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쇼핑스토리 여러분은 MBC 예능 무한 도전 즐겨보시나요?
무도빠인 지피디는 언제나 본방사수!!
얼마 전 무도에 반가운 곳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무한도전 응원단에 등장한 연세대학교!!

지피디가 연세대를 반갑다고 한 이유는
지피디 역시 연세대를 방문했기 때문인데(^^)

얼마 남지 않은 정기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연세대에
지피디가 방문한 이유는??
노홍철, 정형돈과 함께 응원하려고??
뭐 지피디가 물론 대학생으로 보일만큼 동안이긴 합니다만….쿨럭쿨럭~
사실, 이곳에서 GS샵의 특별한 행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무엇??

쨔잔~~!
바로 GS샵 역사상 올해 최초로 진행되는
‘캠퍼스 리쿠르팅’~!!
GS샵에 대해 높아지는 취준생들의 관심과
보다 우수한 인재와 미리 만나보고 싶은 GS샵의 열망으로 인해
2013년부터 직접 캠퍼스를 방문하여
취업 설명회와 상담회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요.
그럼 어떤 모습일지 살짝 구경해볼까요?

GS샵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궁금하면 500원~~!...이 아니고
바로 이 팜플렛에 자세히~!!

또한 GS샵 인사팀의 친절한 응대로 참석 대학생들은
GS샵에 대한 정보는 물론,
본인과 어울릴 수 있는 직무는 무엇인지도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이어서 연세대학교 연희관에서
이종현 과장의 진행으로 설명회가 시작되었는데요.

대학생들은 노트 필기는 물론, 노트북과 스마트폰까지 활용하여
모든 정보에 귀 기울이며 단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설명회 후반에는 GS샵에 다니는
연세대 동문 선배들과의 Q&A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학교선배이자 현업 MD라서 그런지
좀더 편하게 많은 질문을 던졌는데요.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마치 함께 학교를 다니는 선후배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_^)

잠깐, 그런데 대체 대학생들이 궁금해 하던 점들은 무엇인지,
설명회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GS샵 인사팀에서 밝히는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질문 1. T/O가 어떻게 되나요?
        - T/O라는 걸 정해놓고 채용을 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최대한 좋은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목표기 때문에
          T/O때문에 우수한 인재가 불합격하고 
          우수하지 않은 인재가 합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중요한건 본인의 역량에게 달린 문제입니다.


질문 2. MD는 주말근무 많이 하나요?
        - 기본적으로 방송MD의 경우 특성상 주말근무는 불가피합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근무하는 것은 아니고 본인의 방송 전후 한시간 정도 포함하여
          대략 4시간정도 근무후 퇴근을 합니다.
          회사에선 주말 출근하는 직원을 위해
          식사제공, 주말수당지급 등 최대한 편의를 돕고있습니다.

질문 3. GS SHOP에 선배님께서 입사를 결정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 사내 분위기에 반했습니다.
           1차면접, 2차면접, Caring P/G에 참석하며 인사팀 분들이 다른 곳과 달리
           상당히 친절하게, 부드럽게 대해주시는 모습에 회사 분위기를 추측할 수 있었고
           그 부분이 GS SHOP을 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질문 4. 자기소개서에서 어떤점에 중점을 둬야할까요?
         - 자기소개서에서 제가 느끼기에 가장 핵심은
           회사에서 본인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소위 말하는 취업시장에서 본인만의 무기(장점)을 잘 나타내셔서
           저희가 이 지원자는 한번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느낌이 들게 하시는 것이 서류합격의 TIP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 5. GS SHOP의 장점을 알려주세요.
        - 부드럽고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 GS SHOP의 성장 가능성,
          그리고 단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PRIDE라고 생각됩니다.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드릴 선물도 빼놓을 수 없겠죠??
상담회에 참석한 대학생에게는 ‘빠니에 데 썽스 리퀴드 마르세유 솝’
설명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
‘빠니에 데 썽스 리퀴드 마르세유 솝’은
지피디도 무척 갖고 싶던 상품이라 너무 부러웠다는 ㅠ

그렇다면 GS샵의 첫 리쿠르팅 행사에 참석한
대학생들의 반응은 어떠했을까요?

“대부분 취업상담은 기계적이고 딱딱한 분위기인데 GS샵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 경청해주면서도, 세부적으로 이야기 해주시고, 선물 포장까지 꼼꼼하게 해서 주는 모습이 리쿠르팅 행사를 성의있게 준비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하고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질문하려고 했다가 중간에 잊어먹은 것이 있었는데, 나중에 그 부분까지 끄집어내서 설명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이상 참가한 대학생들의 이야기였습니다~!
GS샵 특유의 인간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좋게 봐주셨는데요~ㅎㅎㅎ
GS샵 역시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대학생 여러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셨던 대학생 여러분,
내년에는 꼭! GS샵에서 직장동료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말 저 지피디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의 어느 주말
GS홈쇼핑의 봉사활동모임 '라임오렌지' 회원 여러분과
연세대학교 주거환경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행복한홈스쿨' 환경개보수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박수~)

                            [사진1: 오늘 지피디가 활약할 곳은 노량진 행복한홈스쿨~]

‘행복한홈스쿨’은 NGO인 ‘기아대책’과 지역 교회 그리고 기업이
같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이 곳에서는 아이들에게 공부방을 마련해주고
문화 복지활동을 제공하여 밝고 건건하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어디든지 꼭 껴야 직성이 풀리는 오지랖 넓은 저 지피디
이런 좋은 일은 같이 해야 제 맛이겠죠? ㅋ

                         [사진2: 방음을 위한 계란판을 자르고 화사한 벽지를 붙여보자]

오늘 이 곳은 작은 지하식당에서 아이들의 음악연습실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이제 아이들이 방음되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음악연주를 할 수 있도록 꾸미게 됩니다.


                              [사진3: 모두모두 힘을 모아 다 함께 힘내서 GoGo!]

모두가 힘을 합쳐 아이들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고 있으니 절로 힘이 났습니다.
저 지피디도 서툴지만 열심히 가위로 자르고 풀 바르고^^

                           [사진4: 어느 덧 날이 저물고… 조금만 쉬었다가 해요~]

아침 일찍부터 시작했지만 일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는군요.
많이 힘들지만 우리는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웃고 파이팅을 외칩니다~

                                [사진5: 만만히 봤다가 큰 코 다칠뻔한 장판 깔기]

저 지피디는 오늘 와서야 처음으로 장판을 깔아보았습니다.
장판이 둘둘 말려있으니 이렇게 무거운지 모른 채
혼자서 들다가 몸개그를 선보일뻔 했습니다;;;


                            [사진6: 이제 마지막 꾸미기!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어느 덧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왔네요.
휑했던 창문은 예쁜 커튼으로 꾸미기로 하였습니다.

전동드릴로 커튼을 걸 구멍도 만들고…
평소에 집에서는 이런 일 절대 안하는 지피디…

반성 많이했습니다^^

                    [사진7: 이제 여기서 공부도 하고 마음껏 음악도 하며 꿈을 펼치길~]

이제 아이들의 공간이 꾸며졌네요.
아이들의 푸른 꿈이 펼쳐질 듯한 공간에서
벌써부터 악기 연주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사진8: 남을 돕는 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길! 모두 수고했어요^^]

                                             [사진9: 누가 만든 악보일까]

오늘 작업을 하다가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악보를 보았습니다.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어느 아이의 악보

그 악보를 바라보며 지피디는 생각했습니다.

그 아이가 새롭게 꾸며진 공간에서 마음껏 음악을 익히며
훌륭한 음악가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1. 하늬바람 2009.11.04 15:03 신고

    좋은 일 하시네요. 주말에 본인 시간 보내기도 벅찰텐데..
    역시 세상엔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살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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