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이 계속되듯 GS샵의 리얼러브(Real Love)도 계속된다!
올 여름은 지난 7월 EC몰 기획팀의 군산 행성 초등학교 내초 분교 벽화 그리기 를 시작으로
HR/기업문화/미디어 마케팅 부문의 집 짓기 봉사활동, 방송 기술 부문의 행복한 홈스쿨 어린이들의 방송체험 등
부서별 봉사활동을 계속 진행해 왔는데요~
돌아오는 9월 첫째 주에는 그 뜨거운 리얼 러브의 4막,
정보전략담당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장고분교 아이들을 위한 희망나무도서관을 구축하러 다시 한번 떠납니다.


이렇게 외딴 곳에 떨어져 있는 장고도
육지와의 배편이 하루에 3회 운항되고 있어 외부와의 교류가 쉽지 않은 지역입니다.
이 장고도에 위치한 장고분교는 총 20명의 학생(유치원생 포함)이 재학중인데요,
섬이라는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자녀교육 및 문화생활을 전적으로 학교에 의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GS샵 임직원들이 배송이 어려운 도서지역에 직접 물품을 전달 및 설치, 정리하면서
희망나무도서관도 꾸며주고 멀티미디어방, 영어공부방도 만들어 주고 올 예정입니다.
IT전문가이니만큼 컴퓨터도 한번 점검해주구요~ 운동장 놀이기구도 싸~악 예쁘게 칠해주고 말이죠.

※ 희망나무 도서관
2007년부터 시작해온 GS샵의 희망나무 도서관. 교육환경의 지리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 분교를 대상으로 분교생들의 문화적, 교육적 욕구 충족 해소를 위해 미니 도서관을 제공하여 아동들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꿈과 희망을 갖도록 도와주는 사업입니다. 2007년 10개교, 2009년 6개교, 2010년 10개교 (진행 중) 3개년간 전국 농어촌지역 분교 총 26곳에 도서관 설치를 지원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업에는 함께 만들어 가는데 의의가 있는 법!
GS샵에서는 이번 멀티미디어방, 영어공부방 구축을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IT기기, 아동 도서 및 DVD 교육 자료 등을 기부 받아
장고도에 함께 가지 못하는 직원들도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물품을 기부받기 시작하였는데요,
분교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을 줄 스콜라의 ‘상위 5% 총서’에서부터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게임기 ‘닌텐도 DS’ 와 다양한 게임팩들
(아마 게임하며 즐겁게 공부하라는 의미에서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과 ‘영어 삼매경’ 게임팩을 함께 주신 것 같죠?)
전자사전, 영어교육 DVD, 어학학습기, 아이팟나노 까지~

이처럼 몇몇 임직원분들께서 장고분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들을 아낌없이 내주셨습니다.  
자체적으로 아이팟 나노 증정식을 펼치고 있는 IT혁신팀의 이성식 사원과 유종수 사원 ㅋㅋㅋ
(설정 샷 좀 티나나요?^^)

닌텐도 DS 게임기와 게임팩을 기부해주신 브랜드 마케팅팀의 서은주 대리님은

“장고분교 아이들이 영어공부 소프트로 게임도 즐기면서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하는 마음에 내가 무~척 아끼던 닌텐도DS지만 너희들에게 보낸다(웃음).”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멀리에서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낼 테니 즐겁게 사용해 줬으면 좋겠다.”

는 소감도 밝혀주셨습니다.

장고분교 아이들아, 기다려다오오~~
조만간 형&누나들이 달려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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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경헌,혜민,경민 엄마^^ 2010.10.16 17:01 신고

    어제 도착하셔서 아이들에게 잊을수 없을만큼 커다란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신 분들이
    어디서 오신 어떤분들인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요렇게 찾아봤는데...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얼굴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나마 감사한 분들을
    찾을 수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어제 희망나무도서관 캠프로 인해 아이들이 '짝꿍 선생님'과 지낸 이야기들을 하며 늦은 시간까지 잠을
    안자고 재잘거리더니 그 행복감과 즐거움이 너무도 컸나 봅니다.
    아이들에게 잊지못할 즐거움과 오래 남을 행복을 안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들의 마음은 한뼘더 훌~쩍 자라서 희망을 주고 가신만큼 더 넓고 건강한 마음으로 지낼것
    같아요. 장고분교 화이팅! GS shop의 리얼 러브 화이팅! 입니다.

    • G피디 2010.10.18 12:38 신고

      어머님! 이렇게 직접 블로그에 찾아와 댓글도 남겨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좋은 추억이 되었다니 저희도 행복합니다 ^_^ 장교분교에서 만난 아이들, GS샵 직원들도 잊지 않도 멀리서라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 혜민이짝궁^^ 2010.10.22 15:23 신고

    와~ 혜민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이틀간 혜민이 짝궁으로 지냈는데요, 저희 딸과 나이가 같아서 그런지 어찌나 이쁘고 대견하던지^^
    아무래도 섬이라는 지역 특성 땜에 문화활동이나 인간관계의 폭도 좁을 것 같고....이런 류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오히려 도시 아이들이 갖지 못한 많은 걸 갖고 있더라구요.
    저희가 떠나는 날 거의 전교생이 참여한(^^) 사물놀이는 어떤 유명예술가의 공연보다 더 감동적이었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고 배려하는 아이들의 마음, 그 아이들의 꿈이 느껴져서 눈물이 나더라는...^^
    희망나무도서관에서 한동안 새책보는 재미에 빠져있을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왕복 12시간이라는 먼길을 다녀온 게 하나도 힘들지가 않네요.
    덕분에 저희 봉사대원들도 많은 걸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근 스마트 폰, 전자책(e-book) 등이 계속 출시되면서
요즘처럼 IT 업계가 시끌벅적한 시기가 또 있을까요?

블로그를 둘러보아도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IT기기는 물론 그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에 악세서리들까지~
블로거분들의 IT 관심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이벤트] GS SHOP의 괄호안에 무엇을 넣을까요?]
(이번 저희 이벤트 1등 경품도, e-book인거 아시죠?)


그래서 이번 주 ‘리얼 GS샵 토크’ 주제는
IT 분야와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 해주신 블로거분들 위주로 선발해 보았습니다.

전자사전과 같은 기기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한 저희 GS샵 쇼핑 어플리케이션.
IT기기 두 개 이상은 들고 다니는 요즘, 여성분들이 지니고 다니면 딱 좋은 가방 리뷰까지~
이번주도 역시 블로거분들께서 너무나 알차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4월 4째의 주 ‘리얼 GS샵 토크’의 주인공들 한번 만나볼까요?


1. 어플리뷰_GSshop 가볍게 쇼핑하기! By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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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님께서는 최근 저희가 발표한 GS샵의 쇼핑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리뷰를 재빠르게 올려주셨네요. GS샵의 아이텐티티를 어플에서도 잘 적용하였고, 편리한 결제 방식, 스마트폰 유저들의 특성을 고려한 트위터 기능 등에 대해 후한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서치''More'메뉴 부분에서는 통일된 룩이 좀 깨져서 아쉽다는 말씀도 해주셨으나 그래도 저희 어플리케이션이 쇼핑 어플 중에서는 가장 혁신적이고, 가장 쉬운 어플이라는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저희도 계속 업데이트 할께요. 신지님~지켜봐주세요~


2. 에이트리 UD200 Edu(4GB) 핑크 ♥ By 달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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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성분답게 세련된 디자인에 혹해서 에이트리를 사셨다는 달코만님. 딸기우유 색깔의 디자인이 정말 여성분드께서 좋아하실 만 하네요^^ 구매 결정은 디자인 때문이었지만 사용해보니 긴 배터리시간에 avi파일도 변환 없이 사용가능하고, 끊기지도 않고 성능도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함께 제공되는 스킨 키보드는 더욱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 더욱 맘에 드신다구요. 에이트리 덕분에 공부에 푹 빠져들 것 같다는 달코만님, 시험도 파이팅입니다!


3.
폴프랭크 나폴리 소가죽백 By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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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방속에 지니고 다니는 IT기기가 몇 개 정도 되나 세어보신 적 있으세요? 저만해도 MP3와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넣어가지고 다니는 것 같은데요, 이럴 때 꼭 필요한 가방이 바로 수납하기 편한 가방이겠죠? 키키님께서 최근에 구매하신 폴프랭크 나폴리 소가죽백은 안쪽에 휴대폰과 같은 작은 사이즈의 IT기기가 들어갈 수 있는 포켓 두 개와 반대쪽엔 지퍼로 된 포켓도 하나 더 있다고 하니 가방속에서 이어폰과 IT기기들, 잡동사니들이 서로 뒤엉킬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추가구성으로 귀여운 쥴리어스 컨버스백과 오렌지 동전지갑까지 득템하셨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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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새학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새학기 준비는 잘 되어 가시는지요~

새 학교, 새 교실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이번 년도에는 공부에 흥미를 좀 붙일 수 있을까?

새학기를 앞두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은 많은데
오늘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망설여 지는 부모님들을 위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달 마가레트의 <Ditto Advice>
자녀들의 새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을 위한 팁!팁팁!


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위하여!
성공적인 학부모 입문


다가오는 새 학기, 자녀를 처음 학교라는 사회로 내보내는 예비 학부모들의 마음은 걱정 반, 설렘 반이다. 자녀의 학교생활을 지혜롭게 리드하는 학부모가 되기 위한 몇 가지 어드바이스로 ‘좋은 학부모’ 입문에 성공해보자.

[사진 1. 아이들의 학업 능률 향상을 위한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의 원목책상 '더네이처']


처음 갖는 공부방, 책상에 앉고 싶은 면학 분위기 조성이 우선!
우선 놀이를 통해 학습하던 단계가 지난 만큼 장난감으로 어지럽혀져 있던 아이의 ‘놀이방’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공부방’으로 바꿔주어야 한다. 아기자기한 느낌의 가구보다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이 드는 원목가구를 선택한다면 아이가 중고생이 될 때까지 질리지 않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책상이 침대와 마주보거나, 창문 쪽으로 향하는 것은 피하자. 초등학생 자녀일수록 지루하고 고립된 느낌이 들지 않도록 모서리로 책상을 몰지 않는다. 원목가구로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의 방을 연출했다면, 침구나 소품은 다양한 무늬와 패턴이 접목된 디자인을 선택해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것이 좋다.

[사진 2. 천연 원목과 친환경 매트리스로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주는 원목침대 세트]

아이의 자율성 높여주는 수납아이템 선택도 중요!
학교생활을 시작하면 학습준비물, 각종 도구 등 소품이 늘어나면서 방안이 쉽게 어지러워지므로 미리 책장과 서랍장, 수납박스 등 충분한 수납 아이템을 준비해주자. 아이가 스스로 개인 사물을 정리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어 일석이조. 또한 아이가 숙제와 준비물을 빠뜨리지 않도록 방안에 메모판, 알림장 꽂이 등을 두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크하면서 원할한 학교생활을 돕도록 한다.

새로움도 스트레스! 엄마와 함께 적응하기
첫 공동 생활에 대한 경험은 어린 자녀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로 인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면 몇 가지 현상이 나타나는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가 된다거나 과격한 행동을 표출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학업이 부진해지고 학교 가는 것 자체가 싫어지게 된다. 따라서 부모들은 입학 전부터 아이가 또래사회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거나 친척과 자주 교류를 갖는 것도 학교 적응에 도움을 준다. 입학 며칠 전에 아이가 다니게 될 학교를 미리 방문하여 운동장, 교실, 놀이시설, 화장실 등을 엄마와 함께 미리 두루 살펴보고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것도 아이의 긴장을 풀어준다.


자녀 입학 준비 끝나셨나요?
성공적인 학교 생활을 돕는 입학준비

아이가 더욱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예비 학부모의 중요한 역할. 공부에 대한 흥미유발은 물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 3. (1)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주는 원목침대 (2) 엄마와 함께 듣고 읽는 영어동화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건강한 잠이 건강한 초등학생을!
하루에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70% 이상이 잠잘 때 분비되는데, 일반적으로는 저녁 9시부터 새벽 3시 사이에 가장 왕성하다. 8시간 이상의 달고 맛있는 잠! 친환경 원목침대로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준다면 키까지 쑥쑥 크는 건강한 아이들이 되지 않을까?

[사진 4. (3) 새 학기 학습 능률을 높여줄 아이리버 전자사전 (4) 상상력이 커지는 도로시&시오 주니어 침구세트]

공부습관은 엄마와 함께 책 읽는 습관으로부터!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으로부터 한고비 넘어서면, ‘우리 아이만 학업이 부진하면 어떻게 하나’하는 고민이 찾아온다. 그러나 우리 아이만 뒤쳐질까 싶어 선행 학습을 지나치게 하는 것은 학교의 프로그램에 호감을 떨어뜨려 오히려 좋지 못한 영향을 주므로 과도한 욕심은 버리는 게 좋다. 그러나 한가지 넘치게 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독서! 진득하니 앉아 책을 읽는 것은 새로운 이야기를 알아가는 재미는 물론 40분이나 되는 학교수업에 적응할 수 있는 끈기를 길러준다. 영어와 같은 영역은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거나, 엄마가 직접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친밀감과 공부에 대한 재미를 알아갈 것이다.

[사진 5. 초등학생의 바른 자세 지킴이, 듀오백 어린이 배낭 저학년용]

아이와의 대화, 책가방을 열면서 시작된다.
자녀가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문제는 없는지 빨리 파악하기 위해서는 아이와 학교생활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자녀의 책가방을 함께 열어보자. 방과 후에 가방을 함께 풀면서 학교에서 있었던 일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 아침에는 가방을 싸면서 자연스럽게 자녀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줄 수 있다. 단, 자녀의 자립심을 위해 자녀가 주도하여 챙길 수 있도록 한다. 이때 과장된 칭찬보다 진실된 격려를 해주고, 대화를 통해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다른 아이와 비교하거나 일방적인 명령은 아이에게 좌절감을 안겨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할 것. 대화는 가장 좋은 학부모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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