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의 새로운 통합 브랜드 'GS SHOP' 출범을 알리는 언론 보도가 일제히 있었습니다.

오는 11월1일 깜짝 변신을 앞두고, 고객님께 이를 알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언론 보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랍니다.
 
※ GS SHOP 출범 관련 언론 보도 보기
 
GS SHOP(지에스샵)으로 불러주세요 [매일경제 10/28]
 
허태수 사장, 고객지향서비스로 혁신 [연합뉴스 10/27]
 
아래 사진은 기자간담회 장면입니다.
테이블에 분홍 넥타이 하고 계신 분이 '허태수 사장님'
발표중인 여성 분이 이번 GS SHOP 작업을 주도하신 '이은정 상무님'이랍니다.
 
참으로 많은 기자분들이 오셨습니다. 40분에 가까운...
아래 사진은 일부분만 보이네요^^;;
GS홈쇼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쏟아지는 질문 공세...
"새로운 기업 정신이 Real 리얼 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죠?"
"앞으로 홈쇼핑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겁니까?"
"GS SHOP 로고에 포함된 괄호 ( ) 표기는 뭐죠??"
 
허태수 사장님이 일일이 친절하게 답하고 계십니다.
사장님 말씀의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 GS홈쇼핑, 아니 GS SHOP의 변화를 예감해 보세요!!
 
"이름, 얼굴뿐 아니라 ‘체질’까지 바꾸겠다!!"
일반적인 브랜드 교체가 얼굴에 난 잡티를 감추는 화장이라면
이번 작업은 체질 자체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땀을 흘리고 근육을 키우는 작업입니다.
 
국내 홈쇼핑 산업은 지난 15년간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지만 제품의 장점만을 부각하고 가격 조건만 강조하는 천편일률적 판매 방식에 소비자들이 식상해 하고 있습니다.
근본적 변화 없이 정체된 시장에서 다수 사업자가 출혈 경쟁을 벌이는 까닭에 향후 성장성도 그리 밝지 않습니다. 간헐적으로 지엽적인 변화를 시도하지만 기본 철학이 부재한 탓에 오래가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죠.
 
GS홈쇼핑은 이런 현실을 타개할 돌파구를 브랜드 프로젝트를 통해 찾고자 했습니다. 홈쇼핑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정의하고,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쇼핑의 가치를 찾기 위해 수많은 소비자와 협력업체, 전문가를 인터뷰했습니다.
 
그러나 화려한 수식어와 그럴 듯한 포장, 단기적 처방으로는 고객의 공감을 얻을 수 없고 성장 정체에 빠진 홈쇼핑 산업의 변화를 견인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포장 보다 실체, 외모 보다 내면과 정신, 화려한 수사 보다 진실한 소통을 대변하는 ‘진정성(Real)’을 핵심 가치로 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홈쇼핑의 오류에서 벗어나고 고객이 인정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하나씩 실행해 나가기로 한 것입니다.
 
새로운 이름과 얼굴, 몸, 새로운 정신으로 무장한 GS SHOP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1. 허태수 2009.11.08 01:32

    허태수 사장님,..훈남이네여!

  2. G피디 2009.11.09 08:57 신고

    ^^ ㅎㅎ 감사합니다. 사장님께 꼭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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