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7월 6일(수), 11일(월), 12일(화) 3일 동안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7기 지역워크샵이 대전과 서울에서 각각 진행되었습니다.


 

 

 

지역워크샵에 앞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직접 만나 지역아동센터에서 활용 가능한 공간, 리얼러브 활동에 참여하는 아동들의 연령과 성비, 센터에서 그 동안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어떤 것인지, 아이들의 욕구와 센터에서 리얼러브에 기대하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Design thinking을 접목하여 면밀한 조사를 통해 센터에 가장 적합한 놀이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이번 지역워크샵은 서울, 경기, 대구, 대전, 부산, 광주 6개 지역에서 20개팀이 각자 연계된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과 욕구를 반영하여 직접 기획한 ‘놀이’를 해보면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지’ 등 놀공발전소 전문가 시각에서의 피드백가 참가자로서 다른팀들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또,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연에 앞서 가장 재미있을 것 같은 프로그램을 사전-사후 투표로 긴장감도 있었습니다 :)

 

 

 

‘WE ARE PLAYMAKER’라는 모토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놀이들이 총 집합했습니다.

 

 

 

카스테라를 이용해 아이들 각자 케이크를 만들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하여 재미와 감동까지 있는 놀이도 있었구요~

 

아이들과 문화이해를 배우기 위해 김밥, 또띠아를 만드려고 했지만, 지역워크샵 피드백을 통해, 전문적이지 않은 문화교육을 빼기로 했습니다. 대신에 음식만들기 ‘폼’은 살리되 아이들이 더 재밌게 참여하고 창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과자로 음식만들기’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더 놀라웠어요.

 

아이들의 동네 언니 오빠로서,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놀 수 있을지,
어떻게 아이들이 더 좋아할지,
아이들을 무엇보다 먼저 생각하는 리얼러브7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리얼러브7기의 앞으로 남은 활동들도 기대로 함께 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0년 1기를 시작으로 어느덧 2016년! 럭키 쎄븐~~!! 7번째 해를 맞이하게 된 GS SHOP의 대표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그런데! 혹~~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설명드리자면! (친절한 지피디 ^ㅡ^ 이것은 셀프 칭찬~!)

 

※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형성해가는 대학생 봉사단으로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여 나눔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 실시하고 있습니다.

 

 

6기까지 총 1700여명의 대학생들이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갔는데요. 지난 2016년 5월 7일, 설레는 마음과 함께 아름다운 행보를 이어나갈 대망의 7기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첫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인천·경기, 광주까지! 각 지역별 총 20개의 팀들이 활동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에 대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앞으로 만나게 될 지역아동센터와 아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고, 놀공발전소와 함께 팀워크 프로그램을 하면서 팀원들 간에 어색어색함도 없애고 공동체 의식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몸을 직접 움직이는 게임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리얼러브 7기 20개의 팀들. 게임 이후에 서로 친해진 것 같은데요?? >.<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 7기는 앞으로 각 팀 별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음악, 미술, 체육 놀이를 활용하면서도 Design Thinking을 접목한 특별한 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 무엇보다 앞으로 이들이 만나게 될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말 나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형, 오빠, 언니, 누나가 아닐까요?

 

무언가를 베풀기에 앞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 이들과 함께 뛰어놀며 리얼러브 봉사단 7기 단원들... 이들의 활동을 기대하며 지피디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누군가는 말했죠. 꽃다운 20대라고... 하지만...
학벌에, 학점에, 토익점수에, 어학연수에, 자격증에, 공모전 입상 경력에, 인턴 경력에, 사회봉사에, 성형수술까지...

취업난에 허덕이며, 끝없이 경쟁하는 사회 속에 매몰차게 내몰아져 지쳐있고, 이제는 뭘 더 포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먹고 살기 위해 포기할 수 있는 것은 다 포기하며 살아가는 청년들. 20대...

 

정말 20대는 꽃다운 시기일까요?

 



누군가가 말하는 꽃다운 청춘. 이렇게 내몸하나 간수하기도 참~~ 힘든데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말이나 되겠습니까? ........ 하지만!!  2010년부터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우리는 매년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청년들을 지피디는 보았습니다.


 

 


이들은 바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입니다.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올바르게 실천하며,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GS SHOP이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고 봉사활동 확인서 및 수료증을 증정하는 대학생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은 2010년 창설된 이래 지금까지 6회에 걸쳐 1,700명의 대학생들이 선발 돼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는데요. 어느덧 올해 7번째 봉사단을 모집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방법
GS샵 홈페이지 (http://company.gsshop.com/) 및 대학생 봉사단 홈페이지(http://www.gsshopreallove.net)에서 지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접수. (모바일도 가능)

 

모집기간
2016년 3월 12일(토) ~ 3월 22일(화)

 

신청자격
봉사활동에 관심있는 대학생 (휴학생도 포함) 누구나 신청 가능

 

활동기간
2016년 4월 ~ 2016년 12월

 


☞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함께 만드는 리얼러브'라는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의 캐치프레이즈처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주변에 대학생 친구들이 있다면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5월 출범한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6기!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시간도 어느덧 4개월이나 지났는데요,

 

지난 2015년 9월 19일에는 그 동안의 봉사활동을 중간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자 각 팀의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였답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GS SHOP이 위치한 GS강서N타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특별히!

리얼러브 봉사단 각 팀의 리더들과 GS SHOP 임직원들이 함께 조를 이루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단원들의 각 팀 별 봉사활동 진행사항 발표를 시작으로 조별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 뒤,
어색함을 없애고 서로를 더 알아가기 위한 나만의 인생그래프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애피소드들을 각자의 방식대로 표현하여 소개하는 모습인데요,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들이 정말 진지하지 않나요~?? (^ㅡ^ 씨이익)

 

 

 

 

 

맛있는 점심식사 후에는, 각 팀 별로 자유롭게 GS SHOP 사옥도 투어 해 보고,
서로 깊게 이야기하며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난 4개월동안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리얼러브 봉사단 6기!
그리고 피곤한 주말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봉사단원들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응원을 마다하지 않은 GS SHOP 임직원분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할 리얼러브 6기!

많이많이 응원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서울5팀 '한울아이'팀 입니다.

벌써 9월의 끝자락에서, 저희 서울 5팀은 여섯번째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더욱 뜻깊었던 것이, 서울 8팀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8팀의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8팀이 준비한, 나만의 비누 만들기 였습니다. 
각자 집에 가져갈 비누를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재밌었던 비누 만들기 시간의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큰 마루에 둥그렇게 앉은 저희팀과 8팀.. 몇번 만나긴 했지만 아직 아이들끼리도 서로 어색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 하였어요! 저희팀 만큼이나 밝고...ㅎ 에너지넘치던 5팀 팀원들!

자기소개 후에는, 바루 비누 만들기를 하지 않고 어색함을 풀기위해서 수건돌리기를 하였습니다. 
 


수건돌리기를 하면, 꼭 처음에는 그거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나중에 수건 자기 달라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어색함 풀어주는데 이만한 게임이 없는 것 같아요!

 
드.디.어! 대망의 비누 만들기 !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8팀에서 맡아서 준비해오신 거였어요.  이번 프로그램의 진행자 분도 역시 8팀의 팀원이는데, 남자분이셨는데도 불구하고 준비물 하나하나 순서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어요.




직접 하나 만들어오셔서 예시까지 보여주신 센스!!! 설명을 듣고, 다들 자기가 하고싶은 향을 골라서 나누어졌어요. 가장 먼저 한일은 비누베이스를 사각썰기 하는 것이였어요. 얼마나 조그맣게 사각썰기 하느냐에 따라 비누베이스가 녹는 속도가 달라지는 만큼, 중요한 순서였어요!



빵칼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비누베이스가 꽤 딱딱한 편이였기 때문에
안전에 안전을 이야기했답니다. 아이들이, 칼질하는 걸 워낙 재밌어해서 저희가 주의를 줘가며 조심조심 잘랐습니다. "손은 이렇게 위에두고 잘라야 하는거야 " "줘바, 선생님이 도와줄게 " 이렇게 정말 열심히 깍둑설기한 비누베이스를 통에 넣고 드디어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통의 크기가 워낙 애매해서, 아이들이 저으라고 하기 위험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젓기로 했습니다. 워낙 조그맣게 썰어서 매우 빨리 녹아가는게 눈에 보여서 다들 신기해했더랬죠. 이게 여기다가 저희가 선택한 녹차 향 을 첨가해야 했어요

 
녹차 향을 넣으니까 저런 초록색 이상한 색깔이 나왔다는..그렇게 섞은 녹차향을 비누베이스 녹인곳에 붓고 또 여러가지를 넣고 이렇게 저어줬어요. 저렇게 비타민이나, 좋은것들도 한통씩 쭉쭉 뿌려넣었답니다.




드디어...! 미리 준비해온 여러가지 모양의 몰드에 부었습니다. 거품이 생기는 것은 에탄올 싹싹 뿌려 없애주었고요.
 


모두 굳힌후의, 최종 비누 모습!! 아이들도 집에 가져가고 매우 좋아하며 반응도 좋았던 5팀과 8팀의 연합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센터에서 아이들과 밥도 먹고, 새로운 8팀 사람들과 8팀 지역 아이들을 만나니, 정신은 없었지만 새롭고 훨씬 재밌던 봉사 활동이였습니다.

 
 

GS SHOP 리얼러브 5기 서울 5팀 여섯째 봉사활동 이야기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9월 13일 토요일 PM 1:00~5:00까지 열두 광주리 지역아동센터에서 6주차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차 활동은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사람들은 모든 감각을 느끼며 살아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에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준비한 시간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을 확인하고 느껴보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촉각의 달인, 시각의 달인, 미각의 달인, 청각의 달인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평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감각을 사용하면서 신기해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무서워하지 말고 뭐가 들었나 찾아봐요^^>
1.첫 번째 시간은 촉각의 달인 시간이었습니다. 
눈을 안대로 가린 다음 암흑 상자에 들어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진행은 팀원들 전체가 다 만져본 후 팀끼리 정답을 상의한 후 정답을 맞추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짓궃은 장난으로 몇몇 아이들은 무서워하며 상자 속에 손 넣는 것을 무서워하였습니다. 애들아~ 무서워하지 말고 다음에는 꼭 뭐가 들었나 맞춰보자~^^
 



<저 꼬리는 누구의 꼬리일까요? 맞춰봐요??>
2.두 번째 시간은 시각의 달인으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ppt로 준비한 사진의 일부를 화면을 통해 보며 어떤 사진인지 정답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아이들이 잘 맞춰서 진행을 맡았던 강준 선생님께서 당황 했다능..^^; 


<으악~~이거 뭐예요 선생님~~!!>
3.세 번째 시간은 미각의 달인 시간이었습니다. 
진행은 골든벨 식으로 진행되었고 한팀이 나와서 복불복으로 음식을 먹고 다른 팀에게 복불복 음식을 누가 먹었는지 알 수 없게 연기를 하면서 먹는 게임이였습니다. 맵고, 짜고, 시고,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서 숨기고 싶지만 숨겨지지 않는 아이들의 표정은 아직까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연기한다고 수고했어~!@.@

 



<자 다같이 압ㅈ랩ㄹㅂㅈㄹ~~~>
4.네 번째 시간은 청각의 달인으로 이구동성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팀원 중 4명이 앞으로 나와 예를 들면 사면초가, 일석이조, 등 단어를 한자씩 큰소리로 동시에 말하면 나머지 팀원들이 이 낱말을 맞추는 게임이였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도 어려워 하였습니다. 자 한번 더 다 같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준 아이들과 진행을 맡은 진행 팀 선생님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다음 봉사활동 시간에도 다 같이 뽜이팅~!! 러브레인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GS SHOP 리얼러브 대구 1팀 아.사.리입니다.
오늘은 연극분야인 영화보기 활동을 했습니다. 
과자와 함께 영화보기!!



아이들을 기다리는 선생님들~
빨리 영화를 함께 보고싶어용♡

오늘 볼 영화는 하모니!!!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과자를 준비하는 모습

아이들만큼 신이난 선생님들^.^
영화가 시작되고 함께 시청해볼까요?
 


영화가 끝이나고..
아이들과 몇몇 선생님들은 감정폭발!
울기도 했습니다..ㅠㅠ

이대로 끝내기엔 아쉽죠~
주인공들에게 편지쓰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편지를 쓰는 아이들~
너무 순수한 모습이네용*^^*



편지쓰기 후 발표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상 오늘의 봉사가 끝이났습니다.
슬픈 영화를 보며 아이들의 감성을 보고 교훈도 얻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봉사도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GS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광주 1팀 입니다
이번주는  광주 1팀과 2팀이 모여 가을 운동회를 하는 날 ~~
 
팀원들이 운동회가 열리는 농성초등학교에 먼저 모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선물들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 등장한 지훈이광주 2팀 부팀장님과 친해보이던데ㅜㅜ
그래도 오늘은 광주 1팀을 위해 멋진 활약 부탁해~~
지훈이를 시작으로 아이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이제
 
 
본격적인 운동회 시작 ! 
처음부터 무리하면 좀 그렇죠?^^ 워밍업 차원에서 첫 번째 순서는 OX 퀴즈!
광주 2팀 팀장님께서 문제를 내주셨어요

 



상식 문제로 진행된 퀴즈그런데 팀원들도 헷갈리는 퀴즈.. 애들아 도움이 못돼서 미안해ㅜㅜ
결국 대거 탈락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캐쉬말고 책이나 학용품 사는데 쓰길..
상품을 보고 한층 더 의욕이 상승한 아이들그 열기를 이어갈 두 번째 게임은?
바로 피구!! 저희는 피구가 이렇게 살벌한 게임인 줄 몰랐어요ㅠㅠ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사진이 한 장 뿐이야..
 


그렇게 사진도 안 찍어가며 열심히 경기를 한 결과 광주 1팀이  2:0으로 이길 수 있었습니다 !!
피구할 때 햇빛도 강하고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아이들과 팀원들 모두 파이팅 넘치게 임해줬어요
피구가 끝나고 잠시 쉬어가는 타임
 



그러나 팀원들은 피구 하나로 지침운동회도 도대체 몇년만인지... 힘들다
하지만 우리에게 쉬는 시간은 스쳐지나갈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하이라이트 게임! 이어달리기가 남았어요 !
아이들은 모두 참여하고 팀원들은 여자,남자 각각 두명씩!어쩌다보니 저도 뛰게 됐네요

우리팀 여자 선수들 아이들은 앞으로 뛰고 팀원들은 뒤로 뛰기로 했는데요
달리기가 시작되고 뒤로 열심히..달린 나 ..
 


앞으로 달리는 상대팀 여자분을 보며 민망할 뿐이고..
저는 좀 슬펐지만 이어달리기도 광주 1팀이 이겼어요~ 
뭐..나는 괜찮아 ㅎㅎ.. ㅜㅜ
 
경기가 끝난 후에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과 피자도 먹고
선물을 아이들 모두에게 나누어주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생각보다 날이 더워 팀원들과 아이들 모두 고생했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즐거웠던 운동회였습니다 :)
애들아 다음주에 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회차 봉사활동~ 총 12회차인데 벌써 반이나 하다니.....(시간이 너무 빠르다)
 
10월이나 11월에 다른 팀과의 운동회가 있을 예정인데 운동회를 대비한 훈련??을 이번주에 하려고 했습니다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당일 비가 주룩주룩 오는 바람에 활동이 전부다 취소되어서 (설마 비가 오지는 않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까톡으로 대비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준비한 피구,미션 달리기,이인삼각 달리기는 다음 기회에~~~)
  
그래서 긴급 회의를 한 결과 
센터에 영화를 볼 수 있는 스크린이 있는데 스크린을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아서 
"애니메이션 감상"으로 활동을 바꿨습니다.
 
오늘 감상할 애니메이션은 "아이스 에이지"입니다. 불을 끄니 굉장히 영화관 분위기가 비슷합니다.ㅋ영화보기 좋아요~
 


아이들도 애니메이션이라 주의산만하지 않고 (평소랑 다르게.ㅋㅋ) 집중해서 재밌게 보더라구요. (저의 이룰수 없는 소망이지만 매회 영화감상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저두 안봤던 애니메이션이라 봤는데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 영화를 다보고 아이들과 선생님과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준비한 폴로라이드 사진기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싫어 하는 애들은 찍지못했어요. 얘들아~ 설마 선생님이 싫은건 아니지?? 그런거 아니지?ㅋㅋㅋ) 더 많이 찍었으면 좋았겟지만 필름이 몇장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빼기 없다? (한명도 빠짐 없이 다 찍고야 말겠어.!!!!)  
 

마지막 사진은 미모의 선생님 3인은 보너스입니다~.(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어요!!! 짝짝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에요~!
어느덧 방학을 하고 7월이 되서 다 모이게 된 조원들~~
아이들도 오랜만에 보는 터라 큰 설렘을 갖고 만났답니다^0^


오늘은 활동 계획대로 몇 가지 미술활동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로 자음과 모음 결합시키기 활동을 다같이 모여 했는데요!
정말이지 모두 관심을 갖고 ‘이게 과연 무슨 문구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정답을 맞춰 주었습니다!
맞힌 아이들에게는 준비된 요구르트도 하나씩 나눠주었어요^^

 다음으로는, 자 이게 뭘까요~~???
잡지로 오려낸 여러가지 색깔들~!
잡지나 색종이를 오려서 종이에 붙인 다음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오려낸 잡지와 색종이를 가지고

마음에드는 조각 하나를 찾아 종이에 붙이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풀칠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중간 중간 저희들이 함께 알려주며 도와가며 했답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낸 색 이름들 대공개!!
 
모아놓고 보니 어린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게 되서 기뻤어요ㅎㅎ
이렇게 칠판에다 보기 좋게 모아두고~~

마지막으로 A4 용지 한장을 가지고

가장 높이 높이 올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무조건 풀 하나만을 가지고 해야하는 거라 창의력이 필요했어요~!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아이들이 묵묵하게 정말 잘 해주었어요!
최대한 높이 높이~ 쓰러지지 않게 세우기 성공-!!

 간 어려워 보이긴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아이들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이었답니다 ㅎㅎ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 우리 조원들도 함께 도와가며 했기에
어린 아이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었던 활동이라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평소에 비해 짧게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준비했던 미술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더운 날씨인 줄 모르고 열심히 해주었던 조원들!
다음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 아이들과 점점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재밌게 준비해야겠어요! 다음주에 또 만나요 안녕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주, 토요일 (12일)
저희 5장6부 팀은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2번 째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2번 째 만남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지난 번보다 덜 경계하는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재원이 형 : " 얘들아 이제 시작할게~집중 좀 하자. ^^ "
 
이 날은 재원이 형이 제안한
'이젠 나도 피카소'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혹시 피카소의 작품 중 '게르니카'라는 작품을 아시나요?
게르니카는 피카소 회화의 대표작 중 하나인데요.
스페인 내란 중 1937년 4월 26일 프랑코군을 지원하는 독일 비행기가
게르니카라는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작은 마을을 맹폭하여
2000여명의 시민이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소식을 들은 피카소는 스페인을 위해
부조리와 비극이라는 테마로 약 2개월에 걸쳐 게르니카를 완성하게 됩니다.
전쟁의 광포성과 운명의 장난 밑에 무력한 인간의 비참함이
투우에서의 빛과 어둠의 상극극을 빌어 상징화 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날은 저희 팀 유빈이의
첫 봉사활동이였습니다. 

 

 유빈이가 아이들에게 자기소개를 한 후
본격적으로 '이젠 나도 피카소'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게르니카 작품을 보여준 후
느낌이 어떤지 생각을 들어봤어요. 


 
확실히 아이들이라 그런지 상상력이 되게 풍부하더라구요.
어른인 저희의 눈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아이들은 잘 찾아내고, 나름 의미있는 해석도 잘 하더라구요.

 그 후, 자신이 받은 게르니카의 일부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을 못 그린다며 어쩔 줄 몰라하는 아이도 있었고, 
 그
리기 귀찮아 하던 아이도 있었지만
어느 새, 아이들은 집중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 주황색 옷 입은 친구(우재)를 주목해주세요~

미래의 화가를 기대해봅니다. ^^
화가가 되지 않더라도 미래에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그 이유는 이 날

스케치부터 색칠까지 누구보다 꼼꼼하게 완성했고,
완성 후엔 한 장 더 그리고 싶다며 2장이나 그렸어요.
또, 친구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도
혼자 꿋꿋이 앉아서 그림을 그리던 우재...
멋지다 이놈~^^

우선 연필로 선을 그린 뒤,
흰색과 검은색으로 칠을 하였어요. 
그림에 서툴던 친구들도
칭찬을 해주니 더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ㅎㅎ

 그림을 다 그리고 난 뒤에는
각자가 그린 게르니카의 일부분을 합쳐
하나의 큰 게르니카를 만들었습니다. 
 

▼▼▼ 저희가 이 날 그린 게르니카를 공개합니다!! ▼▼▼
 
아이들에게 혼자서 저 큰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다면
아이들은 아마 대부분 포기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분을 나눠
자신이 맡은 부분을 최선을 다해 그렸더니
그 결과, 멋진 결과물이 탄생하였습니다.


" 한 명, 한 명 모이면
하나의 큰 힘이 생길 수 있다 "
저희의 가르침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Do으리 팀!
이번에는 시간이 오후로 조정되어 개롱역에서 머나먼 서쪽에 살고있던 팀원들이 조금은 편했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러 출바아.......알..?

사진이 없어영!
저희는 또 깜빡하고 시작전에 단체사진을 찍지 않았답니다.ㅋㅋㅋ
역시 저희의 머리속엔 오직 아이들을 만날 생각 뿐이죠!

오늘의 주제는 "빨대로 그림그리기" 입니다!
도화지에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빨대로 머리카락을 완성하는 두 단계가 합쳐진 미술활동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그릴 지 궁금해집니다.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준비물을 나눠준 뒤
옹기종기 모여앉아 시작해봅니다!!

 
시작부터 분위기 UP! UP!

우리 아이들은 저희가 센터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수다쟁이가 된 답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오고가는 대화속에 시끌벅적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 자신의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아이들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며 어떤 그림을 그릴 지 얘기해봤습니다.
한편, 그림에 자신있다는 백종수화백은 연필을 잡는 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조금씩 그려 나가기 시작합니다.

무언가를 배워야하는 강압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언니 오빠들과 함께하는 "놀이"의 개념인 만큼
아이들이 자유롭게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근데, 저 라바는 정말 잘 그렸네요~~!!

엄머 .. 이게머죠
 
백종수화백은 한 아이의 오더를 받고
포켓몬스터책에 나오는 고난이도의 캐릭터를 주문제작합니다.

착한 아이 하나가 부팀장의 초상화를 그려 주었습니다... 후훗
 

아이들이 미술활동에 너무 즐거워하는 것은 좋지만...
계속 이러다간 빨대 그리기의 빨대도 못 잡고 끝날 것 같아
밀착 마크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겠습니다

 드디어 빨대를 이용해 불고 있는 아이가 등장했습니다!!
 

아이들과 얘기 하다보면
저렇게 빵빵 웃음이 터지지용
 

다들 열심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도화지가 많이 비어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져?
 

 그림은 점점 완성되어 가는 듯 한데영???

 민아는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의 모습을 대신 그려 보았습니다.
빨대로 열심히 불어 머리카락을 완성합니다!
머리카락이 하늘로 치솟은 이유는...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스트라이커의 모습이기 때문이겠죠?
 

드.디.어
완 to the 성!!!!!


중간중간 피카소의 작품같은 추상화도 보이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열심히 그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미술활동을 참 좋아해서 같이 하는 내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면서 많은 얘기도 나눌 수가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모두 잘 그렸지만,
동기부여를 위해 잘 그린 사람 한 명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기에
선생님을 그린 친구에게 선물증정도 했답니다

다음 봉사활동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빠이빠이 했답니다
역시나 사진찍는걸 까먹었죠 ㅋㅋㅋㅋ

가지 말라고 붙잡는 아이들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언능 다음 봉사활동이 다가오길 기대하며!!!
안. 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5기
부산2팀 슈퍼노바입니다.

저희는 6월28일 '문현 지역아동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아이들하고 같이 먹을 간식거리를 사고
'문현 지역아동센터'로 향하였습니다^^


긴장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향하는 길~~



아이들이 아직 오지 않아서 파란색 팀 복으로 갈아입고
'문현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의 말씀을 잠깐 들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오기 전, 함께 할 교실을 정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명, 두 명씩 도착하고 함께 교실에 모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요!
처음의 어색함과 긴장감을 풀어주시기 위해 아동센터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서서 한 명씩 소개하는 것보다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파트너가 되어서
서로의 궁금한점과 관심사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을 가렸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서로의 좋아하는 연예인, 색깔, 동물 등등을 알아가면서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는 다 함께 선생님은 아이들을, 아이들은 선생님을 소개하는 식으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로는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두 열심히 그리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
장난도 치며 즐거운 그림그리기 시간
아이들이 선생님의 얼굴을 너무 잘 그려서 모두 놀랬답니다!



그 중에서도 성민이가 민혁 선생님의 얼굴을
정말 닮게 그렸답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가 사온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며 즐거운 간식타임~~깜찍


간식을 먹고 다 함께 정리를 하면서
첫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동센터를 나서는데 아이들이 멀리서
배웅을 해주었습니다!ㅠ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저희를 잘 따라준 아이들이 너무 고마웠고
다음 봉사활동이 더 기대되는 첫 봉사활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2팀 슈퍼노바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발대식 이후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면서
드디어 대망의 리얼러브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자 봉사활동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구경하러 가볼까요??

Let's go~~  

 


멋진 남자 봉사 선생님들과 한미모 하시는 여자 봉사 선생님들이 만나자마자
서로 반가어서 단체 사진을 똭!
저 큰 손가락의 주인공은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 저희를 찍어주신 배성윤 선생님 손이랍니다.~~^^
전 수줍어서 뒤를 돌아본게 아니라 타이밍이 절묘하게 저렇게 되었답니다.ㅠㅠ



봉사 센터로 다들 들뜬 마음으로 옹기종기 갑니다.  

이날 날씨는 엄청 더웠습니다. 헥헥..



센터에 도착하고 아이들과 처음 만났습니다. 다들 운동을 갔다왔는지
양쪽 볼이 빨갛게 호빵맨처럼 되있었고 땀도 뻘뻘 흘리면서 들어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저는 생각했죠. 봉사 쉽지 않겠구나.ㅋㅋ)
말 안듣는 대표 개구쟁이들 사진기를 들이대니 바로 자세가 나오네요~^^

 


요녀석들 사진 찍을 줄 아는구마잉~~ 



처음 만났으니 아이들과 선생님들 서로 소개 하는 자리를 시작으로 봉사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작은 인원이 아니라 이름 기억을 빨리 하지 못해
이름표를 류은지 선생님이 만들어 오셨습니다.(은지 선생님 고생하셨어요.~)



첫 활동은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조를 이루어 각 조 아이들이
같은 조에 속한 아무 선생님의 얼굴 그리기와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을 적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다들 열심히 그리기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 좋아좋아!!


중간중간 그림그리는 와중에
사진기에 V자를 날려주시는 센스 있는 은지쌤,송은쌤,영민이~~

사진 찍는 선생님이 힘이 솟는구만~!! 




다 그린 그림을 앞에 모아서 제일 잘한 그림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여
 시상도 하였습니다.

상품은 "초코파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군요. 역시 음식 앞에선 누구나 작아지는 군요.


다음 활동은 몸으로 말해요.
퀴즈퀴즈 입니다.

각 조를 대표해서 몸으로 설명 할 멋쟁이들 입니다.



열심히 몸으로 표현하는 아이들^^

아! 그리고 진짜 웃겼던건 재원이가 주제가 동물이였는데 무슨 동물이든 저 자세를 표현해서
아이들은 물론이고 선생님들도 재원이 문제를 맞추기가 힘들었다는 말이........ 헥헥
하지만 재원이때매 한바탕 웃음꽃이 폈다는ㅋ


 


우리의 팀장님 김민지 선생님 너무 클로즈업인가?(죄송합니다.... 지못미~)
봉사 활동 끝나고 들은 이야기지만 첨에는 아이들이 너무 활발해 멘붕이 오셨었다고 하시네요.ㅋㅋ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역시 팀장답게 여유가 생기시면서
V와 함께 여유로운 미소를 카메라에 지으시군요.

최고~!



마지막 활동으로 수건 돌리기
유후~



다들 달리기 속도가 너무 빨라 사진기 담지 못하겠네요. (와우~)
재원이도 통통한 몸으로 벌칙을 받기 싫어 열심히 달립니다.!!!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는??
바로바로 엉덩이로 이름쓰기 벌칙 때문이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ㅋㅋ)


 

 

게임이 시작되었는데 벌칙을 한명이라도 벌칙이 안걸릴수가 없겠죠?ㅋ
건명이와 송은 선생님이 걸렸군요.ㅋ 건명이는 씩씩하게 벌칙을 받는거와 달리
송은 선생님은 부끄러워 하고 있네요.(힘내세요!! 선생님~ )



참고로 수건 돌리기 하는동안 공간이 좁아 선생님들은 다함께 참여하지 못했는데 
대신 열심히 노래를 부르셨습니다.(저도 포함이요~ㅋ)
아는 동요 배우신지 다들 오래되셔서 그런지 한곡이 무한 반복이 되었다는.....
선생님들 다음에 오실때 동요 한곡씩 연습해오셔요~~ㅋㅋ


다들 첫 봉사라서 당황들도 많이 하신거 같고 어려운 부분도 조금 있었지만
서로 협력해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아~~ 참고로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단체컷이 빠져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처음이라 정신이 워낙 없던지라...ㅠㅠ 
다음 봉사활동때 꼭 찍자 얘들아~~^^


다음에 만나요 여러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월 14일 토요일
PM 1:00~5:00까지 열두 광주리 지역아동센터에서 1주차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
우선 저희 러브레인져 팀원들은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각자 자기 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의 취미, 특기, 및 특이사항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자기소개 및 그림그리기>



리얼러브 선생님들의 자기소개가 끝난 후 아이들과 명찰 만들기,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기를 통해서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다소 낯선 사람을 경계하던 아이들의 마음의 벽들이
조금씩 무너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놀이>
자기소개 시간이 끝난 후 10분정도 휴식을 취한 후 아이들과 좀 더 친해지기 위해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신문지 게임>을 하였습니다.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 놀이는
 술래가 원가운데로 와서 자기소개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힘과 동시에 재밌게 놀면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상세한 설명과 몇 번의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습득 할 수 있었으며,

처음에는 원안에 들어가 자기소개 등을 하는 것에 부끄럼을 느끼는 아이들도 놀이를 하면서
적극성을 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의 성격을 파악 할 수 있었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이름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신문지 게임>


<신문지 게임>은 아이들과의 스킨쉽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는 게임입니다.
먼저 선생님들이 시범을 보이고 아이들 한명 한명과 짝을 이뤄 게임을 하였습니다.
신문지의 칸이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아이들과의 서먹서먹함도 조금씩 줄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놀이가 하나씩 진행 할 때 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즐겁게 게임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마트에서 간단히(??) 활동에 필요한 준비물을 사고 센터로 가는길.
사진에는 다행히 얼굴이 안 나왔지만, 다들 덥고 뜨거운 날씨에 인상들 많이 쓰고 갔던걸로....


센터에 거의 도착하자 인상쓰고 지쳐하던 기색은 간데 없고
씩씩하게 걷는중~
다들 잘생겼죠?ㅎㅎ
 


프로그램 시작전 1회차 활동을 맡은 선생님!
전문 MC에 가까운 프로그램 진행~
모두들 집중하는중


우리의 프로그램 활동중 하나인 스피드 퀴즈!
선생님들은 이런거 적을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들이 먼저 화이트 보드에 적어 줘서 
A팀 몇개, B팀 몇개 암기할 필요가 없었다는.....ㅋㅋㅋ


저기 보이는 스케치북을 보고 열심히 설명하는 친구
주변에서는 온갖 방법으로 방해하는중


말을 하지 않고 표현 하는 스피드 게임이였는데 말 안하고 저 단어!!
'기차'를 표현 하는데 고생했었던 B팀!ㅠ


발대식때 배웠던 둥굴게 둥굴게~~
호각 소리와 함께 호명하는 수에 맞춰서 사람을 모아야 되지만....
우리 선생님!
4번정도[??] 인원수를 착각해서 탈락한 사람이 없었다는 행복했던 게임ㅎㅎㅎ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어느새 2시간의 활동이 모두 마치고, 
1회차를 마무리하는 기념사진!
모두들 잘생겼다~


센터 내려와서 아쉬워서 선생님들끼리 한 컷... 
BUT, 갑자기 난입한 PS어린이(초3)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대전2팀 남자 선생님들을 괴롭힌(?) 장본인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월28일! 드디어 서울 8팀의 역사적인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소는 은평구에 있는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였는데요.
처음엔 아이들과 어색했지만 아이들이 아주 활기차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몸으로 친해지고 있는(?) 우리의 단원들!!

저희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한 놀이로 '아바타 그리기'를 실시했는데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얼굴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놀이에요.
단 2분동안! 서로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리는 거죠!
포스트잇에 그린 그림들을 벽에다가 붙이고 투표를 실시했어요.
가장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거나 웃긴 그림에 한 사람당 3개씩!!
별표를 그리는 방식으로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이 특표한 그림을 그린 아이에게는
사탕으로 포상을 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최대한 정확하게
그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이 중요하겠지요?



다음으로는 ttct 검사를 실시하였는데요!
ttct란 'The Torrance Tests of Creative Thinking'의 약자로 창의력 검사입니다.
창의력을 테스트해보면서 아이들의 성향, 성격까지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집중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한 저희들은 아이들을 두 방으로
나누어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장소를 두 곳으로 나누어서 실시했습니다. 쉿! 아이들이 초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옆에서 "우와! 이런 생각도 했어?", "그림 잘 그리는구나~" 하며 칭찬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부쩍 친해진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두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센터에서 준비해주신 김밥, 라면, 만두, 과일들!!
아이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정말 많은 양을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단체샷!


첫 봉사활동을 마친 소감은...
두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웠다는 점! 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들과 서먹서먹해서 저희들이 말도 많이 걸고 장난도 쳤는데
다행히도 아이들이 많이 활기차고 밝아서 장난도 잘 받아주고 금방 친해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전회의 때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모자랐어요.
그만큼 오늘 센터에서의 시간이 즐거웠다는 것이겠지요?
한 번 해보니 다음에는 준비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옵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기대되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상으로 서울 8팀의 첫 번째 봉사활동 이야기를 마칩니다. 2편을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조금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드디어 서울 7팀의 첫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었어요!


우리 팀원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준비해온 음료수와 간식을 아이들에게 먼저 나누어 주었어요!
오늘만큼은 모두들 지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답니다 ^^

조금 서먹서먹하지만 어떻게 아이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우리 팀원들!



첫 만남이라 그런지 한껏 들떠있는 아이들이었어요~~
간단히 얘기를 나누며 준비해온 과자 셋팅 중인 우리 팀원들 ㅎㅎ



여유롭게 과자도 먹고~음료수도 먹고 장난도 치며
드디어 우리모두의 자기소개 시간이 다가오고~
아이들 먼저 이름과 나이를 간단히 소개하고
우리 7팀의 팀원들을 차례대로 소개 해주었답니다^^*



한명 씩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는 예쁜 7팀 언니누나들~!!
센스있게 100살이라며 장난도 받아쳐주는 아이들이었답니다ㅋㅋ


자기 소개 시간도 어느덧 끝나고~
본격적으로 준비해온 게임을 시작했어요~!
여러 가지 게임을 진행하였지만 오늘 가장 오래했던 게임!
샐러드 게임 이었습니다!


먼저 의자를 동그랗게 셋팅해주고
게임 시작을 기다리는 아이들과 팀원들!



팀원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니까 팀장님과 함께
서로 다시 맞춰보는중~~!


드디어 게임시작!! 가운데 있는 사람이 과일, 샐러드 이름을 말하여
자리를 바꾸는 게임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엄청 흥미로워하고 재밌게 잘 따라와 줬어요!



덕분에 우리 팀원들도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고!

 


게임 시작 20분이 지났지만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

 


스피드+순발력 게임이라서 난리 법석이기도 했답니다 ㅋㅋㅋ
마지막 최후의1인 에게는 노래부르는 벌칙을 세웠어요!
남자 어린이 한명이 걸려서 곰 세마리를 부르고 오늘 활동을 마무리했답니다!

첫날이라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게임을 통해서 금방 친해지고 다같이 어우러져서 놀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 활동은 더 알차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으로 준비를 잘해서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울 7팀 파이팅~~^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GS SHOP 리얼러브 5기로 활동 중인

허씨입니다

 

저는 5 6(팀명 : 56)에서

홍보부원을 맡고 있어요.

 

저희가  저번주 토요일 (21)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첫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ㅎㅎ

 

 

[GS SHOP 리얼러브 #01] '56', 아이들과의 첫 만남

 


일시
 : 2014. 6. 21 1:30~4:00

장소 :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

인원 : 13명의 선생님과 8명의 아이들

 

※ 아이들의 얼굴은 초상권이 있는 관계로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GS SHOP 리얼러브의 단체 티셔츠 색상은 두 가지,

연두색과 파란색인데

첫 날은 파릇파릇한 연두색을 입었어요.

 


근데 저기 앞에 가는 두 여자, 커플티 같기도 하고...

집에서부터 저렇게 입고나왔데요.

열정 Good~!

(나머지는 센터에 도착해서 갈아입었답니다. ㅎㅎ)

 

 

두근두근...아이들과의 첫 만남

자기소개는 필수겠죠?

우민 : "~박수!"


 은지 : "만나서 반가워~"


 혜원 : "부끄럽네...ㅎㅎ"

 

아이들 : "저 아저씨 무서웡"

ROTC 승규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네요. ㅋㅋ


 ㅎㅎ 아이들과 첫 만남에 즐거워하는 현빈이

 

아이들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유진이

 

제일 먼저 센터에 도착해서 아이들과 친해진(?) 종석이 형

 

그리고 저, 허씨입니다. ㅋㅋㅋ

 

이름과는 다르게 마음씨는 착한 일진이

 

마지막으로 우리 팀 막내 수진이까지

모두 자기소개를 마쳤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자기소개도 들은 후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자

제비뽑기로 파트너를 정해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로미오->줄리엣, 신데렐라->유리구두와 같이 서로 연관된 단어를 뽑은 사람들끼리 파트너에요.)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매칭 후에  간식을 먹으며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서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대화를 통해 알아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어머! 너네 지금 뭐해..?
"
요즘따라 니꺼인듯 니꺼아닌 니꺼같은 나~ "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네요

 

재원 : "너는 취미가 뭐야~?"

 

"...나가서 놀고 싶다."

실내활동을 지루해하던 정규가 책상 위에 엎드리고 있네요.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낄 때 쯤!

가까운 생태공원으로 야외활동을 하러 나갔어요.

 

"얘들아 줄 좀 서줘...;"


"차는 위험하니까 손 잡고 걷자~"



다양한 나무와 풀들이 예쁘게 자란 생태공원은 아이들의 신나는 기분을 Up~Up!

 


드넓은 생태공원에서 ‘얼음 땡’ 게임과 ‘기둥치기’ 게임을 하였는데요.

 

본인을 제외한 친구 또는 선생님의 이름을 외치며 ‘얼음’과 ‘땡’을 반복하는 게임을 통해

신나고 재미나게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기둥치기 게임’을 하면서

같이 숨을 곳을 찾고 술래를 피해 생태공원 이 곳, 저 곳을 뛰어다니며

선생님과 아이들이 같이 땀 흘리며 즐겁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저랑 같이 숨바꼭질을 한 아이들인데

배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어줬어요!

 


놀고나서 녹초가 된
'56' 팀원들...


"선생님! 너무 더워요."

아이들도 지쳤는지 모두들 에어컨 앞으로 갔어요.

 

뒷정리를 한 후 아쉽지만 헤어짐의 인사를 나누었어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처음에는 제게 경계를 하던 여자 아이들이

끝날 때 쯤되자 마음의 문을 열고 사진촬영도 허락해줬어요. ^^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다음엔 어떤 재미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GS SHOP 리얼러브 '56'팀의 스토리는 계속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4년 6월 28일 토요일은
저희가 첫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었는데요-
대구 북부정류장 근처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꿈이 있는 집"으로~~~
아이들과 만날 생각에 부푼 마음을 가지고 아침일찍 북부정류장에서 만났답니다:-)

 
이 날은 저학년 친구들과 고학년 친구들이 나뉘어서
 
2번에 걸쳐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저 저희 선생님들의 소개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서로를 이름을 알기 위해서 명찰 만들기 시간을 가졌어요!
 
명찰에 싸인펜과 색연필을 이용해서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을 만들었답니다.
 
고학년 아이들과 먼저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너무 얌전하게 수업에 잘 따라 주어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학년 친구들보다 저희 선생님들이 더 많은 것 같네요ㅋㅋㅋㅋ!
다음은 저학년 친구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어찌나 예쁘게들 만들던지
아이들이 낯가림도 없이 잘 따라와 주어서 너무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했던 것 같아요!
포도도 그리고~ 친구 얼굴도 그리고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이 완성되었답니다.


명찰 만들기 시간이 끝이 나고 난 뒤에는
저희가 준비한 미스코리아 게임을 하였는데요-
이 게임은 머리 위에 물건을 얹히고
누가누가 더 빨리 한바퀴 돌아서 도착하나 
시합을 하는 게임이에요^^*



팀을 나눠서
친구들과 합심하여 협동력도 기르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열정적으로 서로 응원해주고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누가 누가 더 잘 하나아아
보는 저희가 마음이 급해져서 더 빨리!! 더 빨리!!!하면서
발 동동 굴렸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이렇게 게임이 끝난 뒤에는 다 같이 사이 좋게 사탕도 나눠먹으며
활동을 마무리 하였답니다^__^*
저희의 첫 활동이라 많이 서툴기도 하였고 정신도 없었지만
다음엔 더 알차고 재미있게 많이 준비하여 빈틈없이 활동하는
리얼러브 지애수가 되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임병수 2014.07.29 18:32 신고

    역시 대구 2팀! 최고네요

<2014.06.28. 진성지역아동센터>

300팀의 봉사 첫 날!  
날씨는 화창하고 컨디션도 다들 good!
첫날인 만큼 한 시간 일찍 만나서 간식을 사고 진성지역아동센터로 향했다!
도착해서 먼저 센터에 계신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사전회의를 하였다.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보고 게임 설명도 듣고!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들과의 만남~
먼저 다가와주는 아이들 덕분에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 300팀이 준비한 첫 번째 활동은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신문이나 잡지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이나 글을 오려 도화지에 붙이는 활동이었다.


이름을 비롯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완성한 후에는 자발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까지 아이들에 대해 알았다면 다음은 친해지는 시간!
지하에 있는 강당에 모여서 친해지는데 가장 좋은 무기인 게임을 했다!
첫 번째 게임은 '당신은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었다!
다 같이 둥그렇게 앉아서 게임을 하는데 다들 들떠서인지 시끌벅적!
"긴 바지 입은 사람을 사랑합니다!" , "앞머리 있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300팀도 더 신나서 장난치고~


두 번째 게임은 '피그!스톱!하우스!'
처음엔 다들 생소한 게임이어서 허둥지둥했지만
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땀을 흘리면서 게임을 했다!
한 시간 동안 뛰어 다니고 박장대소하며 총알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위에 올라와서 간식을 먹으며 첫 번째 봉사를 마무리했다!

다 끝난 후에는 300팀끼리 모여서 첫 봉사의 후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센터에 인사를 드리고
봉사 끝!!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활발해서 당황했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아이들의 성격과 맞게 고쳐나간다면
매번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GS 리얼러브 300팀! 앞으로도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5기
서울 1팀 유머러스입니다.
  
5월에 있었던 발대식과, 학교 기말시험이 끝나고
드디어 6월 21일
영등포 두날개 센터에서 저희들의 첫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날개 센터 복지사님과 아이들에 대한 정보, 주의사항 등 면담시간을 갖고 

드디어 기다리던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색하지 않게 반갑게 인사하며, 자리에 앉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진행되는 오프닝 게임 “샐러드”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과일 몇 개를 정해서 자리 바꾸는 게임인데,
쭈뼛쭈뼛 하던 친구들이 정작 게임이 시작되자 몸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어찌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오프닝 게임이 끝나고, 본격 레크레이션에 들어가기 앞서 
가사 적힌 종이를 나눠주고 가사에 맞는 음악이 들리는 곳으로 찾아가서
각자 조별로 모인후, 조별 이름과 빙고판에 채울 마크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별 구호와 마크를 정하자 어느덧 시간이 3시!
3시는 아이들 간식시간이라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센터에서 저희 팀에게도 간식을 주셔서 주린배를 채우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친해지기 본 게임~!
선생님들과 아이들로 구성된 다섯팀으로 팀 빙고!
재밌는 레크레이션과 게임으로 아이들과 같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강남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ㅋㅋ

뒤돌아서서 5초씩 그림을 그려 정답맞추기!
아이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렸어요~ 빨리 전달하는 모습ㅎ.ㅎ
 


팀별로 앉아있는 아이들과 우리들~^^
옆에 직접 수제 팀빙고판이 보이네요~ㅋㅋ
PPT를 준비하여 보기쉽게 게임을 설명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진 못했지만 절대음감, ox게임,초성게임 등 여러가지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경쟁심이 불타오른듯 하였어요!ㅋㅋ

게임이 다 끝난후 1등부터 5등까지 과자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각자 다 다른 선물에 서운한 아이들도 있었나봐요~ ㅠㅠ얘들아 미안~
 


단체사진을 찍고 저희 서울1조의 첫 봉사활동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이들도 어색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힘이 불끈불끈 솟던 하루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드디어 기다리던
리얼러브 5기 광주 1팀 첫 봉사활동!
이른 아침부터 팀원들은
광주 봉선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로 향했습니다.

현재 광주 버스는 파업 중...
버스는 운행이 뜸해지고 대부분 만원이에요
게다가 기관까지의 거리가 먼 팀원들이 많았지만
모두 빠지지 않고 와주었어요ㅎㅎ

팀원 모두가 아이들과의 첫 만남이
설레고 기대되는 눈치더라구용

이른 아침, 봉선동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하나 둘씩 시작하더니
꽤 많은 아이들이 모였씁니다 !!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놀랐지만
더욱 반갑고 즐거웠어요

오늘 저희 광주 1팀은
구체적 프로그램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한 명씩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는 팀원들
 



항상 밝은 모습의 팀원들이지만
오늘따라 더 밝아보여요ㅎㅎ

"얘들아 만나서 반가워 앞으로 잘 지내보자!! ^▽^"


서로의 이름을 알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어요
저희도 아이들도 모두가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아동센터에서 발견한 팔씨름 왕!!
 


예쁜 광주1팀 팀장님과 팔씨름을 하는 저 아이
지훈이에요 ㅋㅋ

결과는 지훈이 승!!

이날 지훈이는 저희 14명을 모두 이겼어요 ^_^ v



첫 활동을 기념해서 준비한 저희 팀 현수막


저희 팀 이름은 바로 '또친'
(또 만나요 친구들) 이란 뜻

생각보다 현수막이 예뻐서 놀랐어요
앞으로 종종 사용할 거 같은데 무척 맘에 들어요!
 


현수막 앞에 모인 귀여운 아이들


아이들이 가는 곳엔 우리도ㅋㅋㅋㅋㅋㅋㅋ
팀원들과 아이들이 모여
첫 활동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착하고 또 잘 따라주어서
무척 기쁘고 고마웠어요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저희 '또친'은 회의를 하러 갔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미리 구성해놨지만
더 유익하고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을 위해
저희는 회의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그럼 다음엔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또 만나요 친구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SNS Weekly
                                                                     2014.3.17 ~ 3.23



 1  마음속 훈훈히 데워줄 GS샵 리얼러브 5기 대학생 봉사단 대모집
 

 2 
 
자켓하나만으로 멋부려도 춥지않은 이런날, GS샵에서 봄옷 쇼핑을!



 1  3월23일은 GS SHOP에서 북유럽 특별전이 열리는 날!!


 2  GS샵 모바일 핫딜! 설탕액정, 내가 지켜줄게 아이페이스(iFace)!



 1 
 
'별빛학교'후원을 위해 봄향기와 함께 찾아온 GS샵 나눔바자회!

 2  삼청동으로 오아후와 함께 떠나는 여유로운 문화 나들이!

 3  핀에스커, 스코노, 산드라이삭슨 등을 하루에 모두 만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채널 GS SHOP > SNS 위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1주] SNS Weekly  (0) 2014.04.07
[3월5주] SNS Weekly  (0) 2014.04.01
[3월4주] SNS Weekly  (0) 2014.03.24
[3월3주] SNS Weekly  (0) 2014.03.18
[3월2주] SNS Weekly  (0) 2014.03.10
[2월4주] SNS Weekly  (0) 2014.02.24

이제는 너~무 유명한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웬만해서는 안 떠본 사람이 없다는데…' '왜 나는 뜨개질이 엄두가 나질 않는지..ㅠ.ㅠ'
'남들은 쉽다는데 나는 어렵다 얘기도 못하겠고…참…'
이런 분들을 위해 올해도 다시 한번 마련했습니다.
♥리얼러브 모자뜨는 날♥

연인,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12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문래동 GS SHOP으로 오세요!

[2012년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6 모자뜨기 교습소]

미니모자를 만들며 모자뜨는 방법을 친절히 알려드립니다. (물론 강습료는 없어요 ^^)
간단한 점심과 기념품도 제공한다는? (^_^)

자, 그럼 이날 어떤 일들을 함께 하게 될지 살펴볼까요?

1. 모자뜨는 날에는 모자를 뜨자
우선, 모자뜨는 날이니 모자를 함께 떠야겠죠? (^_^) 
우선 모자뜨기 키트로 만들 수 있는 기본형 모자 뜨기를 배우실 수도 있고!
다만, 일반 모자는 뜨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느니 ^^;;  
모자뜨기의 축약판, 미니모자 뜨기로 짧은 시간 내 모자뜨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2. 희망 크리스마스 트리도 함게 만들어요
모자뜨기를 배우고 난 뒤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게 될 텐데요,
바로 ‘희망 크리스마스 트리’ 입니다.
이 트리가 특별한 이유는 트리 장식 때문!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7의 털모자를 받게 될 신생아들에게
다함께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카드에 적고,
이 카드들과 미니 모자들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할 예정이거든요.
(나중에 이 카드는 모자와 함께 수혜국에도 전달된대요 ^^)
이렇게 완성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GS샵 로비에 전시되어 
GS샵을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 감상하실 수 있게 됩니다.

덧글. 리얼러브 모자뜨는 날은 GS샵 임직원 및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합니다.

GS SHOP과 고객들이 함께 뜨는 자리라서 더욱 기대되고,
크리스마스 트리 중 장 따뜻한 트리…라고 외치고 싶은 희망트리도 함께 만들어 더~욱 기대되는
♥리얼러브 모자뜨는 날♥

[2012년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6 모자뜨기 교습소에서 만든 미니모자 장식 미니트리]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의 많은 신청 기대할께요~♥

※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이란?
신생아들을 위해 모자를 직접 떠서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28일 미만의 신생아들에게 전달해주는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또한 고객들이 구매해주신 키트의 구입비는 신생아를 살리는 해외보건사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키트구매하기 혹은 재미있는 모자뜨기 웹툰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얼마 전 소개해 드렸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7의 웹툰 제작 촬영현장에는
배우 이종석, 방송인 박경림, 피아니스트 윤한 이외에도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에게는 친숙한 분이 한 분 계셨죠~!
바로 GS샵의 오혜선 쇼핑호스트!!
올해 도네이션 방송을 모두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
GS샵의 대표적인 나눔 실천 쇼핑호스트인데요.~~!
도네이션 방송에 참가하게 된 이유, 그리고 그녀가 생각하는 나눔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1. 웹툰을 통한 ‘나눔’문화의 확산!

얼마 전 모자뜨기 클럽 웹툰 촬영을 다녀왔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종석과 함께 촬영을 하다니!! 또한 GS샵에서 방송을 준비할 때는 제가 주인 같은 느낌이었는데, 다른 스튜디오에 가니 제가 손님이 된 것 같아서 새로운 느낌으로 촬영에 임했던 것 같아요. 다른 쇼핑호스트와 서로 대화하는 형태로 진행하는 상품 방송과는 달리, 이번 촬영은 웹툰의 내용과 맞춰서 대사 없이 사진 촬영만 하게 되어 웹툰에 어떻게 나올까 무척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네티즌들 반응이 괜찮은것 같더라고요.
 이번 캠페인은 웹툰으로 제작되는 만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모자뜨기를 알릴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네요.
보통 홈쇼핑 방송은 주부들이 많아서 도네이션 방송 때마다 아쉬움이 많았는데
많은 연령층이 접하는 웹툰을 통해 다양한 세대에게 모자뜨기를 알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평소 웹툰을 많이 접하는 제 아들도 벌써 모자뜨기 클럽 웹툰을 봤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웹툰이 어린 친구들에게도 ‘나눔 문화’를 접하게 해줄 좋은 창구가 되는 것 같아요.

 


 
2. “꼭 구입하세요!” 한번 더 강조하게 되는 도네이션 상품
 도네이션 방송과 일반 방송은 공통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어요. 도네이션 방송이나 일반 방송이나 제가 판매하는 상품에 애착을 가지고 있고, 더 많은 판매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똑같아요. 판매가 잘되어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도 똑같구요.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또 일반 상품의 경우 중소기업 상품이 많은데, 결과가 좋으면 중소기업을 돕는 셈이 거든요.
 하지만 방송에 들어가서 고객과 소구하는 포인트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일반 상품 방송에서는 상품의  가치와 상품을 쓸 사람들에게 집중하게 되거든요. 하지만 도네이션 방송에서는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질 좋은 상품을 만들었다는 만든 사람에 대한 스토리, 상품 구매를 통해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 등 도네이션의 의의와 배경에 대한 설명을 많이 하게 되요. 그러다 보니 도네이션 방송 상품은 꼭 구매하시라고 더욱 강조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는 상품이니까요. 

 
 
3. 도네이션 방송 전문 쇼핑호스트, 보람있어요
 
처음 진행했던 도네이션 방송이 바로 모자뜨기 런칭 방송이었어요.
그 당시에는 PD의 추천으로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하다 보니 남을 돕는 도네이션 방송이 보람도 있고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는 도네이션 방송을 꼭 하고 싶다고 지원을 했어요. 그렇게 계속 하다 보니 올해 같은 경우는 모든 도네이션 방송을 제가 진행하게 되었네요. 물론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고요.

 
4. 나에게 도네이션 방송은 힐링 방송!
 제게 도네이션 방송은 ‘힐링’ 방송이에요. 제가 방송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쇼핑호스트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재능기부’ 잖아요. 나의 재능이 남을 돕는데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뿌듯해요.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현장 한가운데에 제가 딱 서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 뿐 아니라 도네이션 방송에 참여해주시는 고객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구매하시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다면 두 배로 기쁜 일 아닐까요?
 


 5. 함께 만들어가는 도네이션 방송, 많이 참여해주세요!

 
기회를 계속 주신다면 도네이션 방송은 계속 진행하고 싶어요. 
‘나눔’을 실천하면 그 나눔을 받는 사람들은 희망을 갖게 되잖아요.
즉 하나의 씨를 뿌린다고 생각해요. 도네이션 방송이 잘 되기 위해서는 저와 함께 하는 GS샵 직원, 방송 스탭들이 모두 힘을 합쳐 좋은 방송을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 진정한 도네이션 방송이 완성되잖아요. 이렇게 ‘나눔’이 확산되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희망의 씨를 뿌리는 역할을 계속 하고 싶어요. 제가 뿌리는 씨에 고객 분들이 사랑과 참여라는 양분을 주시면 틀림없이 ‘나눔’이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도네이션 방송 꼭 많이 사랑해주시고, 또 많이 참여해주세요~!!


 



[모자뜨기 클럽 웹툰 보러가기]
[모자뜨기 일반키트 보러가기]  [모자뜨기 실키트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가만있자….이 넓디넓은데다가 드높기까지 한 등과 어깨는 누구의 것일꼬??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대체 누구신가요?? 얼굴 좀 보여주세요~~ㅠ


서서히 고개를 드는데...앗! 이분은??


그렇습니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올 한해 여심을 흔들어놓은
배우 이.종.석.

지피디가 이종석을 만나러 간 이유!!
이번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7에 이종석이
함께 하기 되었기 때문인데요(^^)
이종석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캠페인의 의미를 더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한
총 8부로 제작된 특별한 웹툰의 주인공을 선정되어, 재능기부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종석 외에 방송인 박경림, 피아니스트 윤한, GS샵 쇼핑호스트 오혜선, 웹툰 작가 김진이
재능기부자로 함께 참여하게 되었으며,
캐릭터가 아닌 실제 사진을 합성한 ‘포토툰’ 형태로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웹툰이 보고 싶다면 클릭!]


포토툰에 삽입하기 위한 사진 촬영이 지난11월5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최고 스타인 이종석도 평상시에는 또래의 20대 남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넘치는 장난기로 쉬는 시간에는 실뭉치를 이용한 저글링 묘기(?)를 보여주기도 하고,


열심히 뜨개질에 도전해보지만 좀처럼 쉽게 되지 않습니다.


드디어 완성!! 어린아이 처럼 좋아하는 모습인데요~!
때로는 시크하지만 때로는 이런 천진난만한 모습이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인가봐요(^^)


촬영에 돌입하자 촬영감독님과 의견을 교환하며 최고의 배우답게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인데요.


그 결과 이렇게 멋진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네요~!!


이종석의 촬영에 이어 박경림, 윤한, 오혜선의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오혜선 쇼핑호스트는
항상 GS샵의 도네이션 방송을 진행 하는 등
GS샵의 리얼러브 행사에 앞장서서 참여하는 쇼핑호스트 입니다.
이번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에서도 역시 빠지지 않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총 8부작으로 제작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웹툰은
매주 금요일 네이버를 통해 연재됩니다!
또한 주인공인 이종석의 웹툰 캐릭터는
다가오는 12월 GS샵에서 방송예정인 ‘모자뜨기키트’ 판매 방송에도
등장할 예정~!!

아프리카의 신생아를 살리기 위한 모자뜨기 캠페인 웹툰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_^)


☞[네이버 웹툰 바로가기]  
[모자뜨기 일반키트 보러가기]   [모자뜨기 실키트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3,880,000원!!

우와~ 이번에도 역대 최고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무엇이? 바로 GS샵 나눔 바자회!!

지난 10월31일 오전 GS샵 본사가 있는 GS강서타워의 정문 앞,
올해도 변함없이 열린 GS샵 나눔 바자회.
인기도 변함없네요 (^_^)


리얼쇼핑스토리 가족이라면 이제 나눔 바자회, 친숙하시죠?
정기적으로 열리는 것은 아니지만 매년 1~2회 꾸준히 열리고 있어서
예전 열렸던 바자회들도 리얼쇼핑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도 역시 기아대책 행복한 홈스쿨의
‘별빛학교’ 사업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별빛 학교가 궁금하다면 쪼~오~기 아래 설명 참고해주세요)

이번 바자회에서도 역시 GS샵 최고의 MD들이 상품을 지원해주었으며,
지금까지 진행된 것과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GS샵 임직원들이 착한 일에 쓰기 위해 좋은 상품들을 자발적으로 기증해 주었다는 것이죠!


좋은 상품들이 착한 가격에 판매되고,
그 판매금이 좋은 일에 쓰이기까지 하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문래동 주민들이 뛰어난 정보력(?)때문일까요?
바자회가 시작되자마자
문래동 주민들은 물론 GS샵 임직원, 근처 다른 빌딩에서 일하는 분들까지 모여들어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는데요~!!


물건 파는 GS샵 임직원들은 손이 10개라도 모자랄 지경~~


어느 새 사람들 손에는 크고 작은 포장박스나 상품들이 들려있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결과,

두구
두구
두구
두구

지금까지 역대 최고의 수익을 기록하여~~~
총 23,880,000원의 수익금을
 
‘별빛사업’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이러한 나눔을 계속해서 실천하는 GS샵이 되겠습니다.
나눔 바자회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별빛학교

방과 후 야간에 보호자 없이 홀로 방임되는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에 대한 보호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야간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의 야간보호지원 사업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올해 겨우 12살인 소희는 얼마 전 서울 아산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소희의 병명은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은, 있는 사람을 앞에서 보았을 때 척추는 일자로 되어 있어야 하는데
옆으로 휘어져 있을때를 말하며,
60도-80도 이상의 큰 만곡을 가진 환자를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심폐기능의 장해, 나이 들어서 생기는 요통, 정신적인 문제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희는 시각, 청각, 심장 등에 유전질환으로 의심되는 병세를 갖고 있는 몸이 약한 상태였으며
처음 척추측만증으로 수술 받았을 때에
출혈이 멈추지 않아 생명이 위급한 상황까지 갔었고,
결국 2차 수술까지 받고 치료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2차 수술까지 가면서 발생한 고액의 치료비~!!
소희의 가족은 부모와 소희의 어린 동생2명을 포함하여 5인 가족이지만,
소희의 부친은 뇌성마비 장애인으로
정부의 지원으로 살아가는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상황이라
수술비를 감당하기 어려웠는데요.
그러나 GS샵이 진행하는 ‘희망나누기 사업’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아
비용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GS샵의 ‘희망나누기 사업’은
저소득층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진료비 특화 지원사업!!

 
☞ [GS샵 저소득가정 척추측만증 아동 의료비를 위한 5000만원 서울아산병원 지원
]
 ☞ [GS샵의 작은 정성이 척추측만증 환아들에게 희망이 되길]  
 ☞ [
부모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건강합니다 <세브란스 병원 의료비 지원>]


서울 아산병원의
척추 측만증 환아들에게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8천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는
어린 자녀를 두고 있으면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못받고 있는 부모 환자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하여
2005년부터 2억3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강남 세브란스’ 병원의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한 환아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예정입니다.


GS샵은 경제적, 건강상의 문제를 겪는 아이들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부모의 질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양육상 문제도
예방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또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GS샵의 노력입니다(^^)


이번 ‘희망나누기 사업’!
그리고 GS샵에서 꾸준히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무지개상자 캠페인’ 등에서 알 수 있듯이
GS샵의 사회공헌 테마는 바로 ‘아동복지’ 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그 바람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GS샵이 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연섬 2014.02.22 08:33 신고

    안녕하세요 . 제조카가 중국에서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척추측만증이라고 합니다.현재나이는 17세이구요. 한국에 와서 치료를 받을려구 히른데 비용이 대략 얼마정도 드는지 인고싶어요

두서없이 들이댄 우측 그래프 뭔지 아시겠나요?

착한 사람 눈에는 어떤 그래프인지

한 번에 알 수 있는
그래프인데요 ㅎㅎㅎ
시즌 1은 25,007개였는데

시즌6에서는 231,804개까지
6년간 약 10배나 늘어난 것~!!
이것은 바로 GS샵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의
‘수거모자 수’
실적 그래프~!! 



수거모자 수는 물론
참여한 단체/학교 수는 약 150배 이상(22->1,157) 늘었을 정도로
매년 더욱 많은 분 들이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그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이겠죠(^^)
특히 지난해에는 모자를 보내주신 분이 10만명을 돌파하면서
이제는 ‘착한 소비’ 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6년간 진행된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이
올해 드디어 시즌7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번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시즌7 모자키트의 특징은
기존의 파우치 형태에서 패키지 보조가방 형태로 변경된 것인데요.


손에 들고 다니기 용이해서
모자뜨기가 끝난 후에도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 쉽겠죠?
좋은 일에 동참해주시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 분들을 위해 준비한
GS샵의 작은 배려입니다(^^)

그럼, 시즌 7의 모자키트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7 모자키트

   1. 일반 키트
: 모자뜨기를 처음 해보는 분들을 위한 키트로, 
                         뜨개실 2개와 바늘이 들어있습니다. [보러가기]

 

   2. 실키트 : 바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한 키트로,
                     바늘이 없는 대신 뜨개실 3개가 들어있습니다. [보러가기]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모자는
잠비아, 에티오피아, 타지키스탄의 신생아에게 전달 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잠비아에 전달되어 보건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한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_^)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시즌7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