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얼마 안 된 우리 아이.
포동포동하게 접힌 살들, 살짝 살짝 웃기도 하고 조그마한 눈을 동~~그랗게 뜨며
뭔가 신기한 물건을 쳐다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사랑스럽죠.
아이가 한 달, 두 달 무럭무럭 자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 이~~쁘게 잘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이러한 부모의 사랑을 가득 담아 감성 넘치는 이 가을,
아이에게 보고 듣고 만지며 즐길 수 있는 도서를 선사한 한 블로거가 있었으니
바로 ‘우유우’ 블로거님입니다.
우유우 블로거님이 선물한 도서는 바로 '애플비 입체토이북2' 전집.
책을 보는 아이도 행복하고 그 모습을 보는 부모도 행복해진다는
 도서 '애플비 입체토이북2' 의 생생한 구매기를 지금 만나보시죠. [상품보기]


헝겊책, 사운드북, 토이북, 보드북, DVD에 가이드북까지
총 80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애플비 입체토이북 시즌2.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리도 나고
천으로 만들어져있어서 주물럭 주물럭거릴 수 있는 등
철저하게 영,유아를 위하여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우유우 블로거님이 추천하는 애플비 입체토이북2 도서 무엇일까요?


1. '둥둥둥 북 치고 노래하고'


악기 소리가 나는 북이 달려 있는 사운드북이라
다양한 동요에 맞춰 큰북, 작은북, 탬버린, 스프링 소리로 북을 치며 박자감각을 익히기 좋은 책이라네요.

노래 소리와 함께 아이들이 북을 두드리며 정말 즐거워 할 것 같은데요
너무 즐겁게 두드리다보면 막대가 어느새 사라질 수도 있겠죠??

 

2. 동그라미가 좋아요

우유우 블로거님의 첫째 아기가 완전 집중해서 보았다는 그 책!
귀엽고 화사한 일러스트와 다양한 동물과 사물의 의성어, 의태어들이 담겨있어서
아이들의 두뇌와 오감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우유우 블로거님의 첫째 아이는 이 책을 보더니 손가락을 넣고 마구 돌렸다네요.
그리고 너무 재미있는 나머지 앉아서 한참 집중하였다고 하는데

그만큼 아이들에게 이 책은 신세계라고 할 수 있겠죠?
 

 


3. 모여라 동물농장


이 책은 동물에 빠진 18개월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라고 하는데요
이 맘때 아이를 키우는 맘이라면 모두 동물이 그려진 그림이나 책은 갖고 계실텐데
그림책으로는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죠.

그런데 '모여라 농물농장'은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듣고 촉감도 느낄 수 있는 촉감 사운드북이라서
아이들이 동물의 소리를 따라내며 보기에 참 좋겠죠?

 

 

4. 딸기가 좋아

딸기의 촉감, 딸기의 향기를 그대로 맡을 수 있는 '딸기가 좋아' 책.
과일을 떼어 낸 다음, 살살 손으로 문지르면 딸기의 향을 그대로 맡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한다고 하네요.
우유우님의 아이는 딸기를 계속해서 문지르며 진짜 딸기를 사달라고 조르기도 한다는 =.=


 


                                                          우유우 블로거님의 쇼핑 TIP ☞

                                       한권씩 구입했으면 대략 50만원이 넘어가는 다양한 책을 세트로 구입하니
                                                    너무 저렴한 20만원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답니다.
                                          착한 가격에 세트로 구입할 수 있다면 그런 기회, 놓치면 안되겠죠?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지만 정말 오감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책.
독서의 계절 가을에 사랑스런 우리 아이에게 애플비 '입체토이북2'을 선물해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들어 나가시길 바랄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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