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이 다사다난했던 (?) 5월, 가정의 달이 끝나고 드디어 6월의 첫 날입니다.
5월 한 달 동안 우리 아이에게 부모님께 선물, 많이들 하셨죠?
그 중 우리 아이 선물&용품 고르실 때는
안전할까? 쉽게 부서지지는 않을까? 삼키지는 않을까?
고민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GS샵은 이런 부모의 마음을 잘 알기에!
GS샵에 아동용품 완구가 입점하려면
기본적으로 KC 안전기준에 적합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금부터 KC 안전기준에 관한 간략한 설명, 몇 가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 1.  유아 생활 용품 테스트

KC안전기준 적합여부 테스트를 받고 있는 유모차! 

이 유모차에는 지피디보다 비싼(?) 더미가 아기 대신 앉아 테스트를 받고 있는데요,
유모차도 승차감 테스트를 하냐구요?
그건 아니구요~
롤러를 자세히 살펴보면 유모차에 충격을 가할 수 있는 턱이 있죠. 
이렇게 임의로 유모차에 충격을 줌으로써
바퀴가 쉽게 부서질 염려는 없는지
(바퀴가 쉽게 부서진다면 아기가 떨어질 위험이 있으니까요)
안전벨트가 너무 얇지는 않은지
안전과 관련된 여러 테스트에 적합판정을 받아야 KC마크를 획득할 수 있고
GS샵에도 입점할 수 있습니다. 

 EX 2.  3세 미안은 사용할 수 없는 작은부품 테스트  

또 요런 잘라진 쇠파이프 모양의 시험기도 있는데요~
이 녀석의 이름은 작은부품시험기.
왼쪽처럼 이 안에 쏘옥 들어가면 작은부품으로 합격, 오른쪽처럼 조금이라도 삐져나오면 불합격!
작은 부품으로 판정이 나면 3세 미만의 어린이는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왜냐? 삼킬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3세 이상의 어린이라 하더라도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경고! 3세 미만의 어린이는 사용할 수 없음. 작은 부품을 포함하고 있음”
이라는 문구를 표시해야 합니다. 

 EX 3.  자석 안전기준 테스트

자력 역시 중요한 안전 기준입니다. 
크기가 작거나 접착력이 강한 자석은 삼킨 뒤
몸 안에서 서로 붙어 장을 막을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자석의 면적 및 자력과 함께 계산하여 안전기준 50kG2mm2에 넘어서는 안 되죠

 EX 4.  아이 손이 닿는 곳은 모두 테스트합니다

요렇게 손가락처럼 생긴 시험기는 접촉 시험기!
이 물건에 실제로 아이들의 손이 닿을까? 를 대신 시험해 주는 도구입니다.
이 접촉 시험기가 부품이나 부속품에 접촉된다면 아이들도 닿는 것으로 간주하고 안전 테스트 시행! 

이 외에도 아래와 같은 도구로
아이의 머리나 몸통이 끼일 염려는 없는지
손가락이 끼일 위험은 없는 지 등  
양한 안전 테스트를 받고 KC인증을 받은 업체만이 GS샵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은 아닙니다.

KC 안전기준은 기본!
주요 기능이 있거나 특허사항, 효능/효과 관련 광고가 있는 경우는
추가적으로 관련 광고 내용을 증빙해야만 그 문구를 사용할 수 있다요!

GS샵 TV 쇼핑 상품, 인터넷 아동상품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이니
앞으로 아동용품은 GS샵에서 믿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s(  ̄∇ ̄)/`

※ KC인증: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법으로 정한 특정 제품을 유통•판매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제품에 표시돼야 하는 마크로, 안전•보건•환경•품질 등의 강제인증 분야에 국가적으로 단일화한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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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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