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얼 쇼핑 스토리 필진 - 기업문화팀 손민정입니다.

8월 2일, 오늘은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이 GS SHOP으로 첫 출근하는 날입니다.
기업문화팀에서는 설레임과 두려움, 기쁨과 걱정 등 복잡한 신입사원의 심정(?)을 잘 알기에
16명의 신입사원을 환영하기 위하여 몇 가지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  에코 컵 챙겨주기

GS SHOP에는 종이컵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GS SHOP 선배 임직원들은 가족 사진이 새겨진 머그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비 절감 + 환경 보호 + 가족 사랑의 3중 효과! 작년 3월부터 지속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매스컴을 통해 쫘~악 소개되었죠! [기사보기] 그래서 준비한 첫 번째 선물입니다. 신입 사원들을 위한 머그컵!


이제는 GS SHOP의 한 가족이 되었으니 이렇게 좋은 사내 프로그램이라면 함께 동참해야겠죠? 이를 통해, 컵 찾아 삼만리~ 하는 어려움도 줄여주고,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 회사의 분위기에도 빨리 적응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두 번째  노란 풍선 달아주기

선배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입 사원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자신의 신입 시절 생각도 나고, 풋풋한 모습에 신선함을 전해 받기도 하지요. 그런데 선배로써 신입 사원에게 관심도 주고 말도 한번 걸어보고도 싶은데 막상 누가 누군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멀~리서도 신입사원임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노란 풍선을 준비했습니다.


이 풍선이 신입 사원들에게는 환영의 의미가 되어주길, 선배 사원들에게는 신입사원들과의 대화의 길을 열어주길. 노란 풍선아 잘 부탁한다~~


세 번째  부모님께 감사하기

요즘 취업난인데 GS SHOP에 오기까지 신입 사원들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겠지만 그 뒤에는 반듯한 사회인이 되기까지 힘들게 뒷바라지 해 주신 부모님의 숨은 노고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 부서의 팀장들은 신입사원들을 멋진 인재로 성장시켜 GS SHOP에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해당 사원의 부모님들께 감사의 카드를 보냈습니다.


직장인 선배 여러분들, 첫 출근하던 날 기억나시나요?
우리가 그랬듯이 지금의 신입사원들도 첫 사회 생활에 대한 두려움도 크면서 하고 싶은 일도 많고,
또 그 속에서 제 몫을 잘 담당해내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죠 ^^

신입사원들의 역량이 GS SHOP에서 마음껏 발휘되기를 기대하며
선배들의 작은 관심이 앞으로의 사회 생활에 자그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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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야 2010.08.02 23:26 신고

    이야 멋진 gs
    지피디님..저 일범이 어린이집 보내고 ㅋ
    거기 입사 안될까요 ㅋ

    • G피디 2010.08.04 16:00 신고

      찌야님~ 제 맘 아시죠? ^^ (제 맘 같아서는 당연히 찌야님을...ㅋ)

  2. hyunting 2010.08.11 17:33 신고

    좋은 아이디어내요. 사내 분위기가 부러워요.ㅎㅎ

    • G피디 2010.08.12 07:54 신고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큰~ 선물은 아니지만 신입사원들 좋아라 하겠죠??

  3. KYJ 2013.03.28 21:24 신고

    훈훈한 기업 문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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