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내리는 비에 젖은 신발이 채 마를 새도 없이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 중반까지도 장마가 이어진다고 하네요~
상쾌해야 할 등교, 출근길에 찝찝한 신발로 하루를 시작해야 하다니...
이럴 때 절실히 생각나는 아이템이 바로 레인부츠입니다.
이번 장마철에는 꼭! 레인부츠를 마련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생생~하고 따끈한 후기를 소개해드릴게요^^ [상품보기]


장마철을 대비해 일찌감치 레인부츠를 장만한 블로거 차칸셔니님! 며칠 동안 온라인 쇼핑몰들에서 가격비교를 통해 최저가를 찾아본 후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GS샵에서 주문하셨다고 합니다~

차칸셔니님께서 구입하신 레인부츠는 '락피쉬 오리지널 웰링턴 매트 레인부츠'입니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장마 때문에 특히나 하루 하루 손꼽아 기다린 택배! 도착하자마자 얼른 풀어 보았더니 이렇게 가지런히 잘 포장되어 도착했네요^^ 무광택의 매트한 네이비 컬러가 매력적이죠?! 하지만 관리를 하지 않으면 자칫 백태가 생겨 보기 안좋을 수 있으니 사용한 후에는 꼭 잘 닦고 말려서 보관해야 한답니다! [상품보기]


오래도록 좋은 모양새를 유지하기 위해서 일반 부츠뿐만 아니라 레인부츠에도 부츠키퍼가 필요한데요. 보통 부츠를 사면 종이로 된 부츠키퍼가 들어있는데 락피쉬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 재질의 부츠키퍼가 들어 있답니다! 이런 곳에서 락피쉬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네요^^ 


무엇보다 레인부츠를 사기 전에는 겉면의 재질만 보고 혹시 피부에 달라붙고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락피쉬 레인부츠의 내피는 100%면으로 되어있다고 하니 비가 와도 편안하고 뽀송뽀송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차칸셔니의 쇼핑 Tip ☞

너무 딱 맞게 신으면 통풍이 되지 않는데다 겨울엔 두꺼운 양말을 신어야하니,
너무 딱 맞는 사이즈보다는 여유 있는 사이즈를 추천합니다!


 

 올 여름 길고 긴 장마철에도, 거센 비바람의 태풍에도
락피쉬 오리지널 웰링턴 매트 레인부츠와 함께
당.당.하.게.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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