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토요일
PM 1:00~5:00까지 열두 광주리 지역아동센터에서 1주차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
우선 저희 러브레인져 팀원들은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각자 자기 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의 취미, 특기, 및 특이사항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자기소개 및 그림그리기>



리얼러브 선생님들의 자기소개가 끝난 후 아이들과 명찰 만들기,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기를 통해서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다소 낯선 사람을 경계하던 아이들의 마음의 벽들이
조금씩 무너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놀이>
자기소개 시간이 끝난 후 10분정도 휴식을 취한 후 아이들과 좀 더 친해지기 위해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신문지 게임>을 하였습니다.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 놀이는
 술래가 원가운데로 와서 자기소개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힘과 동시에 재밌게 놀면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상세한 설명과 몇 번의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습득 할 수 있었으며,

처음에는 원안에 들어가 자기소개 등을 하는 것에 부끄럼을 느끼는 아이들도 놀이를 하면서
적극성을 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의 성격을 파악 할 수 있었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이름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신문지 게임>


<신문지 게임>은 아이들과의 스킨쉽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는 게임입니다.
먼저 선생님들이 시범을 보이고 아이들 한명 한명과 짝을 이뤄 게임을 하였습니다.
신문지의 칸이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아이들과의 서먹서먹함도 조금씩 줄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놀이가 하나씩 진행 할 때 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즐겁게 게임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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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8일 토요일은
저희가 첫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었는데요-
대구 북부정류장 근처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꿈이 있는 집"으로~~~
아이들과 만날 생각에 부푼 마음을 가지고 아침일찍 북부정류장에서 만났답니다:-)

 
이 날은 저학년 친구들과 고학년 친구들이 나뉘어서
 
2번에 걸쳐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저 저희 선생님들의 소개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서로를 이름을 알기 위해서 명찰 만들기 시간을 가졌어요!
 
명찰에 싸인펜과 색연필을 이용해서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을 만들었답니다.
 
고학년 아이들과 먼저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너무 얌전하게 수업에 잘 따라 주어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학년 친구들보다 저희 선생님들이 더 많은 것 같네요ㅋㅋㅋㅋ!
다음은 저학년 친구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어찌나 예쁘게들 만들던지
아이들이 낯가림도 없이 잘 따라와 주어서 너무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했던 것 같아요!
포도도 그리고~ 친구 얼굴도 그리고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이 완성되었답니다.


명찰 만들기 시간이 끝이 나고 난 뒤에는
저희가 준비한 미스코리아 게임을 하였는데요-
이 게임은 머리 위에 물건을 얹히고
누가누가 더 빨리 한바퀴 돌아서 도착하나 
시합을 하는 게임이에요^^*



팀을 나눠서
친구들과 합심하여 협동력도 기르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열정적으로 서로 응원해주고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누가 누가 더 잘 하나아아
보는 저희가 마음이 급해져서 더 빨리!! 더 빨리!!!하면서
발 동동 굴렸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이렇게 게임이 끝난 뒤에는 다 같이 사이 좋게 사탕도 나눠먹으며
활동을 마무리 하였답니다^__^*
저희의 첫 활동이라 많이 서툴기도 하였고 정신도 없었지만
다음엔 더 알차고 재미있게 많이 준비하여 빈틈없이 활동하는
리얼러브 지애수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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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병수 2014.07.29 18:32 신고

    역시 대구 2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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