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는 행복한 방학!
엄마들에겐 아이들과의 전쟁을 선포해야 하는 방학? ( ̄∇ ̄)∂;;;;;
학부모님들, 아이들 여름방학 계획은 세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2학기부터는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이 시행된다고 하는데 들어 보셨어요?

※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학생이 책을 읽고 독후활동 내용을 온라인 관리프로그램에 남기면 담당교사가 이를 확인,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초, 중, 고등학교 12년간의 독서 이력이 온라인으로 관리되며, 대입전형에 활용할 수 있다.

2011년 대입전형부터 활용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해 독서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것. 어디 그리 쉽나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재미있는 책의 선정입니다.

[사진 1. 시공주니어문고 방송장면]

이에 따라 GS샵은 다가 올 여름방학과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의 도입에 발맞추어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은 도서 전집류를 대거 편성합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여름마케팅특집] GS샵,여름방학 맞이 학습교재 집중 편성 (파이낸셜뉴스)
GS샵, 여름방학 특수 책으로 잡는다 (서울경제)

대표적 상품인 ‘시공 초등창작 필독선 120권 세트’

[사진 2. 시공 초등창작 필독선 120권 세트]

7월 1일(목) 오전, 오후 8시 10분 2회에 걸쳐 방송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문화관광부, 교보문고 등 각종 단체 권장도서
안데르센상, 독일문학상 등 유명상 수상작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후활동 준비 도서로 인기가 높은데요,
초등학교 3학년생부터 6학년생에게 특히 권장됩니다.
(지피디의 팁: 자동주문 시 3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욧)

이 외에도 ‘삼성 주니어필독선’ ‘웅진 초등창작 필독선’ ‘마법의 시간여행’ 등
특히 초등학생을 위한 도서상품들이 집중 편성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또 많은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영어!
대한민국 영어학습의 지존, 이보영 선생님이 했던 이야기 기억나시나요?
[
우리 아이 영어의 신 만드는 비법? GS샵 슈퍼맘들 이보영 고수를 만나다]
영어는 아이들이 친밀감을 느끼는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죠!
아이 영어학습으로 고민하시는 부모들을 위해 이미 많은 분들께 인기로 검증 받은 상품도 판매 준비 중인데요,

바로 영어학습 프로그램 ‘로제타스톤’ 입니다.

[사진 3. 영어학습 프로그램 ㅗ제타스톤]


아이가 모국어를 습득하는 방식을 학습에 적용한 것이 특징인 이 상품은
지난 방송에서 9억 원과 4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었죠.
6월 30일(수) 오전 9시 15분부터 10시 15분 까지 다시 한번 판매 예정이니
아쉽게 기회를 놓치신 분들도 참고해주세요~
(지피디의 팁: 자동주문 시 3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구요, 온라인 일주일 무료체험 기회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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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야 2010.06.29 12:01 신고

    우리 일범이가 로제타스톤 광고만 나오면 완전 푹빠져서 보는데 ㅋㅋㅋ

    그 광고가 좋은가봐요 ㅋ


이제 곧 새학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새학기 준비는 잘 되어 가시는지요~

새 학교, 새 교실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이번 년도에는 공부에 흥미를 좀 붙일 수 있을까?

새학기를 앞두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은 많은데
오늘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망설여 지는 부모님들을 위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달 마가레트의 <Ditto Advice>
자녀들의 새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을 위한 팁!팁팁!


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위하여!
성공적인 학부모 입문


다가오는 새 학기, 자녀를 처음 학교라는 사회로 내보내는 예비 학부모들의 마음은 걱정 반, 설렘 반이다. 자녀의 학교생활을 지혜롭게 리드하는 학부모가 되기 위한 몇 가지 어드바이스로 ‘좋은 학부모’ 입문에 성공해보자.

[사진 1. 아이들의 학업 능률 향상을 위한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의 원목책상 '더네이처']


처음 갖는 공부방, 책상에 앉고 싶은 면학 분위기 조성이 우선!
우선 놀이를 통해 학습하던 단계가 지난 만큼 장난감으로 어지럽혀져 있던 아이의 ‘놀이방’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공부방’으로 바꿔주어야 한다. 아기자기한 느낌의 가구보다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이 드는 원목가구를 선택한다면 아이가 중고생이 될 때까지 질리지 않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책상이 침대와 마주보거나, 창문 쪽으로 향하는 것은 피하자. 초등학생 자녀일수록 지루하고 고립된 느낌이 들지 않도록 모서리로 책상을 몰지 않는다. 원목가구로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의 방을 연출했다면, 침구나 소품은 다양한 무늬와 패턴이 접목된 디자인을 선택해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것이 좋다.

[사진 2. 천연 원목과 친환경 매트리스로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주는 원목침대 세트]

아이의 자율성 높여주는 수납아이템 선택도 중요!
학교생활을 시작하면 학습준비물, 각종 도구 등 소품이 늘어나면서 방안이 쉽게 어지러워지므로 미리 책장과 서랍장, 수납박스 등 충분한 수납 아이템을 준비해주자. 아이가 스스로 개인 사물을 정리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어 일석이조. 또한 아이가 숙제와 준비물을 빠뜨리지 않도록 방안에 메모판, 알림장 꽂이 등을 두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크하면서 원할한 학교생활을 돕도록 한다.

새로움도 스트레스! 엄마와 함께 적응하기
첫 공동 생활에 대한 경험은 어린 자녀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로 인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면 몇 가지 현상이 나타나는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가 된다거나 과격한 행동을 표출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학업이 부진해지고 학교 가는 것 자체가 싫어지게 된다. 따라서 부모들은 입학 전부터 아이가 또래사회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거나 친척과 자주 교류를 갖는 것도 학교 적응에 도움을 준다. 입학 며칠 전에 아이가 다니게 될 학교를 미리 방문하여 운동장, 교실, 놀이시설, 화장실 등을 엄마와 함께 미리 두루 살펴보고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것도 아이의 긴장을 풀어준다.


자녀 입학 준비 끝나셨나요?
성공적인 학교 생활을 돕는 입학준비

아이가 더욱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예비 학부모의 중요한 역할. 공부에 대한 흥미유발은 물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 3. (1)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주는 원목침대 (2) 엄마와 함께 듣고 읽는 영어동화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건강한 잠이 건강한 초등학생을!
하루에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70% 이상이 잠잘 때 분비되는데, 일반적으로는 저녁 9시부터 새벽 3시 사이에 가장 왕성하다. 8시간 이상의 달고 맛있는 잠! 친환경 원목침대로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준다면 키까지 쑥쑥 크는 건강한 아이들이 되지 않을까?

[사진 4. (3) 새 학기 학습 능률을 높여줄 아이리버 전자사전 (4) 상상력이 커지는 도로시&시오 주니어 침구세트]

공부습관은 엄마와 함께 책 읽는 습관으로부터!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으로부터 한고비 넘어서면, ‘우리 아이만 학업이 부진하면 어떻게 하나’하는 고민이 찾아온다. 그러나 우리 아이만 뒤쳐질까 싶어 선행 학습을 지나치게 하는 것은 학교의 프로그램에 호감을 떨어뜨려 오히려 좋지 못한 영향을 주므로 과도한 욕심은 버리는 게 좋다. 그러나 한가지 넘치게 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독서! 진득하니 앉아 책을 읽는 것은 새로운 이야기를 알아가는 재미는 물론 40분이나 되는 학교수업에 적응할 수 있는 끈기를 길러준다. 영어와 같은 영역은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거나, 엄마가 직접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친밀감과 공부에 대한 재미를 알아갈 것이다.

[사진 5. 초등학생의 바른 자세 지킴이, 듀오백 어린이 배낭 저학년용]

아이와의 대화, 책가방을 열면서 시작된다.
자녀가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문제는 없는지 빨리 파악하기 위해서는 아이와 학교생활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자녀의 책가방을 함께 열어보자. 방과 후에 가방을 함께 풀면서 학교에서 있었던 일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 아침에는 가방을 싸면서 자연스럽게 자녀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줄 수 있다. 단, 자녀의 자립심을 위해 자녀가 주도하여 챙길 수 있도록 한다. 이때 과장된 칭찬보다 진실된 격려를 해주고, 대화를 통해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다른 아이와 비교하거나 일방적인 명령은 아이에게 좌절감을 안겨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할 것. 대화는 가장 좋은 학부모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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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를 보니 아주 재미있는 영어선생님이 등장하더군요.
(요즘 이 드라마가 인기라죠?)
학생들은 유승호, 고아성, 티아라의 지연 등 쟁쟁한 스타들 보는 재미가 있다면
‘공부의 신’을 보고 나면 아이들이 갑자기 공부를 한다는 이유로
학부모님들도 자녀들이 이 드라마 보는 것만큼은 꽤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차, 재미있는 영어선생님 이야기를 하고 있었죠?ㅋ)
드라마속의 재미있는 영어선생님, 양춘삼
에어로빅이라는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신 분인데요,
선생님 치고는 패션 스타일도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도 참 독특합니다.

그러나 이분이 항상 가지고 있는 원칙이 있다지요?
바로 “공부는 놀이다” 라는 것입니다.

에이..그런다고 성적이 오르겠어… 의심하시는 많은 어머님들~
우리 주변에 산증인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그 주인공은 바로

이.보.영

한민국 영어학습의 지존!
그러나 해외연수 한번 다녀오지 않은 토종!
(언빌리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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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이보영 선생님과 GS샵의 슈퍼맘들]


오늘날의 그녀를 있게 만들어준 비결 역시 양춘삼 선생님처럼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취미이자 놀이로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보영 선생님이 저희 GS샵에 방송 촬영차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 GS샵의 멀티플레이어!
가정도 일도 척척!
우리 아이 교육도 놓칠 수 없다는 슈퍼맘들이 한 자리
에 모여
이보영 선생님과 유아 영어학습에 대한 티타임이 있었습니다.
(슈퍼맘은 일도 가정도 육아도 십점만점의 십점인 그녀들이 슈퍼맨 같아 붙여본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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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그리고 의미를 물어볼 때는 단어만 해석을 해줘야 할까요? 아니면 문장째 해석을 해줘야 할까요? 사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들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우리아이에게 맞는 레벨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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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이보영 선생님과 GS샵의 슈퍼맘들]


여러분들도 우리아이 영어지존 만드는 비결, 궁금하시죠?

살짝 엿듣고 온 지피디가 영어 학습의 비결을 여러분께도 전격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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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왼쪽부터 홍보팀 황규란 과장 (아들 4살 + 뱃속 5개월), PCM 송인정 과장(아들 4살), 소비자센터 최은진 대리(딸 6살), BMI TFT 장유정 작가(아들 4살 + 7살), EC몰기획팀 김태경 차장(아들 4살), 상품2사업부 윤소영 대리(딸 8살, 아들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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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아이들의 영어 조기교육에 관해 이야기 하다 보면 다들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능한 빨리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은 그래도 한국어가 기본이 되야 영어도 하는 것이다, 한국어가 중요하다 또 다른 사람은 아이들의 언어 습득능력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만 선택할 수 는 없다 시켜야 한다 등 아이를 둔 엄마로써 여간 고민되는 것이 아닌데요, 어떤 것이 맞는 말인가요?

대학생 자녀 1명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1명의 자녀를 키운 엄마로써 위의 말들이 다 맞는 말이예요. 그 중 특히 공감하는 것은 우리말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죠. 한국어와 영어의 비율이 7:3정도 되는 것이 좋습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맞습니다. 왜냐면 아이들은 언어습득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거든요. 아이들은 창피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영어공부를 시켜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말귀를 알아들을 때인 만 2~3세 때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구요, 대신 흥미위주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시작해주세요. 내가 한번 가르쳐 보겠다라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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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정말로 아이들을 보면 발음 습득력이 굉장히 뛰어난 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 종종 원어민 발음의 영어CD를 종종 틀어주는데, 제가 들어도 놀랄 정도로 잘 따라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똑같이 콩글리쉬 발음으로 따라한다는 것입니다. ‘엄마의 어설픈 발음으로 가르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얼핏 들어서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 때 망설여 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어가 짧고 음절이 짧은 단어는 알려주세요.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할 때 엄마도 옆에서 같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유아교육적인 관점에서 아이는 자신이 믿는 사람과 닮아가려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싫어하는 건 아이도 싫어하게 되고 엄마가 좋아하는 것은 아이도 좋아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엄마를 통해 영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도록 만들어줘야 합니다. 또한 엄마와 함께 공부를 하게 되면 기계음성과 엄마의 육성을 함께 듣게 되고 이것이 익숙한 아이에게 콩글리쉬 걱정은 없답니다.

되도록 이면 문장째 해석해주세요. 그러나 여기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는 단어만 해석하든 문장을 해석하든 아이가 재미를 느끼도록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영어 동화책을 펴고 알파벳 ‘H’ 를 찾아보자며 house, ham, high 등 다양한 단어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만약 아이가 좀 더 커 단어를 많이 알면 단어를 찾아보는 등 엄마와 함께 ‘해석을 하는 공부’ 가 아닌 ‘놀이와 같은 공부’ 가 되도록 엄마가 가르쳐 주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가한테 물어보세요 ^^ 영어교육으로서만 보자면 12세까지는 자기 눈높이보다 낮은 책을 선정해 소리 내어 읽으면서 영어가 만만하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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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영어를 그냥 꾸준히 듣기만 해도 좋다고 해서 집에서 테잎이나 CD를 종종 틀어놓습니다. 아이가 뜻도 모를텐데 계속 영어 테잎을 듣고 있는 게 과연 도움이 될까요?





어떤 CD를 듣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아이가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우리 것(이보영 영어명작수업)의 장점이 바로 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반찬을 만들어 먹을 때 볶아서도 먹고, 무쳐서도, 삶아서도 먹는 것처럼 아이들도 영어를 배울 때 지루하지 않도록 반복해 주어야 합니다. 같은 내용으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선생님의 설명도 배우고, 노래를 통해 배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주의를 집중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CD를 잡으면 나중에는 책도 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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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저희 아이는 집에서
한국어 자막 없이 (물론 한국어 자막이 있어도 잘 읽지는 못하는 나이입니다) 영어로 된 만화영화를 자주 보던데, 이런 방법은 어떤가요?




너무 욕심을 부리시기 보다는 아이들이 영어에 재미를 느낀다면 그걸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영어의 억양을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되도록이면 아이들의 발음을 위해서 만화보다는 사람의 입 모양을 볼 수 있는 작품들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발음 습득능력은 얼마나 뛰어난지 저도 한 때 저희 아이들에게 오버한다고 지적을 받기도 했다니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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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
요즘 조기유학이 인기잖아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원어민 유치원 보낼 돈 모아서 차라리 조기유학을 보내는 게 낫다는데, 조기유학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조기유학을 6개월 정도 가게 되면 일반적인 생활영어 정도는 배울 수는 있구요, 있으려면 1년 이상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또 다시 한국에 올 생각에 현지에서도 현지 교과 과정뿐 아니라 한국의 교과과정까지 놓치지 않기 위한 과외를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얼마나 스트레스가 되겠어요. 같은 비용이라면 영어 때문에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보다 5~6학년 정도 되었을 때 2, 3개월씩 현지를 다녀오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방법이 좋습니다. 다녀오고 나면 아이들이 정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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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7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영어공부보다는 캐릭터 만화만 좋아해서 걱정입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너무 말리지 마세요. 이런 경우에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방법은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가는 거예요. 서점에 가면 비슷한 또래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개중에는 영어에 관심이 많고 잘하는 친구들이 더러 있거든요. 그런 또래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자극이 되어 영어에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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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8
요즘 우리 아이는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한 6개월 지나니 흥미를 잃고 선생님이 오실 때만 하고 어느 순간 안 해요. 어떡하죠?




아마 5~6학년이 되면 더 안 하게 될 겁니다(웃음). 왜냐면 그 때부터 주변을 의식하기 때문이죠. 혼자튀는 발음으로 말하면 왠지 왕따도 당할 것 같고 또래의 눈치도 보죠. 그래서 영어공부를 할 때 주변의 또래와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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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9
(윤소영 대리가 조용해 이보영씨가 질문. 궁금한거 없으신지?) 저희 아이는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는데 다행이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요즘에는 엄마까지 가르치려고 해서 만족하고 있어요.

 

다행입니다(웃음).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어떤 방법도 다 좋습니다. 즐겁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제 생각에는 또래랑 어울려 놀면서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희 GS샵 슈퍼맘들,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해 관심있는 어머님들을 대신해
암~~샤프하고 스마트하고 엘레강스~한 질문들만 콕콕 찍어서 해주셨죠? ㅋ
(우리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아마 다 비슷할 듯 합니다)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 재미있게 공부하기!
영어를 못 하면 나중에라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엄마의 욕심을 한 단계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하는 영어공부가 바로 ‘영어의 신’ 첫 단계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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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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