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길 이것?

야구장에서 꼭 마셔야 할 이것?
가끔 섞어 마시기도 하는 이것?
눈으로 마실 수 도 있는 이것?

정답은 바로 맥주입니다! 
이렇게 맥주는 우리가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술인데요,

맥주를 끊임없이 공부하고 때론 깊이 연구(?)하고 맛을 즐기는 a(☆∼☆a)
심지어 맥주 따라 유럽까지 다녀 왔다는~~ 
죽기 전까지 꼭 마셔야 하는 맥주 버킷 리스트를 가진 남자!
GS SHOP 맥주의 달인을 만나봤습니다.
이도준 과장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첫 번째, 달인 테스트

자, 먼저~맥주의 달인이 정말 맞는지~테스트를 해 봐야겠죠? 바로 맥주 블라인드 테스트!
우리 나라 맥주와 수입 맥주 등 총 5개의 맥주를 맛과 거품만으로 맞출 수 있다는 달인이기에
달인은 보이지 않게 컵 앞쪽에 맥주 상표를 붙여 놓고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따라놓은 맥주의 거품 만으로 구분해보겠다는 달인! (오호라, 정말? 진짜? 리얼리?) 

그런데 정말 거품만 보고도 자신 있게 맥주를 구분하는 달인이었지 말입니다.
이건 우연일지도 몰라...라는 의심으로 테스트 한번 더!!
이번에는 맥주 맛으로 블라인드 테스트.
달인 테스트를 위해 특수 제작(?)된 절대 보이지 않는~ 안대를 쓰고!
음.음.음. 쩝.쩝.쩝. 맥주 맛을 음미하는 달인. 
두 세 모금의 진지한 시음 끝에!
정말 맛으로도 5종류의 맥주 맛을 모두 맞추더군요. +_+ 짝짝짝!
이 놀라운 달인의 실력을 사진만으로 보여 드려야 한다는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두 번째, 달인이 말하는, 맥주! 오해와 진실?!!

1. 맥주는 보리로만 만든다?!
: 맥주는 보리와 물 그리고 홉 이라고 하는 풀로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맥주를 말할 때 흔히 쓰는 ‘호프’가 이 홉에서 나온 것입니다. 홉이 적정량으로 들어가야 맥주의 쌉쌀한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 홉은 킬로그램당 수만원에 이르는 고가인 탓에 어떤 맥주 회사는 홉향을 인위적으로 주입하기도 합니다. ㅜㅜ 좋은 맥주라고는 할 수 없겠죠?^^
또한 독일에는 보리대신 밀을 써서 만드는 밀맥주(weisen)도 많습니다. 과거에는 빵만들어 먹을 밀을 맥주로 너무 만들어서 일부로 금하기도 했죠. 그래서 한 때 밀맥주는 귀족이나 왕족만 먹을수 있게 수도원에서만 제작을 허용했답니다.

2. 맥주는 독일만 유명?!
: 독일 외에도 영국, 아일랜드, 벨기에, 체코, 미국 맥주도 종류가 다양하고 풍미 있는 맥주들이 많이 있습니다.

3. 맥주를 따를 때 거품이 많으면 맛이 없다?!
: 맥주의 거품은 맥주의 풍미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보리 함량이 많을수록 거품이 많은 것이기 때문에 맥주의 진정한 맛에는 거품 맛도 포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나라 맥주는 맥스(Max)만 100% 보리를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브랜드는 옥수수•쌀 전분과 혼합되어 있어 거품맛을 강조하기보다는 가볍고 깔끔한 목넘김 맛이 강조되기도 하죠.

4. 톡 쏘는 맛에 먹는 맥주?!
: 맥주 발효 과정에서 8~9도 정도의 고알코올로 발효시킨 뒤 여과 과정에서 탄산수를 섞어 도수를 4~5도에 맞추는 공법이 ‘하이 그래비티 브루잉’(High Gravity Brewing)입니다. 국내 업체 둘 다 이 공법을 사용하는데 한국 맥주는 강한 인위적 탄산을 주입하게 됩니다.
그런데 탄산이 쎄면 입안자극과 강한 목넘김 때문에 맛과 향을 느낄 겨를 자체가 없어집니다. 한국맥주의 광고 포인트가 ‘쌀로 만들어서 목넘김이 부드러운’ , '톡쏘는맛' 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반면 독일은 ‘맥주는 물•맥아•홉•효모로만 만든다’는 ‘맥주 순수령’이 지켜지며, 탄산수는 이물질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이 진짜 맥주인지 판단은 우리 소비자의 몫이겠죠!

5. 맥주는 다 라거 인가?!
: 맥주는 발효 방식에 따라 라거와 에일로 나뉘어 집니다.효모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라거는 저온에서 오랜 시간 발효해서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인 반면 에일 맥주는 라거보다는 고온에서 발효되며 색상이 탁하며 바디감이 무거우면서 진한 편입니다. 흑맥주가 대표적인 에일 종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흑맥주 전부가 에일맥주는 아니며,라거중 일부(둥켈)도 흑맥주랍나다) 흔히 우리는 라거를 많이 마시지만 에일 종류의 맥주도 진한 맛과 향이 좋은 것들이 많으니 (듀벨이나 기네스 같은) 꼭 한 번 드셔보세요.참고로 에일맥주는 영국산 맥주(비터,IPA)가 더 유명하답니다.^^

세 번째, 달인’s Choice!

끝으로 달인이 꼽는 최고의 맥주를 소개합니다. ^^
유럽 현지에서 먹어본 최고의 맥주:  브뤼셀 괴즈, 밤베르그 훈제 맥주, 뒤셀도르프 알트비어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병맥주 추천:  사무엘아담스, 필스너우르겔, 파울라너, 듀벨
저렴하고 맛있는 맥주:  칭따오, 스타우트, 외팅거(헤페)


앗, 근데 혹시~ 아주 혹시~~

위의 달인열전 포스트를 읽으시고 GS SHOP에 맥주를 구매하러 달려가시는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스탑~~S.T.O.P~~
GS샵에서는 아쉽지만 맥주뿐만 아니라
양주, 와인, 막걸리 등 주류 상품들은 만나실 수 없답니다. ^^;;

왜냐하면~~~

주세법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주류소매업 및 의제판매업 면허를 받은 사람은 허가된 장소에서만 주류를 판매할 수 있고, 통신판매(전자상거래나 이메일, 전화주문에 의한 택배 등 대면판매가 아닌 경우)를 할 수 없답니다.
(GS SHOP은 전화주문, 전자상거래 등을 이용하고 있으니 판매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되겠죠?)
통신판매를 통하여 소비자의 주류 선택 기회가 확대되면 국민 건강에도 해가 되고
청소년들도 주류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거든요~
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를 이용해 유흥업소 등이 불법으로 주류를 구매하면
탈세 등을 부추겨 유통질서가 혼란스러워 질 가능성도 있답니다. 

대.신. 주류를 제외한 주류 관련 상품,
예를 들면 맥주잔, 와인잔, 와인 오프너 등등 은 GS샵에서 구매하실 수 있다요! 

처음 선보인 GS SHOP의 달인 열전 재
미있으셨나요? ㅎㅎ
지피디 지금부터 GS SHOP의 또 다른 달인을 찾아 열심히 뛰어 다닐 테니
다음 편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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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윤파 2011.11.03 09:48 신고

    안녕하세요. 하윤파입니다. ^^
    귀국한지 2주되었는데 오자마자 대전에 또 출장가있더랬습니다.
    이제 막 사무실에 앉을 참인데 또 출장가라네요. ㅠㅠ
    해외출장가있는 동안 술은 보드카와 맥주(터키 맥주 EFFES라고 써있던데 잘 모름, 아사히)를 많이 마셨드랬습니다.
    술을 잘 못하는 편이지만 맥주는 그냥 심심풀이 음료수였고 그 나라가 옛 소련에서 독립한 국가라 보드카가 많았습니다. 보드카 완전 좋습니다. ^^;
    오늘은 맥주이야기인데 보드카 얘기를 하다니 죄송...^^;
    맥주가 배가 너무 부르다고 잘 안마시는 분들을 위한팁입니다. ㅋㅋ
    맥주잔이 보통 좀 커서 마시기에도 부담스럽고 배도부르고 하잖아요? 잔을 좀 작은걸로 바꾼후 드셔보세요.
    아주 맛있게 많이 드실 수 있습니다.(뭐 그렇다고 과음은 안되구요. ㅎㅎ)
    그나라에서 차를 마실때 사용하는 유리잔이 있는데 크기가 좀 작아요. 거기에 맥주를 마시니 부담도 없었고
    맛도있고 편하게 많이 먹게되더라구요... 술 잘못하는 제가 이정도니 효과는 확실할겁니다. ^^

    • G피디 2011.11.03 17:31 신고

      꺄올~ 하윤파님 귀국하셨군요~ 근데 쉴새도 없이 또 출장 다녀오시느라 바쁘셨겠어요 -_-;;
      하윤파님의 맥주대신 보드카 팁도 '좋아요' (<= 요즘 페이스북에 빠져있는 지피디지 말입니다 ㅋㅋ)

  2. 감성소녀 2011.11.12 17:50 신고

    아....진정한 달인이 회사에...

    비밀스럽게 좋아라 하던 맥주들이..

    다 추천리스트에...

    에잇,.오늘 방송끝나면 한병 사들고 와야짓 ㅋㅋ

    회사에 맥주를집에서 만들어 마시는 한 사원이 있는데..

    저도 어제 맥주 다큐멘터리를 집에서 쿨럭...

    • G피디 2011.11.14 09:00 신고

      아핫! 저도 아는 그 분 말씀이시군요~ ㅋㅋ (감성소녀님 GS샵 쇼핑호스트 이신거 아시죠? ㅋ 임직원이심ㅋ) 언제 한번 우리 블로그에도 소개해드릴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


얼마 전 [와인잔 고르기] 포스트 재미있으셨어요?

(요즘 들어 지피디 와인의 매력에 솔솔 빠져들고 있다는 ㅋ)
아~ 근데 지피디는 GS샵에서는 와인을 만날 수 없어 가끔 아쉽더라구요~
무거운 맥주나 와인들, 편하게 집으로 배송받아도 좋을 텐데
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판매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 해보신 적 없으세요? (* ̄ . ̄)a

주세법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주류소매업 및 의제판매업 면허를 받은 사람은
허가된 장소에서만 주류를 판매할 수 있고,
통신판매(전자상거래나 이메일, 전화주문에 의한 택배 등 대면판매가 아닌 경우)를 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하시죠? o(^-^)o

통신판매를 통하여 소비자의 주류 선택 기회가 확대되면 국민 건강에도 해가 되고
청소년들도 주류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거든요~
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를 이용해 유흥업소 등이 불법으로 주류를 구매하면
탈세 등을 부추겨 유통질서가 혼란스러워 질 가능성도 있답니다. 

그.래.서 GS샵에서도 와인을 포함한 다른 주류들을 만나실 수 없는 거죠 s( ̄▽ ̄)/

Anyway! 오늘은 와인잔에 이은 와인 시리즈 2탄.
와인과 찰떡궁합이라는 ‘치즈’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피디가 소개해드리는 다양한 치즈와 함께 와인의 풍미를 더욱 깊게 느껴보세요~


1.
필라델피아 치즈케익 클래식 플레인

65% 이상 크림치즈와 100%신선한 버터만을 사용하여 직접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최상의 치즈케익, 필라델피아 치즈케익입니다. 16개 조각으로 잘려있고 각각 위생종이로 구분되어 빠르고 손 쉽게 떼어낼 수 있어 집에서 즐기기도 편하죠. 와인뿐만 아니라 따뜻한 커피와 함께 드시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아이싱이나 과일토핑을 곁들이면 훌륭한 디저트로도 즐기실 수 있답니다.


2. 팜도르 까망베르치즈

깊고 풍부한 맛이 매력적인 까망베르 치즈. 그 중 프리미엄 자연치즈 팜도르는 자연을 그대로 먹는 듯, 순수함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고품격 자연치즈입니다. 냉장고에서 30분 전에 꺼내어 넣은 후에 드시면 자연치즈 최적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으며 까망베르 치즈 역시 와인 뿐만 아니라 과일, 빵, 스낵 등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집에서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3. 벨큐브 4종세트

일명 미친소 치즈로 잘 알려진 벨큐브! 프랑스에서 온 맛있는 벨큐브치즈 4종세트입니다. 부드러운 맛의 플레인은 프랑스 브루고뉴 지방의 강한맛 화이트와인이나 약간의 거품이 있는 스파클링와인! 정통치즈 특유의 맛을 지닌 블루치즈는 프랑스 소이터루누 지방의 순한 맛 화이트와인! 벨큐브 햄은 벚나무나 장미향이 나는 로제와인과! 벨큐브 토마토는 이탈리아 레드와인이나 과실맛이 풍부한 남프랑스의 레드와인과 잘 어울린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4. 카이 치즈 나이프

치즈가 달라붙지 않아 사용이 편리한 카이 치즈 전용 나이프. 칼날이 톱니 모양으로 제작되어 컷팅할 때 칼날에 치즈가 잘 달라붙지 않으며 상단의 치크포크로 치즈 조각들을 쉽게 옮겨 담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고 고급스럽고 모던한 느낌으로 어느 자리에 내어 놓아도 어울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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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k 2010.11.09 16:04 신고

    전 개인적으로 벨큐브를 조아라하는데..오리지널 맛만 먹다가 빨간색 등이 섞인 것에 도전했다가 완전 낭패;;벨큐브는 역시 오리지널이 짱인듯~+_+

    • G피디 2010.11.09 17:49 신고

      오리지널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죠~ 색깔 있는 건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구요~ (저도 오리지널 완젼 홀릭 +_+)

  2. 음...저는 지즈랑 친하지 않아서...^^;;
    그래도 까망베르는 많이 들어봤습니다.ㅎㅎ

    • G피디 2010.11.09 17:53 신고

      아마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치즈라서 유명한거겠죠? ^^ 담에 기회되심 함 도전해보세요~ ㅎㅎ


샹베르땅 와인 한잔을 바라보는 것 이상으로 미래를 장미 빛으로 만드는 것은 없다.
- 나폴레옹 –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와인 좋아하세요?

몇일 전 G20 비즈니스 서밋의 리셉션 및 건배주
한국인이 만든 와인 ‘루 뒤몽 크레망 드 부르고뉴’ 가
선정되는
경사가 있었다죠!

예전에는 와인이라는 말만 들어도 왠지 어려울 것 같았는데
요즘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편안하고 즐겁게 와인을 즐길 뿐 더러
우리가 만든 와인을 세계 사람들에게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와인문화 수준이 상당히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요. 오홋! (♡♡)

그런데 와인잔을 선택할 때면 가지각색의 와인잔 앞에서
머뭇거리게 되지 않으세요?
와인에 따라 잔도 달라진다는데
긴 것을 사야할 지, 넓적한 것을 사야할 지
...
참 어렵죠?


그래서 오늘은 지피디가 ‘소믈리에 지’ 가 되어 와인과 어울리는 와인잔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와인의 종류만큼 수많은 종류의 와인잔이 있지만
기본적인 몇 가지 차이점만 알아두면 선택하기 쉽거든요~

[이미지: 슈피겔라우 와인잔]


1. 샴페인잔
달콤하고 향긋한 풍미로 입맛을 돋우는 샴페인! 샴페인잔은 차가운 온도를 오래 유지시켜 주면서도 탄산기포를 시작적으로도 즐길 수 있고 공기에 빼앗기지 않도록 좁고 긴 잔에 마신답니다. 약간 볼록하고 좁아지는 형태는 다양한 향들이 적절하게 집중시켜 시음시 샴페인의 맛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죠.

2. 화이트와인잔
화이트와인잔은 온도가 빨리 올라가지 않도록 잔 모양 특징상 혀의 끝부분이 와인에 먼저 닿아 화이트 와인의 신맛이 강조되지 않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또한 차갑게 마셔야 맛있는 화이트 잔의 특성상 볼이 넓지도 좁지도 않은 형태가 좋답니다.

3. 보르도레드와인잔
레드와인은 화이트와인에 비해 향이 더 복합적인데요, 이러한 레드와인의 온갖 향을 모르려면 볼이 넓고 위쪽으로 좁아지는 입구 형태의 잔이 좋습니다. 잔 안에 가득한 향이 밖으로 달아나지 않아 풍부한 색과 향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해주죠.

4. 캐쥬얼 와인잔
와인잔을 더욱 캐쥬얼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 글라스로 사용이 간편하여 휴대도 편리합니다.



※ 슈피겔라우 와인잔

독일의 바이에리첸 발트에 위치한 슈피겔라우社 는 1521년부터 입으로 불어 제품을 생산하는 전통적인 유리공예 방식으로 그 명성을 쌓아 온 오랜 전통의 글라스 메이커. 오늘날까지 와인 글라스를 전문으로 만들어 왔으며 '슈피겔리우' 브랜드는 오늘의 와인 애호가들의 세계에서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나 최고의 레스토랑, 호텔, 와인샵 등에서 만날 수 있는 슈피겔라우 는 그 자체로서 명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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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쥬얼 와인잔은 정말 독특한데요.
    G20 건배주가 한국인이 만든 와인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G피디 2010.11.03 18:37 신고

      지피디도 캐쥬얼 와인잔을 진작 알았다면 한강에서 와인을 종이컵에 마시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았을 꺼예요 ㅠㅠ

  2. mook 2010.11.03 17:01 신고

    참 유용한 정보네요~다양한 와인잔의 크기와 모양...저 같은 와인 초보자에겐 크 용도의 차이가 참 궁금했었는데...복사좀 해놓을께요~ㅎ

    • G피디 2010.11.03 18:40 신고

      와인잔 상 봐도봐도 헷갈렸었는데 이번 포스트 쓰면서 다시 한번 정리해봤죠 모~ 헤헤 ^^;;

  3. 지유맘 2010.12.26 12:28 신고

    와인정보 잘보고갑니다^^~ ㅎ 정확히 알기쉽게 작성해노으셔서 이해쏙쏙 ㅎㅎㅎ


이제 크리스마스가 딱 일주일 남아서인지
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캐롤 물결입니다.
신나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으며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면
마음까지 따듯해 지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씩 웃고 하는데요.
(남들이 보면 지피디가 크리스마스의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드디어… 라고 생각할지도..ㅋㅋ)
올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며
머리에 떠오른 생각들 몇 개만 이야기 해보자면

1. 하루뿐인 크리스마스를 위해 사는 장식품들은 좀 아깝다...
2. 빨리 24일이 왔으면…
(왜냐면 3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니까~)

그런데 이런 생각할 때면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의 성우 분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 지피디의 동심은 올 여름 나로호와 함께 우주로 날아갔나요” ㅡ,.ㅡ

이런 생각 저만 하는건 아니겠죠? ^^ ;;
그래서 오늘 지피디의 1번과 같은 생각을 하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리얼살림토크 주제
온 집안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고
가족 사랑도 듬뿍 게다가 우리집 경제도 살리는
<직접 만드는 크리스마스 장식>

바로 직접 만들어보는 크리스마스 소품입니다
자투리천, 점토, 페트병 등 소박한(?) 재료를 사용해서 말입니다.
크리스마스 소품 직접 만들기!!!
똑소리 나는 블로거님들의 노하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알뜰살뜰 폐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
                                                                        by 기다일표 [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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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일표님께서는 우유, 세제통, 계란판, 페트병 등 폐품을 이용한 소품만들기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떠먹는 요구르트통에 금빛 스프레이를 뿌리고 리본만 묶어주었더니 멋진 성탄 종이 되었고 해열제 약병와 코르크마개를 합체하였더니 루돌프로 깜작 변신.  바나나우유통과 와인잔을 이용해 만든 미니크리스마스 트리까지~ 알뜰한 아이디어. 님 좀 짱인듯 ^^

2. 자투리천으로 만든 트리  by 여니랑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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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헝겊도 다시보자~다시보자~ 펠트가 취미인 여니랑님은 자칫 버리기 십상인 자투리천으로 만든 트리와 눈사람, 양말장식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주셨습니다. (펠트지를 평소에 버리지 않고 모아둔 당신은 알뜰살뜰 욕심쟁이, 유후훗!) 바느질 몇 땀과 단추만있으면 쉽게 만드는 미니트리, 눈사람, 양말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정도면 바느질 왕초보인 지피디도 너끈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정성 가득한 팝업 카드  by 토시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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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아님은 정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팝업 입체 카드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눈꽃을 오리고 접다가 혼이 빠져 잠시 정신이 유체이탈을 했다는 충격고백(?)과 함께 카드 도안부터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바로 컬러 인쇄만 하면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패턴도 올려 주시는 센스까지~ 아름다운 외모에, 아름다운 솜씨. 토시야님은 엄친딸~



4. 헌 장난감으로 만든 산타할아버지 지프차   
                                                                  by 쁘띠뜨 뀌진느 [
고고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싼타할아버지는 루돌프가 끌고오는 썰매를 타지 않는다? 쁘띠뜨 뀌진느님은 아이가 갖고 놀던 헌 장난감으로 만든 멋진 산타할아버지 지프차를 공개해주셨습니다. 이런 지프차와 함께라면 산타할아버지 지구마을 두 바퀴 도셔도 될 듯합니다 ^^ 예쁘게 색칠한 산타할아버지 자동차..아이가 얼마나 좋아할 지 눈에 선하군요.


가족과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이라면평생 추억에 남을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요?
함께일 때 더욱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라는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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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페 2009.12.18 16:30 신고

    어머나...변변치 못한 것을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얼만남지않은 2009년 잘 마무리 하세요~

  2. 여니랑 2009.12.18 16:52 신고

    블로그에서 보고 무슨 일인가 싶어 후딱 달려와 봤는데...
    저의 허술한 솜씨를.. 예쁘게 봐주시고.. 이렇게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피디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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