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요즘, 아기 키우시는 초보맘들은 아기들 기저귀를 갈아 줄 때마다 깜놀하시죠?
복숭아 같이 예쁘던 우리 아기 엉덩이에 시뻘건 기저귀 발진 ~
어디 엉덩이뿐인가요? 살이 접혀 있는 팔, 다리, 목 부근 등에도 가득한 빨간 땀띠들~
기저귀 발진과 땀띠 때문에 말 못하는 우리 아기들 얼마나 가렵고 아팠을까 생각하면
그 모든 것이 마치 엄마의 잘못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아기들은 성인들보다 몸에 열이 많은 데다가,
피부도 연약하고 민감해서 작은 자극에도 트러블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발진과 땀띠와 같은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자
실내온도를 서늘하게 해주자니 감기가 걱정 되고!
성인처럼 연고를 발라주자니 왠지 독할 것 같고!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울긋불긋한 아기피부로 인해 걱정이신 초보맘들을 위해
기저귀 발진과 땀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해결책까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에도 뽀송뽀송한 아기피부

기저귀 발진과 땀띠 잡는 법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는 각종 피부 질환으로 여름이면 더 괴롭다. 소중한 우리 아이를 괴롭히는 여름 불청객 기저귀 발진과 땀띠를 잠잠하게 지켜주는 방법을 알아본다.

여름에 더 괴롭히는 기저귀 발진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처럼 통풍이 잘 되지 않고 습한 상태에서 아기가 움직이면서 마찰이 일어 피부가 쉽게 손상되면서 일어난다. 생후 3~12주에 시작되어 7~12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통풍이 잘 되도록 신경 써야 한다.

※ 보송보송 기저귀 발진을 막는 생활습관

1. 기저귀는 빨리 갈아준다.

아이가 대소변을 봤을 때는 빨리 기저귀를 갈아준다. 배변 후 물티슈로만 닦지 말고 물이나 물에 적신 수건으로 마무리하고 반드시 물기를 완전히 말린 후에 기저귀를 채운다.

2. 흡수력과 통기성이 좋은 기저귀를 선택한다.
기저귀는 흡수력과 통기성이 좋은 것을 택하고, 가장 더운 한낮에는 기저귀를 벗겨 통풍을 시켜주고 기저귀를 채울 때는 조금 느슨하게 해준다.

3. 목욕 후 보습 로션은 필수
목욕 후 물기를 잘 말리고 아이 엉덩이에 기저귀 발진 크림이나 보습력이 뛰어난 로션을 발라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준다.

4. 발진이 심할 때는 과일도 자제
과일을 많이 먹으면 변이 산성이 되어 아기의 엉덩이를 자극할 수 있다. 이유식 초기에 지나치게 많은 과일을 먹이면 설사를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5. 천 기저귀는 깨끗하게 헹군다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세탁 시 유아 전용 세제를 사용하고,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반복해서 깨끗하게 헹군다.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세탁 시 유아 전용 세제를 사용하고,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반복해서 깨끗하게 헹군다.

트러블을 편안하게 잠재우는 기저귀 발진 완화 아이템

유레카 위치하젤 P-pad
기저귀 교체할 때 가볍게 두드려 주는 패드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막을 형성한다.
캘리포니아베이비 기저귀 크림(카밍)
항균 재배된 유기농 티트리 오일, 프렌치 라벤더가 함유되어 피부를진정시키고 상처 회복을 돕는다.

무스텔라 비타민 베리어
붉어진 엉덩이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 유해성분들을 차단한다. 물에 잘 닦인다.

카라리바 프로텍티브 밤
고농축 기저귀 발진 크림. 천연 허브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카렌듈라가 염증을 방지하는 알코올 프리 제품

간질간질 땀나는 곳에 땀 띠

땀띠는 땀이 제대로 나오지 못해 좁쌀같이 물집이 생기는 것으로 땀이 많은 아이,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 신생아에게 잘 발생한다. 땀띠가 생겼을 때는 주위를 시원하게 하고 가급적 땀을 빨리 없애주는 것이 좋다.

※ 땀띠에 대한 잘못된 상식

띠가 생기면 목욕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잦은 목욕은 보호막까지 씻어내 피부를 건조하게 하므로 오히려 땀띠를 더 심하게 한다. 증상이 가벼울 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시키고,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2~3일에 한 번 꼴로 횟수를 줄인다.

소금물로 땀띠 부위를 소독하면 좋다.

소금물로 소독하면 땀띠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피부에 남은 소금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줘 오히려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다.

로션은 땀띠를 악화시키므로 피한다.

땀띠는 피부가 건조할수록 더 악화될 수 있다. 목욕 후에는 물기가 남지 않도록 잘 말린 후 보습 로션을 꼭 발라주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 되도록 옷을 벗겨놓는다.

옷을 벗겨놓으면 땀이 고여 오히려 피부가 짓무를 수 있다. 땀 흡수와 통풍이 잘 되도록 통이 넓은 면제품을 입힌다.


토닥토닥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땀띠 완화 아이템



아로마베이비 베리어 밤

달맞이 오일, 로즈 오일, 카렌듈라 오일이 함유되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지켜준다.
유노하나

세계적인 일본 뱃부의 온천수로 만든 천연 미네랄이 땀띠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퓨어스파 수딩케어 크림

유기농 천연 수딩 크림. 유기농 홍화 오일, 카모마일 에센셜 오일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누들앤부 얼티밋오인트먼트

무항, 무방부제, 알러지 프리의 저자극성 연고 타입의 제품. 각종 트러블로 민감해진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 출처 : 디토 메가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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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잠잠한 사이를 틈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아직 장마라고 해서 자외선, 방심해선 안되겠죠? [365일 자외선 똑똑하게 차단하는 법]
름철의 강력한 자외선이 피부를 검게 태우는 것은 물론
기미, 주근깨, 피부 노화 등을 더욱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자외선, 우리 아이들의 고운 피부에도 해로운 건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아이들 피부에 맞는 어린이용 썬케어 제품이 필요합니다.
(그러는거 아니야~ 엄마 썬크림 아이들한테 막 안바르는거 아니야~ )
날씨 더운 줄 모르고 놀이터에서 하루 종일 뛰어노는 우리 아이, 아토피 피부가 걱정되는 우리 아이 등
아이 특성에 따른 다양한 썬케어 제품, 지금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맞춤 선케어로
햇볕 아래서도
 


즐거운 우리아이

아이의 피부는 성인보다 훨씬 얇고 외부 자극에 약하다. 따라서 자외선의 유해성에 더 쉽게 노출되고, 손상 또한 크다. 햇빛이 뜨거워지는 계절,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연약한 아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썬케어 제품을 고르는 지혜가 필요하다.



야외 활동이 많은 아이에게

여름 한낮인 오전 11시~ 오후 2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피하는 것이 자외선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해야 한다면 자외선 A와 B를 동시에 차당하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자외선 A를 차단하는 지수는 ++로 표시되며 어린이는 2개 정도가 적당하다. 외출 30분 이전에 발라야 효과가 있고 외출 시에도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른다. 눈 주위를 제외한 얼굴뿐 아니라 팔다리나 목 뒷부분, 발등, 발가락 등 피부가 노출되는 부위에 구석구석 바른다

 누들앤부 플레이데이 크림 

유아에게도 순한 성분으로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럽고 가볍게 잘 발린다.



그린핑거 야외놀이 썬크림 ▶


피톤치드워터, 대나무 수액 등에서 얻은 포레스트 릴렉싱 성분이 들어 있다.


 아로마 베이비 썬 스크린 로션 


PABA 성분이 없는 저자극, 무향 제품. 알로에 베라와 비타민E 오일이 촉촉하게 해준다.


야타미 외출 크림 ▶

자외선 차단과 함께 천연 보습 성분으로 알레르기 없이 촉촉하다.





실내에서도 꼼꼼 차단

야외 활동이 많이 않고 주로 실내에서 활동하는 아기들은 자외선을 차단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UVA는 흐린 날 야외활동을 하거나 실내에 있어도 그 양이 감소하지 않는다.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는 눈을 비벼 눈에 제품이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주의시킨다.

 캘리포니아 베이비 썬로션


화학성분 원료 대신 식물 대체물질을 사용해 피부가 민감한 아이에게 좋다.

무스텔라 미네랄 페이스&바디 ▶

피부를 보호하고 면역세포의 자연 피부방어시스템을 돕는다.



자극에 약한 아토피 피부를 위해


민감한 피부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오히려 피부를 손상 시킨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자외선에 의한 손상이 더 위험하며, 민감한 피부 일수록 자외선에 의한 손상이 더욱 심할 수 있다.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케어존 베리베리 키즈 선크림


천연 유기농 베리 성분이 건강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아토팜  MLE 선블록 ▶

화학 원료로부터 안전한 제품. 피부 장벽 강화와 장시간 수분을 지켜준다.





이미 햇볕에 그을렸다면

장시간 외출로 인해 피부가 탔을 때 가장 빠르게 해야 할 일은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햇빛에 빼앗긴 수분을 공급해 주는 일이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손과 얼굴을 씻어 자외선 차단제를 말끔히 제거하고, 그을린 정도가 심하거나 발갛게 익었을 경우 얼음찜질을 하거나, 물수건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 열을 식혀준다. 이미 햇볕에 그을린 피부라고 해도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캘리포니아베이비 수딩 스프레이


수딩 효과가 있는 허브로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스프레이 타입의 토너.

야타미 토디스 애프터선 ▶

유기농 알로에베라. 스위트아몬드오일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애프터 썬케어.







☞ Advice
자외선보다 자외선 차단제가 해롭다?
차앤박 피부과 양재본원 김지은 원장

자외선B는 비타민D 합성을 도와 뼈를 튼튼히 하고 구루병을 예방합니다. 하지만 여름철 하루 10~15 분간 햇볕을 쬐는 것으로 1년치 비타민D를 충분히 저장할 수 있답니다. 과도한 햇빛 노출은 피부를 손상시키고 심하면 피부암까지 유발합니다. 또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은 그 동안 받은 자외선이 축적되어 성인이 된 후에 나타납니다. 따라서 어릴 때부터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하지요. 아이들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는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자칫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성분이나 저자극성 제품인지를 꼭 확인하는 게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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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토피피부 2011.03.22 00:06 신고

    케어존 베리베리 키즈 선크림
    의 전성분을 알수 있을까요?

    • G피디 2011.03.22 09:33 신고

      문의주신 내용 관련해서 답변드리고 싶은데 전성분이 좀 많아서요 ^^;; 혹시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제가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울고 있는 나의 모습~ 바보 같은 나의 모습~
환하게 비추는 태양이 싫어~ 태양이 싫어~ 워우워~♬

여러분~ 대책없이 봄나들이 떠나시면 이렇게 태양이 밉다고 우실지도 몰라요!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 는 옛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니랍니다.
봄볕이 피부에 좋지 않다는 것을 어머님들은 이미 아셨던거죠!

실제로 5월에서 7월은 일년 중 자외선 강도가 가장 높은 달이라고 하는데요,
룰루랄라~ 멋 모르고 맨 얼굴로 외출하시면 피부노화도 촉진되고 기미, 주근깨, 잡티도 금방 생긴다구요.

그래서 자외선이 강한 날씨에는 외출하기 전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엔 워낙 종류도 많아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 지 고민되시죠?
나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는 어떤 것일까~ 궁금해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썬크림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거 말씀 드리려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포스팅 했는데, 벌써 봄나들이 떠나셨음 어쩌죠? ^^;;)




365일, 자외선

똑똑하게 차단하는 법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스킨케어에 포함되고 있다.
어떤 스킨케어보다 노화 방지에 자외선 차단제가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최근엔 피부 미용 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위해서라도
남성과 아이들도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는 부터 준비하자
자외선의 강도는 연중 5~7월에 가장 높고, 하루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최대를 나타낸다. 따라서 여름부터 화이트닝을 시작하겠다는 생각은 금물. 봄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지난해에 바르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겠다는 생각은 버리자. 개봉 후 1년이 지난 자외선차단제는 화학적으로 변질되었거나 손에 있던 세균에 오염되어 주요 기능이 변질되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차라리 바르지 않는 편이 낫다.


꼭 따져봐야 할 SPFPA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기본으로 따져봐야 하는 것이 바로 SPF와 PA. 자외선 B(UVB)의 차단 정도를 나타내는 자외선 차단지수 SPF(Sun Protection Factor)는 지수 1이 15분을 의미한다. 따라서 차단지수에 15를 곱해 나오는 숫자로 자외선 차단 시간을 계산한다. PA는 UVA의 차단 지수를 뜻한다. 장파장 자외선인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탄력을 저하시켜 피부노화를 촉진하고 유리창을 통과한다.


태양앞에 당당하게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썬케어 제품 고르기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

야외활동 중에는 서너 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기가 번거롭고 종종 잊어버리기도 한다. 이럴 때는 지속력이 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요령이다.
로레알 UV 퍼펙트 롱라스팅 프로텍터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12시간 동안 지속되는 강력한 피부보호막을 형성한다.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하는 특허 자외선 필터가 유해 활성 산소의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지켜준다.



메이크업으로 인해 덧바르기 힘들 때

SPF가 아무리 높다고 해도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3~4시간에 한번씩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을 한 상태라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파우더나 팩트를 덧발라주거나 뿌리는 타입의 자외선차단제를 이용한다.
IOPE에어쿠션 EX 프리미엄 에디션은 화장 수정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파운데이션 겸용 자외선 차단제. 미백과 자외선 차단의 이중 기능 제품이다. 땀과 피지에도 강하다.


피부보호 성분이 촉촉하게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 보유량을 떨어뜨려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또한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자외선에 대한 민감도도 높아진다.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는 맨 먼저 수분 입자와, 항산화제인 비타민C, E와 식물추출물 등의 피부 보호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 주는 자외선 차단제를 원한다면 시세이도 아넷사 퍼펙트 UV 선스크린 EX N이 적합하다. 강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의 손상을 막고 보습성분인 히알루론산이 배합되어 에센스처럼 촉촉하고 투명하게 피부를 보호해준다. 물에 젖어도 하얗게 들뜨지 않아 편리하다.


야외 활동이 잦은 스포츠맨이라면
등산, 골프, 마라톤 등의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이라면 평소보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해발 1km 높아질 때마다 자외선은 10~25% 정도 증가하며, 지표면 반사의 영향을 받는 모래사장에서의 경우 반사율이 15~30%이다. SPF 50, PA+++ 정도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가 좋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물놀이를 할 경우에는 방수 기능(water proof)이 있는 제품을 고른다. 라네즈 옴므 선 레포츠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야외활동이 많은 젊은 남성들에게 적합하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 고르게 한 번 펴 바르면 장시간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다.


걷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해
아기들의 연약한 피부 보호를 위해서 잠깐의 외출이라고 해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흐린 날 활동하거나 실내 활동을 할 때도 챙겨 발라야 한다. 외출할 때는 15분 전에 얼굴과 팔 등 노출 부위에 발라주고 필요에 따라 덧바른다. 귀가 후에는 베이비 솝을 이용해 세정한다. 누들앤부 Play-Day Cream 플레이데이 크림은 연약한 아기 피부에 맞는 순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유아 썬크림, 알로에, 비타민 E 등이 영양공급은 물론 보습 기능까지 담당한다.



Advice

흐린 날에도,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 잊지 마세요.
김지은(차앤박 피부과 양재 본원 원장)

혹시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할 때만 바르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UVA는 유리창을 통과하며 흐린 날에도 강도가 감소하지 않는답니다. 때문에 흐린 날이나 실내에서도 SPF 15이상, UVA 차단 지수인 PA++인 제품을 선택해 바르는 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도 일반 화장품만큼이나 피부 상태를 고려해 꼼꼼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지성 피부나 여드름 피부는 오일 프리 제품이나 Non-Comedogenic(여드름을 유발하지 않음) 표시 제품이 적합하죠. 건성 피부는 즉시 스며들고 촉촉함이 오래 가는 크림과 로션 타입을 선택한다. 이왕이면 수분 함유량이 많은 것이 좋겠지요. 민감성 피부는 샘플을 미리 사용해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지 꼭 확인해야 피부 트러블 없이 안전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디토 메가레트

GS 샵에서 판매중인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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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GS샵 토크, 그 세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요즘 요 GS샵 토크의 주인공을 선발하기 위해 블로그 이곳저곳을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다양한 블로거분들의 블로그를 구경하다 보면
다들 어쩜 그리 능력자들이신지, 사진하며 글솜씨하며 이 지피디가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고 도전받게 된다니깐요~

이번 주 역시 많은 분들께서 GS샵 이용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우리 아이를 위한 소중한 선물’이란 주제로 당첨자를 선정해봤습니다.
정성스럽게 쓴 포스트들을 읽다 보니,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경우도 제법 많았습니다만~
이번 주 리얼 GS샵 토크 주인공으로 뽑힌 분은 총 5분이십니다.
(맘 약한 지피디…뽑고 뽑고 뽑다 보니 이번주는 5분이시네요^^;;)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포스트들, 한 번 살펴~볼까요?



1. 우리아이 럭셔리 화장품~~누들앤부...   By 예슬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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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나님이 샘플로 먼저 접해본 뒤, 너무 좋아 GS샵에서 선택한 제품은 누들앤부 스킨케어 3종세트 입니다. 로션과 워시, 샴푸에 비누2개가 추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제품은 신생아도 사용할 정도로 안정성이 입증된 성분을 사용했구요, 우유에서 추출한 천연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에 매우 순하게 작용한답니다. 또한 향 또한 달콤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예슬이와 예나도 자꾸 찾는다는데요. 세트 구성에는 펌프형도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제품 3종 하나하나의 면모를 살펴 보자면~ ‘슈퍼 소프트 로션’은 천연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자극이 적은 게 특징입니다. ‘수딩 바디 워시’는 거품이 풍부하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엑스트라 젠틀 샴푸’는 민감한 두피에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사은품으로 받은 ‘프렌치 밀드 베이비 솝’은 거품도 잘 나고 자극도 적어서 아이들 세수에 딱 알맞습니다. 우리 아이 피부, 누들앤부 스킨케어로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2. 부자된 기분~ 이런걸두고 사재기??^^ By 겸둥이비니비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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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둥이비니비니님이 GS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상품은 바로 ‘군(GOON) 기저귀’입니다.  기저귀 다 똑 같은 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요, 따져보면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군 기저귀는 일본 수입 제품으로 통기성이 좋고, 부드럽고 얇으면서도 흡수력이 좋아서 아이 엄마들 사이에서 평판이 가장 좋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깜찍한 캐릭터 일러스트도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구요. 평소에도 군 기저귀에 관심이 많으셨던 겸둥이비니비니님!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M사이즈 4팩, 빅 사이즈 4팩을 주문하셨는데요~ 선주문 3천원 쿠폰할인, 일시불할인 2천원 할인, 연간할인권 사용, 신용카드 5%할인! 알뜰 구매는 역시 기본입니다. 이전에 사놓은 군 기저귀와 이번에 산 기저귀를 합쳐서 늘어놓으니, 비니군을 둘러싸고도 한참 남을 정도랍니다. 비니군, 당분간은 기저귀 걱정없이 맘 놓고 시원하게~? ㅋㅋ


3. 애플비-둥그게 둥글게 세워놓는 입체북 바닷속으로!  By 지후니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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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읽기만 하는 책은 이제 그만~ 신세대 엄마들 사이에서는 입체북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켜주기 때문이겠죠. 특히 지후니네님이 GS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애플비 ‘바닷속으로’는 둥글게 세워놓는 병풍책으로, 바닷속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을 줘서 아이들이 너무나도 재미있어 하는군요. 책을 쫙 펼쳐서 늘어놓으니 마치 자기만의 ‘바다성’이 완성! 책을 보면서 23마리의 바닷속 동물들도 모두 지후니 친구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책 앞면과 뒷면에 골고루 그림과 설명이 들어가 있다는 점입니다. 앞면에는 바다 동물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뒷면에는 더 자세한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바다성 안에서 놀고 있을 때, 엄마들이 밖에서 책을 읽어줄 수 있어서 학습효과도 만점이라고 합니다.



4. GS SHOP 토도리브로 KTX 원목기차 풀세트 By 아름드리 서경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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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저희가 소개해드린 토도리브로 KTX 원목기차 풀세트 기억나시죠? 이젠 저희의 이야기가아닌 블로거, 아름드리 서경희 님의 이야기입니다. 친환경소재-정서발달-재미의 3박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토도리브로 KTX 원목기차 풀세트는요, 환경호르몬 걱정도 없고, 둥근 모서리로 다칠 염려도 없고! 교통표지판, 나무, 집, 기차, 다리, 레일, 우체국 등 총 100pcs의 블록과 소품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창의력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기차세트의 뻑뻑함과는 다르게, 원목기차 세트는 부드럽게 잘 끼워져서 조립하기 너무 편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 KTX 원목기차 세트가 운동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손에 계속 자극을 주면서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으니 교육과 건강 모두 만족 시켜주는 완소 장난감이 바로 요 토토리브로 아닐까요?
 

5. 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  By 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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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은 ‘로봇’과 ‘자동차’입니다. 특히 로봇 장난감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최고의 장난감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후님이 GS홈쇼핑에서 구입한 장난감은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ㅋㅋ 로봇이면서 동시에 자동차입니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주인공이자 오토봇의 리더, 프라임의 후예! 바로 남자라면 누구나 탐내는 “옵티머스 프라임”입니다. 후님은 GS홈쇼핑에서 시중가보다 무려 30%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변신도 가능하고, 자동차-로봇의 변신도 자유롭고, 무엇보다도 영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그 포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받아보자마자 좋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던 찬희군! 열심히 자동차 변신을 시도해봤지만, 왠지 쉽지가 않더랍니다. 알고 보니 처음에 변신을 자유자재로 하기엔 힘이 부치지만, 몇 번 시도하면 혼자서도 뚝딱~ 변신을 해낸다고 하네요. (이 지피디가 탐이나는 이유는 뭥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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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물이 2010.03.25 21:14 신고

    앗. 옵티머스프라임이다...우리아들이 죽고 못사는..^^

    • G피디 2010.03.26 09:20 신고

      역쉬 예나 지금이나 남자아이들에게 최고 인기~ 로봇과 자동차를 동시에 즐길수 있으니 짱 아니겄습니까~ ㅋ (나물이님 블로그에도 한번 찾아갈라고 했더니 링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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