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1일!
'11'이 3개나 들어가는~ 천 년에 한번 찾아온다는~
밀레니엄 초코막대 과자데이 ㅎㅎ 라고
많은 분들이 사랑을 전하기 위해 벌써부터 분주하시더라구요.
초코 막대과자를 직접 만들겠다, 예쁘게 포장하겠다 등등 말입니다.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사랑을 전할 계획인가요?
자,자~ 주목!!
이번 11월 11일에는 지피디가 좀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방법으로
사랑을 전하는 방법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5’ 에 함께 참여하여 모자뜨기 키트를 선물하는 것이죠. ♡♡

모자뜨기 키트를 GS SHOP에서 직접 구매해도 되고! [선물하기]
아래 지피디가 준비한 개.념.이.벤.트. 에 참여해도 되고!


2011년 11월 11일 진짜 사랑을 전하는 방법?
모자뜨기 키트 뜨개바늘을 잡아주세요

 응모방법
 이벤트 하단에 ‘댓글’ 로 ‘털모자를 선물로 받게 될 아프리카 잠비아(Zambia)와 아시아 방글라데시(Bangladesh) 신생아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써주세요.
(응모댓글 바로 하단에 비.밀.댓.글. 로 당첨시 모자뜨기 키트를 받게 될 성함, 이름, 연락처, 주소 도 함께 남겨주세요)
 응모기간 
2011년 11월 7일(월) ~ 11일(금), 5일간
 
결과발표
 2011년 11월 14일(월)
 
경품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5 모자뜨기 키트 11개

 

P.S GS SHOP 트위터(@gsshop)와 페이스북에(@gsshop.fb)서도 동시에 진행한다나 뭐라나 ㅋ 
      동시 응모하면 당첨확률 높아진다고 센스쟁이 지피디 힌트 드리는 거 절대 아니지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질문!!

Q. 더운 아프리카 ‘잠비아’ 와 아시아 ‘방글라데시’ 아기들에게 털모자를?


A. 아프리카는 평균 기온은 높지만 밤낮의 기온 차가 매우 심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갓 태어난 아기들은 면역력이 약해 폐렴 등의 질병과 저체온증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죠. 여러분께서 떠 주시는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약 2도 정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실 세이브더칠드런이 발표하고 있는 ‘어머니보고서’ 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 200만 아기들이 자신이 태어난 날 사망하며,
400만 명의 신생아들은 태어난 지 한달 안에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 ㅠ.ㅠ

이렇게 죽어가는 신생아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탯줄을 자르는 살균된 칼, 저렴한 폐렴 항생제,
그리고 저체온증을 막아 줄 수 있는 털모자 등 간단하고 저렴한 방법이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11년 11월 11일이 다가옵니다.
사랑을 전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사랑을 나누시겠습니까??

- 숫자 ‘11’ 을 보며 ‘뜨개바늘’ 을 떠올리는 지피디 올림 -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5 모자뜨기 키트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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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크롬걸 2011.11.07 16:16

    태어난 이상 살아나가야하는 것도 의무가 되니~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
    울 친구가 동참하고 싶어하는데...되기를~~
    .
    틔윗,페이스북,몽땅~ 올려봅니당

    • 2011.11.17 13:07

      비밀댓글입니다

  3. 나이트피버 2011.11.07 16:17

    비록 작은 정성이 담긴 조그마한 털모자지만 모자를 쓰는 너희들에게 희망을 밝혀줄 따뜻한 등불이고 싶다.
    털모자와 부모님이 너에게 따뜻함을 전해준만큼 너도 따뜻한 사람이 되길 기도한다.

  4. 최현정 2011.11.07 17:08

    태어난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너무 힘들어하는 너희들을 보니 마음이아프다
    내가 비록 학생이라 너희를 직접 도울순 없지만 이렇게라도 간절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랄게!
    희망을 갖고 항상 행복하길 바라고 내가 많이 기도할게!
    웃음 잃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꼭 힘차게 살아가렴!!!

  5. 빙빙 2011.11.07 18:58

    어린 몸으로 감당하기 힘들 큰 산을 넘어서야하는 너희들에게 줄수있는건 모자뿐이지만 이것을 통해 너희가 이 세상을 밝힐 등불로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래!

  6. 엄양 2011.11.07 20:39

    이제 막 이 넓은 세상과 만난 아이들이, 조금 더 커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작년에는 처음이라 서툴어서 2개밖에 뜨지 못했지만 올해는 더 열심히 더 많이 떠서 더 많은 아이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보탬이 될게.
    비록 서툴고 예쁘지 않은 작은 모자이지만, 그게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

    • 2011.11.15 23:33

      비밀댓글입니다

  7. 양지은 2011.11.07 23:23

    나도 할수있는게 있구나..하는 기쁜맘으로 모자 두개를 떠서 보냈는데..
    그러면서 이모자를 쓰는 아기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이세상을 살아가길 비는 맘이 컸단다.
    내가 뜬 모자가 너희가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떠야겠지..
    너무너무 기쁜맘으로 정성껏 뜰께~~^^

  8. ehsql 2011.11.08 00:24

    부족한 실력으로 떠서 보냈던 모자들이 너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길 바라. 그리고 그런 아이들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올해는 좀 더 빨리 시작해서 더 많이 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쁜 아가들아. 꼭 건강하게 자라다오 :)

  9. 뜨개윰므 2011.11.08 09:29

    우왕!
    마음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 많군요. ^_^
    전 이번엔 이벤트 응모말고 직접사서 선물할래요. 많은 분들께 따뜻한 행운이 함께하길!

  10. 김보아 2011.11.08 13:58

    이쁜모자만들어줄께~모자쓰고건강히자라렴~♥♥

    • 2011.11.08 14:00

      비밀댓글입니다

  11. 김혜경 2011.11.08 18:34

    사랑하는 아가야~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맙다~ 험한세상에 태어나서 힘들겠찌만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래~~ 힘내고~~ 사랑한다

  12. 고하영 2011.11.08 19:13

    안녕아가야!세상에태어난걸정말축하해~!
    언니는10일날수능이끝나!!그래서수능이끝남과동시에
    널위한모자를만들어보려해!
    지난주에영화를보러가던중모자뜨기홍보를봤어
    다들열심히하시더라!!
    나도참여하고싶었지만학생이라는핑계하에ㅠㅠ
    너를응원하는사람들이이렇게많단다!!
    함께힘내자!!사랑해

  13. 나비나비 2011.11.08 23:24

    아가. 아름답지만 만지면 바스라지는 나비날개처럼 작고 유약한 아가. 내 서툰 손으로 얼기설기 짜낸 이 모자가 너에게로 가서 큰 보호막이 되어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다. 이미 내가 느낀 사랑과 보람을 내가 아끼고 애정하는 사람들과 나눌거란다. 나눈 것의 곱절로 커진 사랑이 늘 너와 함께 할거야. 늘 아름답고 강한 나비가 될 것을 잊지마. 너는 아름답단다. 아가.

  14. 김보라 2011.11.09 01:44

    아가들의 체온은 2도가 올라가지만 모자를 뜨는 이들은 마음의 온도가 2도 올라갈 것 같아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주길..형형색색의 예쁜 모자처럼 너희들의 삶도 예쁜색으로 입혀질거야. 바늘 한땀한땀에 너희들을 위한 마음을 담을게♥

  15. 이승민 2011.11.09 09:17

    세상의 빛을 이제 막 보기시작한 사랑스러운 아가들아^^
    이곳에서도 너희를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사실 잊지마~
    이렇게나마 너희에게 힘을 줄수있어서 다행이면서도
    이렇게밖에 너희에게 힘을 줄 수밖에 없어서 정말 안타깝고 미안해~
    하지만 이런 우리들의 마음을 알아줘서 건강하게 자라다오~

  16. 이은지 2011.11.09 13:08

    안녕 아가들아
    겨울은 참 추운 계절이야. 그렇지만 춥기때문에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계절인 것 같아.
    괜찮다면 나와 온기를 나누지 않을래?

  17. 2011.11.09 18:45

    비밀댓글입니다

  18. 이경아 2011.11.10 12:38

    올해부터 저도 모자뜨기에 참여하고 있어요..
    쌍둥이 키우느라 힘이 들지만....
    우리 애들을 보면서 먼나라에서 힘들어할 아이들이 더 많이 생각나네요..
    벌써 4개완성~~
    오늘부터 다시 5개 도전이에요~~~
    다들 조금씩 시간투자해서 완성의 기쁨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눠봐요~

  19. 오지현 2011.11.11 14:50

    너희들을 돕기위해 시작한 작은 일이지만 오히려
    내가 봉사하고 참여할수 있다는 사실이 더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구나.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함께 나눌수 있으면 좋겠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기도하고 또 기도해본단다.

  20. G피디 2011.11.14 09:54 신고

    (최현숙님께서 응모해주셨습니다. 비공개->공개)
    5년전 처음 지하철역에서 만난 신생아모자뜨기키트...
    없는 솜씨로 열심히 떠서 보내고 난 후 마음이 아파 1년동안 후원했었어요...
    지구 한쪽에서는 음식이 없어서 굶어죽고 한쪽에서는 음식쓰레기가 넘쳐나고
    털모자하나로 많은 신생아들 살릴수도 있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입을수 있는것들도 버리는 형태...

    미안하구나...아기들아...
    미안하다는 말밖에는....그저 눈물만 난다...

  21. G피디 2011.11.14 09:55 신고

    (오양 님께서 응모해주셨습니다. 비공개->공개 변경)아직 춥고 많이 힘들겠지만...걱정마..아가야..조금만 힘내렴..조금이나마 너에게 따듯한 온기를 느끼게 해줄께
    꼭 기다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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