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
가을은 하늘이 맑아 높고 푸르게 보이고
온갖 곡식이 익는 계절이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겠죠.
그래서 가을만큼 자연아래 독서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 있을까요?
독서로 마음도 풍요로워지고 풍성한 음식들로 몸도 건강해지고~

그래서 이번 주 리얼 GS샵 토크는 <풍요의 계절 가을. 나를 풍요롭게 하는 것들> 입니다.
(아~ 오늘 또 지피디가 이 주제로 포스팅 하는 건 어찌 알고 날씨가 이리 좋을까요~ o(^^o) (o^^)o)
자, 그럼 블로거분들은 GS샵과 함께 어떻게 풍요로운 가을을 즐기고 계신지 한번 볼까요?




가을은 뭐니뭐니 해도 독서의 계절이죠? 해밀님께서는 강현이를 위해 리틀틱톡의 ‘What do animals do’ 시리즈 와‘whose is it science’ 시리즈를 구매하셨습니다. ‘What do animals do’ 시리즈는 여러 동물들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단순•반복되는 리드미컬한 문장으로 되어 있으며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또 ‘whose is it science’ 시리즈는 각 동물의 신체 일부분을 먼저 제시하여 어떤 동물일지 추측해보는 내용으로 CD에는 각 내용이 원어민 발음과 동물들의 소리 등으로 담겨 있습니다. 올 가을 강현이는 책도 읽고 영어도 공부하며 가을을 즐길 거랍니다.




최근 GS샵에서 책상을 구매한 뒤 룰루랄라 중이신 밍크님 ^_^ 전부터 책상을 하나 구매하고 싶으셨는데 GS샵에서 배송비 무료에 제일 착한 가격. 쿠폰까지 적용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해 좋으시다구요~ 취미생활로 재봉일을 즐기시는데요~ 이번에 책상을 구매하면서 오히려 집도 더 넓어지고 책상 아래 원단도 정리할 수도 있고 원단 꺼내기도 편하고! 앞으로 보견이 옷을 더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일본어 실력도 대단하신 것 같은데요~ 앞으로 이 책상에서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블로거분들께도 많이 가르쳐주세요 ^^. 


택배가 왔어요…ㅎ  by 말괄량이


말괄량이님께서는 GS샵에서 장인갈비 LA갈비와 갈비찜을 구매하셨습니다. 장인갈비 총 9팩을 냉동실에 넣어두니 든든하시죠? 갈비찜은 압력밥솥에 쪄서 조리할 계획이시구요, LA갈비 먼저 후라이팬에 구어 저녁을 드셨다고 합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곰돌님(남편분?)도 좋아하셨다구요~ 오랜만에 홈쇼핑에서 음식을 주문해 봤는데 가격대비 맛도 좋아 당분간 장인갈비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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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3 01:41

    비밀댓글입니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제가 비록 어린이는 아니지만 푸른 날씨 하나만으로도 신나는 5월입니다!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에겐 얼마나 신나는 달일까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어린이들의 3대 명절(?) 중 하나인 어린이날이 끼어있으니 말이에요
(여기어 어린이들의 3대 명절이란? 크리스마스, 생일 그리고 어린이날 ㅋ)
그런데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을 사려고 할 때 어른들은 살짝 고민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쑥쑥 자라는 어린이들. 한번 사준 선물 1년은 쓸 수 있을까? 싶은거죠~
특히 아기 침대, 어린이 책상 등 가구가 그렇습니다.
필요하긴 한데 1년~2년 밖에 사용하지 못할 가구. 구입하기엔 참 망설여집니다.
가구들도 영화에 나오는 트랜스포머처럼 막 변신을 한다면 좋을 텐데요.

그런데 여러분 이런 가구가 있다는 사실, 아세요? ^_^
요람도 되었다가 테이블도 되었다가. 또 의자도 되었다가 토이박스도 되었다가~
0세부터 10세까지 성장단계에 맞춰 변신 가능한 가구 튜즐, 디토 메가레트가 소개합니다.



사랑으로 함께 만들고, 행복으로 커가는 아이

트랜스포머 가구 튜즐

요람에서 식탁, 의자, 목마 등 아이가 커갈수록 필요한 가구도 다양하다. 그만큼 사용하지 않는 가구도 늘어가기 마련. 게다가 적지 않은 가격까지.... 필요할 때 원하는 대로 척척 변신하는 튜즐은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트랜스포머 같은 가구 튜즐, 그 활용법을 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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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하는 가구 튜즐

0~10세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변형할 수 있는 재미있는 퍼즐 가구 튜즐. 세트 하나를 구입해 두면 아이의 성장에 맞춰 책상과 요람, 소파 등으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집안이 온통 안쓰는 가구들로 채워지는 일도 없어 공간 활용도도 뛰어나다. 아이가 사용하는 것이니만큼 안전성을 기본, 견고한 소재와 친환경 재료로 안심할 수 있다.

아이의 창이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놀이감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용한 놀이감 튜즐. 17개의 퍼즐 조각으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다 보면 아이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일깨우고 성취감도 느끼게 한다. 평면이 입체가 되는 과정을 통해 공간감과 구조감을 익힐 수 있으며 손으로 만드는 활동은 두뇌개발에 도움을 준다.

아이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가구
튜즐은 친환경 자작나무, 친환경 페인트, 친환경 본드, 무독성 실리콘, 검증받은 스펀지만을 사용한 LOHAS 제품으로 아이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아토피 등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물질은 원천봉쇄한다는 마음으로 친환경 지수를 높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성장에 따라, 필요도에 따라 변신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 따라 필요한 것이 달라진다. 튜즐은 1세부터 10세까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으로 변신이 가능해 아이가 자라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드는 감성가구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할 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는다. 온 가족이 다 함게 모여 튜즐을 만드는 동안 아이와 부모간의 유대감은 커지고 사랑은 깊어진다.

활용도 높은 실속 가구
튜즐은 하나의 아이템을 사는 것이 아니라 최대 10여가지 아이템을 한꺼번에 사는 셈. 여러 가지를 한번에 사는 셈이니 가격이 좀 높에 느껴질 수도 있지만 요모조모 활용하는 아이템으로 계산해보면 오히려 경제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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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에 맞춰

새로운 가구로 탄생하는 튜즐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변형해 사용하는 튜즐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뚝딱뚝딱 끼우고 조립하면 금세 새로운 가구 완성! 아이와 함께 만들면 아이의 공간 지각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데에도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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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month
아이가 자기만의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요람으로 만들어 보자. 요람을 만들고 남은 피스로는 미니 흔들 소파도 만들 수 있어 아이가 둘인 경우에도 좋다.

7~18 month
아이가 앉아서 놀 수 있을 때가 되면 유아용 테이블을 만들어주세요. 안정된 자세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유아식을 먹일 수도 있어요. 엄마와 교감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겠지요.

24~36 month
혼자서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 아이의 키에 꼭 맞는 책상을 만들어준다. 대근육의 발달을 도와주는 흔들 목마는 아이의 성장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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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month~
장남감도 점점 늘어나고, 장난감에 대한 취향도 생긴다. 이때 좋아하는 장난감을 보관할 토이박스를 만들어 주면 좋다. 아이와 함게 앉아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다.

48 month~
혼자서 그림책도 보고 그림도 그리려는 이맘 때는 아이 전용 책상을 만들어준다. 아이에게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책상을 사용하는 습관도 길러준다.

온가족이 함께 사용
튜즐은 아이만이 아닌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가구다. 튼튼한 소재와 구조로 의자나 스툴로 엄마와 아기가 함게 앉을 수 있어 좋다.


Advice
아동발달 전문가 현순영 소장의 어드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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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 발달 수준에 꼭 맞는 자극이예요. 누워만 있던 아이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 앉고, 걷고, 뛰고, 사물을 인지하는 일련의 발달 과정에 따라 환경도 달라져야 하죠. 튜즐의 장점은 요람, 목마, 책상 등 아이의 발달에 꼭 필요한 자극을 주는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더 좋은 건 온 가족이 함께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아이는 부모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가 중요한 존재라는 걸 느끼게 되거든요. 튜즐을 만드는 과정은 아이가 긍정적인 자아를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죠. 가족이 함게 무언가를 만들고 완성하는 건 타인과 관계를 맺고, 타인의 암시를 이해하고, 정서적인 조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활동이랍니다.

이루다 아동발달연구소 현순연 소장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학과 특수교육 전공 및 동대학원 특수교육을 전고했다. '생방송 오늘아침' '60분 부모' 등 각종 TV프로그램과 라디오에서 강의를 하고, 잡지, 신문, 출판 등 언론매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들은 항상 걱정만 한다(명진출판)'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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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야 2010.05.03 11:30 신고

    완전 완전 탐이 나는 상품

    가격의 압박으로 신랑이 안사줄듯 하네용 ㅋ

    역시 gs 머찐 제품이에용~!

    으흐흐흐 둘째때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영 ㅋ

    비상금을 꼼쳐야 하는건가요 ㅋㅋ

    오늘 날씨 너무 좋은데 서울 있는 제 친구는 날씨가 안좋다구 하네용~!

    한주의 시작 월요일 지피디님 힘내세용

    • G피디 2010.05.03 13:36 신고

      그쳐? 가격의 압박이 살짝 있는 제품이예요;; 찌야님 둘째 생기면 첫째랑 둘째 다 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남편분 한번 쫄라보세요 ㅎㅎ 그래두 한번 사면 한 10년은 쓸수 있는제품인데다가 친환경적이라 아이들에게도 안심이잖아요~ ^_^ 찌야님은 어린이날 특별한 계획이라도 있으세요? 한 주 행복하게 화이팅입니다!

  2. 찌야 2010.05.03 23:32 신고

    신랑 야간근무 해야되서

    방콕 예정입니다 ㅋㅋ

    으흐흐흐 비가 온다고 하네요 무하하하하

    -_- 나쁜 사람인가요 ㅋㅋㅋ

    • G피디 2010.05.04 21:53 신고

      찌야님 욕심쟁이~~ㅎㅎ 아마 우리 어린이들은 이 날만을 눈빠지게 기다려 왔을꺼예요~~ 하루쯤은 신나게 놀라고 날씨가 맑아질 수 있게 우리 기도라도 해보자구요~^^


이제 곧 새학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새학기 준비는 잘 되어 가시는지요~

새 학교, 새 교실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이번 년도에는 공부에 흥미를 좀 붙일 수 있을까?

새학기를 앞두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은 많은데
오늘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망설여 지는 부모님들을 위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달 마가레트의 <Ditto Advice>
자녀들의 새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을 위한 팁!팁팁!


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위하여!
성공적인 학부모 입문


다가오는 새 학기, 자녀를 처음 학교라는 사회로 내보내는 예비 학부모들의 마음은 걱정 반, 설렘 반이다. 자녀의 학교생활을 지혜롭게 리드하는 학부모가 되기 위한 몇 가지 어드바이스로 ‘좋은 학부모’ 입문에 성공해보자.

[사진 1. 아이들의 학업 능률 향상을 위한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의 원목책상 '더네이처']


처음 갖는 공부방, 책상에 앉고 싶은 면학 분위기 조성이 우선!
우선 놀이를 통해 학습하던 단계가 지난 만큼 장난감으로 어지럽혀져 있던 아이의 ‘놀이방’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공부방’으로 바꿔주어야 한다. 아기자기한 느낌의 가구보다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이 드는 원목가구를 선택한다면 아이가 중고생이 될 때까지 질리지 않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책상이 침대와 마주보거나, 창문 쪽으로 향하는 것은 피하자. 초등학생 자녀일수록 지루하고 고립된 느낌이 들지 않도록 모서리로 책상을 몰지 않는다. 원목가구로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의 방을 연출했다면, 침구나 소품은 다양한 무늬와 패턴이 접목된 디자인을 선택해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것이 좋다.

[사진 2. 천연 원목과 친환경 매트리스로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주는 원목침대 세트]

아이의 자율성 높여주는 수납아이템 선택도 중요!
학교생활을 시작하면 학습준비물, 각종 도구 등 소품이 늘어나면서 방안이 쉽게 어지러워지므로 미리 책장과 서랍장, 수납박스 등 충분한 수납 아이템을 준비해주자. 아이가 스스로 개인 사물을 정리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어 일석이조. 또한 아이가 숙제와 준비물을 빠뜨리지 않도록 방안에 메모판, 알림장 꽂이 등을 두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크하면서 원할한 학교생활을 돕도록 한다.

새로움도 스트레스! 엄마와 함께 적응하기
첫 공동 생활에 대한 경험은 어린 자녀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로 인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면 몇 가지 현상이 나타나는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가 된다거나 과격한 행동을 표출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학업이 부진해지고 학교 가는 것 자체가 싫어지게 된다. 따라서 부모들은 입학 전부터 아이가 또래사회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거나 친척과 자주 교류를 갖는 것도 학교 적응에 도움을 준다. 입학 며칠 전에 아이가 다니게 될 학교를 미리 방문하여 운동장, 교실, 놀이시설, 화장실 등을 엄마와 함께 미리 두루 살펴보고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것도 아이의 긴장을 풀어준다.


자녀 입학 준비 끝나셨나요?
성공적인 학교 생활을 돕는 입학준비

아이가 더욱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예비 학부모의 중요한 역할. 공부에 대한 흥미유발은 물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 3. (1)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주는 원목침대 (2) 엄마와 함께 듣고 읽는 영어동화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건강한 잠이 건강한 초등학생을!
하루에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70% 이상이 잠잘 때 분비되는데, 일반적으로는 저녁 9시부터 새벽 3시 사이에 가장 왕성하다. 8시간 이상의 달고 맛있는 잠! 친환경 원목침대로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준다면 키까지 쑥쑥 크는 건강한 아이들이 되지 않을까?

[사진 4. (3) 새 학기 학습 능률을 높여줄 아이리버 전자사전 (4) 상상력이 커지는 도로시&시오 주니어 침구세트]

공부습관은 엄마와 함께 책 읽는 습관으로부터!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으로부터 한고비 넘어서면, ‘우리 아이만 학업이 부진하면 어떻게 하나’하는 고민이 찾아온다. 그러나 우리 아이만 뒤쳐질까 싶어 선행 학습을 지나치게 하는 것은 학교의 프로그램에 호감을 떨어뜨려 오히려 좋지 못한 영향을 주므로 과도한 욕심은 버리는 게 좋다. 그러나 한가지 넘치게 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독서! 진득하니 앉아 책을 읽는 것은 새로운 이야기를 알아가는 재미는 물론 40분이나 되는 학교수업에 적응할 수 있는 끈기를 길러준다. 영어와 같은 영역은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거나, 엄마가 직접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친밀감과 공부에 대한 재미를 알아갈 것이다.

[사진 5. 초등학생의 바른 자세 지킴이, 듀오백 어린이 배낭 저학년용]

아이와의 대화, 책가방을 열면서 시작된다.
자녀가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문제는 없는지 빨리 파악하기 위해서는 아이와 학교생활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자녀의 책가방을 함께 열어보자. 방과 후에 가방을 함께 풀면서 학교에서 있었던 일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 아침에는 가방을 싸면서 자연스럽게 자녀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줄 수 있다. 단, 자녀의 자립심을 위해 자녀가 주도하여 챙길 수 있도록 한다. 이때 과장된 칭찬보다 진실된 격려를 해주고, 대화를 통해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다른 아이와 비교하거나 일방적인 명령은 아이에게 좌절감을 안겨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할 것. 대화는 가장 좋은 학부모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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