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Weekly
                                                                     2014.3.10 ~ 3.16



 1  대박! "에버랜드 자유이용권+1만원 에버랜드상품권"이 3만5천원에!
 


 2 
 
트친님들~ 화이트데이 준비는 잘 하고들 계신가요?


 1  화이트데이 선물비용, 발렌타인데이 반의 반값까지 만들어 주갔어!

 2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TGIF 세트할인권이 왔노라!

 3  하트가 필요한 오늘은 발렌타이데이!



 
 1  GS SHOP, 리빙의 트렌드를 이끌어가겠습니다







 1  와인동호회도, 밴드부도 있는! GS홈쇼핑 사내동호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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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D-DAY!!
남성분들에겐 사랑을 고백하는 D-DAY, 화이트데이
지피디에겐 이벤트 결과를 발표하는 D-DAY, 화이트데이

지피디의 화이트데이 선물 아시죠?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익 (교환권)

개그콘서트를 좋아하는 지피디이기에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개콘 스타일 사랑고백 이벤트를 진행했었죠!

많은 분들께서 정말 재미있게
‘꺽기도’ ‘애정남’ ‘불편한 진실’ ‘감사합니다’ ‘네가지’ 등의 유행어를 활용하여
댓글로 남겨주셨는데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 모두 개콘 작가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모두들 응용력 짱!짱!짱!)
(응모한 댓글이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로 ☞ http://blog.gsshop.com/802)

자, 그럼 지금부터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익 교환권
선물로 받으실 10분을 발표해야겠죠?

윤은영, 이희영, 해품달중전, 박용택, 채, mook, 이제훈, 꿈꾸니까, 아리까리송, 김형수


이상 총 10분입니다.

당첨되신 10분 모두 축하드립니다람쥐~ ㅋ
응모하실 때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연락처로
오늘 중 지피디가 기프티콘 빵! 빵! 쏴 드릴테니 쫌만 기둘려주세요 ┏(^^)┛

응모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조만간 또 좋은 이벤트 준비해서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 찾아뵐께요.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한 화이트데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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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니까 2012.03.14 14:54 신고

    오....정말 저 된 거예요.....감격....고민고민하다가 겨우 글 썼는데....^^;;
    오늘이 화이트데이인데, 울집은 할머니 제삿날이라 친척들이 많이 모여요. 오늘 베라 아이스크림 제삿상에 올리고, 모두 나눠먹어야겠어요~~.감사해요. 잘 먹을게요~~^^ 지피디를 비롯하여 다른 분들도 즐거운 화이트데이 되세요~~^^V

  2. mook 2012.03.14 15:05 신고

    오~정말 감사합니다!!! 날씨 우중한 날 기분만큼은 상쾌하게 시작하네요!!

  3. 2012.03.14 15:39 신고

    와! 정말 감사합니다람쥐!!!!!!! 다람쥐!!!!!!!!! 사실 이런거 처음 받아봐요!!!!!! 화이트데이인 오늘 정말 좋은 하루 예감이에요!!!!!!! 이런거 처음 받아보는데 기분 날라가네요 감사드려요 복많이 받으세요!!!!^^!

  4. 김형수 2012.03.14 15:51 신고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행복한 화이트데이 되세요~!! ^^

  5. 아리까리송 2012.03.14 16:32 신고

    문자로 바로 오네요.
    오늘 바로 퇴근하면서 바꿔 가려고요.
    감사합니다.

  6. G피디 2012.03.14 17:30 신고

    작은 선물지만 행복한 화이트데이 되셨다면 지피디는 더 행복하지 말입니다람쥐~~~ ㅋㅋ

  7. 2012.03.15 14:48

    비밀댓글입니다

남성이 좋아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 화이트데이.
사전적인 정의는 이러하나...
현실에서도 그대로 적용하여 사탕만 선물했다가는
봉변(?)을 당할 것이라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죠 ㅋ

나름 '화이트데이' 니까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탕을 선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성분들은 +1 을 원하고 있다는 것!!
그 +1을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고민하는 남성분들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꽃다발? 반지? 가방?

그래서 오늘 지피디가 제안합니다!
“유머 품은 연서(戀書)”

여성들에게 인기 1순위는 ‘유머 있는 남자’ 라는 사실! 
어제 오늘 일, 아니죠~
재미있는 글솜씨로 사랑하는 분의 마음을 녹인 뒤 진심을 전해보세요 :) 
다른 사람들에게는 흔한 화이트데이가
나에게만큼은 특별한 날이 되지 않을까요?

※ 응모방법
‘꺾기도’ ‘서울메이트’ ‘애정남’ ‘비상대책위원회’ ‘용감한 녀석들’ 등 KBS 개그콘서트 프로그램 유행어를 응용하여 사랑하는 사람에게 댓글로 고백해주세요.
(응모댓글 하단에 바로 비밀댓글로 응모자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응모기간  2012년 3월 6일(화) ~ 2012년 3월 13일(수)
결과발표  2012년 3월 14일(수) 화이트데이 ♡♡
경품  베스킨라빈스 케익교환권 20,000원 권 10명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한 지피디의 개콘 스타일 사랑고백!! 샘플~

버전 1. 꺾기도
안 된다고 하지마(보이~Ma Boy). 나에게는 너밖에 없으니까(불이, 까까까불이~). 사랑해(를 품은 달~ 이번주가 마지막이야 ㅠ.ㅠ)

버전 2. 애정남
화이트데이 여성 직장 동료에게 사탕 주는 거 애매합니다잉~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못 받았으면 안 줘도 되는 거예요~ 3000원 짜리 이상은 안 주는거예요~ 주면 오해받아요잉~(어머? 나 좋아하나봐, 왠일이니 막이래 ㅋㅋ)

버전 3. 서울메이트
내가 너를 오랫동안 좋아해왔다는 사실, 모르니??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으면 궁딩이를 확 주 차삐까??

버전 4. 용감한 녀석들
“내가 얼마나 용감한지 보여주지! YO!!” “내가 사랑 고백하려 아이스크림 케익들고 찾아가는 너!! 사탕대신 이벤트 준비한 줄 알았지?? 아냐!! (오~오~웅성웅성) “GS샵 블로그 경품.” “내년엔 없어. Yo!!” 

아 참!! 남성 여러분들~
실제 러브레터에서는 이런 유머 다음에는 자신의 진심을 꼭 쓰셔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반드시 마무리는 진지 모드로 해주셔야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이벤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람쥐날다람~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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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은영 2012.03.07 09:36 신고

    사랑하는 내 남자 친구얌!
    ㅋㅋㅋ상술이라고 사탕 안사주면
    죽는 다람쥐~~날다람쥐♥

  2. 2012.03.07 15:19

    비밀댓글입니다

  3. 깐돌이 2012.03.07 15:22 신고

    화이트데이 여친 감동 시키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딱 세가지만 있으면 되는데요 그래도 구색은 갖춰야 하니까 먼저 사탕 준비하시구요~~ (사실 사탕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다음은 '채널' 같은 명품 가방 하나랑 '까르~보나라' 반지 하나면 충분해요~ 어때요? 화이트데이 여친 감동 시키는 방법 어렵지 않죠??

  4. mook 2012.03.07 15:24 신고

    “내가 얼마나 용감한지 보여주지! YO!!” 너..매년 화이트데이..크리마스..Yo!! 네 버쓰데이!! 까지...!!

    너 발렌타인데이에 나한테 5천원짜리 초코렛 사주고 Yo!! 난 레스토랑에서 10만원짜리 밥 사줬지!!!

    나도 5천원짜리 Oh~~nononononono!! 난 3천원짜리 사탕 사줄꺼야~!!

    Yo!! 그리고 나 호텔 레스토랑 예약해놨다! 이번엔 니가 쏴!! YO~baby

  5. 이희영 2012.03.07 15:48 신고

    개그에 약한 제겐 좀 어렵네요.(애정남버전)

    화이트데이 남친에게 사탕받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내 돈으로 직접 사탕사서 남친에게 건네주고 달라고 하면 돼죠.^^
    좀 비굴하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사실 화이트데이 사탕바구니 들고 다니는 거 남친있다고 자랑하는 맘도 있는거니까^^ 누가 준건지 그들이 상관하지는 않으니까요.

  6. 앙탈선영 2012.03.07 16:06 신고

    선물은 정성이 최고라는 그녀. 그러나 속마음을 그렇지 않다는 불편한 진실. "내가 사탕하나하나 다 포장했어." "와~역시 자기가 최고야(속마음: 이거 말고 다른거)." "니가 좋아해 주니까 고생한 보람이 있다." "너무 예뻐(속마음: 이거 말고 다른거)."
    재밌자고 한번 응모해봐써요 모든 여성분들이 다 이렇지 않겠져?????

  7. 해품달중전 2012.03.07 16:58 신고

    버전 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트데이에 사탕에 갖고 싶은 가방도 사주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방을 받았으니 헤어집시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가방은 GSSHOP에서 위시리스트에 올려놓는 센스..
    남자친구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GSSHOP에서 조를께용~~ㅋ

  8. 박용택 2012.03.07 23:49 신고

    내 사랑 고백 안 받아주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구래 !! 그럼 어떻케 고백할건데...안돼겠지 사람들 불러야 겠지 사랑 고백 잘하는 사람으로 ~~
    내가 사랑고백하는데 받아주기 있기 없기~
    사랑고백 안 받아주면 이 놈 아저씨 부른다..이놈~~~
    안돼~~ ~ 이 놈 아저씨 부르면 마 궁뎅이를 확 차부리까투리 까투리~~~

    그래서 받아줄꺼야 안 받아줄꺼야
    ~ 애매합니다 이것 근데 유머스러우니까 받아주세요
    이건 정한겁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화이트 데이 여친에게
    아무 것도 준비 못해서 고민했는데 GS shop에서
    케잌 선물이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사랑하는 그녀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우리 처음 만날때 첫사랑 처럼 설레이고 보고 싶고 그런맘 영원히 함께 하자~~~^^

  9. 2012.03.08 04:16 신고

    버전 5. 네가지
    그래 나 못생겼다. 근데 나 못생겼다고 괜한 오해들 하고 그러는데... 오해하지마. 저번에 친구들한테 내 여자친구 소개시키는 자리를 마련했어. 근데 친구들이 나한테 귓속말로 그러더라고! '여자친구 친구들은 너보고 뭐라 그러냐? 대놓고 못생겼다고 그러냐?', '여친이 너 돈보고 만나지?', '여친은 어떻게 꼬셨냐?'......... 꼬신거 아니야!!!!!!!! 사랑하는거지!!!!!!!!!!!!!!
    내가 무슨 미녀와 야수의 야수야???!!!! 내 외모가 딸린다고 왜 돈을 다쓸거라고 생각해??!!!! 물론!! 내가 영화 예매하고 점심 사면 커피 한잔 사는 편이긴 해!!!! 근데 여자친구가 재밌어하고 맛있게 먹는거보면 돈 쓰는줄 모르겠다고!!!!!!!!!!!!!!!!!!!! 나 얼굴 그저 그렇고 지갑은 홀쭉해도 내 여친에 대한 마음만은 두둑 하다~~~!!!!!!
    (유머에 제 마음까지 섞으려니 엄청 어렵 다람쥐~~ 다람쥐ㅠ.ㅠ)

  10. 앉은뱅이꽃 2012.03.08 13:48 신고

    버전 2. 애정남(다시 한번 고민하면서 재응모해보아요. 왜냐면 솔직히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넘 받고 싶으니까요^^)


    화이트데이 직장에서 사탕못받은 여자직원들을 위해 팀장님 무더기로 사탕사오셔서 마구 퍼주시네요.
    과분한 배려 몹시 씁쓸하고 서글퍼지기까지해요. 특별한 사람에게만 사탕받는 화이트데이 왜 그냥 의례적인 기념일처럼 너도나도 챙겨주는걸까요. 이거 참 애매합니다 잉~이제 남친없는 여자직원에게 사탕 안줘도 되는 거예요~
    자꾸 사탕주면 혹시 제게 딴맘 있는 걸로 오해할꺼예요잉~

  11. 이제훈 2012.03.10 01:09 신고

    발표일이 화이트데이!
    정말 특별한 준비를 위하여 이벤트 꼭 참여하여 좋은결과 얻고싶어요!그런데..
    움..너무 어려워요 플레..!ㅠ
    지피디님은 개콘 완전 팬이시군요!활용솜씨가 예사롭지않아요!
    그중에서도 꺽기도를 가장 좋아하시는것 같군요^^
    솜씨는 없지만 열심히 작성해보겠습니다..흐규..ㅠ
    혜정아 !요즘 일에 지쳐 많이 힘들어보여!
    하지만 그래도 우리 서로 연락은 꾸준히 하자..연락이 소홀해지면
    그만큼 사이도 멀어짐을 느끼거든..
    그리고 백일은 챙기면서 생일은 안챙기는거..참 애매합니다잉
    네생일10월, 100일은 12월..내생일12월15일인데 12월생일만 쏙 그냥 지나치는거 아니아니 아니되오!
    앞으로도 계속 서로 생각해주며 좋은추억 많이 함께만들자!^^

    멋진이벤트..다른 sns친구들에게도 널리 알리고싶어요,^^
    그리고 꼭 좋은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12. 꿈꾸니까 2012.03.13 21:56 신고

    지피디님이 너무 글을 재미있게 쓰셔서, 며칠동안 생각하다가 이제야 올려봅니다~~^^
    버전 2 ) 화이트데이때 꼭 남자만 줘야 한다는 것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 아닙니다~잉!
    여자도 남자에게 선물할 수 있는 거예요! 또한, 약속시간 꼭 늦게 오거나 지각이 일상에 베인 사람은
    발렌타인데이때 못 준 선물 화이트데이때 늦게라도 줘도 되는 것입니다잉~.

    아....머리가 굳었나 봐요..ㅡ.ㅜ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획기적인 생각이 안 나요..^^;;
    그래도 응모에 의의를 두고....화이트 데이때 모두 멋진 사랑의 선물 주고 받아 보아요~^^v

  13. 아리까리송 2012.03.13 22:29 신고

    10년이 지난 지금 내가 아내에게 챙겨준 화이트데이는 음~~~~~~!! 없어~~!!;; 연애할땐 매번이 이벤트 였지~~!!
    이제서야 말하지만, 회사 여직원들한테는 사탕을 챙겨 주었어~~!!예~♬이번에 GS샵 블로그 경품 들고 간줄도 모르고!~! 눈물 흘리는 아내~~!! 조금은 미안했지만, 그 덕에 내일 아침밥상 오예~!! 다음 기념일엔 어림도 없어~ 예~;;♪

    10년동안 아이둘을 키우면서, 저만 바라봐주고,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힘들다는 한마디 안한채, 보듬어 주고 감싸안아준 아내입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여자들은 기념일 챙긴다는데, 힘들다는 핑계삼아 소소한 선물도 못챙겨 준 것 같네요!
    이번 화이트 데이때에는 정말 GS샵 블로그 지기님 덕분에 아내와 함께 오붓하게 케이크 사다가
    행복한 시간 만들어 보고 싶어요!!

    풍선도 불어서 소소한 파티를 준비해 보려 합니다!
    도와 주실거죠?

    20살에 결혼해서 그동안 정말 쭈욱 육아와 일때문에 자기 자신은 돌보지도 못한 바보 아내입니다.

    그 고마움 다 표현할 길 없지만, 전 욕심쟁이인가 봅니다!
    아내에게 너무나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싶지만, 그게 마음처럼 안되네요!
    내일은 케이크 하나 사들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손수 편지를 써서 전해 줘야 겠네요!

  14. 김형수 2012.03.13 23:55 신고

    그래 나 키작은 남자다.
    키작다고 뭐라뭐라 그러는 사람들 있는데 오해하지마라.

    보통 커플들 보면 남자는 여자를 내려다보고 여자는 남자를 올려다보며 평생을 지내잖아.
    그런데 이게 눈높이 차이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결혼생활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것 같더라고,

    난 남자로서의 권위보다 언제나 너와 눈높이를 맞추며 너를 존중하며 평생을 함께 하고 싶어.

    내 사랑을 받아주고 싶은데~
    친구들이 키작다고 수근거린다면,
    비록 보이는 키는 작지만 보이지않는 키는 그 누구보다 크니까
    흠잡으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새해는 시작되고
매달 다가오는 14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등등)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들에게 14일은 재앙인가요, 축복인가요?
그 14일의 첫빠, 1월 14일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 1월 14일 무슨 날인지 아세요?

바로 ‘다이어리 데이(Diary Day)’ 라고 합니다.

시간은 한 번 흐르고 나면 되돌릴 수 없으니~
한 해가 시작하는 1월, 1년 계획을 잘 세워 보람차게 보내자는 뜻에서 생긴 날이겠죠.
여러분들은 2011년 계획 세우셨나요?
글쎄...라구요? (-_-ㆀ) 음...암...엄...

그러면 지피디가 함께 새해계획 한번 세워보지 않으시겠어요? s(  ̄ 3 ̄)z
사실 지피디가 다가오는 다이어리 데이를 맞이하여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들 드리려고
2011년 GS샵 다이어리 15개를 고이고이 챙겨두었거든요!! 음하하하!!
(눈썰미 있으신 분들, 얼마 전 소개해 드린 다이어리 꾸미기 포스트에서도 보셨죠? [보기])

[이벤트] 2011년은 GS샵 다이어리와 함께 작심 1년 해보자!!

※ 응모방법: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기간: 2011년 1월 11일(화) ~ 13일(목)
※ 발표: 2011년 1월 14일(금) 다이어리 데이, 총 15명
※ 경품: GS샵 다이어리 & 수첩

P.S 닉네임에 블로그 주소를 링크 걸어 주세요. 당첨 소식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11년 새해에는
▶좀 더 구체적인 목표와 시간을 정해두고 ▶실현 가능한 것들부터 조금씩 크게 잡으면
매년 작심삼일로 끝냈던 계획들! 성공하지 않을까요?
(안되면 작심삼일 사흘에 한번씩 하죠, 뭐... 작심삼일 계속하면 일년 중 300일은 실천하지 않겠어요? ㅋㅋㅋ)

이렇게 2011년 리얼 쇼핑 스토리의 첫 이벤트가 시작 되었군요 s( ̄▽ ̄)v 
아직 망설이다가 2011년 다이어리를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죠?
[무료 GS샵 카탈로그 100배 활용하자] 포스트처럼
다이어리 예쁘게 꾸미시라고 GS샵 카탈로그 1월호도 함께 보내드릴 예정이니
올 해 첫 이벤트에도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 ^▽^)/\(^_^ )

자~ 그럼 지금부터 댓글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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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마자동차 2011.01.12 11:35 신고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
    2011년 7월에 있는 일본어 시험에서 1급 자격증에 도전하려합니다.
    2010년에 바쁘기도 했지만~의지가 약해서 작년 12월 시험을 잘 못봤습니다.
    올해는 꼬~옥!! 꼭! 7월에 시험에 합격을 위해 밤샘공부를 하겠습니다.
    그럴려면 다이어리에 공부와 생활게획을 잘세워서 지내야겠죠?? 그래서
    다이어리 받고싶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랑 곧 있으면 7년차 커플이거든요~올해는 더 잘해주겠습니다.^^

  3. 은설아빠 2011.01.12 11:46 신고

    2011년은 준비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딸들에게 멋진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1차시험에 합격했지만 2차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꼭 합격!!!!

  4. 오세민 2011.01.12 11:46 신고

    2011년 새운 계획이 너무도 많습니다.
    대략 횟수로 생각을 해봐도 약 5년간 금연은 늘 첫번째였네요.
    헌데 이번엔 좀 제대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작심1년!!! 꼭 성공하고 말겁니다.

    두번째, 다이어트!!!
    나이 먹을 수록 다리나 팔 살은 빠지는데, 이넘의 뱃살은 무섭게 앞을 치고 달리네요.
    새해 들어 저녁을 소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략 3KG정도 빠진 듯...^^;

    세번째, 일본어 정복!!!
    늘 히라가나만 외우다가 그만두게 되는 상황이 발생...
    일에서도 필요한만큼 이번만큼은 꼭 정복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계획들도 있지만, 우선 저 큰 세가지네요!!
    리어 쇼핑 스토리에 적은만큼 이번에는 꼭 하루 하루 체크하며 꼭 성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 mook 2011.01.12 12:40 신고

    보통 신년 계획하면_이 것 저 것 다 세워놓고 연말에 가서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았나...하고

    후회하곤 하는데..

    올해 저는 그냥 딱 한 가지만 계획하려고 합니다!

    그 것은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 이런 막연한 계획이 아닌,

    체계적인 영어 스터디..교제 두 가지 정도 정해서 일년 간 3번 볼거구,

    어학원 등록 후 비즈니스 클래스 하루도 안 빠지고 듣기.

    이렇게 해놓고 연말에 토익이 됐던, 토플이 됐던 정해놓은 점수까지 딱 채우기입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내에 스스로 영어 PT를 사람들 모아놓고 해볼까 합니다!

    only one 영어 즐기기! 퐈이아~!!!

  6. 스네이크 2011.01.12 13:31 신고

    2011년 새로운 계획!!!
    1) 살빼기!!! 10kg 이상!!!
    2) 현재 하고 있는 연구 프로젝트 마무리 잘 해서 대박 나기!!!
    3) 둘째 아이 건강하게 잘 키우기
    4) 영어 실력을 좀 올려보기!!! 최소한의 스피킹을 위하여!!!

    아자아자!!!

  7. Alex 2011.01.12 13:32 신고

    제 새해 소원은 블랙 옵스 란 PS3 게임이 있어요
    거기서 전 세계 1등을 하고 싶어요. 매해 외치는 구차한 금연이나 금주 이딴거 말고 전 세계인을 상대로 1등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 상대는 전 세계! WORLD AGAINST ME!!!
    하지만 전 이미 킬뎃은 포기했답니다. 그리고 스나이퍼 도 싫어요.
    오직 돌격앞으로의 포스로 정복 하렵니다.

    그러나 아직도 스테디 에임이냐 슬래잇 오브 핸즈 냐 를 놓고 고민중이네요!

    Ciao~

  8. byulsol 2011.01.12 16:21 신고

    헤헤. 2011년에는 저도 20대네요 ㅠ 만으로 따지자면 아직도 10대지만...ㅋ_ㅋ
    올해에는 살도 좀 빼고 책도 많이 읽고 싶어요 ㅎㅎ
    일어, 영어 등 여러 외국어도 공부할꺼구...!!

    요즘 알바하면서 적은 돈이라도 스스로 벌고 있긴한데... 소박한 목표는..
    스스로 번 돈으로 음식재료를 산 다음에~ 부모님께 직접!! 음식 만들어드리기!! ㅎㅎㅎㅎ

  9. 져니 2011.01.12 22:54 신고

    2011년에는
    1.적금들어 돈 마니 모으기 ㅎㅎ
    2.멋진 여름휴가가기
    3.취업하기
    4.영어공부하기
    목표는 참 많네요;; 아자아자아자 퐈이팅~!!

  10. 찌야 2011.01.12 23:19 신고

    항상 멋진 이벤트를 해주셔서 감사~!

    올해는 우선 우리가 몇년전부터
    매년 01월에 계획했던 집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그게 가장첫 계획을 실천하게 되었고요 ㅋ
    새해부터 너무 빨랐나요

    2번째로
    우리 신랑 담배 끊을려고 전자담배를 구입해서 지금 전자담배만으로 한달을 보름을 가까이 버티고 있어요
    3월말까지 전자담배로 담배와 바이바이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지금 회사 노조 하면서 너무 바쁘지만 1월말까지만 바쁘다고 해서
    2월달부터 헬스장 다니면서 몸을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저는 작년까지 애 모유먹이면서 제대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올해는 좀더 운동을 하고
    아직 어린이집 안가는 일범이를 외롭지 않게 문화센터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ㅋ
    그리고 다시 운전을 배워서 좀더 아이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줄꺼에요~!
    아참 마지막으로 제과제빵을 좀더 배워서 아이에게 맛있는 엄마표 간식을 줄꺼에요

    그리고 우리 일범이는
    올한해 감기안하고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지내주기만을 ..다른건 필요 없어요

    마지막 우리 가족 계획
    올해 집도 구입했지만
    텅텅 비어버린 통장을 보니 왠지 불안해서
    좀더 열심히 한달에 150만원씩 저금을 하면서
    한달에 한번 텐트 여행을 가기로 (... 펜션값을 아끼기 위해 ㅋㅋ)
    약속을 했어요 ㅋ

    목표는 정해진지 오래 ㅋ
    벌써 한걸음 다 나아간 상태입니다.
    좀더 알찬 2011이 되고 싶네요~!

  11. 서동엽 2011.01.13 00:26 신고

    올해 1월1일부터 금연을 결심했습니다. 매년 1월1일의 다짐도 금연이었지요. 그런데 오래는 예년과는 좀 다른것 같아요, 벌써 12일이 지났는데도 잘 참고 있어요~술자리에서도 말이지요, 왠지 이번엔 성공할 것 같은예감이..^^

    그리고 1월 부터 1주일에 3차례씩 일본어 강의를 듣고 있어요~완전 초보라 너무 어렵기만 하네요~
    그래도 계획은 1년이니, 열심히 해서 내년엔 중급반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암튼, 올해는 금연과 일본어~두가지를 연중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2. 김정옥 2011.01.13 01:02 신고

    (한가지)
    영어교육과 공부 어휘력 늘리기~!
    영어실력이 상당히 부족하답니다. 평생교육이란 말처럼 영어는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서 늘 해야하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어휘력을 늘리고 실용영어위주로 공부해서 글로벌 시대에 영어로 무장해서 우리나라를 해외에 소개하고 알리는데 기여하고 싶네요.
    (두가지)
    새해가족간의 편지쓰기랍니다. 가족들끼리 요즘은 따듯한 편지한장 나눈기억이 없네요. 요즘은 이메일이나 웹서비스가 발전이 되면서 손으로 직접쓴 손편지를 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은데. 그래서 마음까지 전자화되는데 따듯한 감성을 담은 편지한장 꼭 써서 따듯한 마음이 전달되게 하는겁니다.
    (세가지)
    개인적으로 문화과 예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문학중에서 시와 수필을 특히 더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데 새해엔 꼭 좋은 수필과 시등을 써보고 싶고 새롭게 올라오는 공모전 정보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시시각각 올라오는 공모전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시와 수필에도 등단해서 그 명맥을 넓혀보고 싶고 작가로서의 입지와 자리도 굳히고 싶네요. 시대를 초월한 좋은작품으로 새해엔 문학에 대한 지경을 넓히고 싶네요.
    (네가지)
    가족들과의 오븟한 여행하기랍니다. 여행을 떠났어도 주로 지인들과 떠나거나 친구들과의 경험이 있지만 가장 가깝고 친밀한 가족과는 정작 가까운 여행한번 못했네요. 좋은 장소를 선택해서 멋진 여행을 준비해봅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팔순이셔서 모녀의 에코여행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섯가지)
    일기쓰기랍니다. 나에 대한 새로움에 눈뜨는 일상에 대한 기록,나의 인생속에 다가온 삶에 대한 눈부신 억들을 추억하고 싶네요. 꼭 써서 먼훗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이 모든것들을 작심삼일로 남겨두지 말고 실천하는 신묘년이 되어야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토끼처럼 바쁘게 뛰어야할것 같아요^^

  13. 기억상실 2011.01.13 01:41 신고

    1. 첫번째 목표는 독립 :
    원하는 짝을 만나서 결혼해서 분가하는 것이고 못한다고 해도 혼자 살아보고 싶네요. 분명히 쉽지 않지만 한번 혼자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자립심이 조금 부족한것이 부모님과 같이 살아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2. 두번째 목표는 커리어 쌓기
    10년이 넘은 직장인이지만 지금 현재 회사에서 이렇다할 실적을 쌓지 못하고 있네요 . 지금 일의 포지션이 애매해서 그런데 조만간 있을 프로젝트에서 기회를 잡아 확실히 인정받고 리더로서 발돋움 해야 겠습니다.

    3. 세번째 목표는 체중감량 .. 물론 요즘 술과 과식을 삼가하니 확실히 예전몸무게로 돌아오고 있는데 조금만 더 노력하면 정상체중으로 돌아갈듯하네요. 근육량이 부족한데 헬스를 꾸준하게 해야 겠습니다.

  14. 도깨비 2011.01.13 02:01 신고

    2011년 한 해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와 계획
    1. 돈 열심히 모아서 집 넓히기
    2.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여행
    3. 다이어트
    4. 봉사활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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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곰팅팅이 2011.01.13 02:03 신고

    지난 2010년 한해에는 제가 가려는 목적지의 어디쯤 와있나 한번쯤 돌아보고 지금 바른 길로 가고 있나 하는 성찰의 시간이 부족하였는지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결과를 낳게된거같아서. 올한해 2011년에 가장큰 목표는 역동적인 하루하루 를 보내기 위해 하루중 10분이라도 좋으니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면서 더욱더 활기찬 내일을 기리는 위해서 하루의 일과를 돌이켜보고 내일 하루에 대한 계획을 가지는 시간을 갖는걸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꼭 습관을 들여서 평생 습관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16. 김설희 2011.01.13 03:16 신고

    저의 2011년 새해소망은요~

    첫째.
    다이어리를 1년 동안 쭈욱 쓰게 되는 것 이랍니다.
    뭐 이런 단순한 새해소망이 있을까? 싶겠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못해요. 제가 완전히 작심3일 형이거든요.
    나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뭐 이런 말있죠?
    전 '나의 시작은 창대하지만 그 끝은 미약하리라...' 이런 형이랍니다. 그래서 늘 시작만 거창하게 해 놓고 끝 마무리를 잘 못지어요. 늘 그래서 자책하고 후회하지만 그것도 작심삼일.. 다이어리 쓰기처럼 사소한 작은 생활습관부터 꾸준하게 ~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나가서 끈기있는 나로 새로태어나고싶습니다.

    둘째.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화가나면 남이 상처받을것을 생각하지 않고, 나쁜성격을 그대로 내보이는 나쁜 습관을 없애겠습니다.
    우선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도록 뭐든 말을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자기전에 다이어리를 쓰면서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고, 명상이나,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겠습니다.

    셋째.
    저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서점에 가서도 경매나 부동산관련 재테크 서적들을 많이 들여다보는데, 2011년에는 좀더 부동산 공부를 심도깊게 해 보고싶습니다. 그래서 땅을 보는 눈을 키우고싶습니다. 올해안에 제 명의로 된 제 집을 장만하는 것이 저의 목표랍니다.

    넷째. 올해는 기필코 반드시, 꼬옥,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올 여름엔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좀더 다정하고 착한 딸이 되겠습니다.
    아마도 저의 가장 큰 효도는 결혼이 될거같지만요 *^^*

    늘 새해가 시작되면 매년 그래왔듯이 새해의 목표를 세우고, 또 실천해 나가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또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늘 그래왔듯이 또 잊고 그렇게 살아갑니다.
    올해는 저의 이 신년목표를 방안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고 꼭 이뤄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17. 현정 2011.01.13 04:08 신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한다는것은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해주는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사회에 첫발을 디뎠던 그 마음을 잊지말고
    제가 하는 일에 사랑과 열정을 쏟아부어 최고가 되기 위한 최선을
    다하겠노라 !! 다짐을 했었는데
    한해의 마무리속에서 바라본 저희 모습은 무의미한 하루의 반복의 연속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욕은 사라지고 ,현실에 안주하여 또다시 열정을 잃어버린
    한해의 제 모습을 반성하고 , 2011년의 새로운 시작을
    사랑스러운 토끼의 모습처럼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2010에 습관처럼 달고 살았던 "음주 + 가무 " 는 줄이고
    그 대신 나를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취미를 만드는것 !!

    2010년 아침 내내 버릇처럼 달고다니던 늦잠 ! 때문에
    하루의 시작을 너무나 아쉽게 보내버린점을 반성하고
    이제는 남들보다 30분 먼저 일어나서 하루의 시작을 더욱 더 알차게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 나는 선배니까 " 라고 생각을 버리고 " 초심을 잃지 않는 열정녀 "로
    업무에 충실하고 !!

    " 해야하는데 .. " 가 아닌 " 이미 했는데 " 로 시작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

    2010년 " 피곤해 " 라는 말을 달고살면서 소홀했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사과하는 의미로 , 조금 더 바쁜 하루를 살아보려고 합니다 .

    한해동안 저질렀던 못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다짐을 한다는것 만으로도
    2011년의 달라진 저의 모습을 발견한것 같은 기쁨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

    "변하지 않는다는것은 오늘과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것이다 "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 새로운것에 도전할 수 있는 멋진걸 ~이 되기위한
    첫걸음 !! 2011년을 향해 열심히 뛰어나가 보겠습니다 ^^*

    저는 한해동안 사랑안에서 , 건강안에서 , 열정을 잃지 않는 열정녀가 될테니
    GS샵 가족 여러분들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

    신묘년 하루의 시작 활기차게 !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마니 마니 마니 ~~ ♡ 받으세요 ^^*

  18. 백진희 2011.01.13 11:37 신고

    올해부터 제 시간을 가질수 있어 너무 행복하답니다..
    아이들을 년년생으로 키우다보니 몇년을 육아에만 전념했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 막내까지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요..
    신랑도 그동안 많이 고생한걸 아는지 올해부터는 제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하더군요,,,^^

    먼저 늘어난 뱃살부터 빼려구요... 오랜만에 만난친구들도 못 알아봅니다 ㅠ.ㅠ
    결혼전 몸매로 기필코 돌아가보려구 열심히 운동 하려 합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느낀건데 면허증은 꼭 있어야 할것 같아요.. 아프거나.. 뭐 사러갈때,,,
    택시비 넘 비싸요~ ㅠ.ㅠ 면허증 꼭 따서 우리 아이들 테우고 안전운전 해볼래요~

    마지막으로 신랑과 제가 올해안에 저희 집을 장만하기로 계획을 세웠답니다^^
    생각만 해도 흐믓~
    물론 신랑이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려야 사는거지만 그래도 계획대로 열심히 달려볼려구요^^

    계획을 세우고 지켜나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모든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컨트롤~은
    가장 기본적은 요소가 아닌가 싶네요^^
    2011년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19. 신승화 2011.01.13 12:44 신고

    2011년 새해에는

    꼬옥 담배를 끊어볼까 합니다.
    1월 1일부터 끊을까 했지만..
    아직은 못 끊었네...요....
    음력 1월1일 부터 끊어보려구요.. 화이팅~~~~~

  20. 남현자 2011.01.13 16:26 신고

    2011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달력이 없다면 어제나 오늘이나 별번 다를 게 없는 날이지만
    이렇게 인간이 편하도록 만들어진 달력이 있기에 미련 없이 묵은해를 뒤로 하고 다시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새 출발을 다시 할 수 있는 새해 첫날이 참 고맙기만 합니다.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올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적었다가
    내게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을 추려서 new year's resolutions를 작성합니다.

    나이가 젊었을 때는 가짓수도 많고, 계획 또한 현실성 없이 거창하기만 했는데 점점 현실적으로 약아지는지,
    아니면 기대치가 줄어드는지 리스트가 자꾸 짧아질 뿐 아니라 아주 소박하게 변모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는 무엇을 해야 할지 보다는 아예 무엇을 버려야 할지, 내려놓아야 할지 무엇을 안 해도 될 리스트를
    적어 보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버릴 건 버리고 해야될건 하게 되는 계획이 완성될 듯 싶어요.^^

    2011년 저는 이런 계획을 세웠어요.
    1. 성격상 거절하지 못해 가입한 단체 탈퇴(모이면 밥 먹고 수다 떠는 게 전부라 비생산적)
    2. 부탁을 받으면 내가 아니라도 할 수 있는 없는 일은 과감하게 패스
    3.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보니 건강을 등한시 한것 같아 가족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일은 그다음으로 미루고
    운동과 친환경음식을 위주로 섭취할 것. (건강검진도 제때 받아둬야 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답니다.)

    작년의 해보다 의미있는 해로 꼭!! 제 자신에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21. http://blog.naver.com/intoen3 2011.01.13 18:36 신고

    2011년에는 두가지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첫째는 아들녀석이 고3인데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등록금부터 미리 준비를 해야하고 아들녀석의 바이오리듬에 맞게
    온가족이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자그마한 아파트를 마련할까 합니다.
    집값이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내다가 이제 아들녀석 대학만 가면
    큰 돈 들 일이 줄어들기에 내 집을 마련할까 합니다.


솔로부대 여러분들, 솔로탈출 결전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마음에 두고 있었던 그녀에게 내 마음을 고백하기 딱 좋은 그 날,
화이트데이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것이죠.
내가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눈치 챘겠지? 라고 설마 설~~마 생각하고 계신 건 아니죠?
그렇다면 솔로부대를 이번 달에 제대하기는커녕 계급이 레벨업될지도 모른다구요.
아무리 레이디펄스트 라지만 연애에 있어서 만큼은
남자들이 먼저 용기를 내어! 베짱있게! 표현해 보자구요.
혹시 모르잖아요~ 그녀도 내심 기다리고 있을지 ^^

그래서 저희 GS샵이 화이트데이 전략을 참~쉽게잉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화이트데이 성공전략!

스텝 1. 그녀를 위해 준비하라!

자고로 옛말에 갈이천정(渴而穿井)이라 하였으니 목 마를 때 우물을 판다는 의미로 일을 준비하지 않고 급하게 진행하면 늦는다는 내용이니라~ 에헴~ (유식한 척 하는 지피디. 검색했으면서 말이죠 ㅋ) 아시죠? 화이트데이는 워~낙 대목인지라 주문을 해야 하는 상품들은 자칫 화이트데이를 지나서 받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서두르셔야 합니다.

하트티텀블러
특별히 저희 GS샵에서는 조권 가인 커플 텀블러로 유명세를 탄 하트티(HEARTEA) 텀블러를 판매중인데요, 꼭 10일이전에 주문하셔야 14일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인과의 사랑
뿐 아니라 이웃과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하트티 텀블러 선물, 너무 로맨틱 하지 않나요? [하트티텀블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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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하트티텀블러 이벤트 페이지]

꽃바구니와 편지
화이트데이를 즈음하여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주인공이 되길 꿈꾸어 보지 않을까요? 그래서 하루 주인공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사무실로 꽃바구니 보내기! ‘나도 이렇게 나 좋다는 사람이 있다구, 흥!’ 이라며 여성분의 귀여운 콧대 한번 세워주는 것도 괜찮겠죠? 그러나 꽃바구니 배달에서는 진심이 담긴 손편지가 중요한 뽀인트입니다. 프린트 잉크냄새가 아닌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편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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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꽃바구니 이미지]

커다란 곰인형
곰인형 하면 왠지 유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많이들 하시죠? 그러나 어려서 인형놀이를 즐겨 한 싱글여성분들에게 커다란 인형은 아직도 그녀들에게 좋은 친구가 된다고 하네요. 대화도 즐겨 하신다고…쿨럭…어쨌든 선물은 받는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귀여운 강아지 인형부터 곰인형까지 그녀의 친구가 되어줄 녀석들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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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트롬 곰인형 이미지]


스텝 2. 분위기 있는 곳을 예약하라!

사랑 고백에 또한 중요한 한가지! 바로 분위기 있는 장소 입니다. 다들 소문은 어디서 들었는지, 무슨무슨 데이만 되면 예약으로 꽉 차는 그 곳들. 다 이유가 있겠죠? 늦기 전에 어서 예약 고고씽~

스카이온 서초점
서초동에 위치한 스카이온은 레스토랑 뷔페로 약 300여 가지의 세계 일품 요리와 즉석요리도 준비되어 있구요, 전면 통유리의 시원한 전망과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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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스카이온 서초점 전경]


즈바즈
코엑스 아셈 컨벤션센터 2층에 위치한 비즈바즈는 비즈니스(Business)와 시장이라는 뜻인 바자(Bazaar)의 합성어로 조선호텔 직영 레스토랑 입니다. 다양한 세계 각국의 고품격 요리가 오픈 주방에서 요리되고 조선호텔 주방장이 직접 요리하는 특선 라이브 코너 등 세심한 서비스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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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조선호텔 직영 레스토랑 비즈바즈]


롯데월드호텔 Mega CC PUB
우아함 보다는 경쾌한 즐거움을 원하신다면 독일식 하우스 맥주가 제공되는 펍(PUB)은 어떨까요? 롯데호텔월드 지하 1층에 위치한 MEGA CC는 독일 정통 방식으로 직접 양조한 효모가 살아있는 하우스 맥주와 포켓볼 등의 이벤트 활동을 할 수 있는 엔터테이닝 펍입니다. 30여 가지의 독일식 메뉴와 라이브 음악, 2층에서는 와인와 양주, 가라오케룸 까지 제공하는 멋진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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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롯데월드 호텔 MEGA CC PUB]



스텝 3. 사랑을 고백하라!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 단계입니다. 바로 고백하기! (ㄲ ㅑ ㅇ ㅏ 저는 키보드에 치기만 해도 부끄러워 숨고 싶네요 ㅋㅋ) 그러나 여러분 "마음속의 사랑은 써 놓고 보내지 않은 편지와 같다"고 합니다. 짝사랑을 하시는 분들, 연인들 모두모두 목소리로 글로 마음을 표현하세요! 진심은 반드시 전달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 이제 가만히 앉아있을 때가 아니겠죠?
지금부터 화이트데이를 위해 모두들 고고고! 무브무브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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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르 2010.03.11 23:23 신고

    ㅜㅠ 솔로에게는 슬픈 화이트데이...
    아 사랑하고 싶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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