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봄날,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차를 타고 나들이 많이 가실텐데요~
아이들 차안에 가만히 잘 있나요?
이것도 궁금하고 저것도 궁금한 호기심이 왕성한 나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
그런데 혹시 "부산스러운 우리 아이, 안고 타는게 더 편해!" "뒷자리는 안전하니까 괜찮겠지!"
라고 아이들의 안전을 안이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 없으신가요?
단속의 유무를 떠나 소중한 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부모의 의무임을 꼭 명심하시고
6세 미만의 아이가 있는 가정은 반드시 카시트를 장착하고 좌석의 안전띠를 매야 한답니다.

그렇다면, 이왕 장착할 카시트! 우리 아이를 위해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되시죠?
오늘은 카시트의 이모저모. 지피디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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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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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고르기


아이에게 푸른 자연과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나들이가 잦아지는 계절. 아이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는 일이 많아질수록 무엇보다 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카시트. 우리 아이를 위한 카시트 선택법을 알아본다.


카시트, 꼼꼼하게 따져보고 골라라

아이들을 위한 카시트 사용은 법으로도 정해져 있다. 때문에 반드시 구입해야 하는 아이템 중 하나. 브랜드, 가격, 기능까지 너무나 다양한 카시트.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1 아이의 몸에 맞는가
부쩍부쩍 자라나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원칙! 성장단계에 따라 체형과 무게를 고려해야한다. 12개월 미만은 신생아용, 만 1세~3세는 컨버터블형, 만 3세 이상은 부스터형을 추천한다.

2 안전테스트를 합격한 제품인가
소중한 아이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품이기에 안전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할 것. 특히 눕혔을 때 45도 각도가 유지되는 제품이 사고 시 충격흡수가 가장 잘 된다고 한다.

3 탈착과 부착이 편한가
아이의 무게도 버거워 하는 엄마들을 위해 가벼운 것을 선택하고, 차량에 쉽게 탈, 부착 할 수 있는 제품이 좋다.

4 아이의 자세가 편한 제품인가
장시간 이동시에도 아이가 피로하지 않고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아이의 안전을 위한 선택 맞춤 카시트
좋은 카시트는 안전하면서도 아이도 편하고 아빠, 엄마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
그렇다면 아이를 위해, 나를 위해 실제로 어떤 카시트를 구입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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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깨우지 않고도 장착할 수 있는

‘키디 멕시프로’

Q. 출산 2개월 된 맘입니다. 곧 복직을 해야 하는데 아이가 민감해서 한번 잠들었다가 깨면 무척 심하게 울어요. 출근할 때부터 친정어머니가 맡아주시기로 했는데 아이를 깨우지 않고 이동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A. 바운서나 간이침대, 신생아용 유모차로도 활용할 수 있는 키디 멕시프로를 적극 추천합니다. 키디 멕시프로는 손잡이가 달린 바구니형으로 집에서는 바운서로 활용하다가 아이가 잠이 들었을 때는 깨우지 않고 그대로 카시트로 장착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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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성을 갖춘 합리적인 가격의 유아용 카시트

‘타카타 시스템 3.0’

Q. 신생아용 카시트를 쓰고 있는데 아이가 8개월이 지나면서 답답해하네요. 10kg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데 우리 아이는 9kg 밖에 안됐거든요. 카시트를 바꿔줘야 할 것 같은데 막상 새 제품을 사려니 가격이 너무 부담되네요.

A. 안전을 위한 카시트를 아이가 불편해 해서는 안 되겠죠? 보통 카시트의 교체 기준은 아이의 몸무게로 결정되지만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체형입니다. ‘타카타 시스템 3.0’은 쾌적한 메시소재를 사용하고 안전한 쿠션으로 안락한 승차감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차량 탈부착이 간편하고 커버를 벗겨 낼 수 있어 세탁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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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고급형 컨버터블 카시트
‘브라이텍스 오메가 RD’

Q. 첫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있습니다. 카시트 비용이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 첫 아이뿐만 아니라 둘째, 셋째 아이까지 오래 쓸 수 있으면서도 안전하고 내구성이 좋은 카시트를 찾고 있습니다.

A. 카시트는 신생아 때부터 필요합니다. 처음 장만하는 카시트. 그리고 동생에게 물려줄 것까지 고려한다면 고급형을 선택하세요. 브라이텍스 오메가 RD는 전, 후방 장착이 모두 가능하고 아이의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리바운드 스토퍼가 탑재되어 아이의 안전과 제품의 내구성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안전과 실속을 모두 잡은 주니어 카시트
‘그라코 랠리 스포츠 주니어 카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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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가 크면서 지난해까지 쓰던 카시트가 맞지 않아요. 차를 타고 이동하는 일이 거의 없어 새 카시트 선뜻 사기 부담스러워요.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몇 년 쓰지 못하는데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요. 어떤 카시트가 좋을까요?

A. 영아들은 성장속도가 빨라서 카시트 사용기간이 길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전용 카시트가 꼭 필요합니다. 3~12세(15kg~36kg)까지 사용 가능한 ‘그라코 랠리 스포츠 주니어 카시트’는 어떨가요? 에너지 흡수폼을 사용해 충격 흡수 효과도 뛰어나고 등받이와 앉는 부분을 분리할 수 있어 부스터로 사용할 수도 있어요.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답니다.

* 출처 : 디토 메가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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