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 해! 총 140종, 250만개 중소기업 상품이 GS SHOP을 통해 해외로 뻗어 나갔는데요. 국가별 어떤 상품들이 인기있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GS SHOP이 현재 진출해 있는 7개국의 해외 홈쇼핑 합작사에 수출한 실적을 토대로 집계한 결과랍니다 ^ㅡ^)

 

 

<2015 GS SHOP 해외 진출 국가별 수출액 1위 상품>

 

 

국가별로 살펴보면!

 

인도는 오리엔탈 플루 바디 스크럽이 1위를 한 것을 포함해 오제끄 파운데이션, 퓨어트리 마스크팩 등 화장품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미백욕구가 높은 인도 현지 문화와 한국 홈쇼핑 특유의 시연성이 우수한 한국 중소기업의 화장품 기술력과 결합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짝짝짝)

 

 

 

 

인도네시아에서는 국가 중 유일하게 패션 상품인 로렌스 시계가 1위에 올랐는데요. 저렴한 가격 뿐만 아니라 한국의 믿을 수 있는 품질을 무기로 현지인들의 마음을 쏘옥~~ 사로잡았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직접 집수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 특성상 전동공구 세트가 인기를!

중국에서는 요거트메이커/멀티블랜드 등 주방 가전이 강세를!

터키의 경우에는 주택 구조상, 베란다가 좁아 빨래건조대가 잘 팔렸습니다.

 

이렇듯 같은 동남아 국가라도 국가별 선호하는 상품에 차이가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GS SHOP의 7개 해외 진출국 통틀어서는 어떤 상품들이 인기가 있었을까요?

 

 

<2015 GS SHOP 해외 수출 한국 상품 순위>

 

 

동남아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스팀큐 스팀다리미가 전체 1위를 차지하였네요. (짝짝짝)

 

팀큐 스팀다리미는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 강세를 보이며 새롭게 1위에 올랐습니다. 얇은 소재의 옷을 쉽고 빠르게 다릴 수 있는 해당 제품의 특성이 대부분 가벼운 옷을 입는 동남아 문화에 적합했으며, 또 다릴 때 기존 다리미에 비해 열이 많이 나지 않아 더운 동남아 국가에서 단기간에 큰 반응을 얻은 것이지요. (^_^)

 

2015년, 이처럼 GS SHOP이 진출한 해외에서도 한국 중소기업들의 상품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GS SHOP은 수출에 필요한 절차들이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식되고 있는 중소기업의 현실을 고려해 2013년부터 중소기업 수출지원시스템을 오픈! 중소기업에게 큰 부담이 됐던 재고관리와 환율 리스크 등을 없애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6년에도 GS SHOP을 통해 더욱 많은 한국의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들이 해외로 진출해, 다양한 국가의 안방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_^)/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