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꿀팁, 생활팁, 노하우, 비법, 생활노하우 등등...생활정보를 알려주는 수많은 채널들과 프로그램들이 난무하는가운데 유독 주목할 만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우.알.팁 (우리가 알고 싶은 생활팁)


GS SHOP 페이스북에서도, GS SHOP 유튜브 채널에서도, 왕영은 카페에서도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 우.알.팁 (혹시 아직 모르신다면 주목주목 ^ㅡ^)

 

 

 

 

(GS SHOP 소셜 채널에서 볼 수 있는 우알팁)



우알팁이 어느덧 10회째를 맞이하였는데요. 우알팁은 누가 만들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셨을까봐 준비하였습니다.이름하여 '우알팁을 만드는 사람들'



※ 우알팁 한번에 몰아보기 (각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1편, 티슈박스의 재발견!)

 (2편, 지퍼백 활용법)

 

(3편, 카프리썬의 무한변신)

 

(4편, 패디큐어 노하우)

 

(5편, 수납의 달인에게 배우는 정리 노하우)

 

(6편, 3분 카레, 3분 짜장의 호화로운 변신)

 

(7편, 립스틱의 재발견)

 

(8편, 리챔으로 예쁘게 만두빚는 노하우)

 

(9편, 남은 명절음식 활용법)

 

(10편, 뱃살빼기 운동법 with 참치 캔)



우알팁 만들게 된 계기


우알팁은 사실 GS SHOP 고객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입니다. 상품을 활용한 노하우를 소개해줌으로써 고객들이 상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 바로 지금의 우리들이 알고 싶은 생활팁. 우.알.팁 인것이죠.



알리고 싶었던 것들


처음에는 각 제품 카테고리별 흥미로운 내용을 비롯해서, 패션 및 트렌드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나아가서는 GS SHOP의 우수한 유통망까지 소개하려고 했었지만... 고객들이 가장 밀접하게 접하는 것부터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방송상품 3회 구매시 증정하는 사은품을 활용한 노하우를 먼저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우알팁의 시금석이 된 것이죠 ^^)

 

우알팁은 누가 만드는가



웃음사망꾼 J사원 / 살림의 여왕 M대리 / 디렉터 L차장 / 우알팁 이름을 만든 K책임 / 듬직한촬영꾼 김책임 / 집밥윤선생 Y선임 / 편집의 마술사 J선임 / 기획하는 편집자 C책임

and Thanks to
손 전문 모델 P사원 / 진짜가나타났다 송유라SH / 정리컨설턴트 정희숙님 / 요리는 이분에게 김지숙 조리사


비하인드 스토리


우알팁의 첫 작품이었던 크리넥스 티슈상자를 활용하는 방법을 비롯해서 지퍼백 활용법, 패디큐어 노하우 등 매 영상마다 붙이고 자르고 오리고, 요리하는 섬세한 일들을 담당했던 결혼을 앞둔 M대리는 우알팁을 통해 손기술을 터득하여 살림의 여왕이 되었다는 사연이...


방송상품 루즈스타를 소개하기 위해 남은 립스틱 활용법을 소개했다가 비싼 D사, M사 립스틱으로 뭐하는 짓이냐며 애꿎은 욕만 먹었던 슬픈 사연도… (정말로 다 쓴 디올, 맥 립스틱이었는데…흑흑)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시작하게 된 우알팁. 찾아주는 이 없고, 알아주는이 없어도 조금이라도 생활에 도움이 되고 GS SHOP을 재미있게 알릴 수 있다면 우알팁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것만으로 만족하리. (하지만 혹시 우알팁을 보게 된다면 칭찬의 한 마디는 이들에게 환영이랍니다 ^ㅡ^)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
리얼 쇼핑 스토리 필진, 쇼핑호스트 박지현 입니다.

집에서 매니큐어 바르기
샵에서 바른것처럼 매끈하게 네일컬러바르는것
저는 절대 불가!~~  특히나 은은한 파스텔 컬러나 연한 누드 컬러는

으아~~

손톱에 줄무늬 아트를 한건 아닐테지~ >.<  풉!
 


 간단하게 붙이면 집에서도 전문샵에서 받은것 처럼

매끈하게~ 네일케어를 할수 있는 인코코 네일스티커

몇년전에 외쿡... 화장품 박람회에서 본듯한 이제품...
요즘 다른 뷰티블로거들 도 많이 쓰시더라구요.

과연 곰손인 저도 네일케어를 샵에 다녀온듯 할수 있을까요?

인코코네일 3가지컬러 셋트를 구입했습니다.

손톱모양을 다듬는 파일과 3가지 컬러의 네일스티커가 들어있어요.

네일파일은 스텝1~7까지 적혀있고
손톱의 모양을 크게 다듬는것 부터 광택을 내는것까지

거친사포면 부터 섬세한것 까지 손톱을 다듬는 여러가지 기구를 하나에 모아놓은
매우매우 마음에 드는 파일겸 버퍼 입니다.

1번,2번 거친 면으로 손톱의 길이를 다듬고 모양 다듬고 뒤로 갈수록 섬세한 면으로 체인지
6번에서는 손톱표면을 매끈하게 만들고 7번에서는 광을 반짝반짝하게 내도록 해줘요.

네일컬러를 바르는게 아니라 붙인다?

정말 제대로 될까? 
외쿡 에서는 많은연예인들이나 모델들도 쓰고 있고 잡지에서도 많이 나오던데~
머리속에는 '진짜?... 나도 할수있을까?...' 이런생각이 전광판 광고 지나가듯
지속적으로 스쳐나갑니다 그려~ -_-;;;

사용하기전 메뉴얼 숙지는 필수!

사이즈 선택하고 떼어서~ 붙여라 음.... 알았어요~ 오우케이~!

후.... 왠지 긴장이 되는데요^^
이제 은색의 밀봉을 풉니다~ 아아... 100년묵은 마법의 봉인을 푸는듯한 긴장감

처음보는 제품은 하라는대로 하는게 제일!
사이즈를 찾아봅니다~ 이게 나을까요?


첫번째 붙여본것 실패...... 으윽 ㅠㅠ
너무 성급하게 떼어내다가 찢어졌어요
(내가 날 너무 믿었어... -_-;;;; 도대체 뭘믿고 연습도 안해본거냐!!)
네일컬러스티커가 체온이 닿고 조금지나야~ 부드럽게 바뀌니
처음 잡자마자 씹던껌마냥 죽죽~ 내맘대로 늘어날꺼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다시 재도전! 역시 뭐든지 익숙해져야 해요
연습이 필요한제품이라 하나하나 붙여가면서 더 능숙해지더라구요.
제품안에 연습해볼수 있는 네일스티커 2개가 따로 포장되어 있으니
그것 먼저 사용해보면서 감을 익히는게 좋겠습니다~


전, 손톱이 짧아서 하나의 스티커를 반으로 잘라서 양손모두~ 사용했어요^^
그리고 사이즈가 좀 애매하다 싶으면 가위로 조금씩 잘라서 내손에 맞게 쓸수 있어요
잘랐습니다^^

 인코코네일스티커 위의 투명필름을 벗겨내고

인코코네일스티커를 조심스럽게 떼어냅니다

손톱위에 올려놓고, 자리를 잘 잡아준후
그대로~ 꾸욱 손톱에 붙여주세요^^
어린시절 판박이 스티커를 벽지에 붙여대던 그 정열적인 손동작으로 !~~

앗! 인코코네일스티커가 더 크다!!  
남은건 봉투안에 들어있는 파일로 슥슥~ 잘라주면 끝!
내 손톱에 맞춰서 끝을정리해주세요~

오호!!!!!!!~~
정녕.. 이것이 내가 10분도 안걸려서 바른 ? 아니... 붙인 ㅎㅎ네일컬러?
래~ 집에서 바른 매니큐어는 1M 정도 떨어져서 보는게 미덕! 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디하나 번지거나~ 찍히거나 ,수박처럼 줄무늬가 죽죽~ 가거나 하지 않은
매우매우 깔끔한 상태!

전 항상 이랬어요
네일샵에서 공들여~ 시간들여 잘 발라놓은 매니큐어
지갑에서 돈꺼내다 찍혀 , 화장실 다녀오고나서 손톱보니 다 망가져 버려
에혀~~~~~~ 난 정말 왜이러니~~!!!
저만 그런건가요 -_-;;;;
집에서 매니큐어 바르려고 하면  그 냄새~ 윽... 옆방에서 조차 제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알죠
인코코네일스티커는 자극적인 냄새 전혀 없고, 붙이자 마자 바로 책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
손톱찍힐까~ 걱정안해도 되고 말릴필요도 없고 ^^
발에 컬러바르다가 다리 쥐나던 저
패디큐어로 정말 우왕 굿~ ~~ 

익숙해지니 인코코네일스티커 이것은 정녕 새로운세상 +_+!   


▶ 붙이는 메니큐어 인코코, 사용방법 동영상 보기 ◀

 







TIP  제가 써보니 이건 반드시 !!!

사용전에는 꼭! 손톱에 기름기나 물기가 묻어있지 않은 깨끗한 상태여야 해요
손톱의 모양을 다듬고 난후,
집에있는 네일리무버(아세톤같은..) 로 손톱을 닦아주는것!
지속력도 좋아지고 더 잘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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