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자~
모두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봄나들이 함께 하고픈 나만의 천사 소개하고 물의천사 준텐시 받자!
이벤트 결과 발표를 하는 날입니다 [이벤트보기]

많은 분들께서 이벤트 응모 댓글로
자신의 소중한 천사도 소개해 주시고
다가오는 봄, 떠나고 싶은 곳도 소개해 주시고 ㅋ
지피디는 여러분들이 남겨 준 댓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던지 ^_____^

그럼 지금부터는 여러분들의 천사 말고 ㅋ
일본 올인원 젤크림의 신화,   물의천사 <준텐시 를 만나실 시간! [준텐시 보기]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1등 준텐시 정품 90g (5명)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우리 이벤트를 홍보해 주신 귀염이
다른 응모자에게 축하 댓글도 남겨주시고 올 봄에는 그이(?)와 꼭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며 김윰므
13년이나 함께 한 애완견과 더~오래오래 행복하시라고 체리
콩그레츄에이션~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봄봄
준텐시를 고생하신 친정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며 비밀댓글로 친정집 주소를 적어주신 찌야

2등 준텐시 샘플 30g * 3개 (10명)
딸바보, 하윤파 님 올 봄에는 예쁜 천사와 꼭 나들이 가세요!
김광호 님 이사하느라 고생하신 와이프에게 선물해도 좋겠죠?
엄마 하나, 언니 하나, 최선영 님 하나씩 사이좋게 사용해보세요
뜬금없는 것도 전략? 나만의 천사가 알람시계일 줄이야, 엘레양
부모님의 생각하는 효심으로 지피디를 감동시킨 루리
당그니시로 님 언니랑 공원으로 꽃구경 가셔서 준텐시 하나 쓰~윽 건네주세요.
시아버님이 어서 쾌차하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디토프로 박경화
첫 조카의 첫 봄나들이, 이모가 예쁜 추억으로 꾸며주세요 김은주
친구분과 준텐시 크림 꼭 나누시는거죠? 정은영
마지막으로 이번 이벤트에 첫 빠로 응모해 주신 푸른해빈


이렇게 15분 입니다.
당첨자 분들에게는 남겨주신 주소로 준텐시 천사크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천사 <준텐시> 금방 날아갈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づ ̄ ³ ̄)づ~~♡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혹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했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_^;;
조만간 또 멋진 경품과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하겠습니다.
리얼 쇼핑 스토리의 이벤트는 계속된다 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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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염이 2011.03.17 12:16 신고

    와우!!! 1등!!!!
    유후~~~~
    지피디님! 감사합니다. 앗싸!
    저 만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당첨되신 모든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2. 찌야 2011.03.17 12:29 신고

    우와 우와..ㅠㅠ
    감사합니다.
    엄마한테 좋은 선물 해주신 지피디님 ㅋ 나의 수호 천사??ㅋ ㅋ
    고맙습니다.
    아직도 날씨가 쌀쌀한데
    지피디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 복받으셔용

    • 김윰므 2011.03.17 13:44 신고

      꺄아! 아쉽게 당첨 못 하신 분들도 다음(?)기회에!
      모두들 축하드려요!

  3. 돈키호테 2011.03.17 13:40 신고

    오 이런 좋은 행사가 있었네요
    바보 같이 몰랐네요 ㅎㅎ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4. 김윰므 2011.03.17 13:43 신고

    꺄아!
    생각지도 못한 1등에 깜짝 놀랐습니다. ㅠ_ㅠ 흐억흐억.
    준텐시로 봄처녀 변신을 완료 하고 그를 만나야겠습니다.

    작은 행복으로 즐거워 져, 춘곤증이 싸악~가시는 오늘입니다.
    모든 직장인분들. 주부님들. 학생분들! 모두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야호 ^0^ 지피디님. 감사해요!

  5. 김광호 2011.03.17 15:47 신고

    와우 감사합니다.
    고생한 와이프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같아여.
    집에가면 바로 말해줘야겠어여.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좋을 날들 되세여^^

  6. 최선영 2011.03.17 16:28 신고

    와우...저 됐어요..저 됐어요.

    이런 감동이...
    일등이 되지 않아도 좋아요...이런 것에 됐다는게 좋은거죠...
    운영자님 완전 감사드리요.
    언니랑 엄마랑 하나씩 꼭 쓸께요..

    그리고 좋으면 꼭 소문낼께요.

    즐거운 봄날이어요~
    ㅋㅋㅋㅋ

  7. 정은영 2011.03.17 16:39 신고

    ㅜㅜ감격~꼭 친구와 건조한 이봄~촉촉하게 함께할께욤~멋쟁이 지피디님~ ♥오늘도 승리하세요♥

  8. 봄봄 2011.03.17 20:46 신고

    엄마야, 감사해요 꺅!
    실은 이번주 월요일날 갑자기 아기가 아파서 입원하고 수술하고,
    마음 아픈 일들만 가득이어서 정말이지 속상했었는데
    요래요래 기쁜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군요! 히힛.
    감사히 잘 쓸게요 :->

  9. 엘레양 2011.03.17 22:11 신고

    우헤헤헤 >3< 제가 좀 뜬금없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꺄악!! ㅋㅋㅋㅋㅋ

  10. G피디 2011.03.18 08:52 신고

    감사와 축하, 위로가 넘쳐나는 이 아름다운 댓글들. 지피디는 보기만 해도 므흣합니다.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모두모두 싸랑해요~ ~ (づ ̄ ³ ̄)づ~~♡

  11. 디토프로 박경화 2011.03.23 15:25 신고

    방금 택배받고 달려 왔어요.
    지피디님 덕분에 월요일에 수술 잘 하셨고 지금 회복중이세요.
    아직 중환자실에 계시지만요ㅠ
    잘 쓸께요.....넘 감사해요.
    편안한 오후 되세요.

    • G피디 2011.03.24 13:04 신고

      시아버님 수술이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간병하는 것도 힘든일 이라던데... 소소한 기쁨으로 느끼셨으면 하네요 ^^

  12. 최선영 2011.03.23 17:27 신고

    받았어요...쥰텐쉬~~~
    악 너무 좋아
    향도 긋긋긋

    지피디님 완전 감사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13. 찌야 2011.03.24 12:12 신고

    어제 저녁에 어머니 택배 받으셨다고 전화왔네요
    고맙습니다~!
    헤헷..앞으로 더욱더 지피디님을.... 지피디님을..... 사...사... ㅋㅋ
    좋아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피디 2011.03.24 13:04 신고

      저도 찌야님을....사...사.....ㅋㅋ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14. 하윤파 2011.03.25 00:06 신고

    안녕하세여. 지피디님^^
    GS숍 쇼퍼홀릭 딸바보 하윤파입니다.
    어제 생각지도 않은 택배가 왔더라구요. ^^;;
    온통 일어로 씌여있어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헤헤 준텐시 수분크림. 그것도 꽤 값나가는 ㅎㅎ
    덕분에 와이프한테 점수 좀 땄더랬습니다. 하나는 우리 하윤이 돌봐주시는 장모님 드렸구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감사감사^^

    • G피디 2011.03.25 14:04 신고

      하윤파님 딸바보에 애처가까지~ +_+ (진정한 이 시대의 완소남) 보내드린 선물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긴 하지만
겨울만큼 바람이 매섭지 않은 걸 보면 곧 봄이 오려는 것 같죠?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들 마음 속에 보옴~~ 워우워~~.”
지피디는 요즘 이렇게
벚꽃놀이는 어디로 갈까. 누구랑 가자고 할까 등등 봄나들이 생각
분이 매우 좋습니다. 하하핫.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도 지피디처럼 신나는 나들이를 기대하며 봄, 기다리고 계시죠? ㅋ
그래서 지피디가 누굽니까~
제가 또 기분파 아니겠음요??

오늘 봄맞이 이벤트 한판 들어갑니다. 두둥!

봄나들이 함께 하고픈 나만의 천사

※ 응모방법
: 봄나들이 함께 가고 싶은 ▶나만의 천사가 누구인지 ▶봄나들이는 어디로 가고 싶은지 ▶왜 그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댓글(공개)로 응모하고 빠른 배송을 위하여 자신의 응모 댓글 하단에 비.밀.댓.글. 로 주소와 연락처도 함께 꼭 남겨주세요.
※ 기간
  2011.03.09(수) ~ 2011.03.16(수)
※ 발표  2011.03.17(목)
※ 경품
1등 : 준텐시 정품 90g (5명)
2등 : 준텐시 샘플 30g * 3개 (10명)

P.S 이번 이벤트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많이 알려주세요. 가산점을 드립니다.


'물의천사 준텐시 젤크림' 아시는 분!!
이 준텐시는 일본에서 대 히트 치고 있는 젤크림의 신화. [상품보기]
환절기 거칠어진 얼굴에 수분팩으로!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에 수분 에센스로!
팔꿈치, 발뒷꿈치 갈라진 부분을 촉촉하게!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죠.

지피디가 이번 이벤트에 경품으로 준비한 준텐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건조한 환절기에 정말 센스만점 상품 아닌가요?
지피디가 가지고 있는 정품은 5개뿐이지만
더 많은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께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샘플을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샘플이지만 3개를 함께 드리면 정품 용량이랑 똑같은 거 아시죠?)

나만의 천사와 함께 하는 행복한 봄나들이 상상하시면서
물의천사 준텐시도 꼭 받아가세요~

자, 그럼 지금부터 이벤트 시작합니다. 

* 준텐시 사용후기가 궁금하다면 더보기 클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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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염이 2011.03.09 14:42 신고

    전 집에서 재택근무를 한답니다.
    숙박업과 관계되는 일인지라 최근 점점 손님이 많아져서 주말에도 일을 하고 있어요.
    요즘 햇살을 보면 저만의 천사인 남편이랑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남편과 저 멀리 바다가 있는 곳으로 가고싶어요.
    손잡고 해변을 산책하는 상상을 종종 한답니다.
    언제 휴가라도 내서 같이 떠나야겠어요.
    주말에 티비만 보고 있는 남편이 불쌍해요.
    *^^*
    http://jenney3797.blog.me/130104454615
    http://twtkr.com/jenney3797
    http://me2day.net/jenney3797
    http://cafe.naver.com/rabeanlover/4703
    http://cafe.naver.com/esyori/854711

    제 이웃님들께 소문냅니다.

    • 2011.03.09 15:19

      비밀댓글입니다

  2. 봄봄 2011.03.10 07:28 신고

    안녕하세요, 지피디님 :->
    출산 후 이래저래 바빠서 정신줄 제대로 놓고 있다가 이벤트 소식 듣고 달려왔지요 히힛.
    게다가 이번 주제가 "봄나들이 함께 하고픈 나만의 천사" 더라구요, 이럴수가!
    지피디님은 아실꺼에요, 저에게 있어 "나만의 천사"가 누구일지 으흐흣.
    태어난지 이제 열하루가 된 우리 아들 봄이,
    난산 끝에 낳은 아들이라 정말이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답니다.
    엄마가 된다는게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얼마나 큰 책임감이 따르는지 알게 해준 우리 아들,
    임신 후 제대로 된 외출을 하지 못해서 우울해할때마다 신랑과 손 꼭 잡고 놀러갔던
    월미도로 봄나들이 가서 따스한 햇살과 부드러운 봄바람도 느끼고 싶네요 :->

    • 김윰므 2011.03.10 18:15 신고

      우와! 열하루. 정말 축하드려요. ^^
      이쁜 천사가 될 거에요!

  3. 김윰므 2011.03.10 18:10 신고

    ▶나만의 천사가 누구인지?
    요즘 저의 출근길, 저도 모르게 빙그레 웃게 만드는 그이가 등장했습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 그 버스를 타면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샤샤샥 주위를 둘러봅니다.
    "혹시 오늘 버스를 탔나? 오늘은 어디에 있지? 이런 스타일 좋아하려나? 나 혹시 화장 뜬건 아니겠지?
    나한테 말 걸면 뭐라고 이야기 할까?" 온갖 상상만으로 하루가 너무 즐겁습니다.
    착각은 셀프라며! 제 존재도 아직 모르고 있을 그. 출근길을 설레게 하는 저만의 천사입니다.

    ▶봄나들이는 어디로 가고 싶은지?
    나이도, 이름도, 어디에 사는지도, 직업은 뭔지, 여자친구는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저!
    여행이요? 에이에이! 그냥 점심이라도 한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는 근처인거 같은데.
    뒤따라가서 회사라도 알아볼까요? ㅠ_ㅠ 봄처녀 저는 너무 슬픕니다.

    ▶왜 그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지?
    구구절절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 봄나들이는 커녕!
    밥이라도 한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흑흑

    >> 촉촉한 봄비가 내릴때 천사의 기적이 생기길 바라는 봄처녀로부터 ^_^

  4. 푸른해빈 2011.03.10 21:24 신고

    ㅋㅋ 아무래도 저의 천사는 이제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는 산삼양이요~

    22개월이라서 사회성도 길러줄 겸 해서 집 뒤에 있는 ㅊ등학교 병설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는데

    아직은 적응 기간이라 마음이 힘든지

    집에 오면 떼 쓰고 울고 그래요 ㅠ.ㅜ

    마음이 안 쓰러워서 이제 곧 날씨가 풀리면

    산삼양 델꾸 놀이동산 한 번 가보려고 벼르고 있어요~~~ ^^

    이제 동물들 보면 많이 신기해 해서 용인에 있는 큰~ 놀이동산 한 번 가보려고요~ ^^

    조만간에 한 번 다녀 와서 후기 올릴께용~~~

    • G피디 2011.03.10 22:01 신고

      ㅋㅋㅋ 어서어서 고고씽요~~ (1빠 예약해 두셨던 거예요? ㅋㅋㅋㅋㅋ)

  5. mook 2011.03.11 09:46 신고

    ▶나만의 천사가 누구인지?
    아이가 태어난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올해는 누구보다 새로운 가족인 우리 아이가 나만의 천사가 되지 않을런지~^^*

    ▶봄나들이는 어디로 가고 싶은지?
    봄나들이 하면 역시 벚꽃놀이만 한게 없죠~? 올해 봄나들이는 꼭 와이프 + 유모차에 실은 아이와 함께
    남산을 한 바퀴 돌고 싶네요. 특히 아이와 커플 비니를 써보고 싶어요`ㅋ


    ▶왜 그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지?
    아마 봄 나들이가 그 녀석과의 처음 외출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_ㅎ

  6. 루리 2011.03.11 16:11 신고

    저의천사는. .이럴게나부족한 절,늘.품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엄마아빠세요. 말로다못할만큼,천사스러운. . .어딘가,날개가있으실듯해서매일밤 더듬어보는만행을. 쿠,쿨럭;
    어디든지좋지만,따사로운봄날,여기일산이라호수공원이파릇거릴때거든요. 피크닉바구니에각종먹을거리를들고 호수공원으로고고씽. . 괜찮죠?

  7. 하윤파 2011.03.11 18:33 신고

    나만의 천사는 얼마전까지는 우리 와이프였지요^^; (아 이런 팔불출--;)
    이제는 태어난지 4개월로 접어드는 우리 아기 하윤이랍니다. ^^; (아 이런 딸바보--;)
    겨울에 태어나 바깥 세상구경 한 번 못하고있어요. 그동안 유모차도 사고 키시트도 사고 외출복과 예쁜 머리핀, 모자, 비니까지 준비해두었지만 올겨울 너무너무 추웠잖아요. 이제 슬슬 날이 풀리고 있으니 우리 천사님 데리고 바깥 세상구경 다니랍니다. 산도 보여주고 바다도 보여주고...
    어렵게 얻은 천사인 만큼 아껴주고 사랑해 주렵니다. ^^v

  8. 김광호 2011.03.11 22:51 신고

    나만의 천사는 누가 뭐라해도 우리 와이프네여^^
    이번에 이사하느라 너무 너무 신경쓰고 고생을 했네여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못도와주고 해서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이사도 마무리 잘했고 따뜻한 봄이 오고하니
    우리 와이프랑 제주도로 유채꽃 보러 갈려고 합니다.
    나의 천사인 우리 와이프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9. 김은주 2011.03.13 12:10 신고

    저만의 천사는 3살 조카 입니다 ~
    조카와 함께 처음 맞이하는 봄이예요 ~ 언니가 둘쨰조카 떄문에 첫조카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어디 놀러가는걸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인데 밖으로 자주 나가질 못하거든요
    처음 맞이하는 설레이는 봄 ~ 들떠서 기뻐할 조카와함께 벚꽃놀이 가고싶어요

  10. 최선영 2011.03.14 10:36 신고

    나만의 천사..... 우리 엄마와 언니입니다.
    나이가 먹어가면서 엄마에 대한 애정과 나를 키우기 위해 고생했던 것들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울 언니...장사하시는 엄마 대신 맨날 도시락 싸주고 학교 데려다 준 언니.
    이젠 조카 본다고 정신 없지만 그래도 나의 두번째 엄마입니다. 옆에 있어서 보고 싶은 그리움입니다.

    엄마 언니 데리고 멀리도 필요없고...울산 방어진앞바다 가서 셋이 회나 먹음 좋겠네요.

  11. 정은영 2011.03.15 11:46 신고

    나만의 천사는 교회친구예요~직장생활하면서 힘든일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면서 여러가지 도움을 준답니다^ ^.그 친구와 함께 이 봄과 준텐시 크림 함께 나누고퐈요~그리고 늘 유쾌하실것 같은 지피디님도 같이 벗꽃놀이 가고픈 1인이심ㅋ~!^^♥늘 홧팅♥

  12. 엘레양 2011.03.15 15:48 신고

    나만의 천사는 알람시계요 T-T
    아 뜬금없다!!ㅋㅋ
    아침잠이 무지~~하게 많은지라 알람시계가 없으면 전 오후 2~4시나 되야 일어나요
    정말 알람시계가 없었더라면 일도 못하고 약속도 못지키겟죠 ㅠㅠ
    핸드폰 알람은 아무리 울려도 듣질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럽게 울리는 제 알람시계 덕분에 겨우 겨우 아침에 일어난다는 ㅠㅠㅠ
    혼자사는 사람의 비애 ㅠㅠㅠㅠ
    올 봄에는 벗꽃축제 가고싶은데!!! 벛꽃하니 일본님들... 걱정이네요 ㅠ

  13. 체리 2011.03.15 16:02 신고

    함께 봄나들이를 가고 싶은 나만의 천사!는 저희집 노견입니다.
    벌써 13년이란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이제 할아버지가 되어서 그런지 기운이 없네요.
    가족들 모두 일을 나가고 바빠서 잘 놀아주지도 산책을 시켜주지도 못해서 못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젊을 적에 많이 데리고 나가 줄 걸 하는 생각이 이젠 잘 움직이지 않는 아이를 보면 자꾸 들어요.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자꾸 드는데도 막상 또 신경 써 줄 시간이 나질 않는 다는 게 더욱 미안하고...

    자꾸 미루게 되고 생각만 했던 애완견과의 외출을 이번 봄에는 꼭 실천하려고 합니다.
    꼭 멀고 좋은 곳이 아니더라도 집 근처의 공원으로라도 포근해진 날씨에 꽃길 걷기를 하려구요.
    저도 일상의 휴식이 되고 애완견도 오랜만의 즐거운 외출이 되고. 둘의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저도 기운이 날테고, 그럼 더 자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게 되겠죠!

    무기력한 노견이라고 오며가며 그저 밥만 주는 생활이었지만, 나의 가족이고 나의 천사인 아이의
    건강과 더불어 후에 계속 기억될 추억을 위해 봄나들이는 꼭 저희 애완견과 함께 하고 싶어요.
    그동안 많은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하고... 항상 건강하고! 앞으로 더욱 잘 해줄게!
    좀 더 오래 행복하게 살자T_T 사랑해!!!

  14. 찌야 2011.03.15 23:44 신고

    우선 전 저희 친정 어머님이십니다.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시금치 농사 지으신다고
    어디 한번 제대로 놀러 한번 못가보시고
    일주일에 6일은 하루에 4시간 주무시면서
    새벽 4시에 일어나셔서 12시까지 허리 한번 제대로 못펴시고 일을 하셨어요
    그냥 힘들게 일하시는건 알았는데
    이번이 신랑이 일주일 휴가를 줘서 친정 내려갔다왔는데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식사도 시간 아까신다고 대충 대충 챙겨드시는 모습...
    그리고 유난히 추웠던 날씨에 손발이 다 갈라져서 마음이 아펐어요

    이제 시금치 농사도 끝나가고 꽃피는 봄이 와서
    3월 24일 제 생일이 있는데
    절 낳으셔서 고생하셨다고 엄마랑 같이 손잡고 4월초에 집근처에 정말 이쁘게 피는
    벚꽃을 엄마랑 도시락 하나 싸서~! 놀러 가고 싶네요

  15. 디토프로 박경화 2011.03.16 19:32 신고

    저는 시아버님과 소풍을 가고 싶어요.
    지금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해 계셔요.
    월요일날 수술 들어가시는데....꼭 수술 잘되셔서 즐거운 나들이 가고 싶네요.
    친정아빠께서 간암말기로 그 병원에서 수술하시고 투병하신지 5년째 접어 들고
    지금도 암으로 고생하시는데.....시아버님까지 같은 간암에 ㅠ 정말 마음이 요즘 지옥같아요ㅠ
    6개월마다 정기검진해드리고 있는데 6개월만에 암이 발견되고 말기라니..
    아들넷 장남며느리인데 절 정말 딸처럼 아껴주시는 아버님이시라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
    다행히 다른 곳엔 전이되지 않아서 수술할수 있다고해서 21일 월요일날 수술 잘하시고 회복하셔서
    친정부모님과 시댁부모님 모시고 즐거운 가족 나들이 가고 싶네요.
    친정 아빠랑 시아버님이 동갑이시고 친정 엄마랑 시어머님이 동갑이시라
    사돈들이 너무 재미나게 지내시거든요.
    도시락은 제가 맛있게 쌀수 있으니 수술 잘되서 빨리 집으로 오셨으면 좋겠어요

    • G피디 2011.03.16 21:52 신고

      앗,앗 어서 아래 주소는 비밀댓글로 바꿔주세요. 디토프로 박경화님의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 +_+ =>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데이~

  16. 당그니시로 2011.03.16 20:13 신고

    안녕하세요~~^^
    함께 놀러가고 싶은 나만의 천사는 바로 저희 언니랍니다!!!
    예전부터 정말 싸우기도 정말 많이 싸우고 아직도 뻑하면 싸우고 말도안한답니다 ㅋㅋㅋ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서로 제일 잘 이해를 하고 위해주면서도 기분이 나빠지면 또 막 싸운답니다.
    오빠랑은 잘 안싸우고 왠만하면 오빠가 하라는 대로 다해주는데 언니는 한살차이가 나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 잘싸우게 되여~~ㅎㅎㅎ 그래도 저희 언니는 정말 언제나 내편이고 나의 뒤에서
    열심히 저를 응원해주고 잘되길 바라는 아주 멋진 천사같은 언니랍니다.
    올해는 가까운 곳이라도 둘이 꽃구경을 한번 가야겠어요~~ 도시락 싸들고 공원에 가서 밥도먹고
    사진도 찍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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