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단골 외식 장소 중 하나인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
젊은 감각의 실내 분위기와 깔끔한 음식으로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베니건스 인데요.
이제 베니건스의 대표 메뉴 ‘바비큐 폭립’을 안방에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어떻게?? 바로 GS샵을 통해서~!!
‘베니건스 바비큐 폭립’이 GS샵에서 런칭,
8월7일(수) 오후 4시 40분 첫 판매 방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어린 돼지의 부드러운 갈비살을 21가지 양념이 들어간
베니건스만의 독특한 소스로 맛을낸 바비큐 폭립은
전자레인지, 오븐, 후라이팬 등으로 집에서 간단히 조리해 먹을 수 있는데요.
여기에 간단한 음식을 곁들인다면 훌륭한 만찬이 탄생한다는 사실!!
바비큐 폭립의 풍부한 맛 더 맛있게 즐겨보세요~!!

 



                                                                                                             ※ 베니건스 바비큐 폭립 ☞ 상품보기


① 베니건스 바비큐 폭립을 조리해주세요 (후라이팬, 전자레인지, 오븐)
② 흰쌀 200g을 씻은 후 강황쌀 10g를 올려 밥을 합니다.
③ 접이 위에 이쁘게 담아주고 취향에 따라 파슬리가루, 김치 등을 곁들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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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베니건스 바비큐 폭립을 조리해주세요 (후라이팬, 전자레인지, 오븐)
② 어린잎에 양파채,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를 준비합니다.
③ 샐러드 위에 발사믹글레이즈를 뿌린 후 바비큐에 곁들이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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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수요일 어제 저녁 MBC의 한 소비자 고발프로에서
'홈쇼핑 판매 갈비와 갈치'에 대해 방영하였습니다.
옆의 링크 참조해주시구요. [바로가기]

[사진 1: MBC 불만제로 방송장면/ 출처: iMBC]


어제 저녁 방송은 아직도 홈쇼핑이 개선해야 할 게 많구나...
하는 점을 알려주었습니다만,
표시중량도 지키지 않고, 사이즈도 속이는 사례들을 보면서
홈쇼핑 회사에서 일하는 저 지피디도 낯뜨거워 혼났습니다.

이에 프로그램 담당 PD(실명은 언급할 수 없으나..)에게 전화를 해 확인한 결과,

방송 내용중 GS샵(GS홈쇼핑) 관련하여 문제가 된 상품은 없었다고 합니다.
해당 프로그램 성격상 특정 홈쇼핑사의 이름을 거론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GS샵도 완벽하다고 할 수 없구요. 개선할 여지가 있지만...

어제 불만제로에서 언급된 사안은 GS샵의 내용이 아니라는 점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보다 좋은 품질의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저의 동료들,

그리고 협력업체 분들을 생각하니... 정말 우울한 하루입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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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배송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즘엔 저희 GS샵(GS홈쇼핑)에서도
한라봉, 갈비, 곶감 같은 명절 선물세트 판매가 많이 늘었습니다.
1시간 판매 방송에 5천~6천 세트씩 주문이 몰리다 보니
저는 솔직히 배송 걱정이 되더군요.
괜히 고객님 주문 받았다가 배달이 늦어지고 명절 내에 도착 못할 경우 낭패니까요.

그런데 알아보니 요즘처럼 물량이 쏟아지는 시기임에도
2~3일 내에 대부분 배송
이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상당 물량은 오늘 주문, 내일 배송하고 있다고 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연초에는 폭설로, 지금은 명절 배송 폭주로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이천 물류센터를 연결해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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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GS샵 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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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GS샵 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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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크로스도킹]



[전화연결: 물류센터 구기대 과장]
중부와 경부고속도로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한 이곳은 하루 4만 박스 이상의 물동량을 가진 홈쇼핑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입니다. 해가 진작 저문 9시 무렵이지만 이곳 물류센터에서는 가장 바쁜 시간대입니다.

윙바디라고 불리는 11톤 트럭 4대가 도크에 차량을 붙이고 상품을 쏟아내죠.
상품은 홈쇼핑 인기 상품 ‘장인의 아침 갈비 세트’구요. 당일 오후 방송으로 6천세트가 넘는 주문을 받은 바로 그 상품입니다. 갈비찜과 LA갈비를 각각 4kg과 2.4kg으로 구성하여 6만9천원에 선보인 탓에 엄청난 주문이 쏟아졌습니다.

윙바디에서 내려진 갈비세트는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고스란히 컨베이어 벨트에 오릅니다.
초입에 위치한 직원은 분주히 배송지 주소 정보가 담긴 송장 스티커를 빠르게 부착하구요. 벨트를 따라 가던 상품은 물류센터 중앙 분류기를 통과하면서 20갈래로 나뉘어진 벨트컨베이어로 갈아탑니다. 벨트 컨베이어 끝에는 해당 지역 택배센터로 향하는 대형 차량(간선차량)이 입을 벌리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상품이 물류센터에 입고되어 출고되기 까지 걸리는 시간은 고작 10분에 불과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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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이천 물류센터 구기대 과장]

  [물류기획팀 구기대 과장님, 오늘은 구로에 위치한 택배 터미널로 나와서 설 배송 점검을 나오셨습니다]

물류전문가 구 과장님이 위에서 말씀하신 것! 바로 그 유명한 크로스도킹이라는 건데요. 상품 입고와 출고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만큼 빠른 배송이 가능하고, 물류센터의 운영 효율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크로스도킹을 통해 지역별로 나뉘어 출고된 상품은 간선차량에 실려 새벽을 달립니다. 새벽 길을 달려 전국 각 지역 택배센터로 이동하고, 동이 트면 택배차량에 옮겨져 소비자 가정으로 전달되는 겁니다. 

어제 주문하고 오늘 배달 받는 편리함은 크로스도킹 같은 첨단 물류기법새벽 길을 가리지 않는 간선차량 기사님들의 노고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이렇듯 현장에서 정확한 배송을 위해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그 마음을 몰라주듯...
오늘하루 하늘에서는 눈송이를 뿌려주시네요.
'눈 때문에 상품이 무사히 도착할지...'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지난 1월에 있었던 폭설대란 기억하시나요? [바로가기]
GS샵에서는 지난 폭설대란 때의 경험을 살려 미리미리 대응체계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걱정 뚝!
GS샵의 배송시스템은 현재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설특집방송 중 설이 시작되기 전 배송을 약속드린 상품은 방송 당일 출고가 되었구요

수요일 방송 판매상품까지 현재 출고되어 지금 여러분의 집을 향해 배달되는 중입니다~!
(이미 받으신 분도 많으실 듯^^)

다만 오늘 목요일 판매상품은 아쉽게도 설 연휴 전 배송을 약속드리지는 못 하는데요...
지금 오고 있는 눈의 양은 문제가 없으나 앞으로 현재 내리는 눈이 폭설로 변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랍니다^^

저희 GS샵은 계속해서 기상상황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주문하신 물품이 제때 도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릴께요^^

4만 박스가 넘는 물량이 물류센터를 거쳐 전국의 고객님 가정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뒤에 숨은 수많은 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봅니다.
책상 머리에 앉아 이 글을 쓰고 있는 지피디는 참 편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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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설 명절 전 물류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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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설 명절 전 물류센터 전경]


  [한진택배 구로 터미널] 설 명절 전 배송을 위해 이른 아침 07:00 부터 출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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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설날이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설에는 어떤 음식을 할까 고민하시는 주부님들을 위해
지난 번에는 다양한 떡국 레시피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떡국에 이은 명절 요리 시리즈 2탄
명절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육류요리 더 맛있게 즐기기>
입니다.
명절에는 선물로 좋은 갈비세트를 주고 받기도 하잖아요^^
(제가 제일 받고 싶은 선물이라는? ㅋ)

사실 전 채식남과는 거리가 먼~ 고기라면 사족을 못쓰는 육식남이기에
고기는 구워먹어도 국을 끓여먹어도 양념에 볶아 먹어도 다 맛있긴 하지만요,
아무리 좋은 고기라도
부위에 따른 조리법이 적절하지 못하면 요리를 망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부위 별 어떤 요리가 가장 맛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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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근육이므로 고기의 조직이 부드럽고 적당한 지방층이 형성되어 풍미가 좋다. 가늘고 얇게 썰어먹는 편채나 고기의 맛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로스구이, 스테이크에 활용된다.

조리 Tip  굽기 전에 기름을 얇게 펴 바르면 구울 때 육즙이 달아나지 못해 풍미가 좋다. 앞 뒤로 2번씩만 굽는 것이 좋고 옆면이 반정도 익어 육즙이 올라와 윗면이 검붉어질 때 뒤집어 마무리한다.



2. 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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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서리가 내린 것처럼 고기에 얼룩지방이 고르게 분포된 것이 우수한 등심! 안심에 비해 지방질이 많은 편으로 두껍게 써는 요리보다는 육질과 풍미를 잘 살릴 수 있는 스테이크, 구이, 불고기 요리에 적합하다.

조리 Tip  등심은 육안으로는 익은 정도의 판단이 어려워 손으로 만져 보는 것이 좋다. 보통 웰던 상태로 익히려면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마주했을 때 생명선 안쪽으로 도톰하게 올라온 살의 탄력과 비슷하게 구워내면 된다.


3.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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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살로 불리는 속양지쪽은 구이용으로도 쓸 수 있지만 겉양지로 불리는 쪽은 국거리용으로 오래 끓이면 국물 맛이 좋고 육질이 치밀하다. 사골을 삶거나 곰국을 만들 때 혹은 냉면 육수를 우리는 데도 널리 사용된다.

조리 Tip   국거리용 양지는 결을 살핀 뒤 결의 방향대로 길쭉하게 썰어준다. 그 다음 긴 덩어리를 작게 토막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결 반대 방향의 조각이 되어 씹히는 맛이 좋아진다.


4. 채끝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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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끝은 등심의 윗부분으로 고기의 결이 곱다. 우수한 채끝은 대리석무늬의 지방이 있으며 육질이 연하고 풍미와 향기가 좋다. 스테이크나 생고기구이, 로스편채, 주물럭, 커틀렛, 샤브샤브, 불고기 등에 적합하다.

조리 Tip   채끝은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나 보다 갈비 쪽으로 붙은 아래 부위살을 구입했다면 힘줄이 많이 있으므로 칼집을 충분히 주어야 요리가 편리해지고 맛도 훨씬 월등해진다.


5.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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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많고 비교적 거칠고 단단한 부위지만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어 맛이 좋다. 찜, 탕용으로 적합하며 육질이 좋아 구이도 요리해도 잘 어울린다. 손질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쫄깃한 질감이 살아 있어 등심보다 씹는 맛이 좋다.

조리 Tip   아무리 좋은 갈비라도 핏물 빼는 과정을 소홀히 하면 맛이 떨어질 수 있다. 찬물에 담그기를 4시간 이상 하는 것이 좋으며 핏물의 색을 보고 한 4번 정도 물을 갈아준다.


6. 홍두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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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둔과 통용되어 사용되는 부위로 결이 곱고 부드러우며 질기지 않은 특성이 있다. 장조림, 육회, 육포 등에 많이 쓰이며, 구절판 등 가는 고기 채 썰기를 할 때에 결대로 곱게 썰기가 좋아 많이 이용된다.

조리 Tip  장조림을 맛있게 하려면 삶은 뒤 결대로 찢어서 졸이면 속속들이 양념이 배어 맛이 훨씬 좋아진다. 하지만 선물용이라면 큼직한 토막으로 졸이는 것이 보기에 좋다.




 

쇠고기 구입부터 보관까지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구입
살코기는 선명한 붉은색, 지방은 유백색을 띄고 탄력 있으며 윤기가 나는 것이 신선한 것! 또한 고기의 마블링이 눈꽃처럼 얇고 가늘게 고루 퍼져있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육즙이 빠지지 않는 고기를 고르도록 한다.

해동
냉동된 고기는 조리 육즙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하루 전에 미리 냉장실에 옮겨두고 천천히 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일단 한번 해동시킨 고기는 다시 냉동하지 않는 것이 맛과 영양, 식품 안전에 바람직하다.

손질
냉동된 쇠고기는 해동시켜 준비하고, 냉장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뺀 뒤 사용한다. 고기는 결의 직각으로 잘라야 더 연해지고 맛있어진다. 또한 과일이나, 술, 양파즙 등에 넣어 잠시 재워두면 부드러워지고 잡내도 없어진다.

보관
구입한 쇠고기는 한번 먹을 분량씩 잘라 랩이나 비닐로 싼 뒤 보관한다. 외부 공기와 자주 닿거나 온도 변화가 잦으면 쉽게 변질될 수 있기 때문. 2~3일 내에 먹을 경우에는 냉장 보관하고 이때는 지방이 위로 향하도록 둘 것.




Source by GS샵 메가레트 201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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