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오르는 홈쇼핑 인기 스테이크는???
뭐니뭐니 해도 크라제 버거 비프 스테이크죠. [보러가기]
크라제 버거 매장에서의 맛 그대로~
호주산 쇠고기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어 인기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크라제 버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매드 포 갈릭!
통크게도 아니고 왕크게!
롯데햄 왕큰 갈릭 스테이크에 빠져~ 봅시다~
지난 주 GS샵에서는 롯데햄 왕큰 갈릭 스테이크가 런칭했거든요.

 

왕큰이라는 이름답게 1팩이 무려 200g!!
33년 전통의 롯데햄이라 믿을 수 있고!!
깨끗한 호주산 청정우국내 의성 마늘의 안전한 재료를 사용!!

집에서도 간단하게 소스를 데우기만 하고 야채를 곁들이면
페밀리 레스토랑에서 맛본 일품 스테이크도 너무 쉽습니다.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 새우와 함께 꼬치로 만들어
아이들 영양간식&아빠 술 안주&엄마의 반찬 고민도 해결
아이들이 좋아하는 ③햄버거, 사 먹이기 불안하다면
엄마가 직접 왕큰 갈릭스테이크를 빵 사이에 끼워 햄버거로
쫄깃쫄깃한 면과 각종 야채와 토마토소스, 크림소스, 올리브오일을 이용해 ④파스타
집에 있는 찬밥과 각종 야채와 왕큰 갈릭스테이크를 함게 볶아주고
그 위에 치즈를 올려주면 간단히 ⑤리조또

이제부턴 GS샵 왕큰 갈릭스테이크와 함께
집에서 다양한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겨보세요.

[왕큰 갈릭스테이크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mook 2011.04.13 17:15 신고

    으악..배고파...ㅠ

    • G피디 2011.04.14 18:05 신고

      ^^;; 하필 mook님 배고프실 때 제가 이런 몹쓸(?) 포스트를 올렸군요 =_=;;

  2. 하윤파 2011.04.19 00:42 신고

    아 이벤트 댓글 다 달고 두리번 거리다가 갈렸네. ㅠㅠ 아 배고파. 이 야심한 밤에 ㅠㅠ 아 배고파.

  3. 박영미 2012.07.06 21:03 신고

    사먹은것중 가장 맛없는 갈릭스테이크 유통기간이 지나버렸어요

  4. 박영미 2012.07.06 21:04 신고

    아까워버리지 못하고 이긍이긍 아무거나 사먹지 마세요

  5. G피디 2012.07.10 13:45 신고

    아코...그러셨군요..;; 그러고 보니 최근 블로거 상품 후기에 식품은 자주 못 올렸던 것 같네요. 식품도 구매하실 때 많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블로거 상품후기 자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 드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요즘 주변을 보면 외식을 자주하는 가정들이 참 많습니다.
식구들도 적으니 음식을 한번 하면 먹는 것 보다 버리는 것이 더 많고.
또 나름 가족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음식 실력이 하루 아침에 향상되지는 않고.
맞벌이 하느라 음식 할 시간도 부족하고. (+ ̄Δ ̄)

그래서 요즘 이런 주부들에게 인기인 홈쇼핑 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크라제 버거 비프스테이크필립스 아벤트 이유식 마스터.
(이유식 마스터는 이번 주 일요일 오후 1시 15분 런칭 방송 있는 거, 다들 아시죠? ^^)
인기의 비결은 아무래도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으면서
전문가 못지 않은 요리솜씨를 뽐낼 수 있기 때문일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주에는 이 상품에 푹 빠져버린 블로거분들께
인기의 비결,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홈쇼핑에서 아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크라제 버거 비프스테이크! 재양낭자님께서는 GS샵에서 할인권과 적립금을 이용 더~욱 저렴하게 구매하셨습니다. 3분 카레보다 작은 사이즈로 냉동실에 넣고 보관하기 편리하게 각 포장되어 있죠. 끓는 물에 3분, 전자레인지에 3분이면 뚝딱! 얼려있는 상태에서는 좀 더 오랫동안 데워야 할 것 같다고 하십니다. (해동기준인 거 아시죠? ^^;;)  포장에 있는 그림처럼 계란 후라이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는? 씹히는 맛이 부드럽고 소스가 달달해서 생각했던 것보다 맛이 좋았다고 합니다. 가끔씩 먹기도 좋고 손님 접대용으로도 좋을 듯 하다고 하시네요.


예전에는 첫째 아이를 위해 재료도 직접 빻고 갈고 끓이고 볶고 직접 이유식을 만드셨던 rosa님. 둘째만큼은 좀 더 편하게 이유식을 먹게 해 주고 싶어 배달도 시켜보았지만 첫째 아이와의 입맛 차이 때문에 힘든 것 마찬가지셨다구요. 그런데 필립스 아벤트 이유식 마스터를 구입하고 나서 이유식이나 죽 한번 만드는 데 20분이면 뚝딱. 육수를 내지 않아도 스팀으로 쪄주고 그 육수가 그대로 다시 죽에 포함되니까 감칠맛도 좋고. 엄마가 만들던 죽은 절대 안 먹었던 첫째도 일주일 내내 먹으면서 맛있다고 했다는 군요. 고기도 잘 갈리고 2인분도 문제없고. 엄마도 아이도 너무 편한 상품상품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