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사랑하는 GS샵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하요우(韩哈游, www.hanhayou.com)를 만들었어요 ^^  

 

 

한하요우는 한국(韩)과 여행(游)이라는 글자에다가 ‘아하!’ ‘하하하’처럼 감탄사와 의성어로 동시에 쓰이는 단어(哈)를 합성해 ‘즐겁고 놀라운 한국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한하요우에는 한국 관광에 나서는 요우커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여행정보’ ‘쇼핑’이라는 두개의 컨텐츠를 동시에 담을 예정인데요. GS샵은 이 서비스를 ‘한국여행의 바이블’로 삼을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해 백화점과 마트 등에 집중됐던 요우커 특수를 온라인 쇼핑으로 가지고 올 계획이 있답니다.

 

최근 단체 관광에서 개별여행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와 발맞춰, 모바일 접근성에 힘을 줬는데요.

 

원하는 한국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하면 지정한 날에 개인의 숙소에 직접 배송해 주는 시스템을 도입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했고요. 시설 이용권이나 공연/서비스 등의 이용권 등 관광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한국의 다양한 여행정보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광지 지도와 지하철 노선도 인기 관광지, 맛집 등을 통해 직접 여행계획을 짤 수 있고, 시기와 관심 테마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일정을 추천해주기도 합니다.

 

한국 유학중인 중국 학생들로 구성된 한하요우 서포터즈도 한하요우 알리기에 나섰는데요.

 

 

 

평균 2~3년 정도 한국에서 거주한 학생들인데요.
이들은 한국 패션스타일을 선호하고, 한류스타를 좋아하고, 떡볶이, 갈비탕, 비빔밥 등 한국의 음식을 사랑하는 중국인들에게 한국의 여행 전반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입니다.

 

 

한하요우를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것을 넘어서, 한국의 명소를 직접 찾아가 중국인의 감성과 정서로 소개하는 역할을 맡아 활약하게 될 거에요.

 

또 GS샵은 한하요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회원수 2억 5천만명을 자랑하는 중국 온라인 여행기업 '시트립'
글로벌 지도 서비스업체 '다비오', 중국 마케팅 기업 '엠플러스아시아' 등 다양한 현지 업체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한하요우 단독기획상품도 꾸준히 출시할 예정입니다. 

 

 

하이 코리아! 웰컴투 코리아!
유커 천만시대! GS샵이 준비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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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1일 GS샵 본사가 위치한 문래동 GS강서타워.
누군가를 맞이하려는 듯한 자리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그리고 한 명, 두 명씩 들어와서 앉기 시작하는 사람들은 누구?
바로 대학생들!

한창 기말고사 때문에 바쁠 시기, 대학생들이 GS샵에 방문한 이유는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 발대식에 참가하기 위해서~!


GS샵에서는 2009년부터 방송영상산업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련 전공 대학생&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NCTA(National Cable & Telecommunications Association)케이블쇼 행사 참관 비용을
지원하고 있었는데요.
5년차를 맞은 올해부터는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함께하여
기업-학계-정부로 이어지는 ‘산학관 연계 프로그램’으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 미국으로만 방문했던 것에서 벗어나
올해는 6월17일부터 6박7일의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중국을 방문,
아시아의 대표적 국제 방송 컨퍼런스인
‘브로드캐스트 아시아 2013(Broadcast Asia 2013)’를 참관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미래부의 협조로 중국 CCTV 등 현지 방송사 및 ICT 기업 방문까지
계획되어 있다고 하니 5년동안의 참관단 중 단연 올해가 최고 인 듯~!

참관단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자리를 채우자,
GS샵 대외협력팀의 사회로 드디어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참관단 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료도 꼼꼼히 살펴보고

진행자의 설명에 집중하고 있는 대학생들!
그 열의가 벌써부터 느껴지는데요 ㅎㅎㅎ

참관단 소개와 설명 후에는 참관증서 수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명 한 명 모두가 차례로 참관증서를 받고 참관단 인증~! 


GS샵은 이번 참관단 지원을 통해
올해도 변함없이 미디어 전공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미디어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고 이 분야의 전문성을 배워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들이 국내 미디어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인공들이기 때문이죠.
올해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 GS샵의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은
내년, 내후년, 그 이후로도 쭈~~욱 계속 될 예정이니
열정을 갖고 꼭 재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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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인도로 진출한다는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인도 유일의 24시간 홈쇼핑 채널인 <HomeShop18>의
지분 15%를 인수하면서 3대 주주의 자격을 획득한 것입니다
(인도에는 우리나라처럼 홈쇼핑 방송 채널이 여러 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GS샵은 단순 지분 투자 뿐만 아니라 등기이사와 방송, 상품, 마케팅 직원을
인도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GS샵, 인도 시장 선점했다 [이투데이, 11/13]
GS샵(GS홈쇼핑), 인도 진출은 굿 초이스 [매일경제 11/17]


이에 앞서 지난 2005년 GS샵은 중국 충칭시에 충칭GS쇼핑이라는 법인을 설립해
홈쇼핑 방송을 하고 있으니, 이번 인도 진출은 두번째 해외 진출인 셈입니다.
GS 뿐 아니라 CJ, 롯데 등도 해외사업을 벌여 성과를 거둔다는 소식은 익히 들으셨을 테고…
그렇담 이참에 세계의 홈쇼핑 기업 순위를 한 번 매겨보는 건 어떨까요?

아래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홈쇼핑 기업은 미국의 QVC 입니다.
홈쇼핑의 가치를 Quality, Value, Convenience 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이 줄임말인 ‘QVC’로 기업명을 지었다고 합니다.

매출 규모는 약 6조원(원 달러환율=1,250원 기준) 에 이릅니다.
두번째도 역시 HSN이라는 미국 업체입니다.
HSN은 홈쇼핑 비즈니스를 처음 탄생시킨 주인공이기도 한데 연간 매출액은 3조원 대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GS SHOP입니다. 지난 해 1조7천억 가까운 매출을 올렸습니다.
C쇼핑은 어딘지 다 아시죠?? ^^

                                       
                                        [사진1: 세계 홈쇼핑 업체 매출 비교]


QVC, HSN과 비교하면 아직 한참 작다고 생각하실 지 모르지만,
인구 규모로 따져봐도 GS SHOP의 판매규모는 정말 대단한 수치입니다.

미국 인구가 약 4.5억이므로 우리나라 5천만의 약 9배입니다.

인구 5천만 명에 대한 매출 규모를 다시 환산해 본다면…
미국 QVC(6,820억원), HSN(3,922억원)입니다.

GS샵 1조7천억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인구 대비 홈쇼핑 규모, GS SHOP 세계 1위


제가 여기서 굳이 인구를 끌어들인 이유는

세계가 한국의 홈쇼핑 기업을 주목하고 있음을 말씀 드리려는 겁니다.

한국은 홈쇼핑 산업의 역사는 15년에 불과합니다.
1980년 대에 이미 사업을 시작한 미국과 비교해 약 10년 이상 뒤졌습니다.

게다가 철저히 미디어 환경에 영향을 받는 사업 특성상
열악한 케이블TV와 인터넷 인프라는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짧은 기간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한 점에 세계가 놀라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수한 품질의 상품이 즐비하고, 버라이어티 쇼 같은 방송,
주문 후 2~3일내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배송,

그러다 보니 소비자들도 편안하게 신용카드 결제를 하는 분위기…
이 모든 것이 세계 시장에서는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국내 홈쇼핑 기업들은 해외로부터 숱한 러브콜을 받고 있답니다.

                                             
                      [사진2: 지난 11월13일 뉴델리에서 있었던 HomeShop18 계약 체결 장면]


이번 GS샵의 인도 진출 기사는 그런 차원에서 나온 것이라 할 수 있구요.

물론, 홈쇼핑사 혼자 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방송 인프라 발전을 위해 애쓴 종사자와 당국의 노력,
묵묵히 전화상담 부스와 배송 전선에서 땀 흘리신 택배원님의 고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깐깐한 지적과 함께 홈쇼핑을 선택해준 많은 소비자가 일등 공신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GS샵 뿐 아니라 한국의 홈쇼핑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선전하는 모습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뉴스 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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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n 2013.09.09 11:06 신고

    미국 인구가 약 4.5억이므로 ?? 미국인구 역사상 그렇게 인구수가 올라간적이 없는데 무슨? 지금도 3억2천이 안되는 정도지만 이글 올린시점으로 봐도 3억명이 아주 좀 넘을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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