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기를 시작으로 어느덧 2016년! 럭키 쎄븐~~!! 7번째 해를 맞이하게 된 GS SHOP의 대표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그런데! 혹~~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설명드리자면! (친절한 지피디 ^ㅡ^ 이것은 셀프 칭찬~!)

 

※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형성해가는 대학생 봉사단으로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여 나눔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 실시하고 있습니다.

 

 

6기까지 총 1700여명의 대학생들이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갔는데요. 지난 2016년 5월 7일, 설레는 마음과 함께 아름다운 행보를 이어나갈 대망의 7기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첫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인천·경기, 광주까지! 각 지역별 총 20개의 팀들이 활동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에 대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앞으로 만나게 될 지역아동센터와 아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고, 놀공발전소와 함께 팀워크 프로그램을 하면서 팀원들 간에 어색어색함도 없애고 공동체 의식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몸을 직접 움직이는 게임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리얼러브 7기 20개의 팀들. 게임 이후에 서로 친해진 것 같은데요?? >.<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 7기는 앞으로 각 팀 별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음악, 미술, 체육 놀이를 활용하면서도 Design Thinking을 접목한 특별한 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 무엇보다 앞으로 이들이 만나게 될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말 나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형, 오빠, 언니, 누나가 아닐까요?

 

무언가를 베풀기에 앞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 이들과 함께 뛰어놀며 리얼러브 봉사단 7기 단원들... 이들의 활동을 기대하며 지피디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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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말했죠. 꽃다운 20대라고... 하지만...
학벌에, 학점에, 토익점수에, 어학연수에, 자격증에, 공모전 입상 경력에, 인턴 경력에, 사회봉사에, 성형수술까지...

취업난에 허덕이며, 끝없이 경쟁하는 사회 속에 매몰차게 내몰아져 지쳐있고, 이제는 뭘 더 포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먹고 살기 위해 포기할 수 있는 것은 다 포기하며 살아가는 청년들. 20대...

 

정말 20대는 꽃다운 시기일까요?

 



누군가가 말하는 꽃다운 청춘. 이렇게 내몸하나 간수하기도 참~~ 힘든데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말이나 되겠습니까? ........ 하지만!!  2010년부터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우리는 매년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청년들을 지피디는 보았습니다.


 

 


이들은 바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입니다.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올바르게 실천하며,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GS SHOP이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고 봉사활동 확인서 및 수료증을 증정하는 대학생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은 2010년 창설된 이래 지금까지 6회에 걸쳐 1,700명의 대학생들이 선발 돼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는데요. 어느덧 올해 7번째 봉사단을 모집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방법
GS샵 홈페이지 (http://company.gsshop.com/) 및 대학생 봉사단 홈페이지(http://www.gsshopreallove.net)에서 지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접수. (모바일도 가능)

 

모집기간
2016년 3월 12일(토) ~ 3월 22일(화)

 

신청자격
봉사활동에 관심있는 대학생 (휴학생도 포함) 누구나 신청 가능

 

활동기간
2016년 4월 ~ 2016년 12월

 


☞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함께 만드는 리얼러브'라는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의 캐치프레이즈처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주변에 대학생 친구들이 있다면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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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5팀 '한울아이'팀 입니다.

벌써 9월의 끝자락에서, 저희 서울 5팀은 여섯번째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더욱 뜻깊었던 것이, 서울 8팀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8팀의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8팀이 준비한, 나만의 비누 만들기 였습니다. 
각자 집에 가져갈 비누를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재밌었던 비누 만들기 시간의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큰 마루에 둥그렇게 앉은 저희팀과 8팀.. 몇번 만나긴 했지만 아직 아이들끼리도 서로 어색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 하였어요! 저희팀 만큼이나 밝고...ㅎ 에너지넘치던 5팀 팀원들!

자기소개 후에는, 바루 비누 만들기를 하지 않고 어색함을 풀기위해서 수건돌리기를 하였습니다. 
 


수건돌리기를 하면, 꼭 처음에는 그거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나중에 수건 자기 달라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어색함 풀어주는데 이만한 게임이 없는 것 같아요!

 
드.디.어! 대망의 비누 만들기 !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8팀에서 맡아서 준비해오신 거였어요.  이번 프로그램의 진행자 분도 역시 8팀의 팀원이는데, 남자분이셨는데도 불구하고 준비물 하나하나 순서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어요.




직접 하나 만들어오셔서 예시까지 보여주신 센스!!! 설명을 듣고, 다들 자기가 하고싶은 향을 골라서 나누어졌어요. 가장 먼저 한일은 비누베이스를 사각썰기 하는 것이였어요. 얼마나 조그맣게 사각썰기 하느냐에 따라 비누베이스가 녹는 속도가 달라지는 만큼, 중요한 순서였어요!



빵칼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비누베이스가 꽤 딱딱한 편이였기 때문에
안전에 안전을 이야기했답니다. 아이들이, 칼질하는 걸 워낙 재밌어해서 저희가 주의를 줘가며 조심조심 잘랐습니다. "손은 이렇게 위에두고 잘라야 하는거야 " "줘바, 선생님이 도와줄게 " 이렇게 정말 열심히 깍둑설기한 비누베이스를 통에 넣고 드디어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통의 크기가 워낙 애매해서, 아이들이 저으라고 하기 위험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젓기로 했습니다. 워낙 조그맣게 썰어서 매우 빨리 녹아가는게 눈에 보여서 다들 신기해했더랬죠. 이게 여기다가 저희가 선택한 녹차 향 을 첨가해야 했어요

 
녹차 향을 넣으니까 저런 초록색 이상한 색깔이 나왔다는..그렇게 섞은 녹차향을 비누베이스 녹인곳에 붓고 또 여러가지를 넣고 이렇게 저어줬어요. 저렇게 비타민이나, 좋은것들도 한통씩 쭉쭉 뿌려넣었답니다.




드디어...! 미리 준비해온 여러가지 모양의 몰드에 부었습니다. 거품이 생기는 것은 에탄올 싹싹 뿌려 없애주었고요.
 


모두 굳힌후의, 최종 비누 모습!! 아이들도 집에 가져가고 매우 좋아하며 반응도 좋았던 5팀과 8팀의 연합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센터에서 아이들과 밥도 먹고, 새로운 8팀 사람들과 8팀 지역 아이들을 만나니, 정신은 없었지만 새롭고 훨씬 재밌던 봉사 활동이였습니다.

 
 

GS SHOP 리얼러브 5기 서울 5팀 여섯째 봉사활동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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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토요일 PM 1:00~5:00까지 열두 광주리 지역아동센터에서 6주차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차 활동은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사람들은 모든 감각을 느끼며 살아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에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준비한 시간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을 확인하고 느껴보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촉각의 달인, 시각의 달인, 미각의 달인, 청각의 달인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평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감각을 사용하면서 신기해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무서워하지 말고 뭐가 들었나 찾아봐요^^>
1.첫 번째 시간은 촉각의 달인 시간이었습니다. 
눈을 안대로 가린 다음 암흑 상자에 들어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진행은 팀원들 전체가 다 만져본 후 팀끼리 정답을 상의한 후 정답을 맞추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짓궃은 장난으로 몇몇 아이들은 무서워하며 상자 속에 손 넣는 것을 무서워하였습니다. 애들아~ 무서워하지 말고 다음에는 꼭 뭐가 들었나 맞춰보자~^^
 



<저 꼬리는 누구의 꼬리일까요? 맞춰봐요??>
2.두 번째 시간은 시각의 달인으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ppt로 준비한 사진의 일부를 화면을 통해 보며 어떤 사진인지 정답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아이들이 잘 맞춰서 진행을 맡았던 강준 선생님께서 당황 했다능..^^; 


<으악~~이거 뭐예요 선생님~~!!>
3.세 번째 시간은 미각의 달인 시간이었습니다. 
진행은 골든벨 식으로 진행되었고 한팀이 나와서 복불복으로 음식을 먹고 다른 팀에게 복불복 음식을 누가 먹었는지 알 수 없게 연기를 하면서 먹는 게임이였습니다. 맵고, 짜고, 시고,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서 숨기고 싶지만 숨겨지지 않는 아이들의 표정은 아직까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연기한다고 수고했어~!@.@

 



<자 다같이 압ㅈ랩ㄹㅂㅈㄹ~~~>
4.네 번째 시간은 청각의 달인으로 이구동성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팀원 중 4명이 앞으로 나와 예를 들면 사면초가, 일석이조, 등 단어를 한자씩 큰소리로 동시에 말하면 나머지 팀원들이 이 낱말을 맞추는 게임이였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도 어려워 하였습니다. 자 한번 더 다 같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준 아이들과 진행을 맡은 진행 팀 선생님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다음 봉사활동 시간에도 다 같이 뽜이팅~!! 러브레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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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S SHOP 리얼러브 대구 1팀 아.사.리입니다.
오늘은 연극분야인 영화보기 활동을 했습니다. 
과자와 함께 영화보기!!



아이들을 기다리는 선생님들~
빨리 영화를 함께 보고싶어용♡

오늘 볼 영화는 하모니!!!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과자를 준비하는 모습

아이들만큼 신이난 선생님들^.^
영화가 시작되고 함께 시청해볼까요?
 


영화가 끝이나고..
아이들과 몇몇 선생님들은 감정폭발!
울기도 했습니다..ㅠㅠ

이대로 끝내기엔 아쉽죠~
주인공들에게 편지쓰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편지를 쓰는 아이들~
너무 순수한 모습이네용*^^*



편지쓰기 후 발표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상 오늘의 봉사가 끝이났습니다.
슬픈 영화를 보며 아이들의 감성을 보고 교훈도 얻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봉사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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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S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광주 1팀 입니다
이번주는  광주 1팀과 2팀이 모여 가을 운동회를 하는 날 ~~
 
팀원들이 운동회가 열리는 농성초등학교에 먼저 모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선물들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 등장한 지훈이광주 2팀 부팀장님과 친해보이던데ㅜㅜ
그래도 오늘은 광주 1팀을 위해 멋진 활약 부탁해~~
지훈이를 시작으로 아이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이제
 
 
본격적인 운동회 시작 ! 
처음부터 무리하면 좀 그렇죠?^^ 워밍업 차원에서 첫 번째 순서는 OX 퀴즈!
광주 2팀 팀장님께서 문제를 내주셨어요

 



상식 문제로 진행된 퀴즈그런데 팀원들도 헷갈리는 퀴즈.. 애들아 도움이 못돼서 미안해ㅜㅜ
결국 대거 탈락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캐쉬말고 책이나 학용품 사는데 쓰길..
상품을 보고 한층 더 의욕이 상승한 아이들그 열기를 이어갈 두 번째 게임은?
바로 피구!! 저희는 피구가 이렇게 살벌한 게임인 줄 몰랐어요ㅠㅠ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사진이 한 장 뿐이야..
 


그렇게 사진도 안 찍어가며 열심히 경기를 한 결과 광주 1팀이  2:0으로 이길 수 있었습니다 !!
피구할 때 햇빛도 강하고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아이들과 팀원들 모두 파이팅 넘치게 임해줬어요
피구가 끝나고 잠시 쉬어가는 타임
 



그러나 팀원들은 피구 하나로 지침운동회도 도대체 몇년만인지... 힘들다
하지만 우리에게 쉬는 시간은 스쳐지나갈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하이라이트 게임! 이어달리기가 남았어요 !
아이들은 모두 참여하고 팀원들은 여자,남자 각각 두명씩!어쩌다보니 저도 뛰게 됐네요

우리팀 여자 선수들 아이들은 앞으로 뛰고 팀원들은 뒤로 뛰기로 했는데요
달리기가 시작되고 뒤로 열심히..달린 나 ..
 


앞으로 달리는 상대팀 여자분을 보며 민망할 뿐이고..
저는 좀 슬펐지만 이어달리기도 광주 1팀이 이겼어요~ 
뭐..나는 괜찮아 ㅎㅎ.. ㅜㅜ
 
경기가 끝난 후에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과 피자도 먹고
선물을 아이들 모두에게 나누어주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생각보다 날이 더워 팀원들과 아이들 모두 고생했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즐거웠던 운동회였습니다 :)
애들아 다음주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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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차 봉사활동~ 총 12회차인데 벌써 반이나 하다니.....(시간이 너무 빠르다)
 
10월이나 11월에 다른 팀과의 운동회가 있을 예정인데 운동회를 대비한 훈련??을 이번주에 하려고 했습니다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당일 비가 주룩주룩 오는 바람에 활동이 전부다 취소되어서 (설마 비가 오지는 않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까톡으로 대비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준비한 피구,미션 달리기,이인삼각 달리기는 다음 기회에~~~)
  
그래서 긴급 회의를 한 결과 
센터에 영화를 볼 수 있는 스크린이 있는데 스크린을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아서 
"애니메이션 감상"으로 활동을 바꿨습니다.
 
오늘 감상할 애니메이션은 "아이스 에이지"입니다. 불을 끄니 굉장히 영화관 분위기가 비슷합니다.ㅋ영화보기 좋아요~
 


아이들도 애니메이션이라 주의산만하지 않고 (평소랑 다르게.ㅋㅋ) 집중해서 재밌게 보더라구요. (저의 이룰수 없는 소망이지만 매회 영화감상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저두 안봤던 애니메이션이라 봤는데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 영화를 다보고 아이들과 선생님과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준비한 폴로라이드 사진기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싫어 하는 애들은 찍지못했어요. 얘들아~ 설마 선생님이 싫은건 아니지?? 그런거 아니지?ㅋㅋㅋ) 더 많이 찍었으면 좋았겟지만 필름이 몇장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빼기 없다? (한명도 빠짐 없이 다 찍고야 말겠어.!!!!)  
 

마지막 사진은 미모의 선생님 3인은 보너스입니다~.(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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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에요~!
어느덧 방학을 하고 7월이 되서 다 모이게 된 조원들~~
아이들도 오랜만에 보는 터라 큰 설렘을 갖고 만났답니다^0^


오늘은 활동 계획대로 몇 가지 미술활동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로 자음과 모음 결합시키기 활동을 다같이 모여 했는데요!
정말이지 모두 관심을 갖고 ‘이게 과연 무슨 문구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정답을 맞춰 주었습니다!
맞힌 아이들에게는 준비된 요구르트도 하나씩 나눠주었어요^^

 다음으로는, 자 이게 뭘까요~~???
잡지로 오려낸 여러가지 색깔들~!
잡지나 색종이를 오려서 종이에 붙인 다음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오려낸 잡지와 색종이를 가지고

마음에드는 조각 하나를 찾아 종이에 붙이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풀칠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중간 중간 저희들이 함께 알려주며 도와가며 했답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낸 색 이름들 대공개!!
 
모아놓고 보니 어린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게 되서 기뻤어요ㅎㅎ
이렇게 칠판에다 보기 좋게 모아두고~~

마지막으로 A4 용지 한장을 가지고

가장 높이 높이 올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무조건 풀 하나만을 가지고 해야하는 거라 창의력이 필요했어요~!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아이들이 묵묵하게 정말 잘 해주었어요!
최대한 높이 높이~ 쓰러지지 않게 세우기 성공-!!

 간 어려워 보이긴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아이들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이었답니다 ㅎㅎ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 우리 조원들도 함께 도와가며 했기에
어린 아이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었던 활동이라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평소에 비해 짧게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준비했던 미술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더운 날씨인 줄 모르고 열심히 해주었던 조원들!
다음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 아이들과 점점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재밌게 준비해야겠어요! 다음주에 또 만나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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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12일)
저희 5장6부 팀은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2번 째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2번 째 만남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지난 번보다 덜 경계하는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재원이 형 : " 얘들아 이제 시작할게~집중 좀 하자. ^^ "
 
이 날은 재원이 형이 제안한
'이젠 나도 피카소'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혹시 피카소의 작품 중 '게르니카'라는 작품을 아시나요?
게르니카는 피카소 회화의 대표작 중 하나인데요.
스페인 내란 중 1937년 4월 26일 프랑코군을 지원하는 독일 비행기가
게르니카라는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작은 마을을 맹폭하여
2000여명의 시민이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소식을 들은 피카소는 스페인을 위해
부조리와 비극이라는 테마로 약 2개월에 걸쳐 게르니카를 완성하게 됩니다.
전쟁의 광포성과 운명의 장난 밑에 무력한 인간의 비참함이
투우에서의 빛과 어둠의 상극극을 빌어 상징화 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날은 저희 팀 유빈이의
첫 봉사활동이였습니다. 

 

 유빈이가 아이들에게 자기소개를 한 후
본격적으로 '이젠 나도 피카소'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게르니카 작품을 보여준 후
느낌이 어떤지 생각을 들어봤어요. 


 
확실히 아이들이라 그런지 상상력이 되게 풍부하더라구요.
어른인 저희의 눈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아이들은 잘 찾아내고, 나름 의미있는 해석도 잘 하더라구요.

 그 후, 자신이 받은 게르니카의 일부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을 못 그린다며 어쩔 줄 몰라하는 아이도 있었고, 
 그
리기 귀찮아 하던 아이도 있었지만
어느 새, 아이들은 집중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 주황색 옷 입은 친구(우재)를 주목해주세요~

미래의 화가를 기대해봅니다. ^^
화가가 되지 않더라도 미래에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그 이유는 이 날

스케치부터 색칠까지 누구보다 꼼꼼하게 완성했고,
완성 후엔 한 장 더 그리고 싶다며 2장이나 그렸어요.
또, 친구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도
혼자 꿋꿋이 앉아서 그림을 그리던 우재...
멋지다 이놈~^^

우선 연필로 선을 그린 뒤,
흰색과 검은색으로 칠을 하였어요. 
그림에 서툴던 친구들도
칭찬을 해주니 더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ㅎㅎ

 그림을 다 그리고 난 뒤에는
각자가 그린 게르니카의 일부분을 합쳐
하나의 큰 게르니카를 만들었습니다. 
 

▼▼▼ 저희가 이 날 그린 게르니카를 공개합니다!! ▼▼▼
 
아이들에게 혼자서 저 큰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다면
아이들은 아마 대부분 포기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분을 나눠
자신이 맡은 부분을 최선을 다해 그렸더니
그 결과, 멋진 결과물이 탄생하였습니다.


" 한 명, 한 명 모이면
하나의 큰 힘이 생길 수 있다 "
저희의 가르침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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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Do으리 팀!
이번에는 시간이 오후로 조정되어 개롱역에서 머나먼 서쪽에 살고있던 팀원들이 조금은 편했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러 출바아.......알..?

사진이 없어영!
저희는 또 깜빡하고 시작전에 단체사진을 찍지 않았답니다.ㅋㅋㅋ
역시 저희의 머리속엔 오직 아이들을 만날 생각 뿐이죠!

오늘의 주제는 "빨대로 그림그리기" 입니다!
도화지에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빨대로 머리카락을 완성하는 두 단계가 합쳐진 미술활동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그릴 지 궁금해집니다.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준비물을 나눠준 뒤
옹기종기 모여앉아 시작해봅니다!!

 
시작부터 분위기 UP! UP!

우리 아이들은 저희가 센터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수다쟁이가 된 답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오고가는 대화속에 시끌벅적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 자신의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아이들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며 어떤 그림을 그릴 지 얘기해봤습니다.
한편, 그림에 자신있다는 백종수화백은 연필을 잡는 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조금씩 그려 나가기 시작합니다.

무언가를 배워야하는 강압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언니 오빠들과 함께하는 "놀이"의 개념인 만큼
아이들이 자유롭게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근데, 저 라바는 정말 잘 그렸네요~~!!

엄머 .. 이게머죠
 
백종수화백은 한 아이의 오더를 받고
포켓몬스터책에 나오는 고난이도의 캐릭터를 주문제작합니다.

착한 아이 하나가 부팀장의 초상화를 그려 주었습니다... 후훗
 

아이들이 미술활동에 너무 즐거워하는 것은 좋지만...
계속 이러다간 빨대 그리기의 빨대도 못 잡고 끝날 것 같아
밀착 마크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겠습니다

 드디어 빨대를 이용해 불고 있는 아이가 등장했습니다!!
 

아이들과 얘기 하다보면
저렇게 빵빵 웃음이 터지지용
 

다들 열심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도화지가 많이 비어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져?
 

 그림은 점점 완성되어 가는 듯 한데영???

 민아는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의 모습을 대신 그려 보았습니다.
빨대로 열심히 불어 머리카락을 완성합니다!
머리카락이 하늘로 치솟은 이유는...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스트라이커의 모습이기 때문이겠죠?
 

드.디.어
완 to the 성!!!!!


중간중간 피카소의 작품같은 추상화도 보이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열심히 그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미술활동을 참 좋아해서 같이 하는 내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면서 많은 얘기도 나눌 수가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모두 잘 그렸지만,
동기부여를 위해 잘 그린 사람 한 명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기에
선생님을 그린 친구에게 선물증정도 했답니다

다음 봉사활동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빠이빠이 했답니다
역시나 사진찍는걸 까먹었죠 ㅋㅋㅋㅋ

가지 말라고 붙잡는 아이들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언능 다음 봉사활동이 다가오길 기대하며!!!
안.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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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5기
부산2팀 슈퍼노바입니다.

저희는 6월28일 '문현 지역아동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아이들하고 같이 먹을 간식거리를 사고
'문현 지역아동센터'로 향하였습니다^^


긴장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향하는 길~~



아이들이 아직 오지 않아서 파란색 팀 복으로 갈아입고
'문현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의 말씀을 잠깐 들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오기 전, 함께 할 교실을 정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명, 두 명씩 도착하고 함께 교실에 모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요!
처음의 어색함과 긴장감을 풀어주시기 위해 아동센터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서서 한 명씩 소개하는 것보다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파트너가 되어서
서로의 궁금한점과 관심사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을 가렸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서로의 좋아하는 연예인, 색깔, 동물 등등을 알아가면서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는 다 함께 선생님은 아이들을, 아이들은 선생님을 소개하는 식으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로는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두 열심히 그리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
장난도 치며 즐거운 그림그리기 시간
아이들이 선생님의 얼굴을 너무 잘 그려서 모두 놀랬답니다!



그 중에서도 성민이가 민혁 선생님의 얼굴을
정말 닮게 그렸답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가 사온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며 즐거운 간식타임~~깜찍


간식을 먹고 다 함께 정리를 하면서
첫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동센터를 나서는데 아이들이 멀리서
배웅을 해주었습니다!ㅠ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저희를 잘 따라준 아이들이 너무 고마웠고
다음 봉사활동이 더 기대되는 첫 봉사활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2팀 슈퍼노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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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 이후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면서
드디어 대망의 리얼러브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자 봉사활동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구경하러 가볼까요??

Let's go~~  

 


멋진 남자 봉사 선생님들과 한미모 하시는 여자 봉사 선생님들이 만나자마자
서로 반가어서 단체 사진을 똭!
저 큰 손가락의 주인공은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 저희를 찍어주신 배성윤 선생님 손이랍니다.~~^^
전 수줍어서 뒤를 돌아본게 아니라 타이밍이 절묘하게 저렇게 되었답니다.ㅠㅠ



봉사 센터로 다들 들뜬 마음으로 옹기종기 갑니다.  

이날 날씨는 엄청 더웠습니다. 헥헥..



센터에 도착하고 아이들과 처음 만났습니다. 다들 운동을 갔다왔는지
양쪽 볼이 빨갛게 호빵맨처럼 되있었고 땀도 뻘뻘 흘리면서 들어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저는 생각했죠. 봉사 쉽지 않겠구나.ㅋㅋ)
말 안듣는 대표 개구쟁이들 사진기를 들이대니 바로 자세가 나오네요~^^

 


요녀석들 사진 찍을 줄 아는구마잉~~ 



처음 만났으니 아이들과 선생님들 서로 소개 하는 자리를 시작으로 봉사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작은 인원이 아니라 이름 기억을 빨리 하지 못해
이름표를 류은지 선생님이 만들어 오셨습니다.(은지 선생님 고생하셨어요.~)



첫 활동은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조를 이루어 각 조 아이들이
같은 조에 속한 아무 선생님의 얼굴 그리기와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을 적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다들 열심히 그리기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 좋아좋아!!


중간중간 그림그리는 와중에
사진기에 V자를 날려주시는 센스 있는 은지쌤,송은쌤,영민이~~

사진 찍는 선생님이 힘이 솟는구만~!! 




다 그린 그림을 앞에 모아서 제일 잘한 그림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여
 시상도 하였습니다.

상품은 "초코파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군요. 역시 음식 앞에선 누구나 작아지는 군요.


다음 활동은 몸으로 말해요.
퀴즈퀴즈 입니다.

각 조를 대표해서 몸으로 설명 할 멋쟁이들 입니다.



열심히 몸으로 표현하는 아이들^^

아! 그리고 진짜 웃겼던건 재원이가 주제가 동물이였는데 무슨 동물이든 저 자세를 표현해서
아이들은 물론이고 선생님들도 재원이 문제를 맞추기가 힘들었다는 말이........ 헥헥
하지만 재원이때매 한바탕 웃음꽃이 폈다는ㅋ


 


우리의 팀장님 김민지 선생님 너무 클로즈업인가?(죄송합니다.... 지못미~)
봉사 활동 끝나고 들은 이야기지만 첨에는 아이들이 너무 활발해 멘붕이 오셨었다고 하시네요.ㅋㅋ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역시 팀장답게 여유가 생기시면서
V와 함께 여유로운 미소를 카메라에 지으시군요.

최고~!



마지막 활동으로 수건 돌리기
유후~



다들 달리기 속도가 너무 빨라 사진기 담지 못하겠네요. (와우~)
재원이도 통통한 몸으로 벌칙을 받기 싫어 열심히 달립니다.!!!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는??
바로바로 엉덩이로 이름쓰기 벌칙 때문이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ㅋㅋ)


 

 

게임이 시작되었는데 벌칙을 한명이라도 벌칙이 안걸릴수가 없겠죠?ㅋ
건명이와 송은 선생님이 걸렸군요.ㅋ 건명이는 씩씩하게 벌칙을 받는거와 달리
송은 선생님은 부끄러워 하고 있네요.(힘내세요!! 선생님~ )



참고로 수건 돌리기 하는동안 공간이 좁아 선생님들은 다함께 참여하지 못했는데 
대신 열심히 노래를 부르셨습니다.(저도 포함이요~ㅋ)
아는 동요 배우신지 다들 오래되셔서 그런지 한곡이 무한 반복이 되었다는.....
선생님들 다음에 오실때 동요 한곡씩 연습해오셔요~~ㅋㅋ


다들 첫 봉사라서 당황들도 많이 하신거 같고 어려운 부분도 조금 있었지만
서로 협력해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아~~ 참고로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단체컷이 빠져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처음이라 정신이 워낙 없던지라...ㅠㅠ 
다음 봉사활동때 꼭 찍자 얘들아~~^^


다음에 만나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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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간단히(??) 활동에 필요한 준비물을 사고 센터로 가는길.
사진에는 다행히 얼굴이 안 나왔지만, 다들 덥고 뜨거운 날씨에 인상들 많이 쓰고 갔던걸로....


센터에 거의 도착하자 인상쓰고 지쳐하던 기색은 간데 없고
씩씩하게 걷는중~
다들 잘생겼죠?ㅎㅎ
 


프로그램 시작전 1회차 활동을 맡은 선생님!
전문 MC에 가까운 프로그램 진행~
모두들 집중하는중


우리의 프로그램 활동중 하나인 스피드 퀴즈!
선생님들은 이런거 적을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들이 먼저 화이트 보드에 적어 줘서 
A팀 몇개, B팀 몇개 암기할 필요가 없었다는.....ㅋㅋㅋ


저기 보이는 스케치북을 보고 열심히 설명하는 친구
주변에서는 온갖 방법으로 방해하는중


말을 하지 않고 표현 하는 스피드 게임이였는데 말 안하고 저 단어!!
'기차'를 표현 하는데 고생했었던 B팀!ㅠ


발대식때 배웠던 둥굴게 둥굴게~~
호각 소리와 함께 호명하는 수에 맞춰서 사람을 모아야 되지만....
우리 선생님!
4번정도[??] 인원수를 착각해서 탈락한 사람이 없었다는 행복했던 게임ㅎㅎㅎ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어느새 2시간의 활동이 모두 마치고, 
1회차를 마무리하는 기념사진!
모두들 잘생겼다~


센터 내려와서 아쉬워서 선생님들끼리 한 컷... 
BUT, 갑자기 난입한 PS어린이(초3)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대전2팀 남자 선생님들을 괴롭힌(?) 장본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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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 드디어 서울 8팀의 역사적인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소는 은평구에 있는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였는데요.
처음엔 아이들과 어색했지만 아이들이 아주 활기차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몸으로 친해지고 있는(?) 우리의 단원들!!

저희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한 놀이로 '아바타 그리기'를 실시했는데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얼굴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놀이에요.
단 2분동안! 서로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리는 거죠!
포스트잇에 그린 그림들을 벽에다가 붙이고 투표를 실시했어요.
가장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거나 웃긴 그림에 한 사람당 3개씩!!
별표를 그리는 방식으로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이 특표한 그림을 그린 아이에게는
사탕으로 포상을 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최대한 정확하게
그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이 중요하겠지요?



다음으로는 ttct 검사를 실시하였는데요!
ttct란 'The Torrance Tests of Creative Thinking'의 약자로 창의력 검사입니다.
창의력을 테스트해보면서 아이들의 성향, 성격까지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집중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한 저희들은 아이들을 두 방으로
나누어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장소를 두 곳으로 나누어서 실시했습니다. 쉿! 아이들이 초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옆에서 "우와! 이런 생각도 했어?", "그림 잘 그리는구나~" 하며 칭찬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부쩍 친해진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두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센터에서 준비해주신 김밥, 라면, 만두, 과일들!!
아이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정말 많은 양을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단체샷!


첫 봉사활동을 마친 소감은...
두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웠다는 점! 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들과 서먹서먹해서 저희들이 말도 많이 걸고 장난도 쳤는데
다행히도 아이들이 많이 활기차고 밝아서 장난도 잘 받아주고 금방 친해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전회의 때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모자랐어요.
그만큼 오늘 센터에서의 시간이 즐거웠다는 것이겠지요?
한 번 해보니 다음에는 준비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옵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기대되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상으로 서울 8팀의 첫 번째 봉사활동 이야기를 마칩니다. 2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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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조금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드디어 서울 7팀의 첫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었어요!


우리 팀원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준비해온 음료수와 간식을 아이들에게 먼저 나누어 주었어요!
오늘만큼은 모두들 지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답니다 ^^

조금 서먹서먹하지만 어떻게 아이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우리 팀원들!



첫 만남이라 그런지 한껏 들떠있는 아이들이었어요~~
간단히 얘기를 나누며 준비해온 과자 셋팅 중인 우리 팀원들 ㅎㅎ



여유롭게 과자도 먹고~음료수도 먹고 장난도 치며
드디어 우리모두의 자기소개 시간이 다가오고~
아이들 먼저 이름과 나이를 간단히 소개하고
우리 7팀의 팀원들을 차례대로 소개 해주었답니다^^*



한명 씩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는 예쁜 7팀 언니누나들~!!
센스있게 100살이라며 장난도 받아쳐주는 아이들이었답니다ㅋㅋ


자기 소개 시간도 어느덧 끝나고~
본격적으로 준비해온 게임을 시작했어요~!
여러 가지 게임을 진행하였지만 오늘 가장 오래했던 게임!
샐러드 게임 이었습니다!


먼저 의자를 동그랗게 셋팅해주고
게임 시작을 기다리는 아이들과 팀원들!



팀원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니까 팀장님과 함께
서로 다시 맞춰보는중~~!


드디어 게임시작!! 가운데 있는 사람이 과일, 샐러드 이름을 말하여
자리를 바꾸는 게임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엄청 흥미로워하고 재밌게 잘 따라와 줬어요!



덕분에 우리 팀원들도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고!

 


게임 시작 20분이 지났지만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

 


스피드+순발력 게임이라서 난리 법석이기도 했답니다 ㅋㅋㅋ
마지막 최후의1인 에게는 노래부르는 벌칙을 세웠어요!
남자 어린이 한명이 걸려서 곰 세마리를 부르고 오늘 활동을 마무리했답니다!

첫날이라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게임을 통해서 금방 친해지고 다같이 어우러져서 놀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 활동은 더 알차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으로 준비를 잘해서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울 7팀 파이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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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S SHOP 리얼러브 5기로 활동 중인

허씨입니다

 

저는 5 6(팀명 : 56)에서

홍보부원을 맡고 있어요.

 

저희가  저번주 토요일 (21)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첫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ㅎㅎ

 

 

[GS SHOP 리얼러브 #01] '56', 아이들과의 첫 만남

 


일시
 : 2014. 6. 21 1:30~4:00

장소 :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

인원 : 13명의 선생님과 8명의 아이들

 

※ 아이들의 얼굴은 초상권이 있는 관계로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GS SHOP 리얼러브의 단체 티셔츠 색상은 두 가지,

연두색과 파란색인데

첫 날은 파릇파릇한 연두색을 입었어요.

 


근데 저기 앞에 가는 두 여자, 커플티 같기도 하고...

집에서부터 저렇게 입고나왔데요.

열정 Good~!

(나머지는 센터에 도착해서 갈아입었답니다. ㅎㅎ)

 

 

두근두근...아이들과의 첫 만남

자기소개는 필수겠죠?

우민 : "~박수!"


 은지 : "만나서 반가워~"


 혜원 : "부끄럽네...ㅎㅎ"

 

아이들 : "저 아저씨 무서웡"

ROTC 승규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네요. ㅋㅋ


 ㅎㅎ 아이들과 첫 만남에 즐거워하는 현빈이

 

아이들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유진이

 

제일 먼저 센터에 도착해서 아이들과 친해진(?) 종석이 형

 

그리고 저, 허씨입니다. ㅋㅋㅋ

 

이름과는 다르게 마음씨는 착한 일진이

 

마지막으로 우리 팀 막내 수진이까지

모두 자기소개를 마쳤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자기소개도 들은 후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자

제비뽑기로 파트너를 정해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로미오->줄리엣, 신데렐라->유리구두와 같이 서로 연관된 단어를 뽑은 사람들끼리 파트너에요.)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매칭 후에  간식을 먹으며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서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대화를 통해 알아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어머! 너네 지금 뭐해..?
"
요즘따라 니꺼인듯 니꺼아닌 니꺼같은 나~ "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네요

 

재원 : "너는 취미가 뭐야~?"

 

"...나가서 놀고 싶다."

실내활동을 지루해하던 정규가 책상 위에 엎드리고 있네요.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낄 때 쯤!

가까운 생태공원으로 야외활동을 하러 나갔어요.

 

"얘들아 줄 좀 서줘...;"


"차는 위험하니까 손 잡고 걷자~"



다양한 나무와 풀들이 예쁘게 자란 생태공원은 아이들의 신나는 기분을 Up~Up!

 


드넓은 생태공원에서 ‘얼음 땡’ 게임과 ‘기둥치기’ 게임을 하였는데요.

 

본인을 제외한 친구 또는 선생님의 이름을 외치며 ‘얼음’과 ‘땡’을 반복하는 게임을 통해

신나고 재미나게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기둥치기 게임’을 하면서

같이 숨을 곳을 찾고 술래를 피해 생태공원 이 곳, 저 곳을 뛰어다니며

선생님과 아이들이 같이 땀 흘리며 즐겁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저랑 같이 숨바꼭질을 한 아이들인데

배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어줬어요!

 


놀고나서 녹초가 된
'56' 팀원들...


"선생님! 너무 더워요."

아이들도 지쳤는지 모두들 에어컨 앞으로 갔어요.

 

뒷정리를 한 후 아쉽지만 헤어짐의 인사를 나누었어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처음에는 제게 경계를 하던 여자 아이들이

끝날 때 쯤되자 마음의 문을 열고 사진촬영도 허락해줬어요. ^^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다음엔 어떤 재미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GS SHOP 리얼러브 '56'팀의 스토리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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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8일 토요일은
저희가 첫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었는데요-
대구 북부정류장 근처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꿈이 있는 집"으로~~~
아이들과 만날 생각에 부푼 마음을 가지고 아침일찍 북부정류장에서 만났답니다:-)

 
이 날은 저학년 친구들과 고학년 친구들이 나뉘어서
 
2번에 걸쳐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저 저희 선생님들의 소개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서로를 이름을 알기 위해서 명찰 만들기 시간을 가졌어요!
 
명찰에 싸인펜과 색연필을 이용해서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을 만들었답니다.
 
고학년 아이들과 먼저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너무 얌전하게 수업에 잘 따라 주어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학년 친구들보다 저희 선생님들이 더 많은 것 같네요ㅋㅋㅋㅋ!
다음은 저학년 친구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어찌나 예쁘게들 만들던지
아이들이 낯가림도 없이 잘 따라와 주어서 너무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했던 것 같아요!
포도도 그리고~ 친구 얼굴도 그리고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이 완성되었답니다.


명찰 만들기 시간이 끝이 나고 난 뒤에는
저희가 준비한 미스코리아 게임을 하였는데요-
이 게임은 머리 위에 물건을 얹히고
누가누가 더 빨리 한바퀴 돌아서 도착하나 
시합을 하는 게임이에요^^*



팀을 나눠서
친구들과 합심하여 협동력도 기르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열정적으로 서로 응원해주고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누가 누가 더 잘 하나아아
보는 저희가 마음이 급해져서 더 빨리!! 더 빨리!!!하면서
발 동동 굴렸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이렇게 게임이 끝난 뒤에는 다 같이 사이 좋게 사탕도 나눠먹으며
활동을 마무리 하였답니다^__^*
저희의 첫 활동이라 많이 서툴기도 하였고 정신도 없었지만
다음엔 더 알차고 재미있게 많이 준비하여 빈틈없이 활동하는
리얼러브 지애수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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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병수 2014.07.29 18:32 신고

    역시 대구 2팀! 최고네요

<2014.06.28. 진성지역아동센터>

300팀의 봉사 첫 날!  
날씨는 화창하고 컨디션도 다들 good!
첫날인 만큼 한 시간 일찍 만나서 간식을 사고 진성지역아동센터로 향했다!
도착해서 먼저 센터에 계신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사전회의를 하였다.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보고 게임 설명도 듣고!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들과의 만남~
먼저 다가와주는 아이들 덕분에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 300팀이 준비한 첫 번째 활동은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신문이나 잡지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이나 글을 오려 도화지에 붙이는 활동이었다.


이름을 비롯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완성한 후에는 자발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까지 아이들에 대해 알았다면 다음은 친해지는 시간!
지하에 있는 강당에 모여서 친해지는데 가장 좋은 무기인 게임을 했다!
첫 번째 게임은 '당신은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었다!
다 같이 둥그렇게 앉아서 게임을 하는데 다들 들떠서인지 시끌벅적!
"긴 바지 입은 사람을 사랑합니다!" , "앞머리 있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300팀도 더 신나서 장난치고~


두 번째 게임은 '피그!스톱!하우스!'
처음엔 다들 생소한 게임이어서 허둥지둥했지만
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땀을 흘리면서 게임을 했다!
한 시간 동안 뛰어 다니고 박장대소하며 총알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위에 올라와서 간식을 먹으며 첫 번째 봉사를 마무리했다!

다 끝난 후에는 300팀끼리 모여서 첫 봉사의 후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센터에 인사를 드리고
봉사 끝!!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활발해서 당황했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아이들의 성격과 맞게 고쳐나간다면
매번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GS 리얼러브 300팀!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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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5기
서울 1팀 유머러스입니다.
  
5월에 있었던 발대식과, 학교 기말시험이 끝나고
드디어 6월 21일
영등포 두날개 센터에서 저희들의 첫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날개 센터 복지사님과 아이들에 대한 정보, 주의사항 등 면담시간을 갖고 

드디어 기다리던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색하지 않게 반갑게 인사하며, 자리에 앉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진행되는 오프닝 게임 “샐러드”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과일 몇 개를 정해서 자리 바꾸는 게임인데,
쭈뼛쭈뼛 하던 친구들이 정작 게임이 시작되자 몸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어찌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오프닝 게임이 끝나고, 본격 레크레이션에 들어가기 앞서 
가사 적힌 종이를 나눠주고 가사에 맞는 음악이 들리는 곳으로 찾아가서
각자 조별로 모인후, 조별 이름과 빙고판에 채울 마크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별 구호와 마크를 정하자 어느덧 시간이 3시!
3시는 아이들 간식시간이라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센터에서 저희 팀에게도 간식을 주셔서 주린배를 채우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친해지기 본 게임~!
선생님들과 아이들로 구성된 다섯팀으로 팀 빙고!
재밌는 레크레이션과 게임으로 아이들과 같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강남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ㅋㅋ

뒤돌아서서 5초씩 그림을 그려 정답맞추기!
아이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렸어요~ 빨리 전달하는 모습ㅎ.ㅎ
 


팀별로 앉아있는 아이들과 우리들~^^
옆에 직접 수제 팀빙고판이 보이네요~ㅋㅋ
PPT를 준비하여 보기쉽게 게임을 설명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진 못했지만 절대음감, ox게임,초성게임 등 여러가지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경쟁심이 불타오른듯 하였어요!ㅋㅋ

게임이 다 끝난후 1등부터 5등까지 과자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각자 다 다른 선물에 서운한 아이들도 있었나봐요~ ㅠㅠ얘들아 미안~
 


단체사진을 찍고 저희 서울1조의 첫 봉사활동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이들도 어색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힘이 불끈불끈 솟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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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리얼러브 5기 광주 1팀 첫 봉사활동!
이른 아침부터 팀원들은
광주 봉선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로 향했습니다.

현재 광주 버스는 파업 중...
버스는 운행이 뜸해지고 대부분 만원이에요
게다가 기관까지의 거리가 먼 팀원들이 많았지만
모두 빠지지 않고 와주었어요ㅎㅎ

팀원 모두가 아이들과의 첫 만남이
설레고 기대되는 눈치더라구용

이른 아침, 봉선동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하나 둘씩 시작하더니
꽤 많은 아이들이 모였씁니다 !!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놀랐지만
더욱 반갑고 즐거웠어요

오늘 저희 광주 1팀은
구체적 프로그램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한 명씩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는 팀원들
 



항상 밝은 모습의 팀원들이지만
오늘따라 더 밝아보여요ㅎㅎ

"얘들아 만나서 반가워 앞으로 잘 지내보자!! ^▽^"


서로의 이름을 알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어요
저희도 아이들도 모두가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아동센터에서 발견한 팔씨름 왕!!
 


예쁜 광주1팀 팀장님과 팔씨름을 하는 저 아이
지훈이에요 ㅋㅋ

결과는 지훈이 승!!

이날 지훈이는 저희 14명을 모두 이겼어요 ^_^ v



첫 활동을 기념해서 준비한 저희 팀 현수막


저희 팀 이름은 바로 '또친'
(또 만나요 친구들) 이란 뜻

생각보다 현수막이 예뻐서 놀랐어요
앞으로 종종 사용할 거 같은데 무척 맘에 들어요!
 


현수막 앞에 모인 귀여운 아이들


아이들이 가는 곳엔 우리도ㅋㅋㅋㅋㅋㅋㅋ
팀원들과 아이들이 모여
첫 활동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착하고 또 잘 따라주어서
무척 기쁘고 고마웠어요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저희 '또친'은 회의를 하러 갔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미리 구성해놨지만
더 유익하고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을 위해
저희는 회의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그럼 다음엔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또 만나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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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Weekly
                                                                     2014.3.17 ~ 3.23



 1  마음속 훈훈히 데워줄 GS샵 리얼러브 5기 대학생 봉사단 대모집
 

 2 
 
자켓하나만으로 멋부려도 춥지않은 이런날, GS샵에서 봄옷 쇼핑을!



 1  3월23일은 GS SHOP에서 북유럽 특별전이 열리는 날!!


 2  GS샵 모바일 핫딜! 설탕액정, 내가 지켜줄게 아이페이스(iFace)!



 1 
 
'별빛학교'후원을 위해 봄향기와 함께 찾아온 GS샵 나눔바자회!

 2  삼청동으로 오아후와 함께 떠나는 여유로운 문화 나들이!

 3  핀에스커, 스코노, 산드라이삭슨 등을 하루에 모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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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출범한 GS샵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4기!!
어느덧 4개월간의 봉사 활동을 진행하여 왔고,
지난 9월27일(금) GS샵 본사가 위치한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는
리얼러브 봉사단 각 팀의 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봉사활동을 중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리얼러브 봉사단을 함께 하는 GS샵, ‘기아대책’, 대학생 봉사단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팀 별 봉사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평가를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봉사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교환한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만들어진 자리였습니다!

GS샵의 회의실 좌석을 대학생들이 꽉 채우고,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GS샵 기업문화팀 임형석 팀장의 프리젠테이션으로

브리핑 시작!


서울 1~9팀, 부산 1~3팀, 대구 1~3팀, 대전 1~3팀, 광주 1~2팀

각 팀의 팀장 대학생들이 차례대로 등장하여
자신의 팀이 진행한 봉사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인데요~!!


완전 집중하는 대학생들~!!ㅎㅎㅎ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등장하면 웃음보도 터지고,


창의적인 내용이
나올 때면 열심히 필기도 하는 모습이네요~!

이거 괜찮은데?? 우리 팀 봉사할 때도 참고해 봐야겠네’


봉사단 대학생들의 마음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GS샵 김은진 과장과 ‘기아대책’ 최민지 팀장의

총평으로 자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최민지 팀장은

“봉사를 하다 보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힘들게 하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는 내가 봉사를 하고 모든 것을 다 해준다는 생각보다는
친한 친구처럼 사람 대 사람으로 이해하면서 서로 어려운 점을 이야기 한다면
더욱 뜻 깊은 봉사활동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라는 이야기와 함께 대학생 봉사단을 격려해 주었습니다(^^)

지난 4개월동안 나눔을 실천하며 열심히 달려온 리얼러브 봉사단 4기!!
남은 기간 동안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을 전하고
대학생 본인들에게도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리얼러브 4기 파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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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회를 맞이한 GS샵의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4’.
올해도 천 명이 넘게 지원할 만큼 그 인기가 대단했다고 하는데요~
그 중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인원은 총 300명!
이 인원들이 20개의 팀을 만들어
리얼러브 4기가 드디어 그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 동안 리얼러브 4기는 
각 팀 별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여 월 2회!
지역아동들을 위해 미술활동, 전통놀이, 스포츠 활동 등과 같은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을 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여 진행하는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올해는 또 어떤 프로그램이 나올지 무척 기대되는데요.
리얼러브 4기의 출발에 앞서 지난 기수에서는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팀과 연계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막대풍선 아트체험을 통한 아이들의 정서안정을 돕고
자신을 소개하는 명찰을 만들어 친구들끼리 서로 더 알아가는 시간도 만들고,
아이들과 야외에서 함께 뛰놀면서 체력도 키우며,
탈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함께 배워보기도 하였습니다.

4기의 발대식 현장에는
에너지가 넘치는 싱그러운(?) 대학생들이
한 곳에 모여서 그런지

행사 내내 생기 발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드디어 리얼러브 4기 출발~!!

이미 봉사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훌륭한 마인드의 소유자들이겠지만,
봉사자를 대하는 태도나 마음가짐 등 세세한 사항을 미리 배우고 가면 더 좋겠죠?
자원봉사 마인드 교육 및 리얼러브 아카데미 모습입니다.

딱딱한 교육시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눔 토크쇼와 공동체 놀이를 통해서
서로서로 친해지는 시간도 갖고, 향 후 진행하게 될 봉사프로그램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모두가 밝은 얼굴의 리얼러브 4기 대학생 여러분을 만나보니
1기, 2기, 3기 여러분 못지 않은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 것이라는 기대가 됩니다.
GS샵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리얼러브’ 를 나누어 드리기 위한 실천, 멈추지 않겠습니다!!

※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GS샵과 함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형성해가는 대학생 봉사단.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여 나눔 문화를 형성.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 실시.

[리얼러브 1기, 2기, 3기 포스팅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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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04 10:02 신고

    헐 놓치다니.. 내년에도 하나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우리는 GS샵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3기 입니다~~” 

※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란?
GS샵과 함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쉽을 형성하고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대학생들.
리얼러브 [1기 소식]리얼러브 [2기 소식]  

이렇게 멋진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1,2 기에 이어
이제는 3기 대학생들이 모두 선발되었지 말입니다.
(총 300명 모집에 1,356명이나 지원해 경쟁률이 무려 4.5:1 이나 되었다는?)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곳 저곳에서
구슬땀 흘리게 될 리얼러브 3기 모두에게 제공된 ‘티셔츠’ 와 ‘손수건’ 

제공받은 티셔츠와 손수건, GS SHOP 사원증(아니 리얼러브증ㅋ) 모두 예쁘게 착용하고 나니 하하호호 (^^) 
벌써부터 ‘퐈이팅’ 넘치는 친구들입니다 ㅋ 

이렇게 한 곳에 모여있는 대학생 친구들의 어깨를 보니 참 듬직하죠? 

처음 만나 서먹서먹했던 분위기는 

‘소통의 시간’ 을 통해 점차 부드러워지고 

‘공동체 놀이’ 시간에는 다양한 신체활동 및 협업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리얼러브 3기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그러나 발대식 시간이라고 놀기만 했던 것은 아니죠!
GS샵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만의 특징!
각 조마다 어떻게 봉사할 것인지 직접 계획도 해보고 예산도 짜보는 시간을 갖은 뒤
타 조원들과 공유하는 진지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정말 봉사가 좋아서, 또 어떤 친구들은 취업을 위해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지원한 GS샵의 ‘리얼러브’ 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는 말처럼
이제는 ‘리얼 러브’ 가 된 이상!!

2012년이 끝나갈 무렵에는 모두의 가슴속에

사회와 이웃을 향한 ‘리얼러브’ 가 가득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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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콤시민 2012.05.25 15:46 신고

    와 젊음이 느껴집니다!

한국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해외봉사가 있다면?
바로 ☞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이번 시즌5는 잠비아와 방글라데시로 고고씽)

‘그런데 모자뜨기 시즌이 끝나는 3월 이후는 어쩌지?'
'
나는 하루라도 봉사를 하지 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는다규'
라는 바람직한 고민을 하고 있는 대학생 여러분들, 주목!!

그 고민 오늘 지피디가 끝내드립니다~ 람쥐!! 다람쥐!!

지금 GS SHOP에서는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3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기 때문이죠~(스가 나타났다 ㅋㅋㅋ)
(아핫, 개콘 꺽기도 장난은 그만 치도록 할께요~ 를레이요~♫ ^^:;)

GS SHOP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2010년 부터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온 ‘리얼러브’ 아시죠? 
※ 리얼러브 1, 2기 활동이 담긴 웹 카탈로그도 ☞ 보러가기

2012년에도 서울경기,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300명을 선발, 대학생 및 휴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 ‘리얼러브 3기’ 봉사단은 저소득층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책과 놀며 아이들의 인지, 정서적 발달에 기여하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인데요,

그럼 GS샵은?
대학생 봉사단들에게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여
마음껏 봉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고!
함께한 단원들에게 봉사활동 확인서 및 수료증도 증정합니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형성하고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함께 공유하여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갈 멋진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기대합니다! 

모집기간   2012년 3월 1일(목) 09:00 ~3월 15일(목) 24:00
모집대상   서울/경기, 부산, 광주, 대구, 대전지역 소재 대학생(휴학생) 300명
활동내용   책을 활용한 아동의 문화정서교육 봉사활동.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책의 내용과 연관된 문화공연, 스포츠, 주거환경 봉사
활동방법   대학생 봉사단 최종 선정 후 팀을 구성하여 팀 별로 봉사활동 계획을 수립, 월2회 봉사활동 진행
                  (팀 별로 수립된 봉사활동 일정에 따라 활동)
활동기간   2012년 4월 ~ 12월 (9개월)
                 
팀 별로 봉사활동을 계획하여 월 2회 봉사 
                 
지역 OT(4월) -> 발대식(5월) -> 봉사활동(5월-12월) -> 수료식(12월)
활동혜택   팀봉사활동비, 티셔츠, 단증, 수료증, 봉사활동 확인증, 리더 표창장 발급
신청방법   팀원(서류심사) 팀 리더(서류&면접심사) 구분지원
발표         2012.3.27(화) 18:00 GS SHOP 대학생봉사단 홈페이지
신청접수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홈페이지 (www.gsshopreallove.net)에서 온라인 접수
문의         나눔과비전 GS SHOP 대학생봉사단 사무국 070-7842-7548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리얼러브 1기, 2기들의 활동이 담긴 웹카탈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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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의 마지막 날,
GS SHOP 4층 경영회의실에서는 GS샵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2기들이 뭉쳤는데요,
이유인즉슨!!
바로 이 <리얼러브 2기 중간보고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GS샵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잘 아시죠?

※ GS샵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GS샵은 서울 및 경기,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나눔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가 있는
대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선발, 선발된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는 팀을 구성하여 저소득층 아동 및
가정을 위한 환경 개선, 스포츠 활동 지원, 문화활동 등을 주제로 봉사활동을 펼친다.
GS샵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활동비를 지원하고
봉사활동 확인서 및 수료증을 증정한다. 

이 날 중간 발표 시간에는
그 동안 멀리 떨어져 있던 다른 팀들은 어떤 봉사활동을 하는지 서로 알아보고!

봉사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감동사연뿐만 아니라 시행착오 경험도 공유하고!
GS샵과 NGO나눔과비전 담당자 분들의 피드백도 받고!
남은 기간 진행하게 될 봉사활동의 방향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우리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2기들의 활동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도 함께 보실까요?
 
* 더 보기 클릭

더보기


이렇게 총 20개의 팀에서 약 300명의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중간 평가 때는
GS샵과 함께 GS샵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를 이끌어 가고 있는
NGO 나눔과비전 최혜영 팀장님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그녀가 알려주는 리얼러브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눔과비전 최혜영 팀장의
'리얼러브' 이야기


#1  GS샵 대학생 봉사단은 대학생 봉사활동의 사관학교 아닐까요?
리얼러브는 다른 대학생 봉사단과는 다르게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아동이라는 주제하에 테마나 기초 가이드라인 등은 GS샵에서 제공하지만 예산부터 프로그램 기획까지 팀원들끼리 논의하죠. 그래서 다른 봉사활동에서 3년 할 것을 1년 안에 다 배울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거예요. 수동적인 프로그램에 익숙한 대학생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직접 기획하는 프로그램이라 그런지 대학생들의 자부심이 대단해요. 그래서 저는 GS샵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를 대학생 봉사활동의 해병대? 사관학교? 라고 부르고 싶어요.

#2  역시 대학생 봉사의 매력은 패기와 열정이죠
이번에 대학생들이 제출한 중간 보고서를 보니 수혜아동들을 위한 고민의 흔적이 역력하더라구요. 보기엔 평범해 보일지 몰라도 이 활동을 하기 위해 학생들은 사전에 2배 이상의 시간을 고민하고 실패했을 때도 낙심하지 않고 새롭게 시도하려는 패기도 엿볼 수 있었어요. 대학생 봉사단을 운영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인 거 같아요.

#3  봉사란 ‘비타민’
봉사라는 것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저는 그 편견을 깨고 싶어요. 사실 우리도 당장 마트에 가서 양손 가득 짐만 들고 있어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잖아요? 이처럼 모두가 자각하고 있지 못하지만 알고 보면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되는... 꼭 필요한 요소 아닐까요? 


2011년 리얼러브 2기 활동 기간의 약 절반 정도가 지난 것 같은데요,
하반기 활동도 너무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남은 하반기의 리얼러브 봉사단의 훈훈한 활동,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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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다녀온 해성초등학교 내초분교 소개 포스트 보셨죠?
['GS샵 임직원들'과 '리얼러브' 가 군산의 한 분교로 간 까닭은?]
오늘은 그 포스트 2편!
GS샵 임직원들과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의 착한 미션 3가지 활동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미션 1. 분교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길러줄 예쁜 벽화그리기

벽화 그리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들뜬 내초 분교 아이들!

대학생 형들하고 물 장난을 하느라고 신 났습니다 (≥∀≤)/
자, 자~ 장난은 조금만 우린 할 일이 아주 많다구요~ ^^;;
우선 벽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벽에 붙어 있는 너덜너덜한 페인트 조각과 먼지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저희가 도착한 금요일에는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ㅜ.ㅜ
그래도 우리가 누구냐~ 장마비 따위가 우리를 막을쏘냐~~
벽화가 빗물에 번지지 않도록 이처럼 임시로 비닐 처마(?)를 만들어 벽화 그리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우비를 입고 벽화의 바탕색이 될 파란색 페인트로 쓱싹쓱싹 벽을 칠합니다
페인트 서로 섞어 요렇게 알록달록 예쁜 색상을 여러 개 만들구요,
디자이너 분께서 그려주신 밑그림을 따라 예쁘게 색칠합니다
남자직원의 열중하는 모습도 드자~이너 저리가라네요
(붓은 쌍구법으로 잡아야 하던가? 에헴…어쨌든~~ 내 혼을 담아 칠판을 칠하리라~~)
반대편 벽도 벽화 그리기에 한창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왠지 영화 ‘사랑과 영혼’ 분위기? 에헴… 쿨럭… ㅋㅋㅋㅋ
짜잔~ 완성된 벽화의 모습입니다 
너무 예쁘죠?
저 옆의 칠판에는 실제로 아이들이 분필로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역시 대학생들~ 놀라운 점프력을 자랑하며 벽화 주인공 흉내도 내 봅니다.
브라보~~\(´ ∇`)/,•´″"`°³оΟ


미션 2. 아이들이 신나고 건강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꾸미기

지금부터는 두 번째 미션! 운동장의 놀이시설 깨끗하게 페인트칠 하기
우선, 놀이시설도 벽화와 마찬가지로 이물질을 제거하고
그 다음 오래된 페인트칠을 벗겨냅니다
내초 분교 어린이도 함께 해보겠다며 두 팔 걷고 나섰네요
이물질과 오래된 페인트를 제거한 뒤에는 페인트를 바로 칠하는 것이 아니라
녹을 방지하기 위한 칠을 한번 해주는데요~
지피디는 멋도 모르고 초등학교 놀이시설을 왜 다 빨간색으로 칠하냐며
목에 핏대 세울뻔 했다는? ?(* ̄ . ̄)a  (사실 이 녹방지 도료가 빨간색입니다)
축구골대와 농구골대, 늑목, 그네와 미끄럼틀 모두 녹 방지칠을 아래와 같이 완성했습니다


지피디의 고백: 사실 저희는 페인트칠까지 마무리 하려고
페인트는 물론 축구농구 골대 그물망까지 다 준비해갔는데요~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작업이 늦어져 녹 방지칠까지만 마무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 뭔가 찝찝한 이 기분~ )
녹방지칠을 한 뒤 페인트를 칠하려면 도료가 마를때까지 기다려야 하거든요 ㅠ.ㅠ

내초분교 쌤~ 그리고 아이들아~ 뒤를 부탁한데이~


미션 3.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채석깔기

마지막 미션, 채석깔기 입니다.
쌓여져 있던 채석의 양이 거의 30톤으로 그 양이 정말 어마어마 했는데요,
GS샵의 남자직원분들과 리얼러브 남학생들!
30 톤쯤이야 하며 진정한 삽질(?)의 진수를 보여주고 왔습니다.
이렇게 움푹 파인 학교 구석구석을 채석으로 다 채운 것이죠.
이 땀과 비에 젖은 든든한 어깨~ 보기만해도 든든하지 않습니까?
학교 건물 앞면과 뒷면의 움푹 패였던 공간도 채석으로 채웠구요
이렇게 학교 담벼락이 넘어지지 않도록 담벼락 지반도 채석으로 꽉꽉 채웠습니다

우리 아이들, 이제 안전하고 아름다운 학교에서
 공부하고 뛰어 놀 수 있겠구나 생각하니 얼마나 뿌듯하던지~

멋지게 땀 흘려 수고한 이분들에게 박수를~~
(다들 땀 닦으시느라 정신 없으시네요 ㅋㅋㅋㅋㅋ)

우리 GS샵과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들!

아무리 세찬 비가 몰아쳐도!
모기가 쉴 새 없이 물어 뜯어도!

아래와 작은 격려 한마디면 피로를 잊는 단순한(?) 사람들입니다 ^^
(지피디는 뽀뽀한방도 괜찮아요 ㅋㅋㅋ)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GS샵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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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6 16:21

    비밀댓글입니다

  2. 찌야 2010.07.06 16:43 신고

    멋있네요
    제가 사랑하는 gs shop 다운 모습이네요~!
    한번이 아닌 꾸준히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지피디님 모습은 어디 있을라나;; ㅋㅋ

    • G피디 2010.07.06 17:01 신고

      음하하하하!~ 앞으로도 계속 쭈~욱 지켜봐주세요 ^_^ 전...찍사 ㅜ.ㅜ ㅋㅋㅋㅋ

  3. 문래디안 2010.07.06 18:31 신고

    오.. 감동이네요. 자갈 삽질 장난 아닌데..
    단체사진에 이모 대리님, 완전 간지 지대로에요

    • G피디 2010.07.07 11:02 신고

      삽질하신 분들 농담반 진담반으로 "우리 봉사하러 온거 맞어? 공사하러 온 것 같은데? ㅋㅋㅋㅋ" 하셨답니다~ 다들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는지 몰라욧.

  4. 2010.07.07 09:14 신고

    벽화그림 넘 이쁘다~ 우리 학생들마음과 딱 맞는 그림이네요
    수고많으셨어요~

    • G피디 2010.07.07 11:04 신고

      이번 벽화 디자인도 리얼 쇼핑 스토리의 카투너~ 유영욱님께서 직접 하셨답니다! 참~ 이쁘죠잉~ ^^

  5. 남자직원 2010.07.07 13:35 신고

    3톤이 아니라 30톤일꺼에요

    • G피디 2010.07.07 13:53 신고

      헉! 30톤의 노력이 3톤으로 급 줄을뻔 했군요~ 죄송해요^^;; 수정했습니다~

  6. 레알러브ㅋ 2010.08.24 12:15 신고

    왜 저의 주름살을 포샵을 안해주셨사옵니까.ㅜㅜ ㅎㅎㅎ 정말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ㅎㅎ

    • G피디 2010.08.24 13:55 신고

      아하하하~ 누군지 알겠어요!!! 다음엔 꼭 뽀샵 팍팍 해드릴께요~ ^_^ 이 때 비오는데도 고생 참 많이 했죠~ 늦었지만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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