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 속에~ 낮에는 하루 종일 모니터만 쳐다보고
저녁엔 늦은 시간까지 회식자리를 지키다 보니 아침에 눈도 뜨기 힘든 시추에이션까지!

아 이래서 다들 나이 먹을수록 체력 관리가 중요하구나 ㅜㅠ~ 한숨만 내쉬는 직장인 여러분~

그런 분들을 위한 오늘의 희소식 저 지피디가 한 번 배달해봅니다 ㅎㅎ

제 옆자리 모 군이 알려준 '슈퍼푸드'가 하나 있는데요,
요즘 같이 더운 날 이 과일이 떡~하니 떠오르더군요.

신이 내린 선물! 신이 내린 웰빙과일! 신이 내린 신비의 과일! 신이 내린 보랏빛 기적!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 식품

지금이 딱 제철인 이 과일, 과연 뭘까요?

이미 보랏빛 기적에서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네~ 바로 블루베리 입니다.^^

블루베리는요~ 시력보호, 위장보호!

그리고 몸에 좋은 항산화 물질이 가득가득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인데요.
저 위의 수식어들이 틀림없음을 다 같이 한 번 살펴보실까요?^^

맑은 눈을 위한 슈퍼푸드 블루베리



최근 대표적인 디톡스 푸드(Detox Food)로 꼽히는 슈퍼푸드 블루베리. 무엇보다 눈에 좋은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컴퓨터나 각종 공해로 눈을 혹사당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식품으로 블루베리가 사랑 받고 있다.

다이어트, 기억력 개선에 효과

뉴욕타임지 선정 10대 건강식품인 블루베리는 프로 안토시아닌, 망간 등의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대표적인 디톡스 푸드다.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좋고, 노인들의 기억력을 개선하며, 궤양성 대장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유산균 등의 생균제와 블루베리를 함께 먹으면 간과 장 보호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의학용으로 많이 쓰이며 세계적인 장수국가인 핀란드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야생 블루베리를 섭취해 건강을 보호한다.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30배

특히 블루베리는 시력을 향상시키는 아토시아닌이 포도의 30배나 들어 있다. 2차 세계대전 중 영국 공준 조종사들이 ‘야간비행 시 블루베리를 먹고 출격하면 공격목표가 뚜렷하게 보인다’고 보고한 것은 유명한 일화다.

구입시 안토시아닌 함량 체크

우리나라보다 먼저 블루베리를 재배한 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는 블루베리의 품종을 엄격하게 관리한다. 품종에 따라 모양이 다르고, 안토시아닌의 함량에 따라 가격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 빌베리라고도 부르는 핀란드산 야생 블루베리는 일반 블루베리보다 5배 이상의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종 요리와 디저트에 활용

블루베리는 효능뿐 아니라 적절한 당도와 새콤달콤한 맛으로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 단맛이 강하지 않아 각종 요리에 넣을 수 있고, 디저트로도 손색이 없다.



맛있게 즐기는~블루베리 타임!

가장 손쉽게 블루베리를 먹는 방법은 우유, 요구르트, 차 등에 섞어 아침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먹는 방법이다. 생과일을 그대로 넣거나 생으로 갈아서 넣어도 좋고, 먹기 편한 분말 제품을 넣어도 좋다. 잼으로 만들어 빵, 와플 등에 발라도 좋고, 쿠키나 파이를 만들 때 반죽에 첨가하면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여름철에 즐기는 블루베리는 시럽으로 만들어 빙수나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는다. 얼음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부드럽고 깔끔한 디저트~

블루베리 파르페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에 원하는 만큼의 블루베리만 넣어도 색다른 파르페 탄생!
블루베리의 새콤한 맛과 과육의 탱글함이 맛을 한층 깔끔하게 해준다.





몸에 좋은 건강 간식~

블루베리 요거트

블루베리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좋다.
요거트의 밋밋한 맛을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과육이 풍부하게 살려준다.
요거트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살짝 얼려두면 시원하고 상큼한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건강한 아침을 여는~

블루베리 시럽&스프레드
블루베리에 간단히 시럽이나 설탕을 넣어 블루베리 시럽을 만들면 다양한 음식에
응용할 수 있다. 팬케이크나 잼 대신 사용하면 건강한 한끼가 된다.



부드러움 속에 터지는 상큼함~

블루베리 머핀
머핀이나 쿠키를 만들 때 블루베리를 넣으면 블루베리의 새콤한 맛이 색다른 머핀을 만들어준다. 이때 블루베리에 밀가루 코팅을 해서 넣어주면 중간중간 쏙쏙 박힌 맛있는 머핀을 만들 수 있다. 




* 출처 디토 메가레뜨

  1. barlal 2010.07.23 16:32 신고

    집에서 블루베리 머핀을 만들고 남은것은 우유에 넣어 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
    베리베리 블루베리 ♡ 넘 좋아요.

    • G피디 2010.07.25 00:49 신고

      ㅎㅎ 정말 맛있게 드신 것 같네요^^ 저 지피디도 맛보고 싶네요 츄릅~^^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에 떨어지는 꽃잎들.
아~~ 이럴 때면 왠지 트렌치 코트를 입고~ 빠로레~ 빠로레빠로레~ 가 나오는 샹송을 들으며~
야외 테라스가 있는 카풰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후르릅 마시며~ 봄비를 즐기고 싶다는
된.장.남. 지.피.디.
크아~~ (어맛. 이건 왠 녹색병 이슬을 마시고 난 뒤 나오는 소리? 아놔 난 역시 비오는 날 파전이 딱이란 말인가ㅜ.ㅜ)

여러분, 왜 저는 브런치하면 된장남, 된장녀가 먼저 떠오를까요?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죠? ㅎㅎ)
아무래도 보통 한국사람들이 한끼로 먹는 식사와 비교했을 때
양은 적고 가격대를 비싸게 판매하는 곳이 많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브런치, 집에서도 카페처럼 근사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라고~생각하던 순간!
디토 메가레뜨에 완젼 근사한 브런치 레시피가 있어 여러분께도 소개해 드립니다.
분위기 내고 싶은 날 한번 따라해보세요~

Homemade Brunch

브런치 카페 부럽지 않은 홈메이드 브런치


왠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브런치 요리!! 그러나 간단한 레시피, 적절한 조리도구, 여기에 프로의 마인드까지 갖추었다면 홈메이드 브런치 완성은 시간문제다. 유명 브런치 카페 부럽지 않은 두 가지 코스요리 제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쫀득한 베이글과 연어의 조화 “훈제 연어 베이글”

재료 : 베이글 1개, 훈제연어 3-4쪽, 오이 1개, 샬롯 2쪽, 슬라이스 치즈 1개, 토마토 1개, 버터 1큰술,
           크림치즈 3큰술, 소금ㆍ후추ㆍ허브 조금
만드는 방법
1) 훈제 연어를 먹기 좋게 잘라준 후 소금과 후추, 허브로 간을 한다.
2) 오이는 채칼로 얇게, 토마토와 샬롯은 같은 두께로 썰어준다.
3) 반을 가른 베이글은 후라이팬에 버터를 살짝 두른 후 노릇하게 구워준다.
4)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를 바른뒤 오이, 훈제 연어, 토마토
, 치즈, 샬롯 순으로 올려준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메쉬 포테이토”

재료 : 감자 1개, 버터 1T, 우유 5T, 소금ㆍ후추 조금
만드는 방법
1) 감자는 아주 잘 삶아서 으깨준다 (체를 이용하면 쉽게 으깨진다).
2) 후라이팬에 으깨 놓은 감자를 살짝 볶는다.
3) 우유를 약한 불에서 살짝 끓여준다.
4) 2)에 버터를 넣어준 후 데워 놓은 우유를 넣어 가며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구워낸 “감자 팬케이크”

재료 : 감자 1개, 베이컨 2장, 달걀 1개, 애호박 1개, 다진 파슬리, 올리브유, 케첩, 소금ㆍ후추 조금
만드는 방법
1) 감자와 베이컨, 애호박은 깨끗이 손질해서
얇게 채 썬다.
2) 감자와 베이컨, 애호박, 달걀을 볼에 넣고 잘 섞어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준다.
3)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살짝 두툼하게 감자 반죽을 넣고 약한 불에서 익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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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고 고소한 “플레인 와플”

재료 : 박력분 300g, 설탕 135g, 베이킹 파우더 9g, 우유 210ml, 소금 약간, 포도씨유 60ml, 달걀 3개
만드는 방법
1) 우유와 달걀을 잘 섞는다.
2) 설탕, 소금, 포도씨유를 1)에 넣고 잘 섞는다.
3) 체에 친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를 넣어준다.
4) 기름(혹은 버터)을 두른 와플기계에 반죽을 2/3 국자로 부어준 후 잘 굽는다.

상큼하고 싱싱한 “슈림프 샐러드”

재료 : 샐러드용 야채 (로메인, 양상추, 치커리), 칵테일 새우 60g
소스 : 맛간장 1T, 올리브오일 1T, 발사믹 2T, 레드페퍼 2T, 다진 파슬리 1T, 소금ㆍ후추 조금
만드는 방법
1) 샐러드용 야채들을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새우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3) 소스는 정해진 재료의 분량대로 모두 섞는다.
4) 샐러드용 야채와 새우를 잘 버무려 소스를 뿌려낸다.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에그샌드위치”

재료 : 식빵 1개, 달걀 1개, 베이비 캐럿 4개,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조금, 그린빈과 아스파라거스 10g,
           토마토 3개, 베이컨 3장, 파슬리 잎(장식용), 소금ㆍ후추 조금
만드는 방법
1) 식빵은 그릴팬에 버터를 두른 뒤 노릇하게 굽는다.
2) 베이컨은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굽는다.
3) 그린빈과 아스파라거스는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 익혀내어 소금으로 간한다.
4) 베이비 캐럿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유에 살짝 익혀낸다.
5) 계란 프라이, 물에 데친 콜리플라워와 브로콜리를 곁들인다.


  1. Hana 2010.04.28 15:48 신고

    결혼한 뒤론 브런치가 왜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 걸까요? ㅜㅜ

    오늘 오랜만에 롤케이크 좀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빵이 이상하게 부풀어버리는 바람에 실패했어요ㅜㅜ

    문제는 실패한 원인이 뭔지도 모르겠다는 점이랄까요? 흑.

    역시 저도 파전이나 부쳐먹어야 할 듯......ㅜㅜ

    • G피디 2010.04.28 21:29 신고

      역쉬 하나님도 저와 취향이 비슷하시다는? > < 담엔 꼭 근사한 브런치 성공하셔서 저한테 자랑해주세요~

  2. 꿈을꾼다 2010.10.28 10:56 신고

    넘 어려워옹

    • G피디 2010.10.28 11:35 신고

      다음에 한번 더 초 간단 브런치 레시피로 준비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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