링백(Healing Bag) 20명


에코 생활법, 에코 살림법 어렵지 않아요~~
비닐봉지를 쓰지 않기 위해 쇼핑백을 가지고 마트 가기,
일회용 잔 대신 텀블러로 커피 마시기 등
가만히 생각해 보면 분명 아픈 지구를 힐링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습관이 있을 거예요 (^_^)
(댓글은 반드시 공개로 응모해주시구요, 바로 하단에 비.밀.댓.글.로 당첨시 힐링백을 받게 될 성함과 주소, 연락처 남겨주시는거 아시죠?)

여러분들의 지구 ‘힐링’ 을 위한 에코 생활법,
댓글 응모를 통해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벤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 ̄)づ ⌒☆

▶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 1.
지금 GS칼텍스 기업 블로그, Insight of Caltex 에서도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함께 응모한다면 더욱 당첨확률이 높아지겠죠? [GS칼텍스 블로그로 응모하러 가기]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 2.
마음 약한 지피디는 노력하는 분들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널~리 알려주신 분들께는 지피디가 꼭 기억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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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정선 2012.02.15 15:14 신고

    http://www.facebook.com/#!/jeongseon.go/posts/304425532947703 페이스북 공유하고 왔어요^^
    GS에서 정말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ㅎㅎ 훈훈해요.. 힐링백 출시 축하드리구요!
    저도 지구힐링을 위한 에코생활법 평소에 많이 실천하는 편이거든요?
    저희 이모하고 이모부가 환경과 관련된 일을 하셔서 어렸을때부터 환경에 관심도 많았고 환경노트도 써보고 또 그린캠페인에도 참여를 많이 했었거든요 이모부가 미생물을 이용해서 폐수를 다시 깨끗한 물로 만드는 일을 하시는데 그 과정을 직접 지켜보면서 깨끗해진물은 더러워지기 쉽고 한번 더러워진 물이 깨끗해지긴 정말 힘들구나.. 그래서 환경은 더 나빠지기 전에 나부터 실천해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랍니다^^ 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럼 이제부터 하나씩 열거해볼까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가까운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기! 안쓰는 불 끄기, 안쓰는 콘센트 뽑아놓기, 샤워는 짧게 물받아서 씻기! 냉난방 과하게 하지 않기 특히 요즘엔 내복을 껴입죠 ㅎㅎㅎ 장볼때 장바구니는 필수죠! 또 음식은 적게해서 다 먹는편으로 하고 음식쓰레기 줄일려고 많이 노력해요 또 분리수거는 정말 철두철미하게 최대한 분리할수있을만큼^^ 특히 작은 비닐, 병과 병뚜껑분리해서 버리는 일은 꼼꼼하게 해야해요 커피숍가서 텀플러쓰는것도 당연하고! 패스트푸드점에서도 개인컵가져가요 ㅋㅋ 그리고 또 저만의 특별한 에코법! 저는 일회용품이나 포장용품중에서 포장지를 다시 쓸 수 있는 것들은 포장지로 이용하기도 하고 튼튼하고 쓸모있는 통들은 선물할때 통에 넣어 선물하면 친구들이 신기해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솜씨는 없지만 손쉽고 간단하게 아트 테이프나 스티커등으로 꾸미면 예쁘게 변신해요~ 돈도 절약되고 쓰레기도 없애고 1석이조? 초등학교때는 바자회에 참여해서 새옷같은 헌옷도 많이 내놓고 그랬는데.. 아나바다운동과 또 벼룩시장도 자주 가거든요? 정말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지만 꾸준히 지키면 지구가 더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겠죠? 암튼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래요~ 아참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에 제 생일이거든요? 지피디님 생일선물로 힐링백 주세요 아셨죠?^^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까지 홍보 많이 할께요!!

  3. 홀릭제이 2012.02.15 15:18 신고

    사무실에서는 텀블러와 머그컵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장볼때는 별로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은 꼭 장바구니를 챙깁니다 ^^ 그리고 손이 자유로울 때는 1회용 비닐봉투에 담아주시는 것도 거절하는 편이예요~
    이 정도면 에코 살림법인가요? ㅎㅎㅎ 아!! 그리고 저는 꼬박 꼬박 대중교통 이용하는 BMW족입니다 ㅎㅎㅎ

  4. 원현정 2012.02.15 15:56 신고

    장볼때 꼭 장바구니들 들고 다녀요. 습관이 되면 너무나 간편하고 유용하죠.
    남편에겐 꼭 텀블러나 에코컵을 사용하도록 준비해주었어요.
    가까운거리는 걸어다니고~~집에 벤자민화분을 준비에 자연정화도 신경쓴답니다^^

  5. 에코윰므 2012.02.15 16:19 신고

    직장인 에코윰므님은 이런 방법을 쓴답니다!
    뭐 다들 생활의 고수이시겠지만, 저의 Tip을 간단히 정리해께요. ^_^
    기억을 더듬더듬. 워낙 습관화 하면서 살다보니 말이죠!


    [사무실]

    - 1회용 컵 대신 머그잔
    - 자리를 비울땐 모니터 전원 끄기
    - 휴지대신 자연건조 손말리기
    - 엘리베이터대신 계단으로 오르내리기
    - 출퇴근시 카풀로 아끼기


    [집과 생활]

    - 일회용 물수건, 휴지 대신 손수건
    -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 설겆이나 빨래 한번에 모으기
    - 설겆이 할때 기름기들은 휴지나 신문으로 한번 닦고 하기
    - 안쓰는 물건들 그냥 버리지 않고 나누거나 교환하기
    -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빼두기
    - 겨울엔 얇은옷 덧입기와 슬리퍼신기

    우와우와, 생각날때마다 업데이트 해야겠어요. 전 아직 주부 7단 이니깐요. ㅎㅎ
    힐링백으로 지구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고 티를 팍팍 내보고 싶어요! ㅎ

    블르그에 글 엮었어요!
    http://blog.naver.com/veriteyums/50134119819

  6. 2012.02.15 16:50 신고

    에코생활의 가장 기본은 역시 재활용 쓰레기의 철저한 분리!!

    폐병이나 플라스틱 팩들은 현관앞에 꼬박 꼬박 모아놓고, 특히 플라스틱 팩은 발로 팍!팍!팍! 밟아서 부피를 최소화

    한 후 주말에 재활용 쓰레기 수거함에 빤드쉬 집어넣습니다.

    쓰레기 종량 봉투에 넣을 쓰레기량도 줄고 기분도 상쾌해지고..일석이조의 기쁨이!!!+_+

  7. 윤보경 2012.02.15 17:12 신고

    힐링백 받고 싶어서 저의 에코생활법에 대해 곱씹어 보았어요~
    생각하게 만드는 리얼쇼핑스토리!!!

    음..우선 일회용마스크팩 대신 꼭 천연팩을 만들어서 사용해요..
    일회용마스크팩은 편하고 좋지만. 늘 항상 환경이 걱정되더라고요.
    천연팩 자연그대로 과일이나 채소 등 이용해 만든 팩이라 더 좋고요~

    그리고 회사에선 꼭 머그컵을 써요. 매일매일 딱는것도 불편하지만 일회용컵을 안쓰는게 더욱 좋아요.
    환경도 좋고 그리고 몸에 좋고요...

    그리고 쌀뜬물은 버리지 않고 세수할때 사용해요. 쌀뜬물도 그냥 버리면 그 물이 아깝잖아요.
    피부에도 좋다는 쌀뜬물을 재활용해 보아요~~

  8. 옥키나와 2012.02.15 17:20 신고

    대학시절부터 기숙사에 살아서 그런지 이래저래 생활속에서 환경도 살리고, 용돈도 절약할겸 지금까지 자취하면서
    나름 알뜰살뜰 에코 지구를 위해 이렇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 밖

    · 버스와 지하철이 운행하는 시간에는 무조건 대중교통!
    · 테이크아웃 컵, 공병 화장품 등 재활용품 반납
    · 과식하지않기 (음식을 늘 먹을마큼만 주문!)
    · 카드는 모바일로 발급받기
    · 작은 쇼핑품목은 비닐이라 쇼핑백이 아닌 내 가방으로!


    * 안

    · 쓰지않는 전열기구는 플러그 뽑기
    · 휴대폰은 언제나 절전모드!
    · 간단한 빨래는 튼튼한 내손으로 손빨래!
    · 라면이 먹고싶을땐 집에서 끓여먹기! (컵라면 NO!)
    · 보일러는 잠 잘때만!
    · 양치질은 내 칫솔과 양치컵으로!
    · 분리수거를 철저히! 두꺼운 상자나 플라스틱은 다용도 수납도구로 활용!
    · 입지 않는 옷은 헌옷수거함에!
    · 샤워는 너무 길지 않게~ ^^;


    생각보다 실천하고 있는게 별로 없네요 ㅜㅜ분발해야겠어요!!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공유해야겠어요~ 에코이벤트 멋저용

    https://www.facebook.com/OKgirl88
    https://twitter.com/The5c2

  9. 하동구리 2012.02.16 13:19 신고

    에코 생활법
    집안에온도계설치
    집에서 22도 항상유지 온도계보는습관
    아파트 에서는 20도 21도 항상유지되는곳이 많이잇어서 도움^^

  10. 신예바라기 2012.02.16 14:59 신고

    나만의 에코 생활법!!
    사무실에서 자리를 뜰 때 마다 꼭 모니터를 끄고 다닌답니다!
    모니터를 끄는것만으로도 꽤 많은 전기를 아낄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 자리를 비울 때 모니터를 끄는 습관을 들여보자구요!!
    ^0^0^0^0^0^0^

  11. 여 신 yeah:) 2012.02.16 16:11 신고

    에코 생활법

    하나. 외출할 때마다 집 안의 전기 코드를 모두 뽑고 나가요.

    둘. 종이컵을 쓰기보단 텀블러를 들고 다니고요.

    셋. 휴지보단 물걸레나 행주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다른 분들의 댓글을 보면서 배우는 게 많네요. 맑고 깨끗한 생활을 위한 노력에 좀더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

  12. snoopdogg 2012.02.16 18:34 신고

    아 댓글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에코 생활을 실천해야겠어요.

    지에스샵 화이팅 !! 지에스칼텍스 화이팅 !! 에코백 화이팅 !!

  13. 김경남 2012.02.17 10:49 신고

    http://me2day.net/nam3118/2012/02/17/pyal7f1-5qi1o
    http://www.facebook.com/home.php?#!/copyall/posts/372081862804907
    https://twitter.com/#!/kknddo/status/170319304301092864
    지구를 살리는데 작은보템이 모아진다면 오래도록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수 있을껍니다!
    개인용 머그컵쓰기, 이면지 활용, 컴퓨터 절전기능, 모니터 절전기능,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뽑기 실천합니다!

  14. 위아더월드 2012.02.17 11:46 신고

    조금이나마 지구가 덜 힘들어 하도록 나름대로 실천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1. 일회용품 자제하기
    2. 출퇴근시 전원코드 뽑기
    3. 자전거타고 출퇴근하기
    4. 분리수거 철저히 하기
    5. 샴푸나 세제 리필팩 활용하기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실천해서 힘들어하는 지구를 구해줬으면 좋겠어요~

  15. 박용택 2012.02.17 13:03 신고

    지구를 살리는 일 어렵지 않아요~~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가 타기
    이면지나 전단지는 잘라서 메모지로 사용하기
    적게 먹고 소식하고 음식물 쓰레기 안 남기기
    세탁기물 받아서 화장실 청소하기



  16. 꿈꾸니까 2012.02.17 15:36 신고

    에코 생활법은~~
    전기 밥솥을 소형을 사서, 적은 분량만 밥을 해서 먹어요~. 큰 전기밥솥으로 보온해 놓으면, 전기요금도 더 나오죠.소형 밥솥을 사면 남는 밥도 거의 없고, 보온 시간도 그만큼 줄어드니 밥맛도 더 좋고, 에너지 절약도 된답니다.^^
    그리고, 재활용 되는 것은 열심히 모아서 따로 내놓는답니다.
    1시간 30분 이내의 거리는 걸어서 간답니다. 경치 구경도 하고, 디카로 사진도 찍고 하면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절약도 되고, 즐거운 운동이 되죠.
    그리고, 백화점,마트, 동네 슈퍼에 갈때는 늘 에코백을 가지고 가요. 근데, 저에게 있는 것은 적어서 달걀 2판 넣으면 가득 차고, 1판 넘으면 공간이 약간 남아서 어떤 때는 에코백을 2개 가지고 간답니다. 그래서, 늘 에코백이 좀 크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가득했는데....힐링백은 크기가 커서 좋네요~~^=^

  17. 에코직장인 2012.02.20 14:43 신고

    직장인인 저는 직장내 에코 생활법을 말씀드립니다.~~~

    1. 종이컵을 쓰지 않고, 개인 머그컵으로 커피 마시기!

    2. 이면지 적극 활용하기!

    3. 가방 가지고 다니기 ( 뭐 하나 가져갈때 종이쇼핑백 안 쓰려구요~ 결국 쓰레기)

    4. 프린트 최소화 하기

    5. 출퇴근시 자동차 안 가지도 다니기!!! (대중교통 이용)


    회사에서의 에코 생활~~ 어렵지 않아요~~~

    • 2012.02.20 14:44

      비밀댓글입니다

  18. 찡찡이 2012.02.21 22:10 신고

    GS그룹의 멋진 가방, 힐링백 출시를 축하합니다. 이렇게 큰 에코백이 있다니 가꾸 싶어요 ㅠㅠㅠㅠ 마트 갈때 작은 에코백은 모 집어 넣을게 없더라구요. 제 에코 생활법은 먼저 외출할 때 코드 뽑아 놓고 다니기. 마트갈때 작지만 에코백 가지고 다니기. 회사에서는 일회용컵 사용 줄이고 텀블러 사용하기. 집에서도 긴팔에 내복 입고 있기. 가까운 거리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걸어다니기 등등 입니다. 저 꼭 뽑아주세요~~~~ 힐링백 홍보 많이 하고 다닐께요~~
    사랑합니다~~ ㅋㅋ

  19. Case1 2012.02.22 15:26 신고

    요즘 저희 회사에서는 일회용 컵을 쓰지 않고 전원 머그컵을 하나씩 마련해 쓰고 있습니다.

    작은 변화이지만 일회용 컵으로 나오는 쓰레기도 줄이고
    그만큼 환경을 생각하는 자세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해요~

  20. 김혜정 2012.02.22 20:33 신고

    요즘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생각치도 않는 지진, 쓰나미, 폭우등 안타까운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벌어지고 있죠. 어찌보면 인간이 만든 대 재앙이 아닌가 생각들어요.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지않고 또 편리를 위해서 에너지 절약을 하지 않잖아요. 에너지 절약을 몸소 실천하고 귀찮더라도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데.. 저도 간혹 편리함을 위해서 실천하지 않을때가 간혹 있는거 같아요.
    그렇지만 이젠 하나뿐인 지구와 환경을 위해서 마음을 굳게 먹고 꼭 에너지 절약하려구요 에너지를 절약하면 경제적 절감도 되구 더불어 환경까지 좋아지는거 같아요.
    생활의 편리함을 위해서 다들 집안에 가전제품들 가득이죠. 저희집도 매일 풀가동되는 냉장고, 김치냉장고와 그리고 텔레비젼, 전자렌지, 컴퓨터 기타등등 사용으로 전기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용하지 않더라도 플러그가 꽂혀있으면 전력이 흐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멀티콘센트를 사용하면 대기절력을 막을수 있어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전기세 절약까지 할수 있답니다.멀티콘센트 사용하면 일일히 플러그를 뽑아야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수 있어서 무지 좋은거 같아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지키지 않는 친환경 수칙 중 하나. 장볼땐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비닐봉지를 구입하기 전 비닐이 썩는 시간만 100년 이상 걸리고, 불에 태우면 발암물질인 다이옥신, 퓨란 등이 생성된다는 점 요즘에는 접으면 부피가 줄어드는 장바구니도 많이 나와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장바구니 꽤 많죠..^^ 혹시 급하게 마트갈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차에도 몇개 둔답니다 그러나 저도 사람인지라... 깜박할경우 마트에 있는 종이 박스를 사용하거나 그러지 못할땐 비닐봉지를 구입하는데.. 이럴땐 꼭~꼭~ 사용한 봉투 잘 보관해서 마트에 가져가면 봉투값 환불 받는 답니다. 장바구니 사용하는게 무슨 에너지 절약이냐구요?
    비닐봉투를 만들려면 공장이 가동해야하고 그럼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잖아요. 비닐봉투 사용량이 적으면 회사에서도 만드는 양이 줄지 않겠어요 ㅋㅋ
    공기청정기기, 가습기 기능 숯.. 집에 아기가 있어서 공기청정기가 있으면 솔직히 좋겠지만.. 생각보다 착하지 않는 가격에 전기를 사용하게 되잖아요 전 방마다 숯한바구니씩 둔답니다. 공기청정기 기능뿐만 아니라 여름철 장마철에 제습기능 그리고 겨울철에 숯을 물을 담아두면 가습기 기능이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일 두 번씩 실내 공기를 환기하기 가구에서 나오는 석유화학물질, 가스레인지에서 나오는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등은 집안 환기가 잘 이뤄지지 않으면 그대로 실내에 쌓이게되요 요리 시에는 반드시 후드를 작동해 환기를 시킬 뿐 아니라 오전 10시 이후, 오후 9시 이전엔 집안 전체를 환기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도시 내 오염 물질은 아침 10시 이후에 상층으로 떠오르고 오후 9시 이후에 가라앉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다녀요 주위에 보니깐 친환경 캠패인으로 자던거 타기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매연이 환경에 무지 않좋은거 다들 아시죠 자전거를 타면 건강에도 좋고 환경에도 좋구..에너지 절감도 되구 돈도 절감되구 1석 몇조야?
    학창시절 엄마가 추우니깐 꼭 입고 다니라고 챙겨주던 내복 그때는 한창 멋부리고 괜히 챙피한거 같아 벌벌 떨더라도 입지 않았던 그~내복 이젠 내복 없으면 정말 하루도 못살꺼 같아요
    가을에서 겨울이 다가오기전 4가족의 내복을 넉넉하게 준비한답니다. 춥다고 웅크리고 실내에서 보일러 온도만 높히기보다는 겨울철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 3℃상승효과도 있고 울 아이들 겨울철
    실내.외 온도차가 너무 크면 아토피, 피부건조 가려움등을 유발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내복같은 경우에는 디자인도 예뻐 전혀 내복같지도 않고 움직일수록 따뜻해지는 발열내복, 살빠지는 란쥬등 내복 등 종류도 디자인도 무지 다양하잖아요. 내복을 입으므로서 몸도 따뜻하고 난방온도를 낮춘면 가게 절감은 물론 에너지 절감효과도 있으니 우리 다 같이 내복을 입자구요 ^^

    https://twitter.com/#!/kim849300/status/172282235184091137
    http://me2day.net/kim849300/2012/02/22/pyu51lo-5b_t5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59656300777455&id=100001952775285

  21. 하윤파 2012.02.22 23:58 신고

    안녕하세요. 하윤파입니다. ^^
    해외출장 중인 관계로 자주 들르지 못해 죄송하네요. 현재 바람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바쿠라는 도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좋은 일을 많이 저지르는(^^) GS숍이 좋습니다.

    우리 짱하네 집의 에코라이프는요!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적어주신 내용과 비슷하네요.
    1. 쓰레기 분리수거는 당연히 철저히
    2. 대부분의 집안 전구는 LED 전구로 바꿨습니다. (지금은 많이 저렴해 졌으나 초기에 너무 비싸 허리가 휘청..ㅠㅠ)
    요즘 가격이 많이 착해졌으니 한달에 몇 개씩 바꿔보세요. ^^
    시골에 계시는 아버님댁에 LED전구 놔드려야 겠어요....^^
    3. 외출시 꼭 필요한 가전기기 외 모든 플러그 뽑아 버리기.
    요즘 공익광고 중에 저를 뽑아주신다면~ 몇백억을 드리겠습니다. .................................플러그입니다.ㅎㅎ
    4. 샤워, 목욕물 재활용하기 (아파트인 관계로 빗물받아 재활용하고 싶으나 ㅠㅠ)
    5. 음식물 남기지 않도록 하여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6. 마트갈 땐 장바구니 필수!!!
    7. 물이 오염되는 걸 조금이라도 막기위해 좀 자주 덜 씻기!! (아~~ 이건 아닌가요? ^^;;;;)

    멀리 내다 볼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어린이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모두가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몸으로 행동으로 실천해야합니다.

    GS칼텍스에서도 응모했답니다. ^^a

얼마 전 GS샵에 출시된

코스트코 장바구니 만큼 크고! 

모자뜨기 만큼 착한! 에코백
생각 나시나요?   ☞http://blog.gsshop.com/754
김효진씨와 한혜진씨가 사랑하는 디자인이 착한(?) 가방이기도 하지만
수익금 전액이 환경성 질환에 노출된 아동의 치료 예방사업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그 의미는 더욱 착한 가방! 

 
네, 그린 쉐어링(Green Shar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나눔 상품, 바로 힐링백(Healing Bag)입니다.  

이 착한 나눔 상품 힐링백을 내일

※ 시간: 2012년 1월 27일 오후 3시 15분부터 30분 동안
상품: 힐링백 + 파우치가방 2종세트 (가격: 20000원)

GS샵 TV쇼핑을 통해 만나실 수 있는데요, 
특별히 내일 힐링백 기부 방송 시간에는 
국제구호개발 NGO기관 월드비전의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GS샵의 똑소리살림법에서 자주 만났던!
탤런트 정애리님이 함께 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 (^_^)
앗, 그런데...
내일 출근해야 해서 GS샵 TV방송을 못 보실 것 같다구요?
그렇다면!!
지피디가 정애리님을 대신하여~~
미리 힐링백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헴! 


 
디자인은 누가
정면은 알약, 뒷면은 수류탄. 독특한 디자인의 힐링백은 광고 천재로 불리는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 박서원 님의 재능 기부로 제작된 상품입니다. 생각을 전달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으로서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어린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전달하고 싶었다는데요, 이를 위해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일회용 플라스틱 봉지 사용량도 줄일 수 있는 가방을 선택!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 환경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2  수익금은 어디에
지구온난화로 고통 받는 지구 환경 개선은 물론 더 나아가 판매 수익금 전액은 월드비전의 환경성 질환(아토피, 천식, 비염 등)을 앓고 있거나 그러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치유 및 예방사업에 사용됩니다.  

 3  알약과 수류탄은 어떤 의미?
힐링백의 앞면은 ‘알약’ 뒷면은 ‘수류탄’ 으로 디자인 되어 있다는 것, 아시죠? 정면의 알약은 환경성 질환 아동들의 치료 예방 사업으로 사용된다는 ‘치료’의 의미를 담았구요! 뒷면의 깡통과 함께 그려진 수류탄은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결국 우리에게 큰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답니다.


이렇게 착한 ‘힐링백’
내일 오후 3시 15분부터 GS샵에서 방송할 예정이니
다시 한번 많은 시청 부탁드리구요,

호옥~시나 못 보시더라도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구매도 가능하다는 것,
참고해주세요! s( ̄▽ ̄)/ 


힐링백 온라인으로 구매하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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