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웨딩’하면 제일 먼저 어떤 계절이 떠오르시나요?
사실 오색풍선 깡통을 매달고 지나가는 허니문카의 행진~이 가장 많이 보이는 계절은 봄하고 가을이죠~
그 중에서도 지피디는 가을 결혼식을 더 좋아합니다. (지피디는 가을 타는 남자^^)

그런데 제가 한 여름에 왜 갑작스럽게 가을 얘기를 꺼내고 있냐고요?

가을에 웨딩마치를 올리는데~ 여름부터 미리미리 준비에 들어가야 하는 건 당연지사!
특히 혼수준비에 예식장 예약도 마쳤는데, 허니문 여행 준비도 못한다면 그건 불행한 일이에요~
(허니문 여행이야말로 결혼의 로망이니까요^^)

가격이 비싸다고~ 장소가 마음에 안 든다고 이것 저것 재다 보면 결혼식 전에 녹초가 될 겁니다.

그래서 GS샵에선 가을의 신랑/신부님들의 로망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특별한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2010가을 허니문 여행 기획전!’

▶관련기사 바로가기

GS샵, 100~300만원대 다양한 허니문 여행상품 선봬 (서울경제)

GS샵, ‘10월의 신부 잡자’ 다양한 허니문 상품 선보여 (헤럴드경제)

이번 기획전 내 여행 상품들은 실속 있는 100만원대 1인 상품에서부터 300만원대 럭셔리 상품까지~
필리핀 세부, 발리, 몰디브에서 하와이에 이르기까지~ 허니문 커플들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여행상품들이
아주 푸짐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1. 세부_임페리얼막탄스윗씨뷰 5일 패키지]


에메랄드 빛 바다가 넘실대는 세부의 멋진 리조트~ 각종 흥미진진한 해양 스포츠에서부터 나이트 투어, 스노클링 체험,
전신 마사지, 체험 다이빙 등 다양한 체험을! 게다가 몽골리안 바비큐, 레드코코넛 특식 등 맛있는 요리까지 맛 볼 수
있으니~ 무릉도원이 따로 있나요? 

[사진2. 발리-노보텔+비다다리 풀빌라6일 패키지]


발리에서 잊지 못할 멋진 밤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발리-노보텔+비다다리 풀빌라 6일 패키지를 선택해보세요. 2박의
비다다리 풀빌라가 포함되며, 역시 마찬가지로 자유시간, 각종 해양스포츠, 마사지, 그리고 빌라내 런치세트 및
짐바란 씨푸드 바베큐&랍스타 등 맛있는 요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진3. 몰디브 울후밸리 디럭스워터빌라 6일 패키지]


시간의 흐름조차 잊게 만든다는, 지상의 낙원 몰디브! 그 몰디브에서 자유일정과~ 스노클링, 스파 등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여행상품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4. [그랜드] 하와이_쉐라톤와이키키 오션프론트 6일]


지금은 그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역시 신혼여행하면 하와이죠! (훌라훌라~_~) 시내투어, 오아후 섬 일주~ 그리고 커플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유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특징입니다. 확실히 하와이 정도는 가 줘야, 나 신혼여행 다녀왔다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외에도 다양한 허니문 여행지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이 지금 GS샵에서 열리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꾸~욱 눌러주세요^^ ㅎㅎ. 또한 이번 주말인 17일과 18일에 종로4가 경찰공제회관 1층 로비에서도 여행 컨설턴트들의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허니문 여행 박람회가 있으니 관심 있으신 많은 분들의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2010가을 허니문 여행 기획전 보러가기>


  1. 찌야 2010.07.14 23:08 신고

    저 신혼여행 세부 다녀왔는데
    한 숙소에서 푹 쉬는쪽으로 해서 다녀왔어영
    아 또 가고 싶네요~!

    • G피디 2010.07.15 10:59 신고

      아~ 찌야님은 신혼여행 세부로 다녀오셨군요! (블로그에 사진 좀 올려주세요~ 구경갈께요 ㅋ) 요즘은 미국비자가 풀리면서 하와이로도 많이들 가는 것 같더라구요~ 신혼여행~ 어딘들 안 좋으랴~~ ㅋㅋㅋㅋ

  2. 나물이 2010.07.15 00:12 신고

    세부 좋죠..아 가고싶어라~~

    • G피디 2010.07.15 11:00 신고

      나물이님도 세부 다녀와보셨어요?(헐;; 나만..ㅜ.ㅜ)다녀온 사람들은 모두 가기 전엔 심심할까봐 걱정했는데 너~ 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다며 다들 다시 가고 싶어하드라구요~


한국인은 무슨 힘
으로 사냐고 묻는다면?

밥힘!  

그래서일까요?
예전에 어머님들은 시집갈 때 혼수로 무거운 압력솥하나는 꼭 챙겨갔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 속 압력솥 예전에 많이 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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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 1980년대 풍년 압력솥 이미지]


저 역시 아직 어려서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가스렌지 위에 압력솥에서 칙칙칙 소리가 나면 윤기가 자르르한 밥도 밥이지만
다 먹고 난 뒤 생긴 바닥의 누룽지 먹을 생각에 어머니 뒷꽁무니를 졸졸졸 따라다녔다지요...
(지피디에게도 이렇게 귀여운 코찔찔이 시절이 있었다규요^^)

이렇듯 한국인 삶의 원동력을 물을 때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밥힘! 을 외쳤듯이
가장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는 우리나라 압력솥의 대표주자를 물을 때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외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PN풍년입니다.

1954년 세광알미늄공업사로 시작!
1976년 국내최초~ 그리고 순수 우리기술~ 로 압력솥을 처음 개발 및 판매
철수와 영희를 떼어 놓을 수 없듯이 풍년하면 단연 떠오르는 제품이 압력솥입니다.
(역시 한국인 입맛은 한국인이 제일 잘 안다니까요~)

그.러.나.
신세대 새댁 여러분들!
풍년은 좀 촌스러운거 같아요~ 너무 클 것 같아요~ 압력솥은 시간이 오래 걸려요~라며
오해하시는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 윤기 자르르 고소한 밥맛의 전통은 그대로!
- 디자인은 수입제품 못지 않게 업그레이드!
- 거품이 없는 경제적인 가격!
- 요리시간은 짧아도 따듯함은 오래도록!

이게 바로 업그레이드 된 PN풍년 ‘통삼중 프리미엄 압력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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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 통삼중프리미엄압력솥 제품 이미지]


사실 저는 주부님들께서 업그레이드 된 PN풍년 압력솥을  잘 모르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제품에 대한 정보력은 이 지피디가 주부님들 따라가기 숨찰 정도로 빠르시더군요.
(주부님들, 제가 성님으로 모시겠습니다요~OTL)
벌써 출시 1년 만에 4만 1천여 개를 판매하고,
GS홈쇼핑 방송에서도 지금까지 3번의 매진을 기록한 아주 기특한 제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만큼 저희도 방송에서 자주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요.
'물량' 으로 인해 그게 그리 쉽지많은 않습니다.
‘풍년 압력솥’은 100% 국내 생산으로
연간 64만개 팔려나가는 PN풍년의 효자상품
입니다.
게다가 12개국에 수출하랴, 백화점에서 판매하랴,
물량을 조달하는데 시간을 걸리기 때문에 홈쇼핑을 통해 자주 볼 수 없는 것이지요.
제가 스튜디오를 찾아간 이 날도 한달만의 방송이었다는...
그러니 여러분, GS홈쇼핑을 시청하다 PN풍년의 ‘통삼중 프리미엄 압력솥’이 나오면
그냥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그 구성이 파격적이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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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 풍년 압력솥 구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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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 풍년 압력솥 구성 사진]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오늘의 구성은 흔치 않은 파격적인 구성이었습니다.
용량에 따라 깊은 형(4.5 L)과 낮은형(3.0 L)으로 구분되는 압력솥을 기본으로
뚜껑도 압력뚜껑과 유리뚜껑이 각각 준비되었구요, 또 찜솥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사진의 아래와 같이 용도나 요리하는 양에 따라 총 5가지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주방계의 만능 멀티플레이어’ 입니다.

이것만 해도 가격 대비 훌륭한 구성인데
이 날은 특별히 실리콘 패킹도 하나 더 주고
다이아몬드 후라이팬과 삼양라면 1박스를 추가 구성했습니다.
그러니 그 반응이 얼마나 폭발적이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

밥만 맛있어도 반찬이 필요없다!


‘나는 밥을 잘 못한다’는 사람도, ‘좋은 쌀 사놔도 좀만 지나고 먹으면 맛이 없어’하는 사람도,

압력솥하나면 급 어머님 포스로 돌변! 밥맛이 꿀맛이네!
압력솥으로 한 밥이 맛있다는 건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겠지만
'통삼중 압력솥'
그것도 바닥뿐만이 아니라 옆면까지 제품 전체가 3중으로 처리되어 있는
프리미엄 압력솥이라면? 츄르릅… 저도 모르게 침이 고입니다.

‘통삼중 압력솥’의 최대의 장점은 요리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인데,
밥 5인분을 짓는데도 뜸들이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대략 17분 걸린다고 하니
1~2인분만 간단하게 할 때는 말할 것도 없겠죠?
이제 압력솥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며 배달이나 시켜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접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겨울 먹거리, ‘풍년 압력솥’ 하나로 더욱 따뜻하게, 더욱 맛있게


그러나 여러분,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요?
하나만 잘해서는 인정 못받는 슬픈 세상! 아닌가요~ ^^
풍년 압력솥은 밥뿐 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도 즐길 수 있는 만능 멀티플레이어입니다.
다른 용기에 비해 적은 물로도 더 푹 익힐 수 있고
옆면에 음식이 덜 눌러 붙어 설거지 할 때 새까매진 솥을 붙잡고 끙끙거리지 않아도 되니
사골이나 갈비탕, 떡국 등 힘이 나는 겨울 음식부터
약식, 고구마, 호빵 같이 겨울과 어울리는 간식까지 오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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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 풍년 압력솥으로 만든 따끈따끈한 호빵과 문어통찜]



생활주방팀 김호규 MD가 말한다, PN풍년과 압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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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 생활주방팀 김호규 MD]


“원래 압력솥은 유럽이 본고장이지만
 현재는 국내 생산 100%의 풍년 압력솥이
 해외로 수출하기 바쁠 정도로
 기술력이 이미 갖춰진 상태입니다.
 풍년은 압력솥으로 50년간 운영된 업체로
 전통과 기술력이 결합된 기업입니다.
 그만큼 밥 맛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혼 3개월인데 저희 혼수도
 풍년 압력 밥솥으로 마련했으니까요”



“기업이라면 제대로 만들어
 제대로 판매한다는 인식이 중요한데,
 풍년이 그러합니다.
 또 최상의 제품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풍년의 기업 철학은 현재 사업에서
 뜻을 같이 하고 있는 GS와도 비슷합니다”



풍년
이라는 말,
저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에게는 듣기만 해도 왠지 든든한 단어인 것 같습니다.
지피디, 여러분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식탁이 항상 풍년이길 바라면서
다음 ‘MD의 선택’ 때도 강력한 아이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1. 밥맛최고 2010.02.09 22:00 신고

    풍년 밥맛 최고^^. 저희집 10년전 부터 쓰고 있는데 패킹만 갈면 늘 새것처럼 쓸수 있어요. 친정엄마. 언니 저 우리 가족은 모두 풍년 팬입니다

  2. 풍년이오 2010.02.22 00:27 신고

    저희 어머니도 풍년 밥솥만 쓰세요. 전기 압력 밥솥도 있지만 밥 맛이 잘 안난다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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