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날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단 일주일

전국 방방곡곡의 맛 집들은 이미 그 날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월드컵? 그 것은 이 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일 년에 단 3번 있는 그 날. 그 3부작의 시작이 바로 다음 주 월요일! 모습을 드러냅니다….

커밍~ 순~ㅎㅎㅎ

도대체 무슨 날이길래 월요일부터 지피디가 깨방정이지….하시는 분들^^

지금 달력을 한 번 봐주세요^^

7월 19일 이라는 날짜 아래

써 있는 두 글자…. ㅎㅎ 바로 그 날은 초복입니다! ㅎㅎ

이렇게 여름철 복날이 다가오면 우리 몸에 좋은 보양식이 으레 생각나는데요.

저희 GS샵에서도 초복을 맞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GS샵, 초복 겨냥 다양한 보양식 선봬 (서울경제)
초복 앞두고 보양식 눈길 끄네 (아이뉴스24)

GS샵에서는 여러분들의 여름철 보양식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들을 준비하였는데요.

모두 4가지의 대표 보양식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사진 1: 삼계탕과 장어]


14일 오후 5시 45분에는 바로 여름철 보양식의 왕 삼계탕이 첫번째 주자로 선보입니다. 100% 국산 영계에 엄선된 국산 수삼, 대추, 찹쌀이 어우러져 진한 국물이 일품인 ‘하림 삼계탕’은 끓는 물에 그대로 넣고 40~50분간 조리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그리고 15일 오후 4시 50분에는 강장식품의 대명사인 장어와 전복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어는 비타민, 불포화지방산, 단백질이 풍부하고 구이, 덮밥. 볶음, 탕 등 다양하게 조리가 가능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보양식이죠. 국내 유일의 바다 장어 전문 수협인 ‘근해통발수협’에서 직접 품질관리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믿고 드실 수 있어요 ㅎㅎ

[사진 2: 전복과 훈제오리]


또,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서 자양강장과 허약체질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기록된 전복도 죽, 찜, 회부터 삼계탕 재료 까지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어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입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전복은 완도산으로 깨끗한 해수와 산소를 넣어 살아있는 상태로 배송해드리니 그 만큼 싱싱한 전복을 식탁 위에서 바로 만날 수 있답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훈제오리도 빠질 수 없죠. 15일 오후 7시 25분에 방송되는 ‘참나무 훈제오리’는 카레가루의 원료인 생울금을 갈아 숙성한 후 참나무로 훈제한 것이 특징으로 스태미나에 탁월한 대표 보양식입니다^^

날이 갈수록 더워지면서 건강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야할 때인데요.

소개해드린 GS샵 표 여름 보양식과 함께 올 여름 더위도 잡고 건강도 잡아 보자구요 ㅎㅎ

Ps. 위에 소개해 드린 음식 외에도 시원한 냉면과 친환경 참외, 갈증날 때 좋은 배즙 등등 더울 때 힘나게 해주는 음식들이 지금 디토에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더울 때 힘나게 해주는 음식들 보러가기>


드뎌~ 설날이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설에는 어떤 음식을 할까 고민하시는 주부님들을 위해
지난 번에는 다양한 떡국 레시피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떡국에 이은 명절 요리 시리즈 2탄
명절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육류요리 더 맛있게 즐기기>
입니다.
명절에는 선물로 좋은 갈비세트를 주고 받기도 하잖아요^^
(제가 제일 받고 싶은 선물이라는? ㅋ)

사실 전 채식남과는 거리가 먼~ 고기라면 사족을 못쓰는 육식남이기에
고기는 구워먹어도 국을 끓여먹어도 양념에 볶아 먹어도 다 맛있긴 하지만요,
아무리 좋은 고기라도
부위에 따른 조리법이 적절하지 못하면 요리를 망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부위 별 어떤 요리가 가장 맛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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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근육이므로 고기의 조직이 부드럽고 적당한 지방층이 형성되어 풍미가 좋다. 가늘고 얇게 썰어먹는 편채나 고기의 맛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로스구이, 스테이크에 활용된다.

조리 Tip  굽기 전에 기름을 얇게 펴 바르면 구울 때 육즙이 달아나지 못해 풍미가 좋다. 앞 뒤로 2번씩만 굽는 것이 좋고 옆면이 반정도 익어 육즙이 올라와 윗면이 검붉어질 때 뒤집어 마무리한다.



2. 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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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서리가 내린 것처럼 고기에 얼룩지방이 고르게 분포된 것이 우수한 등심! 안심에 비해 지방질이 많은 편으로 두껍게 써는 요리보다는 육질과 풍미를 잘 살릴 수 있는 스테이크, 구이, 불고기 요리에 적합하다.

조리 Tip  등심은 육안으로는 익은 정도의 판단이 어려워 손으로 만져 보는 것이 좋다. 보통 웰던 상태로 익히려면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마주했을 때 생명선 안쪽으로 도톰하게 올라온 살의 탄력과 비슷하게 구워내면 된다.


3.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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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살로 불리는 속양지쪽은 구이용으로도 쓸 수 있지만 겉양지로 불리는 쪽은 국거리용으로 오래 끓이면 국물 맛이 좋고 육질이 치밀하다. 사골을 삶거나 곰국을 만들 때 혹은 냉면 육수를 우리는 데도 널리 사용된다.

조리 Tip   국거리용 양지는 결을 살핀 뒤 결의 방향대로 길쭉하게 썰어준다. 그 다음 긴 덩어리를 작게 토막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결 반대 방향의 조각이 되어 씹히는 맛이 좋아진다.


4. 채끝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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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끝은 등심의 윗부분으로 고기의 결이 곱다. 우수한 채끝은 대리석무늬의 지방이 있으며 육질이 연하고 풍미와 향기가 좋다. 스테이크나 생고기구이, 로스편채, 주물럭, 커틀렛, 샤브샤브, 불고기 등에 적합하다.

조리 Tip   채끝은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나 보다 갈비 쪽으로 붙은 아래 부위살을 구입했다면 힘줄이 많이 있으므로 칼집을 충분히 주어야 요리가 편리해지고 맛도 훨씬 월등해진다.


5.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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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많고 비교적 거칠고 단단한 부위지만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어 맛이 좋다. 찜, 탕용으로 적합하며 육질이 좋아 구이도 요리해도 잘 어울린다. 손질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쫄깃한 질감이 살아 있어 등심보다 씹는 맛이 좋다.

조리 Tip   아무리 좋은 갈비라도 핏물 빼는 과정을 소홀히 하면 맛이 떨어질 수 있다. 찬물에 담그기를 4시간 이상 하는 것이 좋으며 핏물의 색을 보고 한 4번 정도 물을 갈아준다.


6. 홍두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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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둔과 통용되어 사용되는 부위로 결이 곱고 부드러우며 질기지 않은 특성이 있다. 장조림, 육회, 육포 등에 많이 쓰이며, 구절판 등 가는 고기 채 썰기를 할 때에 결대로 곱게 썰기가 좋아 많이 이용된다.

조리 Tip  장조림을 맛있게 하려면 삶은 뒤 결대로 찢어서 졸이면 속속들이 양념이 배어 맛이 훨씬 좋아진다. 하지만 선물용이라면 큼직한 토막으로 졸이는 것이 보기에 좋다.




 

쇠고기 구입부터 보관까지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구입
살코기는 선명한 붉은색, 지방은 유백색을 띄고 탄력 있으며 윤기가 나는 것이 신선한 것! 또한 고기의 마블링이 눈꽃처럼 얇고 가늘게 고루 퍼져있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육즙이 빠지지 않는 고기를 고르도록 한다.

해동
냉동된 고기는 조리 육즙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하루 전에 미리 냉장실에 옮겨두고 천천히 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일단 한번 해동시킨 고기는 다시 냉동하지 않는 것이 맛과 영양, 식품 안전에 바람직하다.

손질
냉동된 쇠고기는 해동시켜 준비하고, 냉장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뺀 뒤 사용한다. 고기는 결의 직각으로 잘라야 더 연해지고 맛있어진다. 또한 과일이나, 술, 양파즙 등에 넣어 잠시 재워두면 부드러워지고 잡내도 없어진다.

보관
구입한 쇠고기는 한번 먹을 분량씩 잘라 랩이나 비닐로 싼 뒤 보관한다. 외부 공기와 자주 닿거나 온도 변화가 잦으면 쉽게 변질될 수 있기 때문. 2~3일 내에 먹을 경우에는 냉장 보관하고 이때는 지방이 위로 향하도록 둘 것.




Source by GS샵 메가레트 201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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