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3일(목요일)
문래동 GS 강서타워 앞.
지피디는 목격했습니다.
바디샴푸, 화장품, 참치, 침구 등 수많은 상품들이 쌓여있는 현장을 말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바자회가 아니기에
놓여진 상품들을 애타게 바라보는 이들.
이 또한 지피디는 목격했으니...

 

 


대체 여기가 무슨 현장이냐구요?
네, 바로 GS SHOP 리얼러브 나눔바자회 현장입니다.

GS SHOP 나눔바자회!
워낙 여러차례 소개해 드려서 다~~알고 계리리라 생각하지만
다시 한번 기억하시라는 차원에서 과거의 흔적들을 뿅뿅!


☞ 2013년 GS샵 나눔 바자회
☞ 2012년 GS샵 나눔 바자회 (하반기)
☞ 2012년 GS샵 나눔 바자회 (상반기)
☞ 2011년 GS샵 나눔 바자회


벌써부터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니 지피디 마음이 조마조마



 



  판매시작을 알리는 순간!!


어머님, 아버님, 남녀노소,
임직원들까지.
나눔 바자회의 좋은 상품들을
마구마구 집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웃음을 짓게 만드는 기분좋은 바자회!
횡재했다...!

 

 

 
GS샵 MD들의 지원과 GS샵 임직원들의 자발적으로 기증으로 모아진 상품들.
그래서 GS샵 자사브랜드 쏘울도 보이고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도 보이네요 :)
(이날 높은 관심을 받았던 뽀로로 인형은 판매개시와 함께 떠나갔다는....)

 

 

 


그런데 왜 매년 GS샵과 기아대책에서 나눔 바자회를 하는 걸까요?
방과 후에 홀로 방임되는 우리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인데요
그래서 바자회를 통해 판매 된 수익금은 모두
'별빛학교' 아이들에게 기증된답니다
.

※ 별빛학교

방과 후 야간에 보호자 없이 홀로 방임되는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에 대한 보호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야간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의 야간보호지원 사업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진행 된 나눔바자회.
하루동안 판매 된 총 수익금은 그래서 얼마일까요?
무려 47,105,100원!

매년 이렇게 판매금액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걸로 아이들이 무언가 즐겁게 할 수 있을걸 생각하면
아이들이 행복해 할 걸 생각하면
지피디 또한 덩달아 즐겁고 행복해지네요 :)

이렇게 모두가 행복해지는 나눔바자회.
다음 바자회도 기대하기 있기 없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김장, 다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2007년부터 벌써7년째 하고 있는 거라 잘 살릴 수 있어요~~!”



지난 11월21일, GS샵 본사가 위치한 문래동 GS강서타워 앞에는

김장을 위한 배추 1,000포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바로 리얼러브 김장 나눔 행사가 예정되었기 때문인데요!!
이 행사는 지난 2007년부터 기아대책과 GS샵이 함께하고 있는 김장 봉사로, 
이번에 담근 김치는 ‘행복한 홈스쿨’의 300여 아동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


아침부터 김장 준비로 분주했던 GS강서타워


이 상자들이 잠시 후 김치들로 꽉꽉 채워질 예정!!

 

때이르게 찾아온 초겨울 추위 속에서도 열심히 김장을 담그는 GS샵 임직원들!


오성급 호텔 쉐프로 빙의하여 정성스럽게 김치를 양념에 버무립니다.


그 정성스러운 손질의 결과, 쨔잔~~!

김치의 변신은 무죄! 그들의 손끝에서 김치가 화려한(?) 색을 드러냅니다(^^)


잘 담궈졌나 시식 한번 해볼까??
절대 배고파서 그러는건 아니랍니다, 절대로~!!


마무리 포장까지 꼼꼼히!


어느덧 김치를 담은 상자가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합니다.


“촤하하하하~~! 우리 아이들 올 겨울 김치 걱정 없겠지??”


오전 9시부터 6시간에 걸쳐 GS샵 임직원들이 열심히 김치를 담근 결과,

1,000포기 분량의 김장 김치를
‘행복한 홈스쿨’의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김치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아이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우리 올해도 김장했어요~.” 

2008년 첫 시작으로 [보기], 2010년 본격적으로 돌입 ☞[보기], 2011년 ☞[보기]
그리고 2012년에도 총 1,300 포기의 김치
전국 행복한홈스쿨 아동 350~400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GS SHOP 전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버무리~버무리~

무엇을?
바로 김장김치 말입니다 (^_^)

우웁!
올해도 이 많은 김치 양념들과 
절임 배추들은
누구를 위한 김장 재료들이란 말입니까~~~
(전국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을 위한 김치라는 거 알면서 엄살 한번 부려봤어요 ^^;;)
채워야 할 김치통들이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군요 (+_+)
1,300 포기를 오늘 다 끝내려면 주춤할 시간이 없습니다.

본격적으로 고무장갑 끼고, 앞치마 두르고!
2012년 GS샵 김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정해진 위치에서 우리 집에서 먹을 김치라고 생각하시고
짜지도 않게 싱겁지도 않게! 골고루 김치 양념을 묻혀주세요. 
매년 김장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마치 김치공장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 
예전에는 수능날만 되면 그렇게 추웠다죠?
이제는 바뀐 것 같습니다. GS샵 김장하는 날마다 어찌 그리 추운지.
김장을 한 어제도 올 가을(이라기엔 너무 추운)들어 가장 추웠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첫 눈 온 곳도 많았다고...) 

역시 우리 임직원들! 한 두 번 해본 김장이 아니기에
옷들도 미리 두둑하게 입고 오셨네요 ㅋ
다들 맛있는 김치를 열심히 버무릴 동안 
한쪽에서는 김치가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비닐을 꽁꽁 싸매는 작업과 
또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의 가정으로 잘 배송될 수 있게
택배송장 붙이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쌓여져 가는 김치 통들은 매년 보아도 정말 뿌듯하네요 (^_^) 

“택배기사님, 올해도 우리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에게 맛있는 김치 배송, 잘 부탁합니다.” 


추운 날씨에 GS샵 임직원 여러분들 너무 고생하셨구요,
(그렇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봉사였던 것 같아요 (^_^))
우리 내년에도....알죠? ㅋㅋㅋ

내년에도 계속 될 GS샵의 ‘리얼러브 김장나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올해는 1,300 포기 김장 끝~~~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718,000 원
이 금액의 정체는?
지난 9월 20일 문래동 GS샵 본사 앞에서 열린 ‘나눔 바자회’ 수익금이지 말입니다.

매년 비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GS샵의 '나눔 바자회'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의 '별빛학교' 사업
공정무역마을 만들기, 나눔공간 만들기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비마이프렌드' 펀드 사업을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행사인데요! 

이번에 진행한 '나눔 바자회' 역시
문래동 주민들은 추석준비 알뜰하게 해서 좋고! 

기아대책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홈스쿨’ ‘별빛학교’ 는
수익금을 지원받아 좋고! 
공정무역 마을만들기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참여되니 착한 일 해서 좋고! 
모두가 행복한 바자회였지 말입니다. a(☆∼☆a)

GS샵 나눔바자회에서 판매한 상품들은
나눔바자회를 위해 상품 MD한테 지원을 받거나 
고객 단순 변심으로 반품되어 
새 상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들을 정~말 알뜰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GS샵 임직원들 뿐만 아니라 문래동 주민들도 오매불망 ㅋ 기다리는 행사이지 말입니다.
올해도 역시나 변함없는 이 인기!

자, 그럼 위에서 말한 ‘별빛학교’ 는 무엇인가, 궁금하시죠? ㅎㅎ

※ 별빛학교란
방과 후 야간에 보호자 없이 홀로 방임되는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에 대한 보호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야간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의 야간보호지원 사업입니다.

올 봄에 진행한 나눔바자회의 수익금 역시
문래동에 봄이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GS샵 나눔 바자회 [보기

춘천제일 행복한홈스쿨의 ‘맛있는 영어’ / 속초 행복한홈스쿨 '북아트'
부산영도 행복한홈스쿨 '중등학습지도' / 운호 행복한홈스쿨 '학습지도'
예그린 행복한홈스쿨 '기타수업' / 부산진 행복한홈스쿨 '원어민영어 및 목욕지도'
이렇게 총 6곳의 ‘별빛학교’ 사업에 지원되었답니다. 
이렇게 앞으로도 계속 GS샵의 ‘나눔 바자회’ 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7월 18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수피아홀에서는
<무지개상자 음악강사 초청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 무지개상자 음악강사로 참석한 ‘람원 행복한홈스쿨’의
이수민선생님(3년간 플룻 강의)과 이지수선생님(4년째 바이올린 강의)을 만나고 왔습니다.

장마와 태풍으로 흐린 하늘에는 먹구름이 가득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음이 더욱 아름다운
무지개상자 음악 선생님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지피디의 마음은
소나기가 지나가고 뜬 무지개를 바라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선생님과의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 음악을 전공했는데, 요즘은 유아교육을 전공했나 하는 착각도 들어요(^^)

행복한홈스쿨에서 무지개상자 음악수업을 듣는 아이들은 나이도 다르고, 음악 수준도 달라서 가르치는 것이 매우 힘들어요. 하지만 제일 힘들건 아이들과 친해지는 것이었어요. 처음에 갔을 때 말도 거칠게 하고 선생님으로 보지 않고 친구로 느끼는 거 같아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정이 들어서 친구라는 것이 너무 좋아요.

하루는 한 아이가 뭐가 억울했는지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참 착한 아이였지만 저도 당황스러워서 화를 냈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행복한홈스쿨 선생님께서 저를 불러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한테 화가 나서 그런거 같다고 하시는데… 내가 음악을 가르치는 것과 동시에 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는 이 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참 편해졌습니다.

음악을 전공했기 때문에 교습법이나 이런 부분이 약한데 요즘은 제가 유아교육을 전공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법을 열심히 배우고 있거든요(웃음)


# 진도는 느리지만, 꾸준히 할 수 있어서 진짜 음악을 가르칠 수 있어요.

행복한홈스쿨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일반적인 음악레슨과 차이가 많이 있어요. 일반 레슨을 하는 아이들은 돈을 내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목표가 확실해요. 그리고 부모님의 관여도 높아서 가르치는 것이 참 쉽거든요. 행복한홈스쿨의 무지개상자 아이들은 그런 면에서 음악적으로는 참 어려움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진도가 참 느려요.

처음에 강의를 시작할 때, 악보도 못보고 너무 음악성이 없어서 그만두는 게 어떻냐고 한 아이에게 말했던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의외로 계속 하고 싶다고 해서 그냥 수업을 했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까 정말 잘하고 있더라구요. 음악은 정말 잘하는 아이가 있고, 꾸준히 하는 아이가 있는데.. 음악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단기적인 성과를 내는 학원과 달리 꾸준히 하니까 어느 순간 아이들이 잘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음악을 가르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이 아이들은 힘들어도 쉽게 끊지 않아요. 힘들기도 하지만 다른 아이들에게 “나 플룻배워” ,  “나 바이올린 배워” 라고 하기 위해서 계속하더라구요.

#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다는 것 하나로 충분히 행복합니다.

행복한홈스쿨에 다니는 아이들의 경우 부모들이 바쁘거나 여러가지 경제적인 이유로 클레식 악기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무지개상자를 통해 지원을 받게 되니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실제 학교에서 매우 소심한 아이가 있었는데요, 어느 날 학교에서 악기 연주 숙제를 냈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레코더(피리)를 부는데, 플룻을 가지고 가서 불었더니 아이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과도 사이가 좋아졌다고 하구요! 


#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는 아이들의 목표입니다.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지금까지의 무지개상자가 정서적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게 중심이었다면, 작년에 생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는 아이들의 목표가 되었어요.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너도 열심히 해서 언니처럼 오케스트라 들어가야지?”라고 하면 경쟁심이 생겨서 정말 열심히 해요.

그런데 오케스트라에 들어간 아이에게 좋냐고 물어봤더니 “반반이에요”라고 하더라구요(웃음) 이론교육도 많고, 시키는 것도 많아서 힘들긴 한가봐요. 그런데 마음 한 켠의 자신감이 느껴져요. 어린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배우는 일이 반이 좋다는 것은 참 좋다는 표현일 수도 있죠.

# 개인레슨 보다 돈을 많이 받지도 못하고, 1:1레슨보다 가르치기도 힘들지만
 그런데 이걸 계속하는 이유는요…

음악적으로 성공하는 학생을 만드는 것은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음악을 통해 세상에 대한 자신감을 그리고 세상을 대하는 적극적인 방식을 가르칠 수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이 아이들은 개인연습을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잘하기도 힘들고….하지만 음악을 하다보면 ‘이 음악 연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스스로 찾아서 무엇인가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음악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과 능동성을 찾아주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건 제가 도와줄 수 있을꺼 같구요.


짧은 인터뷰를 마치면서 GS샵은 무지개상자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라는 상투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한 우문현답이 나왔는데요...

“지금은 저랑 너무 친해서요… 음악 때문에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는지 알 수가 없어요. 확실한건 저와의 관계는 너무너무 좋아요”

이런 마음이 아름다운 선생님과 친하다면 정서적으로는 당연히 좋겠죠!!! ㅋㅋ

※ 무지개상자 캠페인은?
GS샵과 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경제적 이유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바이올린, 플룻 등 악기 및 레슨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현재 41개의 행복한홈스쿨의 800명에게 지원되고 있으며, 작년에는 그 중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선발하여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립하기도 하였습니다.

-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했습니다
-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제 1회 정기연주회 ‘아름다운 세상을 향하여’ 관람기

※ 무지개상자 음악 강사 초청행사는?

무지개상자 캠페인을 실제로 진행하고 있는 전국의 음악강사님들을 초청하여 강연도 듣고, 친목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더 나은 교육법을 찾아가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행사입니다. 강연과 초청밴드의 공연 그리고 뮤지컬 ‘모차르트’ 관람을 하면서 음악강사님들이 말씀하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행사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최대규 2012.10.27 14:34 신고

    참 좋은 일 하시네요~ gs샵 과 기아대책이 함께 한다고 했는데 아이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것 같아요.

지난 2012년 2월 23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진행된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아름다운 세상을 항햐여’ 의 공연사진입니다.

멋진 공연 모습을 통해서도 느끼실 수 있지만,
사실 그 자리에서 공연을 들으면서
아주 조금 과장하자면… 정말 감동을 너머
이건 기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5년부터 GS샵과 기아대책이 진행해온 ‘무지개 상자’ 사업은
우리 아이들의 문화 정서를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지
뛰어난 엘리트 음악인을 키우기 위한 것은 아니였기에
그들의 음악은 늘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아시죠? ^^) 

그러던 중 우리 아이들 중에
조금 음악적 소질이 있는 아이들이
눈에 보여서 
전문적으로 가르치면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한 것이 바로~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였죠!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했습니다 
오케스트라 창단 이후 단장님은 정말 열정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가르쳐 주셨고~
[인터뷰]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장, 지휘자 조익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이 방문하여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했었구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Sarah Chang),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만나다

그래서 그런 걸까요?
우리 아이들이 모차르트의 음악을, 하이든의 교향곡을, 라데츠키 행진곡을 연주하면서
정말 멋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그런데 사실 이 공연은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어찌보면 필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정말 우리 아이들이 열심히 했습니다.
악보도 잘 못 보지만 계이름과 손가락 번호를 다 적어서 준비한 거 한번 보시면
감동이 밀려듭니다.

두 번째. 우리 아이들이 음악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음악회를 마치고 적은 소감문에 적혀있는 내용을 보면서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

“나는 음악이 자유라고 생각하다. ….음악은 정말 누구에 의해 하는 것도 아니고, 억지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내가 하고 싶어 자유롭게 하는 것이 바로 우리들 입니다. “
“힘들지만 나는 열심히! 열심히! 배우고 있다. 그렇지만 많이 잘하지는 못한다. 우리 오케스트라는 나 뿐만이 아닌 전부다가 열심히 한다.”

정말 우리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어린 단원들의 열정과 음악에 대한 생각을 보니
이런 멋진 공연은 기적이 아니라 필연임을 아시겠죠?

너무나도 멋진 공연을 해준 우리 아이들의 음악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지 않으신가요?

오케스트라 음악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웠을지
상상이 가시죠?

지피디가 지금까지 들어본 음악 중
가장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음악을 만들어 준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은 학창 시절, 어떤 방학을 보내셨나요?
학원? 여행? 독서(푸핫)?
지피디에게 학창 시절 방학은 학업에 대한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진정으로 내가 원했던 것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시기였지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얼마 전 많은 학생들이 개학을 했을 텐데요,
우리 GS SHOP이 2005년부터 진행해온
저소득층 아동 문화 정서 지원사업, 무지개상자 아이들
어떤 여름방학을 보냈을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우리 친구들은 이번 여름 2박 3일 캠프를 다녀왔는데요.
이름하여  2011 레인보우 음악 캠프 RAINBOW MUSIC CAMP
[작년캠프 보러가기]

이번 캠프에는 지난 5월에 창단된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 35명[보기]
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 ‘행복한 홈스쿨’ 아동 100명
그리고 악기수업봉사자, 생활복지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평소 학업 때문에 온전히 매진할 수 없었던 악기 연주는
캠프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레슨 받아 연주실력도 향상 시키고!!
오케스트라 합주공연을 통해 클래식의 참 매력도 발견하여
음악활동도 더욱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특별이 이번 캠프에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조익현 지휘자님도 함께 참여, [보기]
오케스트라 단원이 아닌 친구들도
이번 캠프를 통해 조익현 지휘자님의 집중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지휘자 쌤과 함께 오신 연주자분들의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는 시간도 갖고! 
우리 친구들 이번 캠프를 통해
실력이면 실력, 꿈이면 꿈이 쑥쑥 자라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죠? 
그뿐만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악기 실력뿐만 아니라 글로벌시민교육시간 등을 통해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봄으로써
사랑과 섬김, 나눔의 정신까지 배워가고 있었습니다.
뮤직캠프를 다녀와서
저는 첫째날 뮤직캠프에 도착해서 한참 들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연주가가 연주하는 것을 보고 정말 멋있다는 생각을 하였고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연주한 둘째날! 합주가 많아서 좀 힘들긴 했지만 멋진 공연을 마치고 나니 힘들었던 것도 싹 잊어지고 기쁨만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캠프파이어도 아주 신이 났었습니다. 그리고 셋째날 제일 신이났던 것은 수영이고 슬펐던 것은 아이티 아이들에 이야기입니다. 진흙쿠키를 먹는다는 일은 상상도 못했는데 그 맛없는 것을 어떻게 먹을까? 완전 불쌍했습니다. 나중에 커서 꼭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이 많은 것을 느끼고 나니 뮤직캠프를 또 가고 싶어졌습니다. 내년에 또 갈 것입니다.
                                                                                                                          from 행복한홈스쿨 6학년

이 정도면 정말 뜨거운 여름방학 보내지 않았나요?
지금쯤이면 개학을 해 모두들 학업에 한창 매진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이 캠프 기간 동안 공급받은 음악에 대한 열정, 사랑의 정신, 그리고 꿈.
마음 한 구석에 오랫동안 간직하길 바래요! s( ̄▽ ̄)/


GS SHOP이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경제적 이유로 문화활동에서 소외 받는 아동들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고 숨겨진 재능을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해 현재까지 지속해 오고 있다. 구체적인 활동으로는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을 대상으로 악기 및 레슨 지원,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음악캠프 개최,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콘서트 개최 및 스포츠 교실 지원 등이며 2010년부터는 다문화 지역아동센터까지 지원하며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아대책과 GS샵은 지난 5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지휘자 조익현)를 창단,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악기 별 레슨, 음악 이론 교육, 합주, 음악 캠프를 실시해 전문적인 능력을 키우는 한편, 정기공연을 통해 꿈을 이루도록 돕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행복하고 꿈만 같았던 연휴는 끝나고,
오늘부로 많은 분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셨을 듯 한데요~
그래도 지피디는 한 일주일 쉬었다고 으쌰으쌰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추석 명절 동안 친척들에게 혹은 지인들에게 선물 많이 하셨죠?

이번 추석 명절 GS SH(^_^)P은 그 어떤 추석 선물보다 따듯하고 감동적인 선물을 받아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 분들께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이러브유? 혹시..사랑 고백??
카드를 뒤집어 보니 보이는 발신인은 반월 중앙 행복한 홈스쿨!
아하! 우리 행복한 홈스쿨 아이들이 추석이라고 보내준 선물이네요.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카드를 열어보니 아이들의 예쁜 손글씨가 보입니다.
지우개로 살짝 지운 자국마저 너~무 사랑스럽죠? (알아요, 알아! 지피디는 팔불출~~ㅋㅋ)
안녕하세요, 반월중앙행복한홈스쿨입니다 로 시작한 카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는 흐뭇한 내용이 들어있네요.
그러나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는 말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왠지 무겁기도 했습니다.
혹시 아이들이 항상 좋은 결과를 보여 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행복한 홈스쿨 어린이들~
GS샵 언니&오빠 (이모&삼촌?) 들이 바라는 건 우리 어린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 즐겁게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홈스쿨 이름처럼, 행복하게! 말이죠.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리라고 지피디는 믿어요!
조물조물 아이들의 예쁜 손으로 만들었을 호두파이 선물 덕분에
GS샵 사람들은 마음까지도 풍성한 추석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홈스쿨 어린이들, 고마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다는 호두파이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정성이 들어간 선물이라 더 맛있었겠죠?

    • G피디 2010.09.27 18:30 신고

      정성도 감동인데 솜씨들도 대단하더라구요~ 저희는 러브러브 펀드 후원하고 있는 직원들과 다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다들 감동 +_+

~~


이곳은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양평의 코리아 뮤직파크 입니다.
지난 8월 2일부터 4일까지 이곳에서는
GS샵의 후원으로  기아대책의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의 아동들이 무지개 뮤직캠프를 진행했거든요.


GS샵의 무지개 상자 캠페인 아시죠?



GS샵이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경제적 이유로 문화활동에서 소외 받는 아동들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고 숨겨진 재능을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해 현재까지 지속해 오고 있다. 구체적인 활동으로는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을 대상으로 악기 및 레슨 지원,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음악캠프 개최,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콘서트 개최 및 스포츠 교실 지원 등이며 2010년부터는 다문화 지역아동센터까지 지원하며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무지개 상자 캠페인을 통하여
행복한 홈스쿨 아이들은 매주 음악레슨을 받고 그 실력도 나날이 늘고 있는데요, 
사람이 발전을 하기 위해 때때는 긍정적인 자극이 필요하죠!!

그래서 저희는 몇몇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복한홈스쿨 아이들이
배움의 동기도 부여받고 음악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기회
를 제공
해 주려고 노력합니다.

그 특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저희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여름캠프인 것이구요.
실제로 아이들이 이 음악캠프에 한번 참가하고 나면 수업시간에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른답니다 ^^


이번 여름 캠프는 전국의 ‘행복한홈스쿨’ 아동 90여명을 대상으로
바이올린과 플룻, 첼로, 클라리넷을 집중교육했구요,

수도권소재 음악대학생과 전문음악인 21명이 레슨자원봉사자로 참여, 아이들을 지도해 주었습니다.
(쌤들~  훌륭한 재능을 아낌없이 나눠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항상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아시죠? ^_^ )

또한 악기 레슨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공연관람, 그리고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요~

행복한홈스쿨 아이들의 정말 행복했던 무지개 캠프,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지금은 선생님들께 집중적으로 음악 레슨을 받는 시간 입니다.

더운 여름, 놀고 싶기도 할 텐데요~ 우리 학생들 음악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수업시간에 집중해 가며 악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죠?

우리 아이들, 특히 여름 캠프 동안 이렇게 연습을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나도 멋진 음악가처럼 무대에 서는 시간 <미니콘서트> 가 있기 때문이죠!

어린 친구들이 선생님들과 함께 한 무대에서 연주하는 모습이 참 의젓해보입니다.

또한 이렇게 모두 한 곳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오케스트라 단원이 따로 없죠? (⌒∇⌒)♀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멋진 공연을 보여주십니다.
선생님의 공연을 보며, 우리 아이들 멋진 꿈을 키워가겠죠?

그러나 아이들~ 캠프와서 연습만 하면 쫌... 쫌...쫌....아쉬워요 ㅋ ┌( ̄∇ ̄ )↗) (↖(  ̄∇ ̄)ㄱ
지금부터는 ▶ 신나게 뛰어노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입니다.

우리편 너희편으로 나누어 닭싸움도 신나게 하구요,
(위의 아이들이 입고 있는 티셔츠 낯 익지 않으신가요? ㅋ 바로바로 한뼘티셔츠입니다)

한 여름에 눈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산 속에는 아이들이 뿌려놓은 비누방울도 한 가득이군요

[사진 5. 버블쇼를 즐기고 있는 아이들]


저녁에는 멋진 공연, 피아노와 플룻으로 만든 그림연극도 관람 하였구요,

마지막으로 런 곳에 왔다면 빠질 수 없는 여름밤의 하이라이트!
캠프 퐈이아~~ \(´ ∇`)/,•´″"`°³оΟ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며 모닥불 주위에서 신나게 뛰어 놉니다.

무지개 뮤직캠프 미니콘서트에 참여했던 한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자신이 이렇게 잘 할 수 있을지 몰랐다고.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해서 선생님처럼 잘하고 싶다고.

이렇게 지피디가 만난 행복한 홈스쿨 아이들은 이제 마음속에 저마다의 꿈을 키워 가고 있었습니다.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기업과 단체, 그리고 또 다른 이웃들이 함께 모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 아닐까요? (/^o^)/♡

[사진 8. 미니콘서트에서 전체합주를 하고있는 아이들]


이렇게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아름다운 선율은 멈추지 않고 양평의 여름밤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사진 9. 미니콘서트에서 전체합주를 하고있는 아이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예니맘 2010.08.20 00:33 신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소중한 꿈을 순수하게 키워갈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감동적이네요. 각박하다고만 여겨졌던 이 세상이 왠지 살기 좋은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 하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 하세요~~

    • G피디 2010.08.20 14:56 신고

      함께 수고해주신 분들 모두 이 댓글을 꼭 보셔야 할텐데~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 칭찬이 저희들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

어느 덧 졸업식의 계절이라 그런지, 
요즘 거리를 보면 부모님과 함께 꽃다발을 안고 가는 학생들이 종종 보입니다.

졸업식은 정든 친구들과 학교를 떠나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또 다른 출발인 입학식이 기다리고 있어 설레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새 운동화, 새 책가방, 새 학용품……그리고 새 교복을 입을 때의 그 기분이란~

근데, 교복값이 생각보다 좀 비싸더라구요.
보통 상의는 한 벌씩 하더라도,
자주 갈아입게 되는 하의 두 벌, 블라우스 두 벌 이렇게 준비하면
거의 20~30만원의 비용이라는데
중고등학교 입학을 앞 둔 자녀의 교복 비용조차 부담이 되는
저소득층 가정이 꽤 많다는 사실
, 알고 계셨는지요?

그래서 저희 GS샵은 올 해 중,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저소득 결손가정 청소년 1000명에게 2억원 상당의 교복을 지원합니다.
이 교복지원사업은 벌써 3년째 인데요,
청소년들의 행복한 새학기의 출발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해피스타트 교복지원사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올해도 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아대책과 함께 ‘행복한 홈스클’에 다니는 학생들을 포함
전국 23개 지역의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저소득 결손가정 아동 1000명을 선발해
교복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년에는 1억 원을 기부했었으나 올해는 1억 더! 총 2억 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1. 2009년 해피스타트 교복지원금 전달식]

또한 올해는 교복 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설 당일 (2월 14일, 일요일) 오전 7시 10시 25분 각 30분씩
‘설날 특집 따듯한 세상 만들기 모금 방송’ 도 진행할 예정인데요,
고객들이 ARS(060-700-0770)로 전화를 걸면 전화 1통 당 2000원씩 기아대책에 기부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2. 설날 특집 따듯한 세상 만들기 방송 기아대책 홍보대사 성우 배한성씨 게스트 출연]

 저희 GS샵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고객들이 기부한 금액만큼 추가로 지원해
저소득 결손 가정 아동들의 교복비로 사용할 예정이구요.

설 방송에서는 교복 구입에 부담을 갖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사연과 함께
GS샵 임직원들이 ‘행복한 홈스쿨’ 아동들과 떡국을 만드는 내용도 함께 소개됩니다.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