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우 12살인 소희는 얼마 전 서울 아산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소희의 병명은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은, 있는 사람을 앞에서 보았을 때 척추는 일자로 되어 있어야 하는데
옆으로 휘어져 있을때를 말하며,
60도-80도 이상의 큰 만곡을 가진 환자를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심폐기능의 장해, 나이 들어서 생기는 요통, 정신적인 문제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희는 시각, 청각, 심장 등에 유전질환으로 의심되는 병세를 갖고 있는 몸이 약한 상태였으며
처음 척추측만증으로 수술 받았을 때에
출혈이 멈추지 않아 생명이 위급한 상황까지 갔었고,
결국 2차 수술까지 받고 치료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2차 수술까지 가면서 발생한 고액의 치료비~!!
소희의 가족은 부모와 소희의 어린 동생2명을 포함하여 5인 가족이지만,
소희의 부친은 뇌성마비 장애인으로
정부의 지원으로 살아가는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상황이라
수술비를 감당하기 어려웠는데요.
그러나 GS샵이 진행하는 ‘희망나누기 사업’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아
비용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GS샵의 ‘희망나누기 사업’은
저소득층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진료비 특화 지원사업!!

 
☞ [GS샵 저소득가정 척추측만증 아동 의료비를 위한 5000만원 서울아산병원 지원
]
 ☞ [GS샵의 작은 정성이 척추측만증 환아들에게 희망이 되길]  
 ☞ [
부모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건강합니다 <세브란스 병원 의료비 지원>]


서울 아산병원의
척추 측만증 환아들에게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8천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는
어린 자녀를 두고 있으면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못받고 있는 부모 환자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하여
2005년부터 2억3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강남 세브란스’ 병원의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한 환아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예정입니다.


GS샵은 경제적, 건강상의 문제를 겪는 아이들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부모의 질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양육상 문제도
예방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또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GS샵의 노력입니다(^^)


이번 ‘희망나누기 사업’!
그리고 GS샵에서 꾸준히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무지개상자 캠페인’ 등에서 알 수 있듯이
GS샵의 사회공헌 테마는 바로 ‘아동복지’ 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그 바람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GS샵이 되겠습니다!!


  1. 연섬 2014.02.22 08:33

    안녕하세요 . 제조카가 중국에서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척추측만증이라고 합니다.현재나이는 17세이구요. 한국에 와서 치료를 받을려구 히른데 비용이 대략 얼마정도 드는지 인고싶어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