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
아마존까지 가더라도~~~~~ ♪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
(박상철님의 '무조건'을 살짝 개사해보았습니다.)

 

아니, 지피디. 왠 노래냐구요? (씨익 ^----^) GS SHOP에는 최고의 품질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넘어, 아마존까지도 달려가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죠. 판매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품과 함께하고 있는 이들!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점검하는 이들!
GS SHOP 모든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책임지는 팀!

 

품질안전팀을 소개합니다.

 

 

 

 

GS SHOP에서 판매되는 수많은 상품들은 누가 만들고, 무엇으로 만들고, 어디에서 만들고,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시다구요? 그렇다면 품질안전팀을 찾으시면 됩니다. 제품에 있어서만큼은 GS SHOP 최고의 전문가들이거든요.

 

 

정밀하게! 꼼꼼하게!

 

상품이 생산되기 전, 이들은 먼저 담당 MD와 함께 소재·원료부터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안전한 성분인지, 쓸만한 재질인지, 염색은 잘 됐는지(의류의 경우) 등등...
미리 체크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 있어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이 이들의 첫번째 임무!

 

이 과정에서 이상이 없고, 생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그제서야 공장에서는 해당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에서도 생산 공장의 공정을 직접 심사하고 중간 결과물도 계속 심사해야합니다. 

 

 


여기서 끝이냐구요??
아니죠!
그렇게해서 완제품이 탄생하고 물류창고에 입고되면, 적절한 샘플링 수량을 꺼내 또다시 검사합니다.
생산과정에서 제품 기준을 잘 지켰는지,
고객의 만족도를 떨어뜨릴만한 다른 부분은 없는지 등등 샅.샅.이 말이죠.

상품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다양화되기 때문에 매사에 제품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 또한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고객들이 마주하게 될 제품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이들의 노력이 있기에

택배 오는 것이 설레고 기쁜게 아닌가 싶습니다 (^ㅡ^)

 

 

전국 방방곡곡, 전세계를 누비는 팀

 

상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이들인데요.
실제로 생산되는 현장이나 제품에 대한 심사 없이 분말화된 제품만 체크하다면 고객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기에

아사이베리의 본 고장. 브라질 아마존까지 다녀온 사연도 있습니다.

 

 

 

 

홀홀단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마존으로 넘어가 아사이베리와 GS샵 고객의 안전을 확보한 후 순식간에 복귀했을 때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는데요. 업무에 대한 부담감, 잘 모르는 국가에 대한 두려움, 협력업체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부담감... 

 

아사이베리와 GS샵 고객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이러한 걱정들이 대수랴!

 

 

하지만 때론 거절의 아픔도...

 

단계별로 여러 차례 검사를 하면 제품에 대한 정이 생겨, 해당 제품이 불합격하기라도 하게 되면 내 자식이 대학에 떨어진 것 마냥 마음이 아플때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럴때는 관련 MD, 협력업체 등 관련 담당자들에게 눈물을 머금고 통보하기도 합니다.

 

"이후에 이 상품이 더 좋아져서, 더 완벽해져서 통과 기준에 부합하기를..."

 

 

 

하지만 이들은 이러한 상품들이 좋은 상품으로 다시금 고객의 곁을 찾아가게 될 기대를 놓지 않습니다.

 

 

좋은 상품을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팀! 상품을 살리는 팀!

이들은 바로 GS SHOP 품질안전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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